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전선으로 이동할거다. 우리들 중 A급들로만 5명의 지원자가 필요하다. M4로 무장할 수 있도록. 우린 임무성공을 위해 천천히 전진할 것이다. 출발"
산욱탕 지휘관은 미얀마의 영역과 떨어져있는 산 속에서 그의 부대를 이끌고 있다.
그는 2021년 미얀마 군부 쿠데타 전엔 종교학을 전공했었다. 그는 올해 30세이며 600명쯤으로 구성되있는 대대를 지휘하고 있다.
그의 대대는 사격지점을 확보하기 위해 한 폐건물을 확보한 상황.
"미얀마 군부는 현재 대략 400미터 정도 떨어져있습니다."
"아, 저 건물 안에 (적군들이) 있군요."
"적들이 우릴 본다면 곧 바로 우리를 쏠 것입니다. 우린 뛰어야 합니다. 준비 됐나요? 갑시다."
카메라맨들도 결코 안전하기 않은 상황
치열한 전투가 있은지 28일 후 그의 대대는 군부의 경찰서를 점령하였다.
파괴되어버린 도시 탄트랑에서 두 세력은 고작 200미터를 사이에 두고 대치 중이다.
"군부가 다시 돌아올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다시 돌아온다면 우린 그들을 죽일 것입니다. 우리는 탄랑에서 죽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이곳은 우리들의 도시입니다. 우린 이곳에서 자랐습니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위해 싸울 것입니다."
친은 5000명이 살고 있는 인도와 방글라데시 사이에 있는 산 위의 가난한 작은 시골지역이다. 영국으로 부터 독립 이후 135개의 정식으로 인정받은 소수민족들이 살고 있는 곳이다. 19세기 말 이곳 지역민들은 크리스천으로 개종하고 오랫동안 고립되어왔다.
90%의 미얀마인들은 불교도이다. 30년 넘게 친은 자치권을 위해 싸워왔다.
이곳 정글 한복판에 친사람들은 중앙 권력에 저항하기 위해 기지를 세웠다.
2021년 2월 군부쿠데타는 10년 동안의 민주주의의 마침표를 찍었다. 친은 곧바로 휴전협정을 파기하였고 저항운동을 시작했다.
몇 주 사이에 수백명의 젊은이들이 저항운동에 동참했고 CNA(Chin national army)에 가담하였다.
쿠데타가 있기 몇 주 전엔 CNA엔 고작 몇 백명의 군인들로만 이루어져 있었다. 오늘날엔 2000명 이상의 병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부분은 평화로웠던 미얀마에서 자란 Z세대의 젊은이들이다.
적극적으로 혁명에 동참하기 위해 남자들 뿐만 아니라 여자들 또한 군복을 입었다.
"처음엔 그저 시위를 했습니다. 길가로 나가고 시위구호를 외쳤습니다. 하지만 구데타는 시위만으로는 끝낼 수 없습니다. 쿠데타를 끝내기 위해서는 무기를 집어야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집이 그립습니다. 하지만 이젠 돌아갈 집이 없습니다. 군부가 저희 집을 불태워버렸습니다. 가끔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그러면 이 혁명은 아무것도 될 수 없기 때문에 포기할 수 없습니다."
그레이 위 론 티엘은 CNA의 중앙본부 캠프 빅토리아의 전쟁부에서 일하고 있다. 그녀는 25세이며 저항운동에 참여하기 위해 법대를 그만두었다.
몇몇 병사들은 쿠데타 이후 민주저항운동을 위해 탈영을 하였다. 그들은 그들의 국민과 전쟁을 벌이는 것보다 탈영을 더 선호하였다.
미얀마 해병대에서 20년 근무한 뒤 하사관 아웅 코코윈은 정예부대 병사 훈련을 맡고 있다. CNA병사들은 다른 소수민족들로 부터 받거나 죽은 미얀마군으로 부터 노획한 낡은 소총만을 갖고 있다.
"제가 정규군에 있었을 때는 중국에서 대포같은 중화기나 배들을 구입하였습니다. 소화기는 북한으로 부터 구입하였습니다. 러시아로부터 구입한 것들도 몇몇 있습니다. 만약 CNA가 더 나은 무기를 생산할 수만 있으면 제 생각엔 이 전쟁은 더 빨리 끝낼 수 있을 것입니다."
CNA는 더 나은 무기로 무장하고 더 나은 훈련을 받은 적들과 싸우고 있다.
CNA는 우크라이나로부터 영감을 받아 민간용 드론을 개조하여 공중공격을 하고 있다. 주 타겟은 미얀마군의 탱크와 보급차량들이다.
2년도 넘은 전쟁과 거의 매일 지속된 포격으로 인해 탄트랑은 유령도시가 되었다.
그러나 몇몇의 주민들은 해방된 탄트랑으로 다시 돌아오기 시작했다.
"믿을 수가 없다. 탄트랑, 그들이 대체 너한테 무슨 짓을 한거니?"
눈쑹은 그의 아내와 딸을 데리고 가장 먼저 그들이 살았던 마을로 돌아왔다. 그러나 곧바로 눈물을 쏟아내는 눈쑹씨...
"내 집아, 정말 그리웠단다. 신이시여 제발 도와주소서. 전쟁에 이기게 도와주소서"
불타 없어진 집 앞에서 오열하면서 신께 기도드리는 눈쑹씨
"여기가 우리 집이에요. 완전히 불타버렸어요."
정말 집의 흔적이라곤 찾아볼 수 없게 그들의 집은 파괴가 되었다.
"우린 이곳에서 가족들, 아이들, 친구들과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어요. 저희 집과 땅이 흙더미와 먼지가 되어버린걸 보니 너무 슬퍼요. 군인들이 너무 밉습니다. 당신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미워요."
눈쑹씨네 가족들은 2021년 8월에 도시에서 피난을 떠났다. 그 때 당시 정부군은 도시와 민간인들을 공격했다.
쿠테다 이후로 150만명의 민간인들이 피난을 가야만했다. 그들이 현재 난민으로 살고 있는 중이다.
친 지역 사람들 중 삼분의 일이 (미얀마 정부로부터) 쫒겨나있는 상황이다. 눈쑹씨도 몇달간 떠돌다 이곳에서 생활하는 중이다.
"이곳이 저희들 침실입니다. 우리 다섯 식구들 모두 이 메트리스에서 잡니다."
이곳은 욕실
이곳은 화장실
저렇게 차를 끓여도 다 같이 사용할 컵조차 모잘라서 서로 나눠써야하는 상황...
"저는 항상 아이들한테 집을 떠나야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저희는 쿠데타세력 하에서 살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빨리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합니다. 제가 아무리 설명을 해도 이곳을 떠나고 싶어해요."
눈쑹씨의 아내는 탄트랑에서 작은 생필품가게를 운영했다. 눈쑹씨는 농부로 일했다. 하지만 이곳 난민캠프에서는 아무도 직업을 갖고 있지않다. 이 가족들은 NGO의 도움으로 살아가고 있다.
식사는 항상 똑같다. 쌀, 새우젓, 가끔은 이웃집에서 구해온 양배추잎. 군붕이였으면 애미고 뭐고 진작에 밥상 뒤집어엎었을 식단...고기는 일년에 한두번 종교행사가 있을 때만 먹을 수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단백질부족 현상을 격고 있는 상황...
"저희 하사관이었습니다. 수위렌 파의 무덤입니다. 그녀는 24살이었습니다. 2023년 1월 10일에 기지가 폭격 당했을 때 전사했습니다."
전투 지역에서 떨어진 피난지역에서도 젊은 신병들이 정글에서 목숨을 잃었다.
"그녀도 같은 1월 10일날 폭격 때 전사했습니다."
1월 10일, 캠프 빅토리아는 창설이래 처음으로 폭격을 당했다. 이 때 5명의 저항군이 사망했다. 내전 이후 친의 군에서 300명 이상의 전사자가 발생하였다.
"그들은 젊었고 똑똑했으며 교육받은 애들이었습니다. 대부분 대학생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독재에 반하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우리들에게 합류하였습니다. 그들은 자유를 원했고 그것을 위해 싸웠습니다. 난 그들을 존경하고 매일 그들 (무덤 앞에서) 절을 합니다."
전사한 군인들만 있을 뿐만 아니라 부상당하거나 부위가 절단된 젊은이들도 있습니다.
살아남은 자들은 캠프 빅토리아의 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첸쑹은 19살의 가장 어린 군인이었다. 그는 첫 임무 때 부상을 당했다. 지뢰 한개가 그의 동료들을 찢어 죽였다.
"저는 다리를 잃었지만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군부와의 전투에서 잃은 거니까요. 저는 저 이상 전선에서 싸울 수는 없지만 이곳에서라도 계속 싸우고 싶어요."
이 젊은이들은 더 이상 전쟁에 참여할 수 없다. 하지만 그들의 혁명을 위해 NCA의 전선에서 떨어진 곳에서 계속 노력할 것이다.
한마 바키랑 준 게바루 두명만 투입하면 체제 전복 가능
텅 투스 립 선에서 정리될듯
불타버린 집 앞에서? 엥??? 짓다 만 콘크리트 기초 위에 철근이 나와 있는데??? 누구 병신으로 아노??? ㅋㅋㅋ
엥좀 하지마 피싸개야
아잉??? 사기 치다 들켰노???
근데 뭐땜에 일어난 내전임? 보통 내전하면 반군이랑 정부군이랑 싸우는데 도대체 정부군이 무슨 이득을 본다고 민간인 마을 폭격하고 민간인들을 공격하는거냐?
자원 및 그나라 자원 파이프 방해 ㅋㅋㅋ
정부가 문민통제를 못함 그래서 수시로 군사쿠데타가 일어남 이번에는 2020총선결과 맘에 안든다고 군대가 정부엎고 아웅산수치여사 58번째 감금함 ㅇㅇ
즉 정부군이 반군이고 // 반군이 제대로 하고있는것
저 동네 전체 인구 3분의 2정도가 버마족이고 나머지 자잘한 소수민족들이 많은데 걔들 중에 누가 독립 요구하면 군대 보내서 조지는 거임, 누구 독립 요구해서 싸우다가 휴전 맺고 나면 옆 동네 다른 민족들이 독립 요구해서 걔들이랑 또 싸우고 그런 식이라 쟤네 내전 상태 되게 오래 됐음
내전이 내가 아는 그런 내전이 아니네 ㄷㄷㄷ 존나무섭노
민족이 수십개라 각 민족 입장에서 정부=국가가 아니라 식민통치 총독부 정도로 인식함. 정부에서도 각 소수민족을 국민이 아니라 어떻게든 찍어눌러야 할 피지배층으로 보고
저런데에 여성할당제 없는 이유가 민족할당제 종교할당제 해야되서(안하면 ㄹㅇ 폭동남) 도저히 여유가 없는거
프랑스혁명 때 생각하면 된다. 물론 사상은 좀 다르지만 권위주의적 통치를 일삼는 왕정과 군부가 일치되는 이미지가 좀보인다면 혁명군은 무장한 시민군이 되는것이지. 심지어 서방측은 야부리로는 반군을 지지하고 있긴한데... 군부가 중공빠라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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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같은 새끼들보니까 전두환이 옳았다
박정희 전두환 아니었으면 진작에 공산주의 되고 그 뒤에 짱개한테 먹혔음
우크라이나는 적극 지원해주던데 홍콩, 미얀마는 왜 쉬쉬함?
미국의 전략적 이해와 별 관계 없음
홍콩은 걍영국식민지로 오래살아서 특별취급 해줬던것뿐 실제론 중국이니 내정간섭 미얀마는 내전이라 내정간섭
우크라는 타국가에게 침략당함
우크라이나도 직접 병력지원은 안하고 물자지원만 하잖아 바이든피셜 병력파견하면 핵전쟁난다고
이라크 파나마처럼 핵 없고 만만한 나라들은 내정간섭이고 뭐고 밀어붙이는거 미얀마도 중국이 군부 밀어주는 상황이라 간보는거고
금발 백인국가 아니면 알빠노
옛날 미국이었으면 코소보 사태 때마냥 박살냈지. 요즘은 그런짓 하면 오히려 욕만 쳐먹으니까 방관하는거
이권 없어서 알빠노 가 제일 큼. 한국처럼 중요하면 부담스러워도 하게됨
내전이니까 심지어 군부측이 대놓고 반미정책을 표방한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명분이없는거지.
군첩들이 빠는 거 다 망함 1. 아르메니아, 2. 우크라이나, 3. 미얀마반군, 4. 아프가니스탄반군, 5. 팔레스타인반군
군첩들 아제르빨던데 개슬람새끼들 망했으면 ㅋㅋ
ㅋㅋㅋ
미얀마는 그냥 유고마냥 찢어져야지.
저런데 카메라 들고 가는 새끼는 어떤 심리인거냐 종군기자는 죽이지 않는다는 국제 규정만 믿기엔 눈 먼 총에 맞아 뒤지거나 걍 쏴놓고 몰랐다 하면 그만인데
여차하면 죽는다는 거 당연히 알고도 가는 거임
걍 쏴놓고 하고 몰랐다는 말이 통하지 않지. 기자가 출발 전에 어디 취재 간다고 말하고 갈거고 만약 죽으면 조사단이 탄환 각 이런걸로 왜 죽었는지 조사할텐데
저렇게 종군기자 찔러놓고 종군기자 사망하면 트집잡고 두들겨 팬 다음 이권 강탈 하는게 기본 테크트리니까...
일단 동남아는 내전으로 서로 죽고 죽이긴 해야함.
친한친미 세력이 이겨라
어휴 다리 날라간거 비참하네
저기 반군이 수십 개라던가 어떤 의미로 반군이 이겨도 문제가 되는 나라
국가의 운명과 자신의 운명을 동조시키지마라
다큐 제목이 뭔지 안써주노
저게 현실
짱깨몽 = 국가의 멸망
미얀마 2021년 쿠데타 당시 군부를 짱깨가 지지했음 민주화 운동에 대한 군사정권의 무력진압이 점차 심해지고 총격을 통한 학살이 벌어지자 UN 안보리가 미얀마에 대한 개입을 논했으나 짱깨가 타국가 내정간섭이라며 UN 개입을 방해하면서 반중 감정이 폭발. 더 혐오스러운건 짱깨 기업 공장이 민주화 시위대에게 공격받았다며 민주화 시위대를 학살하라고 짱깨가 미얀마 군부에게 내정간섭하여 짱깨에 대한 증오가 대폭발.
몰디브 “국고가 약탈당했다. 중국으로부터 너무 많은 빚을 져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 대선에서 완승을 거둔 이브라힘 모하메드 솔리 대통령이 한 말 그가 취임 일성으로 ‘탈중국’을 꺼내 든 이유는 전임 압둘라 야민 대통령 시절 추진된 중국의 일대일로(육·해상 신실크로드) 정책 참여로 나라 재정이 위기에 처했다고 판단했기 때문 그는 “국가의 재정 상황이 불안정하다”며 “오로지 정치적 이유로 진행된 프로젝트로 인한 피해와 손실이 엄청나다”고 우려
말레이시아 15년 만에 재집권한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 역시 220억 달러 짜리 일대일로 계획을 중단 선언 지난 8월 짱깨를 방문한 자리에서 “우리는 새로운 식민주의 등장을 원치 않는다”며 짱깨에 대한 증오심을 표현.
파키스탄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 “우리는 전례 없는 수준의 부채를 떠안고 있다는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다.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공유하고 논의할 것이 많다”고 강조 짱깨몽 일대일로의 결과 부채 급증과 외환보유액 부족 탓에 국제통화기금(IMF)에 손을 벌릴 처지에 놓여 있다. 칸 총리가 짱깨 일대일로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이유 이후 시진핑 버러지새끼가 짱깨매국노 군부를 이용 칸총리를 체포 국민들이 들고 일어난 상황
잠비아 짱깨 일대일로 피해로 짱깨한테 부당한 빚 40억달러를 지게된 상황에서 우한폐렴이 발생해 최초로 우한폐렴 부도 국가가 됨 우한폐렴은 모두 짱깨탓이라면서 격분 장수성 출신 짱개 3명이 살해당하고 시체는 불태워져 없어짐 이에 짱깨는 언제나 그렇듯 "서구의 잘못된 보도 때문에 잠비아 국민들과 갈등이 생겼다"는 개좆빠는 소리를 하고 자빠짐
부탄 티벳계열 국가라 짱깨를 극도로 혐오하여 아예 짱깨의 입국자체를 막아버림. 짱깨가 들어오면 티벳처럼 나라가 망한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 반중감정이 얼마나 심하냐면 KBS 누들로드 촬영중 짱깨산 국수틀로 국수를 만들어 부탄사람들한테 줬는데 부탄사람들은 짱깨산인줄 모르고 국수틀 좋다고 칭찬했으나 짱깨산이라고 알려주자마자 다시 보니 저질 짱깨산이 맞다면서 짱깨산 물건은 부탄에서도 쓰레기라는 우디르급 태세전환을 시전할 정도로 짱깨를 극혐함
몽골 청나라한테 200년 동안 지배를 당하다가 1924년에 독립 몽골 역사인 몽골제국을 짱깨역사인 원나라로 둔갑시키고 전세계가 몽골인으로 인정하는 징기스한을 짱깨라고 우기는 등 짱깨의 역사왜곡에 분노 몽골인은 짱깨의 6.25 전범기인 오성홍기에 대해 “큰 별은 짱깨를 가리키고 나머지 네 개의 작은 별은 홍콩, 마카오, 대만, 몽골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경계하며 짱깨가 일단 대만을 흡수하면 다음 목표는 몽골이 될 것이라며 짱깨를 침략자로 간주하고 있음 오죽하면 짱깨정부는 몽골을 방문한 짱깨들에게 “중국어를 되도록 쓰지 말라”는 충고를 할 정도로 몽골인들은 몽골에서 나대는 짱깨를 보면 때려죽인다는 마인드를 갖고 있음
이탈리아 G7 중 유일하게 짱개 일대일로에 참여 문주당 독재정권처럼 매국노들이 대놓고 짱깨한테 나라 팔아먹는 중 돈줄이 마른 이탈리아 중국에 4개 항구 팔아넘겨 이탈리아의 국가 채무는 2조6천438억 유로(약 3천528조 원)로 역대 최대 시간이 갈수록 채무액이 불어나며 매달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병신 국가로서 시진핑(병신)한테 속아 짱깨몽 참여하면 나라가 어떻게 망하는지 잘 보여주는 케이스
한국 中 바짝 껴안는 文대통령…"높은 산봉우리" "중국몽, 모두의 꿈" 멀쩡한 원전 폐기하고 짱깨 태양광,풍력으로 대체해서 한전 수십조 적자 초래 짱깨한테 선거,여론조사,댓글 주작받고 각종 이권을 짱깨한테 헌납 문재앙 정권 빚 5000조원 돌파 민간부채 늘어나는 속도 50년 만에 최고 `초비상` 이처럼 짱깨 매국노한테 나라가 먹혔다가 기적적으로 주작선거 파훼하고 윤석열이 당선되면서 한미일 동맹 복원하여 기적적으로 탈출하는 단계에 있는 국가지만 동일한 상황에서 전국에 깔린 화웨이망한테 당해 다시 짱깨 속국이된 브라질의 케이스가 있어 위험한 상황.
더불어짱깨당이 IT 미래 산업을 죄다 짱깨한테 팔아넘게 텐센트 공화국으로 만들었고 전국에 짱깨 화웨이 네트워크 장치로 도배하려고 가짜 5G 도입 사실상 짱깨가 온라인 여론을 지배 시진핑한테 나라 팔아먹은 더불어짱개당 매국노 간첩 패거리들이 입법,사법,행정,언론 등에 알박기 해놔서 여전히 실권을 장악하고 득세 중이며 탈짱개몽해서 나라 구한 윤석열한테 오히려 매국노라는 개소리를 씨부리면서 댓글, 여조 조작을 통한 내년 총선 조작 계획 중
习近平渣男 习近平鸡巴 习近平操你祖宗十八代 习近平王八蛋 习近平你妈死了 习近平肏你家
KILL XIJINPING
所有评论这篇文章的人都支持中国政府披露天安门事件,中国民主化以及台湾和香港的独立
진짜 한국 ㅈ될 뻔 했네 ㄷㄷ
반중은 정신병
착짱죽짱 = 진리
미얀마 반군은 도와주기도 힘듬 군부는 중국 러시아에게 군사지원 넉넉하게 받고 드론으로 야간에 공습하는데 대공방어도 안된다고함
차라리 우크라이나처럼 서방하고 닿아있으면 돕기라도 편하지
미얀마 학살관련해서는 좀 복잡함. 정확한 내막은 아무도 모르고 기자도 모를걸? 우선 집단학살에 대한 것도 독일은 집단학살로 고발, 미국은 당시에는 중립기어 지금은 집단학살로 인정하는 분위기인데 문제는 국제재판소에서 아웅산 수 치가 군부에 의한 집단학살이 아니라고 증언을 해버렸다고 그래서 존나 꼬여버렸어 ㅇㅇ 최근에 독일이 집단학살 맞자나 미국도 맞다고 하자나 다시 조사하자. 해서 처음부터 다시 조사중임 ㅇㅇ
알빠노
영국 지배 받던 시절이 더 낫겠노
왜 저러고 사냐? 이해가 안가네
엥? 이거 총기를 들고 경찰서를 습격한 그 운동이생각납니노wwww
레지스탕스의 원조는 한국이지
저거 짱깨새끼들이 쿠테타 밀어준거잖아 진짜 개새끼들임
우크라이나는 금발 백인 국가라서 전세계의 지원을 받는데 쟤들은 똥남아 따위 알빠노 당하고 있어서 존나 불쌍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
내전이 뭔지 모르노?
우괴도 내전났을때 서구 지원 받아먹었는데
ㅋㅋㅋㅋ
야 뭐하냐? 빨리 빨갱이라고 욕해야지 개새끼들아 니들이 가만히 있어버리면 전두환이 개새끼라는 거 인정하는 꼴이잖아?
군하하하하하하
ㄷㄷㄷㄷ
군부 쿠데타에 맞선 시민항쟁 지지합니다
샬롬 - 아멘
이권 먹을게 없으니까 국제사회 아무도 노관심중
ㅇㄱㄹㅇ 쏙들어감
노관심 쫌 짠하긴 하더라
미얀마에 원자 폭탄 떨어지거나 미군이 도와주는 거 아니면 전원 총살행임..
이것도 결국 영국이 원인. 전 세계에서 진행중인 내전/분쟁 94.4%가 영국이 원인.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모든 대륙 현재 진행형.
항상 이런드립치는새기들 특 = 전라도좃동권전교좆짱깨 중 하나임
왜냐면 영국이 한국에만큼은 러시아로부터 막아주고 한국전에 참전까지 했거든 그러니 꾸준하게 우리와 상관없는 거 가져다가 악마화시키는거지
역사적 팩트야. 로힝야를 데려온게 영국이고 국경선 국가를 만들어 버린게 영국이거든. 반박할려면 팩트로 반박해 못하지? 그러니까 네가 항상 그래
저긴 뭐 지옥이네
응 군첩들 관심도 없어ㅋㅋㅋ - dc App
아이언맨 한 명이면 다 해결될 것을
세상이 그동안 너무 평온했던거같다..진짜
팩트) 양쪽 다 도긴개긴이다
어느쪽이 더 나쁜놈임?
더 나쁜걸로 따지면 영국이지. 저 사태의 원흉이니까.
탄뜨랑 CMD 같은데 쟤들은 걍 아웅산의 수치플레이 빠돌이 씹덕새끼들이잖아 저딴 씹덕을 또 민주화운동가라고 쳐빨아대는게 조센징의 수준이겠지ㅋㅋㅋ
동남아 알빠노?
이래서 김영삼 김대중이 대단한거임
민주투사가 현실정치로 성공하기 쉽지 않음]
아시아인이면 똥크라이나보다 미얀마에 더 관심 가져야 하는 거 아니냐 백인 새끼들 계속 한국인이 우크라이나에 관심 가져야 한다고 세뇌질 해대는데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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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버리 말고 미얀마 걱정해야할듯
?
얘네는 내전한다는건 아는데 뭐땜시 싸우는거임
= 천안문당하지않겠다
친중 독재자가 나라 팔아먹으려는거 못하게 하는중
나라가 짱깨꼴 나게 생겨서 자유를 위해 투쟁하는거임
박정희처럼 짱깨 못내치니까 짱깨가 나라 잡아먹고 그대로 짱깨한테 팔려다가 지금 저 지랄 난거임
그냥 아무이유없이 싸우는거임 저 나라가 생겨난 이후 단 1초도 내전이 멈춘적이 없음. 솔직히 지네들도 왜 싸우는지 모를걸 워낙 복잡해서
ㄴ ㅇㄱㄹㅇ
ㄴㄴ짱깨선동임 믿지마라 미얀마는 단 한시도 자유를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는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멀리 떨어진 국가라 비행기-선박 밀행루트 써가며 멀리 가야하고 받을수있는거 없는 내전중인 거지나라 미얀마 VS 국경이 딱 붙어있어서 발로 걸어서 가도 도착하고 침략전쟁 도와주면 핵무기에 좋은 미사일 기술과 석유로 돌아오는 러시아
알빠노?
이런 소리하면 기분 좋냐
지구에 인구가 너무많은데 어떤식으로든 줄어들면좋지
그냥 서로 '미얀~' 하고 사과하면 끝 아님? ㅋ
ㅋ
미얀~ 마! ㅋ
XG갤 수준 어휴
미얀~ 하고 화해해도ㅡ, 끝에 '마~' 때문에 다시 싸움
이건 호제아~
괜찮네 은근
서바이벌게임 돈안내고 해서 좋겟당..
우크라처럼 백인으로 태어나지 못한걸 원망해라
솔직히 그것도 좀 있고. 아무래도 내전이라는 점이 큰듯. 게다가 우크라이나는 유럽 방파제 역할이라 유럽놈들 지들 발등에 불 떨어진 거라
애초에 내전이잖아 ㅂㅅ아 미국이 내정간섭을 할리가있나 당연히 중공이 미얀마 침공했으면 미국이 좋은구실삼아서 발벗고 도와줬을거다. 내전은 미국이 개입할 적당한 명분이 생길때 까지 간섭하기가 힘들어 소말리아내전에 간섭했다가 피보기도한게 미국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