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덕 친구들이 여기 꽤 오는 모양이다 역 바깥 자판기, 카라반끌고와서 뭐하는 가게가 있던거같은데 문닫음 나가는길 바다보며 제발 들어가지 말라는 말 같다. 여기가 그 인터넷에서만 보던 개망한색온도 새벽?저녁늦게처럼? 흐려서 느낌이없다 수평.. 저 벤치에 앉아서 찍은 사진 - dc official App 출처: 일본 철도 갤러리 [원본 보기]
바다에서 끊어지는 철도는...철도 연락선인가? 글고 들어가지 말라는 그 표지판 아래쪽에 가타카나로 야메떼...
그러니까 그거 야메테 읽고 아 일단 가지 말아야겠다는 기분이 들었음 - dc App
바다에서 끊어지는 철도는 연락선용은 절대 아닌것 같고 저기 들어가지 말라는 폐창고랑 이어져있는데 용도는 불명 - dc App
ㅇㅎ
오 그런걸 철도로도 쓰는구나 저건 한 40년 안쓴거같던데 ㅋㅋ - dc App
다시 찾아보니 저기는 원래 제재소에서 만든 목재들을 배에 싣으려고 만든 레일이라고 하네. 제재소가 문 닫은 뒤로는 방치
저 바다로 향한 철로 산다라박도 다녀갔던 유명한거더라 ㅋㅋ 사진보니까 시모나다역 주변으로 멀리갔다왔네
10분만 걸으면 갈 수 있던데 ㅋㅋㅋㅋㅋ - dc App
그 황금시간대 있잖아 일몰 주변 7시초반도착 8시탈출이었나 - dc App
아 그래 6시 반 도착 7시 50분 탈출 - dc App
아 생각보다 가깝구나 ㅋㅋㅋ 근데 나 갔을때 어디 갈 엄두가 안나서 걍 역에서 죽치고 있었음
바보.. - dc App
이야가라세 야메테 빨간색으로 쓴거 개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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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갤은 일뽕 철스퍼거 갤임?
철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