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도대체가 대구 중학교 동창을 일산에서 왜 만나냐고

물품 보관소 알바하고 있던데 짐 맡기러 갔다가 만남


하필 여자애라 자괴감이 2배로 들었었음


짐 가지러 갈때도 몰래 갖고 가고 싶었는데 갖고 튀려니까

뒤에서 “봇붕이 잘가고~” 이러길래 도망쳐나옴

0beef407b28a1980239a8494459c7065b62938c36b36d19535686d1510f7e8fed937393fcf535849e84ca9de2f59492f4d88775d23

내일 코스프레 할건데 스타킹 니삭스 뭐 신을까


799c8776b2821bf023e884e5419c706efd209784009515fdc26279825ca32cf380fdf04f0348911f4b4017d0fb6d7212008e63449a

0fe88900c18219f123ebf7e6409c701f7a66452ca331442a87c1091a586548ed5b4b8b1ca0de6fcb42b5c6cc5c4190106fca22cdbc


고증은 니삭스긴 한데 그걸로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