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교 잠입물을 그려보고싶어 그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전달하려하는 정보와 독자가 이해하는 정보간 거리 좁히기가 어려워 막막할따름입니다. 객관적으로 만화의 상황이 이해되는지, 독자의 입장에서 보는 게 힘듭니다. 비난 비판 피드백 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녹음기 소재는 그 분 사건 터지기 이전에 그린것입니다. 원래 제 성격이었으면 후반부 전개를 수정했겠지만 아이디어 짜는 과정이 너무 괴로워서 안하고싶습니다. 배째라식으로 올려봅니다.
연출적인 부분에서만 말씀드리면 중간에 뚝뚝 끊기는 부분이 간혹있네요 예를들어 후배가 문앞에서 극초반에 선배님 바가지가 삥뜨는 데요 말하고 진짜 삥뜯는 장면이 나오는 게 대표적인데 독자입장에서 그 컷까지만 봤을때 후배도 그 현장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불필요하게 헷갈리는 요소가 됩니다. 차라리 골목에서 삥뜨는 걸 후배가 보고 뛰어오던가 보고만 하는 게
컷어웨이 컷백 연출을 하고싶었는데 부족한 실력으로 왠지 남용한거같습니다. 좋은 웹툰들 보니까 우선 쉽게 이해시키는게 우선인거같아요.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을 듯 싶구요 만들면서 영화라고 상상하며 머릿속에서 재생을 해보시면 연출에 믾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느낌은 괜찮은데 이야기가 좀 그렇다 교장의 비디오를 무마시키기위해 경찰이 투입되고 그것도 그냥경찰이 아닌 국정원 블랙요원같은 정보과 경찰같아보이는데 그런 경찰이 굳이 교장을 위해 저렇게 움직인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너무 이야기를 설명하려다보니 대사에서 왜 저에게 이런일을 시키는거죠? 이게 너무 기능적으로 작동하면서 몰입에 방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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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현직자들도 있는데 억까오지네
선도부원이란게 근데 요즘 있긴 하냐?
이왜실?
에휴 시발 이제 아마추어 신까지 일진 학폭물 ㅉㅉ
왜이렇게 선을 더럽게 쓰는거임? 양영순을 좀 보고 배워봐
이게 왜 실베노 욕 해달라고 온거야?
그림은 잘 모르겠고 전개는 좆구림 1화면 주인공이 어떤 놈이고 앞으로 어떤 사이다를 줄지 기대감을 줘야지
그놈의 일진 학폭 일진 학폭 어릴때 학교 학원에 처박아놓고 공부만 시키니 경험이 없으니 진부할수밖에
피드백?? 게다가 실베?? '비난 500배'
뭔 학교를 일본에서 다녔나 ㅋㅋㅋㅋ
어떻게 세컷만 봤는데 재미없지
음..............우리 노가다 자리좀 알아볼까요?
개노잼 - dc App
ㄵ
학폭이 없으면 만화를 못 만드노?
다른 길 찾으세요.....
잘봤음 근데 일단 큰문제는 바가지머리가 학교 대가리가 된게 최고짬 교장과 아마도 서열 2위라고 생각되는 영어쌤의 성관계 테잎을 가지고 있어서 라는 현실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이야기로 상황을 만든것 부터 문제라고 봄 그리고 더 큰 문제는 그걸 저 선도부 주인공이 알고 있고 뿐만 아니라 아마 학교 대부분이 알고 있고 묵인 한다는건데 애초에 그럼 이 이야기 자체가 성립이 안됨 이미 다 알고있는 비밀이 비밀이 되고 협박의 이유가 되는건가? 그리고 교장이 왜 갑지기 경찰을 투입 시키는건지 독자 입장에서 납득이 안되는 와중에 지들끼리만 이야기 진행되다 갑자기 위기 조성 한답시고 억지로 가담시키는것도 얼탱이가 없음 그냥 요새 나오는 학교폭력 문제에 끼워서 한탕 해보려는 정치인들 같이 고약하게 느껴짐
시나리오 창작하면서 필독하는 책중에 이런 글이 있었음 주제나 사건이나 이야기가 성립되는데 있어서 나오는 문제는 우연에 기대도 된다 하지만 문제나 사건이 해결되거나 이야기를 끝맺으려고 나오는 우연은 쓰레기라고 특히나 학교폭력같은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는데 픽션처럼 다루려고 하면 욕좀 많이 먹을거임 이런거일수록 진짜 어딘가에서는 이렇게 되겠다 라고 독자들이 생각하도록 유도해야됨
스토리가 중요하긴하구나 뭔 학폭가지고 분위기잡고 비밀경찰에 알력다툼하는거보니까 어이도없고 개구린거같음
지겹다 지겨워
개씹찐따망상
이거 갠찬다
조선 웹툰을 그리고 싶으면 컷 사이 간격을 3배 늘리고 대사는 1/3로 줄여라
지금 녹음기하면 아예 이미지가 그 사건 떠올릴만큼 파급이 큰데 굳이 넣을 필요가 있나 싶기도함..
다른 일자리를 알아볼가요 허허
개그임 뭐임 잠입수사물이면서 빌런이 시발 섹스동영상 이딴거면 무게감 좆박을것같은데 ㅋㅋㅋㅋ
여기다 물어볼만큼 답답한건 알겠는데 그래도 디시는 좀 아니지 ㅋㅋㅋ
선도부 나오자마자 씹덕물 같아 마이너스, 다음 장면에서 일진 나오자마자 또 마이너스. 일진뽕빨물은 개나소나 하니까 그걸로 성공하기 존나 어렵지
선도부는 씹덕이 아니라 걍 틀니세대 아니노? 90년대 한국출판만화만 봐도 선도부 오지게 나오더만
한국에선 이미 사라진 일본 문화지
그리고 섹스 테이프, 시험 답안지 주는 경찰 등등 민감하고 자극적이기만 한 막장 요소는 오바 같고 오그라들기만 함
솔직하게 흡입력이 없어서 누잼
학폭 일진물이라고 뭐라하는건 솔직히 나도 동의 하는데 결국 잘나가는게 그거라 그림쟁이들 어쩔수없는것도 이해는 함 웹툰 원작인지 모르고 약한영웅 드라마 봤는데 괜찮던데 일진물 유행은 금방 꺼지지는 않을듯
알빠노
디시에 만신이 산다고 들었다...
노골적으로 자극적인 소재 사용 + 쓸모없는컷 존나넣어서 괜히 스크롤만 존나 길어지고 루즈해짐 + 잠깐봐도 캐릭터 매력 조또 없음 + 선도부가 찐따한테 훈수둠 만화에서 현실성 따지는건 아닌데 몰입감 깨지고 대충 무슨 성격 표현할려던건진 알겠다만 캐릭터 자체가 비호감임
존 나 재 밌 어
다음화 ㅇㄷ?
정말 재밌는데? 더 노력하면 훌륭한 웹툰작가가 될수있을거같아! 분발맨 화이팅이다 친구 와하하하!!
웹툰은 시발 좌우가 아닌 위아래로 스크롤 해서 보는거라 뭔가 액션감이 병신 같음, 드래곤볼이 시발 웹툰 식으로 나왔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웹툰이었으면 에네르기파 쏘는걸로 한달 분량 나올듯 ㅋ
과자하나 처먹고 바로 봉지터는거 어이없음 그만큼 상관안씀다는 답을 존나 기다린것도 아니고 시간흐름 보여주는 장면도 없음. 이런 사소함게 난 거슬림
이런거로 실베 왔으니 존나 처맞아야겟지?
선도부 잡임 같은 판타지로 갈거면 아예 과장된 설정 많이 넣어서 판타지로 가던가 어중간하게 현실성 넣으려고 몸 비틀어서 비벼보려니까 이도저도 아닌 3류 만화가 되는거임
또 일진학폭물이야 또?
나쁘지 않은데 웹툰 스타일좀 버리면 안되냐
지금이라도 접고 쿠팡맨이나 해라
녹음기는좀 웃기내 그냥 법원에서 걸리지않는 AI 영상제작기로 공공시설에서 여자 강간하는 영상만든뒤 퇴학시키고 1화만에 끝내는건 어떰? ㅋㅋㅋㅋㅋㅋ
재밌는데 현실성이 좀 떨어짐 웹툰 노리는거면 딱 급식저격이라 잘나갈거 같은데 좆문가들 말 너무 새겨듣진 마셈ㅋㅋ
근데 솔직히 뭐 웹툰에서 현실성이 뭐가 중요하겠음? 일단 질러보고 생각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봄
웹톤 회사쪽에 인맥 없으면 당장 팬 부수고 고덕 가거나 자격증 공부해라 ㄹㅇ...
그리고 이게 아예 말이 안되는 소재인게 또 아닌게 ai로 음성 변조해서 보이스피싱 하는 사기도 늘어나는 추세이기도 하고 저 상황이 들어맞게 합당한 이유를 좀 주면 좋지 않을까 싶음
뭐 개개인마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대다수에게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의견들은 눈여겨 보는게 좋을거 같고 소비층인 내 눈엔 다음 상황이 너무 기대됨 :) 자극적인게 최고잖아 원래?
3컷보다가 포기했다... 내용들이 너무 올드하고 연출도 구리고 몰입도 안됨... 학폭물 쓸거면 좀 다르게 써라. 기존 것들이랑 다른게 있어야 보지 클리셰만 따다 붙여서 재미가없음
딱봐도 찐따에 몰입해서 봤구만
중국인=농민공=노예. 한국에서 더럽고 힘든일은 중국인들이 다한다. 중국인 노예들은 한국 주인님들에게 감사할 줄 알아야한다. 중국 ‘중산층’ 월급 평균50만원. 한국에서 노예 생활하는 중국인 월급 평균 250만원 +@. 중국인 노예들은 바퀴벌레 같던 인생을 구제해준 한국에게 평생 감사하라.
개그로 노선 틀어 웃기긴하네 - dc App
내맘대로녹음기 씹 ㅋㅋㅋㅋ 아니 갑자기 분위기 도라에몽이냐고 ㅋㅋㅋ
섹스비디오 드립에서 정색하고 쭉 내렸다. 차라리 시작을 진짜 야스씬으로 해라. 그럼 이만
그냥 ai보정 넣어...
ㄴㅈ... 이쪽으로 별로 재능이 안보이네 - dc App
부탁인데 일찐 찐따물좀 그만해라 언제까지 그딴 거 그리면서 살래?
학교생활을 만화로배운사람같아요 - dc App
솔직히 잘만듬. 몰입해서 본거 오랜만임. 근데 교직원이 너무 남파 공작원같이 생김. 꽃미남캐로 만들면 여자들도 좋아하면서 볼듯 ㅇㅇ
재밌는데.. 'ㅅ'
난 나름 재밌는데? 만화는 만화로 봐야지 선도부는 안그런다 어쩌구 경찰이 고작 이런 일로 뭐 하는게 말이되냐 저쩌구 신경 쓸 필요 없음. 내 만화에선 말이 된다고 하면 됨. 핍진성? 교장이 하필이면 생각보다 권력이 대단하고 하면 해결될 문제지. 연출도 뭐 문제없는거 같고, 컷마다 해석도 문제 없어보이는데
영어쌤의 예쁜 모습이 1화에 나와야 흥미가 돌지
이딴게 실베왜옴
대사나 연출을 자연스럽게 구성하려 노력한건 좋음. 다만 그에 비해 개인적으로 아쉬운것 몇가지를 언급하자면, 우선 주인공으로 보이는 인물(선도부)의 입체감이 없고, 결국 매력이 없음. 처음부분에는 낙관적이고 대충하는 모습을 비췄는데, 어깨빵을 맞은 친구에게 괜찮냐고 말걸어주는 모습은 조금 몰입이 안됬음. 차라리 무시하고 지나갔으면 어땠을까 생각함
두번째로는 경찰의 행위인데.. 녹음기를 학생에게 주고 그 댓가로 시험 답안지를 제공한다거나, 그걸 학생이 거부하자 조작한 녹음기를 틀어서 학생을 협박하는 행위를 곰곰히 따져보았을때, 만화적 허용을 감안해서라도 조금 억지가 있는부분이긴함. 장르가 장르인지라 타 만화보다는 현실성이 중요한 작품이라서 더욱 그렇게 다가옴. 시대배경을 2000년대초반으로 한다면
납득이 어느정도 될수도 있을것같음
세번째로는 흔한 소재인데, 사실 녹음기로 몰래 녹음하기나 영상협박, 일진의 괴롭힘 등은 영화나 타 웹툰에서 정말 흔하게 쓰이는 소재라서 이제는 독자들이 이러한 장르를 본다고 하더라도 극적인 재미나 반전을 느끼긴 힘든것이 사실임. 그래서 더욱 스토리에 반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중요한점은 작가가 느끼는 반전의 기준이 일반인과 비슷한 수준이면 안됨..
첫줄부터 안습이라 내렸다.. 유치하게 첫대사에 '나쁜놈들을 막기위해'가 뭐냐 대체 ;;
캐릭터들이 너무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려 빌런도 바가지머리고 나머지 학생들도 바가지머리랑 별차이 없어서 개성이 없음 그리고 진지한 이야기에 원인이 교장 섹스비디오를 가지고 있어서가 뭐임; 이거 그냥 농담으로 할때 쓰는 소재인데 이걸 메인으로 쓰고있노
빌런이 교장의 다른 약점을 알고있다는게 더 나을거같고 굳이 섹스스캔들로 엮을거면 비디오를 찍었다보다는 영어선생과 모텔들어가는 사진을 찍었다 정도가 현실성있을듯
그리고 아무리 타락한 경찰이라해도 교장-여선생 관계는 위계에의한 성폭행 가능성이 더 높은데 성폭행범은 눈감아주고 협박하는 고딩 잡는거에 더 열심인것도 좀 개연성이 좆박음
독자 입장에서 교장이 더 빌런인데 고작 고딩이 학폭한다고 바가지머리 고딩이 가장 큰 빌런이야 하면 누가 공감함
교장이 피해자이고 고딩 빌런이 가해자여야 독자들이 고딩 빌런 때려잡는 스토리에 몰입을하지 애초에 설계부터가 잘못됨
현실에다 판타지 한 스푼 얹은 느낌을 원하면 그 판타지 부분을 확실하게 개씹판타지로 설정하는 게 맞음 어설프게 판타지 부분을 현실에 걸쳐두지 마라 데스노트만해도 개뜬금없이 사신이라는 게 존재하는데 우리가 아는 사신이랑은 완전 다르고 그 새끼 중 하나가 그냥 심심하다고 데스노트라는 치트키를 떨구고 개씹천재인 주인공이 마침 그걸 줍는다는 완전 비현실적인 시작을 함
재능없다
욕하려고 들어왔는데 억지스러우면서도 생각보다 괜찮네 이상하게 몰입이 잘됨
그러니까 1화 찍싸고 런치지말고 일단 좀더 그려봐라 ㅇㅇ
더진지하게그려
내용이 너무 뻔함,,, 좀 신선한 소재로 만들면 안될까?
마라나타 - 아멘
2컷만 봐도 너무 성의가 없음. 사각형 안에 사각형을 쳐 넣을거면 상하좌우 간격을 비슷하게 보이려는 척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니냐?
일단 몰입감 괜찮음 좀 보다가 뒤로가기 하는 편인데 이건 그냥 주루룩 내려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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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과 몰입감이 좋습니다 혹시 기성이신가요? 아마추어답지 않은 내용이 느껴지시네요. 올리신게 1화 전부라고 생각하고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콘티는 정답이 없어서 나라면 이렇게 하겠다 정도로 봐주세요 1.주인공이 선도부이고 할수 있는게 없다는 독백으로 말해주고는 있지만 선도부자체가 그런것인지, 아니면 바가지 한정으로 아무것도 못하는 것인지 파악이 안됩니다. 전자라면 다른 학생의 요구를 무시하거는 등의 장면이 필요해 보이며, 후자라면 다른 학생은 선도하지만 바가지는 못본척 지나가는 식의 묘사가 있었으면 합니다.
아마추어입니다. 그렇군요. 저는 ”한때는 정의로웠으나 현재는 타락한 선도부원 주인공“ 느낌을 원해서 일진 일반학생 가리지 않고 태업하는 모습을 그리고자 했는데 부족한거같습니다. 말씀하신 장면으로 추가 묘사가 있으면 좋았겠네요. 감사합니다.
4.경찰의 등장은 좀더 기승이 쌓은 다음 등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체육교사인줄 알았는데 경찰이었다를 노리신건지는 모르지만 큰 임팩트가 없고, 보상으로 답안지를 제시한게 주인공의 행동을 알고 있어서 반협박성이었다면 이것 역시 연출을 바꿔야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글쿤요.. 저는 ”사실 경찰이었다“부분이 큰 반전요소일줄 알았는데...빌드업이 좀 짧았던 탓이겠죠? 피드백 감사합니다.
체육교사는 초반부터 등장해 대사 한마디라도 해서 독자들에게 이런 캐릭터가 있다 라는걸 보여주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학생들을 혼내는 장면넣고 주변 학생들이 저건 누구야? 올해 부임받은 체육교사라더라 는 식의 대사를 넣는 식으로요
참고하겠습니다. 감샇바니다
결론은 주인공 성격을 좀 더 디테일하게 정한 뒤 그에 따른 스토리를 구상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예로 들면 주인공이 선역 : 비디오때문에 바가지한테만 손을 못대서 답답해 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찰 등장하고 일을 맡음 주인공이 악역 : 바가지같은거 관심없고 선도부라는걸 이용해서 지 이익만 챙기다가 오직 경찰 보상때문에 바가지를 조짐 주인공 성격이 정해지면 토가시가 말한것처럼 이 캐릭터라면 어떻게 행동할까 라는 식의 접근이 가능해져서 콘티짜는데 큰 도움이 될거예요
주인공에 대한 묘사가 적은게 확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2.등장인물의 행동이 모두 평범하여 개성이 안느껴지고 성격 파악도 잘 안됩니다. 빌런으로 보이는 바가지도 섹.스 비디오로 어른까지 협박하는 학교 대빵인데 겨우 어깨빵하고 실내화나 던지는 행동은 너무 약해 보입니다. 3.주인공의 경우 후반에 답안지 훔친거 보면 좋은 성격도 아닌거 같은데 괴롭힘 당하는 친구한테 조언하는 행동이랑 매치가 안됩니다. 현재로써는 주인공 성격을 안정해놓으신듯한 느낌이네요.
실내화 던지는 건 바가지머리가 아니었는데 그부분도 콘티에 표현을 못한거같습니다.ㅜㅜ
학교 일짱인 바가지머리의 악행이 많이 약하군요. 일부러 능글맞은 일진을 묘사하고싶었는데 다시보니 앞뒤가 안맞는 것같습니다.
녹음기에 나온 주인공이 답안지 훔쳤다는 내용은 경찰교사가 녹음기로 실시간으로 “당연하죠”라는 대사를 짜집기해 조작한 위증이라는 설정이었는데 제대로 드러나지 않은거같습니다. 주인공성격은 도도하게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그것도 표현이 안된듯하네요 감사합니다.
아 그렇군요 녹음이 나오자마자 낚아 채길래 도청당한거 알고 채가는줄 알았습니다. 그럼 녹음을 들려주고 주인공이 왜 내 목소리가 라는 식의 반응을 한 뒤에 경찰이 짜집기도 가능한 특별한 녹음기다 라고 설명해주는 흐름으로 가면 될거 같습니다. 법원의 감정에도 걸리지 않는다라는 말만 있어서 정확히 어떤 기능이 있는지 알수 없었거든요.
ㄴ아진짜 가려운 붕알을 긁어주시는 느낌입니다. 혹시 10번 짤 보시면 경찰선생이 녹음기 기능을 설명해주는걸 묘사했는데 이것만 가지고는 조작 가능한 녹음기라는 게 잘 안드러나나요? 피드백 감사합니다.
아 그부분은 제가 잘못봤네요. 죄송합니다. 기능설명으로는 충분히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초반 좀 보다가 너무 지루해서 그냥 쭉 내렸어 재미없어......뭔가를 좀 빨리 보여줘봐 지루하지않게
듣고보니 그런거같습니다. 너무 흘러지나가는 느낌인거같아요. 감사합니다
난 몰입감 있고 재밌게 잘 봄 근데 남고임? 아니면 초반부 루즈하게 흐를때 여캐들도 등장했으면 좀 덜 루즈할 수 있을거같은데 별 사건 없이 꼬추들만 나와서 초반이 좀 지루함
여성을 묘사할 자신이 없어서 남고로 설정했습니다. 여캐문제는 항상 인지하고 있었던건데 말씀해주시니 확실히 그런거같습니다. 여캐도 적극적으로 넣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게 말이 되냐는 둘째치고 연출 공부를 하기바람 집중을 해치는 요소가 많다
글고 중간부분 통째로 지루함 어깨 부딛치는게 큰 사건도 아닌데 왜 전 상황을 여러 시점으로 보여주는 것이며 슬리퍼 던지는 것은 연속해서 보여줘놓고 그게 끝임, 액션 리액션이 없어서 재미가 없음.
집중을 해치는 요소라면 잦은 상황 전환일까요?
그것만 아니라 전반적인 연출을 다 너 좋을대로 해서 해석이 어려움, 정석 방법이 있으니까 공부를 해라
너무 정석대로 연출하지 않으려 했는데 그게 독이 된거같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그부분이 많이 심심하고 질질끄는느낌이라 생각했는데 역시 그랬군요. 변명이지만 저 안경쓴 어깨빵당하는 친구는 최종보스같은 중요한 역할로 생각해둬서 안경친구 등장씬은 좀 길게 끌어도 괜챃ㄴ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망생이갤 벌레들이 꼬여서 되도 않는 피드백을 볼 때 마다 정말 소름이 끼쳐요, 이 글의 첫번째 두번째 피드백이 그래요 ㅎㅎㅎ
몰입감이나 연출은 좋다고 생각함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뭔가 빌드업이 되는게 아니라 계속 샛길로 빠지는 느낌입니다. 특히 1컷나오고 타이틀 나오는게 응? 뭐 어쩌라고? 싶은 느씸이 많이듭니다. - dc App
그렇군요 첫 컷은 인트로? 프롤로그 개념으로 보여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다시보니 뜬금없어 보입니다. 변명이지만 원래 타이틀은 3번이미지랑 4번이미지 사이에 넣으려 했는데 그러면 뭔가 첫컷과 두번째 컷 연결이 이상해서 지금처럼 한거였습니다... 샛길로 빠지는 느낌은 계속 상황묘사만 하려해서 그렇게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수정점이 보입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참교육 기출변형 느낌인데 참교육보다 약해. 그리고 선도부는 예전처럼 그런일을 하지 않아. 경찰이라는 지점을 넣은게 너는 반전요소라고 생각하겠지만 거기에는 말이 안되는게 너무 많음. 경찰이 학폭을 없애려고 학교까지 와서 답안지까지 주는 불법을 저지르며 학생을 포섭한다? 근데 이유는 고위직의 영상 확보 및 삭제?? 독자가 정의로움에서 공감이 갈까 모르겠다. 좀더 거대하고 짜임새있고 명분을 가진 이유를 달도록 해. - dc App
그냥 영상찍어서 경찰에 신고하면 압수수색을 하든 말든 알아서 씹고 뜯으면 해결될 문제 아니냐. 그리고 누군가의 영상은 풀리든 말든 중요한게 아님. 거기가 공감이 가장 안됨 - dc App
교장의 몸캠을 지워달라고 청탁을 받은 타락한 경찰로 설정했습니다. 때문에 녹음기 조작을 통한 학생 협박도 충분히 개연성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많이 부족한거같습니다. "학폭을 없애달라고 교장선생님께 부탁받았다"라는 경찰의 말은 교장에게 부탁을 받은 타락경찰의 표면상 핑계이자 학생을 기만하는 대사로 생각했는데 독자에게 이해시키기 한참 부족했던듯 싶습니다. 짚어주신부분 확실히 이해했습니다.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하나 여쭤보고싶은게 선도부가 그런일을 하지 않는다는게 무슨 일 말씀하는건지요??
일진 대가리를 건드리면 바로 자신의 몸캠이 유출될 수 있기때문에 교장선생님이 일진 못건드리게 하고 사리는 걸 묘사하려했는데 이부분은 이해 되시는가요?
예전처럼 학생을 지도한다던지 그런거 안한다고, 그냥 교내봉사 위주고, 예전에 하던 완장차고 학교앞 지키거나 학생지도 하는건 선생이 해 - dc App
일진 짓거리를 누가 선생 앞에서 대놓고 하냐. 그거 대놓고 하자고 교장 약점 넣는다는건데, 일진이 괴롭히는 방식도 너 지금 옛날식 학폭 말하는거 같은데, 지금은 학교 밖에서 괴롭히거나 더 잡아내기 힘들게 괴롭힘 - dc App
혹시 그부분이 약간 클래식한 스테레오타입 느낌으로 다가오진 않던가요? 완장차고 이런거 사라진지는 꽤 된걸로 압니다. 그래도 이정도라면 독자들에게 만화적 허용으로 느껴지지 않을까 싶어서 선도부 설정을 고수한건데 말씀을 듣고보니 이런 올드한 설정이 거슬릴거같아보입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학폭이 어떤식으로 이뤄지는지 조사가 부족한듯싶네요...감사합ㄴ디ㅏ
너가 지금 그리는 설정들은 그냥 예전 클리셰라고, 참교육 보면 아예 촉법소년 문제나 학폭을 근거로 법안을 바꾸거든? 엄청 알기쉽고시원시원한건데, 너처럼 어렵게 잡고 각각의 명분도 희미하면 공감자체가 어려움 - dc App
주인공이랑 경찰을 투탑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거죠? 그러기엔 뭔가 둘 다 권태로운 느낌. 캐릭터성이 겹칩니다. 한쪽이 텐션이 낮으면 다른쪽이 높아줘야 이야기를 쉽게 이끌어 나갈겁니다. 쉽게 나루토-사스케를 생각해보시면 될듯. 지금은 사스케만 두명이네요.
생각해둔건 텐션높은 학생한명 3화에 등장시켜서 그 친구랑 이 주인공이랑 투탑주인공으로 가려했습니다. 경찰선생님은 조력자로 빠지고요. 그치만 1화만 놓고 보면 그렇게 보이네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씹소리 하노 개좆만알못 새끼가 ㅋㅋ 헌터에 크라피카랑 클로로는 둘 다 텐션 낮은데 느그 좆루토 개처바르죠?
연출 몰입도 괜찮은데 작품의 분위기는 사실적인데 비해서 말이 안되는 설정이 너무 많아요 타락한 경찰이 잠입해서 영상을 빼오려한다 -> 타락한 경찰도 뜬금없고 굳이 학교에 잠복하는 방식으로? 이것도 받아들이기 힘든데 학생에게 녹음을 시켜서 강제로? -> 더구나 녹음기 활용이 너무 작가편의적으로 쓰임 등 설정이 억지스러워서 보입니다 윗댓에 주요 인물 텐션이 둘 다 낮아서 별로다 하셨는데 저는 그 부분 때문에 분위기가 사실적이고 몰입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학폭물이 아니라 스릴러 느낌을 더 강조한 느낌으로요 그래서 현실적이지 않은 설정들이 더 튀어 보이는 것 같네요
항상 지적받았던 부분들이네요.. 우연적인 소재, 말이 안되는 억지스러운 설정 등등 ... 데스노트처럼 현실적 배경에 판타지 소재 한스푼을 넣는 만화를 그리고싶은데 어렵네요 어떻게 개선할지 고민해야겠어요 좋은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우연적인 소재, 말이안되는 억지스러운 설정. 그걸 독자들이 ok 하는 상황은 하나뿐임. "순수한 재미" 어차피 만화, 영화 같은 창작물은 독자들도 말이 안되는 상황 같은 거 다 알고 보는 거임. 순수한 재미에 더 신경써라. 특히 학폭물 같은 경우에는 더 자극적으로 가야 됨.
ex)데스노트 데스노트 떨궜는데 우연히 줍는 사람이 주인공. (우연적인 소재) 사신 나오는 거랑 데스노트에 이름 쓰면 사람이 죽는다. (완전 개 억지 설정) 둘다 현실성 1도 없음. 그냥 순수재미와 전개. 이것만으로 데스노트는 이름을 떨친거임.
그리고 요즘 나오는 만화들 대부분이 초반 20화 쯤 넘어가기 시작하면 전개가 이상해지기 시작함. 순수재미와 전개를 잘 챙겨야 한다.
연출 몰입 괜찮은데 콘티인데도 작화실력이 좋아서 부드럽게 봣다 처음에 표지 나오는 장면은 뜬금없김했지만 이외에는 딱히 보는데 불편한점 없었어용 - dc App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조금 더 개성있었으면 한다는 거? 엄청 튀지 않아도 주인공만의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어요 여기 도움되는 피드백도 많이해주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들도 많으니 잘 고민해보시고 수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재밌게 잘 봤어용 - dc App
콘티->펜선 바로 가는걸 선호해서 콘티치고는 밑그림급으로 좀 오래 팠습니다. 많이들 주인공 개성이 부족하다는 피드백을 주시네요. 도도하고 다재다능한 주인공을 보여주고싶은데 어떻게 개성있게 묘사할지 고민해보겠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