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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에서 1990년대 괴담이니, 오컬트가 진짜 있는 줄 알고 유행했던 시절에 나온 홍콩할매 귀신.


그 당시의 아이들은 워낙 순수해서


그 홍콩할매 귀신이 실제로 존재하는 줄 알고 학교가기


꺼렸던 아이들이 한두명이 아니였다고...


홍콩할매의 특징은 아이를 보게되면 "같이 홍콩가자, 얘야." 하며 잡아간다는 내용으로


듣기만해도 소름돋아서 우는 아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하기야, 그땐 오늘 날처럼 인터넷이 있었냐, 인터넷이 되는 휴대전화가 있었냐??


그런 것이 없었으니, 여러가지 정보를 알수가 없기 때문에 괴담을 진지하게 믿는 순수한 아이들이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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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훗날, 21세기 2008년 경, 일본에서 '팔척귀신' 이라는 신장이 무려, 2m 8cm 되는 시골 아가씨 귀신이


남자아이를 번쩍들어서 껴안고 잡아간다는 더욱 무서운 괴담이 생겨나긴 했지만...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그 팔척귀신 아가씨는 얼라들만 데려가기 때문에


총각에게 나타날 확률은 행운번호 6개 맞추는 것과 맞먹는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