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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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부쪽 숙소잡을때의 장점: 매일 리쨩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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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스타트는 국제전시장역

엠마카린이 물붕이를 맞이해주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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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오늘 역에서 나오자마자 많이 다니면 죽겠다라는걸 직감함

근데 빅사이트는 다른 역으로 가는게 더 빠르더라...  몰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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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에서 뽀무가 미행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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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벌 진짜 너무 더워서 MC도날드로 피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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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러지마세요 왜 너네까지 종이빨대를 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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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니지가사키 학원...
간단하게 성지순례 좀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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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오프닝에서 아이랑 카나타가 왔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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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3화에서 쮸나가 선언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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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2화에서 카스밍 유우뽀무가 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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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오프닝이었나 뽀무가 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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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 톱 안 보였었는데 역 쪽으로 가보니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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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스쿠루 아이도루노 아유무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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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빅사이트 내가 생각했던 내부랑 완전 다른 곳이라 처음에 당황했었어

더 둘러보고 싶었는데 진짜 돌다가 죽을거같아서 성지순례는 다음에 하기로 함

날 시원해지면 다시 해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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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더 살거 있나싶어서 들른 아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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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바시 근처 출구에 환일 광고 걸려있더라

컁도 저 날에 가서 봤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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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게 여기 걸려있지 했는데 큐어메이드 카페가 이 건물에 있던거더라

저는 물론 부끄럼 많아서 안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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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북 진짜 작작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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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비프 덮밥 파는 곳인데 맛있더라 가격도 괜찮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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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오늘 발매한거 아닌가? 근데 왜 벌써 중고로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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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아아악 나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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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안 산게 있어서 영업 종료 직전인 게마즈 들러서 하나 사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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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엥아 너 그거 알코올 중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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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거
치쨩 데카스타 못 사서 게마즈 갔다온거였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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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구매한건 안 찍었는데 대리구매한거까지 포함하면 8만엔임ㅋㅋㅋㅋㅋ
진짜 하루에 1만엔 쓴 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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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볼 리쨩

다시 도쿄올때쯤이면 없어져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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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여유부리다가 버스 놓쳐서 스카이라이너 탐ㅋㅋㅋㅋ
근데 나 도쿄 4번째인데 라이너 첨 타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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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본 오면서 처음먹은 스시
기차에서 먹는거도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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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먹은 규탄정식

왜 오후 12시인데 세끼나 먹었는지는 묻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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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악

마지막으로 이번 여행 누마즈에서 인상깊었던 곳들 사진 다시 남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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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자마자 설레게 했던 누마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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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제단이 없어져서 아쉽지만 없어지기 전에 들를 수 있어서 좋았던 카난 제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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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제일 좋았던 오란다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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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입수하게 만들고 싶었던 카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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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는 못 갔지만 분위기가 좋았던 아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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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했던 마츠리 등불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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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럽 9년만에 처음으로 본 아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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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예뻤던 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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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 차오르게 하는 나가이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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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봤던 그 어떤 바다들보다 정말 예뻤던 우치우라쪽

진짜 너무 예쁜데왜 이제서야 누마즈를 가봤을까하는 후회도 좀 들더라ㅋㅋㅋ

진짜 너무 매료돼서 다음에 누마즈 올 기회 생기면 반드시 한달살기 해보려고ㅋㅋㅋ

누마즈 오래있으면 할거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괜찮아...

시코쿠에서 한 달 살기 했을 정도로 소도시들 정말 사랑해서 다음엔 진짜로 행복하게 누마즈 뽕 뽑아보고싶네

그리고 여름 누마즈 솔직히 너무 덥다 우라죠 가는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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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줘서 감사함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