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태워주신분에겐 밥을 사드렷읍니다.
밑엔 기억에 남는 장면들 짧게 짧게 그린것들
사진 많이 안찍엇다고 혼낫슴..
열심히 뛰면서 받은 코코나 도장
사진 찍는걸 싫어해서 뒷모습만 찍은
만화 내용이 심히 개판이라 뭐가 뭔지 한개도 모르겠지만
어쨋거나 결론은 준나 꿀잼 빅잼 이엿다는겁니다.
캐릭알아보고 기뻐한 사람이 있는게
자기만족과는 다른 뿌듯함이 느껴져서 짜릿햇슴
사진찍는건 안좋아 하지만
이캐릭 알아보고 발견해서 기뻐할 사람을 어떻게 거절하겟냐고..
글고 차타고 집 가는 길에 포켓몬 얘기가 나와서(포켓몬개조아함)
저도 모르게 흥분해 가지고 목소리 커져서 귀아프셧을텐데 정말죄송합니다.........
다음에 코스하면 아마 블루아카이브 스노하라 코코나를 할 것 같은데
혹시 소품 잘 만드시는분들중에 코코나 가방과 귀를 제작할수 있으신분들 있으면 댓글 부탁드림다..
저 진짜 너무 만들고싶은데 귀는 있어도 가방 만드는분들이 안보여요ㅜㅜ
등만봐도 남자네 ㅇㅇ..
그래.. 니가 즐거웠음 됐다
헉 비추
ㄴㅈ
안잘꺼자나 - dc App
코코나도장귀엽군...
너 뜬거야
또 여장변태짓이네 씨발
게이
ㄱㄴ
니 친구 소개시켜줘 ㅎ 동탄미시면 ㅎ 꽤나 쒝쒸한모양인데? ㅎ 너두 여자야? 너 얼굴도 보여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