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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우리나라시간으로 2019년 11월 3월


UFC244 호르헤 마스비달 VS 네이트 디아즈 BMF 타이틀전이 있던 날과 동시에


복싱에선 카넬로 알바레즈 VS 세르게이 코발레프 WBO 라이트헤비(175LB) 타이틀전이 있던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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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F타이틀전은 WWE 피플스 챔피언인 "더 락"이 직접 벨트를 감아준다는 소식에


팬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내왔고 각종 미디어와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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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헤 마스비달과 네이트 디아즈


이들의 경기는 이미 엄청난 관심도와 이목을 끄는 경기였고


당시에 미국 대통령이었던 도널드 트럼프가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입장하게 되면서


UFC 244는 더욱 폭발적인 이목을 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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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청률이 떨어질 것을 염려한 골든보이 프로모션은(과거 카넬로 알바레스의 프로모션)


해당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고심하였고 골든보이 프로모션은


UFC 사장인 데이나 화이트에게 전화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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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골든보이 프로모션이 해당 사안을 돌파하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최악의 방식 중 하나였다.


골든보이 프로모션은 시청률이 떨어지는것을 해결하기 위해


카넬로 VS 코발레프의 경기를 "2시간이나 연기" 했으며


복싱 경기를 보기 위해 MGM Grand Aren에 이미 모인 수만명의 팬들을 달래기 위해


데이나 화이트에게 전화하여


UFC 244 메인 이벤트를 MGM Grand Aren 경기장에서 볼 수 있도록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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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 사진은 MGM 경기장에서 UFC 경기를 튼 사진.


원래 시합을 뛸 시간에 경기 시작시간이 2시간이나


딜레이되어 소파에 힘없이 누워있는 두 선수의 모습에


복싱팬들은 격분하였고, 복싱 관계자들 또한


카넬로&코발레프에 대한 모욕이며


경기장에 모인 수만명의 관중들에게도 모욕이라는 평을 내렸습니다.


















이 사건은 복싱계의 위상을 땅바닥으로 떨어트렸고


복싱 팬들에게는 엄청난 모멸감과 수치심을 준 사건이었다.


해당 사건은 복싱이 암묵적으로 팬들과 미디어의 관심측면에서


UFC에게 한참 앞서있음을 인정하는 사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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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복싱 빅매치와 UFC 빅매치가 같은 날에 잡힘


2.복싱측에서 시청률이 떨어지는것을 크게 우려함


3.복싱측은 수만명이 모인 관중들을 아랑곳 않고 메인 경기를 2시간이나 연기시킴.


4.복싱측이 고개 숙이고 ufc측에 ufc경기를 복싱 경기장에 틀어달라고 부탁


5.복싱의 위상이 추락하였다는 것을 보여주고 복싱 팬들은 수치심을 느낌









결론


UFC가 인기로는 이미 복싱을 압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