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명칭이 아닐수 있음 주의*
*틀린부분 마음껏 지적해주세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일본식 갑옷이라 함은
대부분 이런 모습을 떠올린다.
근데 대중적으로 알려진 일본 갑옷을 보다보면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다.
이새기들 겨드랑이랑 허벅지 목 발 전부 무방비상탠데 갑옷하나 ㅈㄴ 허술하네ㅋㅋ
하지만 이건 조금 틀렸다.
일단 우리가 아는 허벅지 보호대를 먼저 보자.
이건 하이다테라고 부르는 부위인데, 가장 흔히 볼수 있는 디자인은 사진처럼 찰갑이나 두꺼운 가죽, 천 등을 네모낳게 뚝딱뚝딱해서 허벅지 앞면에 붙이는 물건이다.
이렇게 되면 정면에서 볼때 다리의 약점을 보완할수 있지만, 일본 갑옷이 대부분 그렇듯 부속품이 존나게 찰랑거린다.
이놈도 마찬가지로 찰랑거리기때문에, 격한 동작을 취하면 약점이 드러날수밖에 없다.
그리고 허벅지 뒷면이나 옆면은 그대로 드러나기때문에 실제 갑주검술중에서 허벅지 안쪽을 베는 기술이 있다고 한다.
아무튼, 이것을 보완하기 위해 이러한 형태의 하이다테가 존재했었다.
아마도 가마쿠라 시대때쯔음 활발히 사용했던것으로 추정되는 하이다테다.
보면 알수있듯, 약점인 허벅지 하단을 몸통부위마냥 두껍게 감싸고있다.
이러면 확실히 약점인 다리를 보호할수 있었을것이다, 하지만 전국시대에 들어선 착용하기 불편한지 하자가 있는지 우리가 흔히 아는 형태의 하이다테를 애용한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발이다.
우리가 아는 모습은 대부분 맨발에 쪼리거나, 맨발이거나, 양말만 신었거나 등등으로 나뉜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상당히 방어에 허술했을것이다.
그렇기에 이를 보완하기위한 부속품이 존재한다.
코가케라고 불리는 방어구다.
발 모양에 맞춰 가죽이나 철판 등을 이어붙인 모습이다.
이것또한 유물이 남아있지만 사용하기 불편했는지 따로 신기 번거로웠는지 귀찮았는지 실제로 사용한 사례가 있는진 모르겠다.
장군급이거나 기마무사들이 애용했을것으로 추정해본다.
다음은 겨드랑이, 어깨 등등이다.
흔히 아는 갑옷의 모습으로 생각해보면
사진처럼 딱봐도 어깨, 겨드랑이, 옆 뒷목이 훤히 드러나있는것을 볼 수 있다.
갑주검술에서도 목베기, 겨드랑이찌르기 등 이 약점을 겨냥한 기술이 있다.
또 이것을 보완하기 위한 부속품이 존재한다.
카타비라 라고 불리는 부속품이다.
사진에서도 알수있듯이 목, 어깨, 가슴, 겨드랑이까지 가릴수 있는 물건이다.
보통은 갑옷 안에 껴입는경우가 많으며, 가끔 갑옷 밖에 겉옷처럼 입는경우도 있었던것 같다.
하지만 이것도 불편했는지 사진이나 그림속에선 목과 어깨까지만 가리는 용도로 쓴 경우가 더 많다.
이건 위에 소개한것들관 다르게 활발히 사용되었는데,
당시 무장들부터
일반 보병들에
사진에도 찍혀있는걸 볼수있다.
아무튼 일본 갑옷은 우리가 생각했던것보다 뭐가 많다는걸 알수있다.
궁금했던 사람이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아는척좀 하고싶어서 끄적였다.
수고
이런 ㅄ은 어케하면 좋을까 왜 닌자처럼 은신해서 대통령 전부 암살하지
피 깎이는거 물약 먹는다고 다시 차는게 아니라서 입는대
그런 놈들은 이미 군단병들한테 짓밟히고 사라짐
구르기 무적 타이밍으로 공격씹어야지 ㅋㅋㅋ 옛날사람들이라 타이밍을 못쟀나보노 ㅋㅋ
왜 모두들 이 내용에 관심을 가질까요? 3분 안에 당신도 알 수 있습니다.
http://hotissue.navl.site
볼 때마다 디자인이 ㅅㅂ 너무 웃기고 다양함 현대 게임 판타지에 그대로 나와도 위화감이 없음 ㅆㅆㅌㅊ
중국이나 한국은 공무원들이었는데 쟤네들은 동네 영주들이 갑옷만든거라
다 입고 나면 전쟁 끝나있다
열도내 전쟁이 한두번 난줄아노
ㄴ 다 입고 나면 출정하려던 전쟁 끝나고 그 다음번 전쟁도 끝나있다
ㅂㅅ - dc App
지각이냐고 ㅋㅋ
사무라이의 시대는 완전히 끝나고, 애니메이션 씹덕들의 시대가 된 일본
일본 가봐라 존나 무덥고 뒤진다. 저런거 입고 뛰면 다 뒤질듯. 빤스 만 입고 싸워도 더워 디질듯
동서양 통틀어 여름엔 농사시즌이라 전쟁 거의 안했음 그래서 저때 전쟁하는건 1년농사 포기하고 너죽고나죽자 목숨걸고 하는거 도요토미 히데요리랑 도쿠가와 이예야스랑 패권두고 싸웠던 오사카 1,2차전쟁이 대표적인 여름철 전투지 이때 도쿠가와가 이기고선 일본 짱먹음
파종떄하고 추수떄 전쟁을 안한거지 뭔 여름에 전쟁을 안한다고 하노
여장물 환장하는 쪽숭이들 아니랄까봐 갑옷안에 가터벨트 차고다녔노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놈들한테 도륙당한 센징이 www
가터벨트 원래 갑옷에 입고다니던거 맞지않냐m
가터벨트가 원래 다리갑옷 고정하는 가죽끈에서 유래한거다
거기다 일상복으로는 르네상스 시대 남성복 다리 각반 고정하는 용도로 먼저 나왔고 여자속옷 고정용이 된건 그보다 뒤의 일임
가터벨트는 원래 상남자들이 입던거임 - dc App
쪽발이 라고 하는 이유가 고대로 부터 있었네
(목 코를 베이며)
실용성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일본 전쟁사를 보면알거아냐 ㅋㅋㅋ 쟤네 저런갑옷입고 조센 쳐들어와서 어떻게했어? 3일만에 수도 한양 개따버리고 조센징들 도륙냈잖아? 그럼 실용성 있는거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ㄹㅇ이노
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이 저래서 역사연구나 역덕 존나 많고 국내에서도 역덕들은 조금만 삔또 나가면 일뽕 타락해서 국내 역사 커뮤 운영진들이 이 악물고 반일국뽕 주입시켜서 일뽕 못빨게 하는거임 한국사 사료는 꼴랑 500년전 갑옷도 남은 유물 좆도 없어서 망상해야하는데 일본은 진짜 별 미친 유물도 존나 잘 남아있음. 삼국시대 종이 문서가 지금까지도 남아있는건 일본에서나 가능
한국은 침략을 존나 당해서 유물이 없는거고 물론 보관도 존나 못한것도 맞는데 기본적으로 동네북인데 유물이 어딨겠냐
원래 국내서 역덕질 하다보면 일뽕테크 탈 수밖에 없는 구조임 공부 좀 한 새끼가 국뽕빠는건 그냥 돈 벌어먹을라고 양심 팔아먹는거지
유물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아예 없을걸? 애초에 칼쌈하던 민족도 아니고
그런것도 있고 옛날 엔조이재팬 때 무슨 서울대 교수도 일본 일반인한테 털리고 그랬다지 않았나? 그래서 역사학에 신뢰 많이 잃은 것 같던데
황룡사석탑같은거 없어진거보면 존나 슬픔 ㅠ
황룡사는 목탑임 ㅋ 뭐가 없어졌는지도 모르면서 왜 슬퍼함? ㅋ
역사적으로 유교 불교 국교하기도 전부터 문과 새끼들이 비리 저지르면서 권력먹고 과학기술 병신취급하고 무인 병신취급하던 나라였음
교수는 모르겠고 너희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는 알겠다
일본 갑옷중에서 저 안면마스크가 좆간지남
ㄹㅇ
저거 사실 장식용임 실전은 안씀
실전에서도 씀 병신아 안면갑옷은 3000년 전 청동기에도 쓰던 존나 실용적인 물건임
안면갑은 중동쪽이랑 동유럽에서도 자주 씀
사실몸의일부만방호하는건 맞아도되었거나서있으면맞을일없는부위라서그럿대
원래 백제꺼였나 이러면 개거품무는거지?
고대 이후의 일본 갑옷은 백제가 아니라 중국 5대 10국 시절 영향임.
이딴 일뽕새끼들은 사형이 답
댓글까지 보니까 재밌노 ㅋㅋ
찰갑 좆미개하노
냉병기 상대로는 풀플레이트아머 미만 잡
일본 개더울텐데 저거 다 입고 어케싸웟노 신기해
그래서 머리를 밀었음
근데 저렇게 다 가린것보단 보편적인 이미지의 갑옷이 더 간지나는듯
그러니까 미디어에선 부속물은 생략하고 표현하지
여름에는 걍 더워서 뒤질듯 ㄷㄷ
조선보다 낫노
그리고 열도 저 동네가 ㅈㄴ게 고온다습해서리... 저런 관절부에 열방출을 안 하면 열사병으로 먼져 쪄죽을 수 있다고 하덤 덕분에 카타나 같은 곡도류에 취약한거고
실용성 따윈 좆도 없고 조선 농민들에게 개털린 갑옷임 ㅋ
개털린 ( 한양 3주만에 따이고 목과 코를 존나게 쳐베이며)
그래서 왕이 농민들 버리고 빤쓰런 했구나? ㅋㅋ 아녀자들은 죄다 왜구놈들에게 강간당하고? ㅋㅋ 우와 대단해 조선 농민들!
조선 갑옷은 얼마나 실용성이 없었으면 저런 새끼들한테 전쟁 말까지 탈탈 털림? ㅋ
쪽바리새끼들이 전쟁못하는새끼들은아님. 싸움으로치면 한중일중에서 일본애들이 넘사벽일걸?
조선이아니라 명나라조차도 왜구따리한테 난징앞까지 뚫렸는데
조선군 무기는 돌맹이밖에 없는데 머...갑옷도 몇명만 있고...기본적으로 개거지국가였잖어~
돌멩이로 17만 드랍 어케 막았노ㅋㅋㅋ
일본 살인적인 여름에 저거 입고 존나게 뛰고 구르고 했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
샬롬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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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슬갑바보다 두정갑이나 일본갑바가 더 좋지 않음? - dc App
금속공업이 발달이 안되서 그런듯. 니뽄도 실제론 존나 잘뿌러지고 별로라더라
ㄴ일본도가 잘부러진다는 얘기는 에도시대에 칼이 장식품으로 전락하고 대충 만들때 얘기고 존나 싸우던 전국시대엔 조선에서 철광석을 수입해서 만들어서 ㅆㅅㅌㅊ였다 사무라이들한테 팔아야되는데 뚝뚝 부러지면 그거 만든 대장장이가 먼저 뒤졌지 일본도는 신격화 할 물건도 그렇다고 폄하할 물건도 아님 아시아에 충격을 준 칼이었던건 사실임
ㄴㄴ또또 카더라
왜란 후에 명이랑 조선에서 닛뽄도 유행해서 금지까지시켰는데 카더라 ㅇㅈㄹ
찰갑이 여러모로 쓰기 편함 화살 막기도 쉽고 전투에 망가져도 그 철편 부분만 수리하면 됨, 적군 갑옷 노획해서 철편만 얻을 수 있으면 갑옷으로 다시 만들기도 좋기도 하고 센고쿠 후반때 갑옷을 많이 만들 수 있는 이유중 하나기도 했음 한,중,일이 찰갑을 괜히 주로 쓴게 아님
가벼워야되갖고 얇게 만들어서 막 갑옷 뼈 이런거 내리치는데 안뿌러지는게 더이상하지
반일 빡대가리 병신들은 일본을 깔수록 조선은 더 병신이 되는걸 모름
글에 사슬갑옷 있음 - dc App
찰갑이 사슬갑옷보다 수리하기 편하고 방호력도 좋음
이런 갑옷들 볼때마다 분명 상류층들이 주로 갑옷을 입었을텐데 밑에 일반병졸부터 시작해서 살아남은놈은 운빨+싸움실력+머리까지 존나 좋아야 살아서 출세했겟네
ㄹㅇ 될놈될인듯 진짜 중세도 기사들은 밥존나처먹고 싸움질만한 괴수들이 말타고 풀플레이트껴갖고는 삐쩍마른 농노들 혼자서 몇백씩 패죽이고다녔다던데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재밌네 덕분에 잘봤어
임란때 저거 입은 놈들한테 조선군이 개같이 털렸는데 마냥 병신갑옷이라고 무시하는놈들이 ㄹㅇ 병신들이지
조선군 무기는 돌맹이밖에 없는데 머...갑옷도 몇명만 있고...기본적으로 개거지국가였잖어~
일본 여름에 가봐서 아는데 더위가 한국 더위랑 차원이 달라서 저렇게 풀무장 적어도 여름엔 못 함 전국시대 전투 그림들 보면 더위 때문인지 갑주 풀로 입은 경우는 거의 없더라
저렇게 보니까 부속품 많아서 더워 보이는데, 한국 보다 덥고 습한 나라에서 조금이나마 통풍 더 잘되면서도 방어에 이점 있게 만들기 위한 장인정신적 결과물이라고 생각해보면 흥미로움
기본적으로 전쟁에 관해서는 조센이랑 쪽바리랑 넘사벽임. 재내들은 애초에 무를 숭상하던새끼들이 지배를했고 우리는 무조건 사대부인데 싸움이되겠냐 ㅋ 그나마 잘하는 활쏘기조차도 공자가 하라고해서 하는수준인데 ㅋ
왜구가 귀와 코를 베었다는데 사실 임진왜란에서 귀와 코를 맨처음 밴 새끼는 조센징 장군 정발이었음 예수를 믿던 고니시 유키나가는 꽤 자비로운 성격이어서 전투결과가 명확해지자 항복을 권고했는데 미친 조센징들이 항복권고하러간 장수 코랑 귀를 잘라버렸음
역사씹덕 이라는 비난을 피하기위해 다분히 고의적이고 전략적으로 제목에 미리 '역하하하'를 넣음으로써 유쾌함을 유발, 까다롭기 그지없는 DC백수 시어머니들의 고나리질을 상당부분 피해가는 탈압박 보소 ㅎㄷㄷ.......
걍 체인메일 한개면 일본도 개좆밥되는거 아니노 왜저렇게 번거롭게 삼?
창으로 찌르면?
족발 덮개 뭐노 - dc App
저런거 풀셋입을 애들은 돈도 많을테고 뭐 말을 타든 종자들 따라오든 할거니 어쩌다 날아온 눈먼화살 맞고 죽기 싫으면 일단 든든하게 챙겨입어야지
역하하하하하
멋있다 한국 넝마 갑옷 따위보다 훨씬... - dc App
ㅈㄴ미개하노 ㅋㅋ 유럽에서 사슬갑옷입고 검 사장시키고 메이스 쓸 때 판떼기갑주 ㅋㅋㅋㅋ - dc App
당시 한국중국 갑옷들이 훨씬 고차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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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근접전하기엔 길잖어..ㅋㅋ 어렵네
보통은 레슬링같은 초단거리에선 카타나랑 같이차는 단검을 많이 이용했음 창이 없거나 단거리일때 카타나를 이용했을꺼야 그리고 전쟁 이외의 사무라이들끼리 싸운다던지 그런 상황에서도 카타나를 애용했을꺼고 평소에 창을 들고다니는경우는 없으니까
임마 왜 짤렷ㄴㅎ - dc App
그리고 칼 자체가 그렇게 단단하지 않아서 한번에 3~4자루씩 갖고 다니기도 했음 이건 서양칼도 비슷하지만 전투 몇번 하면 이빨 다 나가고 구부러지거나 망가질 수 있어서...
애딸린 늑대인가 보면 일반 카타나보다 크고 두꺼운 전쟁용 도가 있다던데
ㄴ 그거 나도 봤던거같은데 내가 생각한게 맞다면 나카마키라는 무기였을거야
현 10대~30대가 윤석열 지지하는기 미친짓인 이유
https://m.dcinside.com/board/baseball_new11/8728327
칼 자체가 단단하지 않다는건 낭설임 조선시대 기록만 봐도 알수 있음 - dc App
그리고 카타나는 현대 총기랑 매치해보면 기관단총과 비슷함 주무장으로도 부무장으로도 애용됌 - dc App
창은 검과 달리 무겁고 난전에는 사용하기 힘든 무기라 난전이 시작되면 사용하는 무기임 창을 쓰다가 뽑는 무기는 아님 - dc App
사람들이 갑옷으로 치장한 무사들을 칼로 어떻게 상대하냐 할텐데 갑옷은 틈이있고 안에 솜옷을 덕지적지 입는게 아닌이상 충격이 몸으로 전해짐 그래서 시현류 같은 검술이 쉽고 파괴적이라서 많이 사용됌 - dc App
저거 가터벨트아니냐
검도호구처럼 목보호대가 투구에 달린건 없나보네 - dc App
응 그런경우는 없었던거같고 차라리 호시카부토처럼 드리개?였나를 큼직하게 늘렸던거같음
저새끼들은 쪽발이란 소리 들어도 할 말 없는 게 시발 전쟁터 나가는데도 저 지랄을 하노 ㅋㅋ - dc App
뭔 개소리나
쪽발이라서 발에 칼 안맞을줄알았나봄 ㅋㅋㅋ
저지랄하고나가도 조센징 썰어죽인게 일본 사무라이들임 ㅋㅋ
사무라이:유럽의 기사마냥 현대와서 이미지 세탁이 존나 잘된 계층. 현실은 기사와 마찬가지로 권력을 등에 없고 지들 눈에 거슬리는 민초들 죽이고 다니면서 약자들의 고혈을 빨아먹던 키 150대 난쟁이들
비샤몬천의가호있다
존나 주렁주렁 달고다니면 민첩떨어져서 싸움이나 하겠냐 지휘관 간지용이지 일반 병사는 대충 죽어가는 놈들꺼 뜯어서 돌려막기지
그치 대부분은 중무장병이나 장군들이 쓰던거고 일개 쫄병들은 대부분 갖춰입어야 몸통 팔 투구 종아리고 그것도 없어서 몸통에 투구정도만 쓴애들이 주류였음 전국시대땐 그나마 다이묘들이 보급품 나눠주면서 갖춰입을수 있었지만 그 전엔 그지셰기면 맨몸에 가슴 배만 보호하는 하라아테랑 하치가네라는 이마보호대정도만 쓰고 싸웠음
그렇구만 설명고마워
전국시대 말기 가면 국가 성장률 갈아서 다 갑옷무장 만드는데 써가지고 다른나라 기준 중갑 정도 되는거를 일반 병사들도 다 입고다녔음 ㅋㅋ
실제로 사무라이들은 다이묘들에게 전투 중 공적이나 무훈을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 주렁주렁 입고 다님, 투구 장식만 봐도 뿔달리거나 존나 크거나 개 가관임
15번 짤은 서양인처럼 생겼네
아마 조몬인피 섞였을꺼야 지금 일본 연예인중에서도 유독 서양인같은애들이 다 조몬인혈통 섞여있어서 그런거임
조몬인 이지랄하는 새끼 치고 제정신인 새끼 없다던데
쟤는 조몬인 특징이 너무 적나라하니까.. 광대아래까지 수염자국 올라와있고 눈썹짙고 메부리코라 다른 무장들 초상화 보면 좆같이생긴애는 진짜 좆같이그려놔서 쟤만 미화해놨다고 하기도 애매함
그냥 박찬호 오지호처럼 선 굵게 생긴 사람이겠지
진짜 서구적으로 생기려면 아이누와 혼혈이어야하는데 저때 일본본토에선 아이누 개만도 못하게 취급함
그럴수도있겠네
아이누랑 조몬인은 비슷한 계통임
딱 트랜지셔널 아머 생각나네
帷子 子가 어떻게 저렇게 읽히지 시발
帽子만해도 좆대로 읽는 한자 많음. - dc App
주쿠지쿤이라고 해서 帷子 자체가 한 글자라고 생각해야 됨 참고로 발음의 어원은 片枚인데 이런 한자 표기는 아무도 안 씀
그리고 帽子의 子는 정규 발음인데
일본 사무라이 갑옷은 뭔가 없어보이는데 멋있음
간지나라고 만든게 맞음. 가문 단위로 전쟁질했는데 옆동네보다 튀는 구석이 있어야지
한국 중국도 중앙집권 이전 유물들 보면 미묘하게 다른 장식품 달아놓은 무구들 나옴
저거 다 입고 싸우려면 ㅈㄴ 무겁고 덥겠다
덥고 습기많은 일본서 유럽처럼 중무장했다간 열피로로 전투 중에 쓰러지니 적당히 무장한 거지ㅎㅎㅎ 빈틈이 많은 것도 사용자가 이를 인지하고 자세 최대한 낮추고 등등 노력하면 어느정도 커버 가능함.
그치 1대1시에 잡는 자세에 대한 책이 있었는데 거기서 다리는 넓게 펼치고 자세는 최대한 낮추고 고개는 내리고 눈은 치켜떠서 시야를 확보하면서 눈을 보호하고 소데를 앞으로 내려서 겨드랑이와 가슴을 보호하고 칼은 사선으로 잡아서 투구에 걸리지 않게 한다 라는 내용이 있었음
조선 두정갑은 팔갑옷 없냐? 팔꿈치 부분이랑 목 부분도 그냥 비어있는거 같던데 총있던 시대에도 쓰던 갑옷이다보니 거기까진 안가린건가?
두정갑 투구같은 부분은 드라마나 그런데서 다 열어재끼고있어서 그렇지 원랜 여며서 목~턱부근 까지 보호하는걸로 앎 팔부분은 잘 모르겠네
근데 투구 그 부분을 여며도 끈으로 허접하게 묶어 턱 부분에 걸치듯 애매하게 가려서 서양 갑옷 목부분 만큼은 단단하게 방어 안될듯
그래도 제대로 노리고 들어오지 않는이상 왠만한 공격은 어떻게든 막았을거같음 애초에 갑옷으로 여민 목을 칠빠에 드러나있는 얼굴을 노릴 확률이 훨씬 높으니
생각해보니 조선갑옷은 안면부가 없는것같네 중국놈들도 딱히 없는거보니 문화적 양식 때문인건지 교리상 투구에 안면부까지는 필요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음 일본은 가면같은거 있던데 얘낸 교리상 필요하긴할듯
사실 일본도 전투에서 크게 가면이 필요한 이유는 없음 근데 굳이 얼굴모양으로 가면만들고 수염붙이고 하는 이유가 너무 어리거나 늙은무사가 다른무사들한테 얕잡아보이지 않게 하려고 저런식으로 만들었음 간단히 말해서 가오용인데 마침 만들고보니 가오도 사는데 얼굴도 보호해주네? 싶은 느낌인거지
고대 서양에서도 처음엔 다 가리는 코린트식 투구 쓰다가 나중가서 얼굴 다 드러나는 트라키아식 투구를 쓰고, 중세 시대엔 안가렸다가 다 가렸다가 화약무기 도입 이후엔 다시 안가리고 하는 거 보면 은근히 없어도 노상관이었을지도.
드라마에서 열어서 그렇지 투구 양 귀 늘어놓는게 원래 잠궈서 목 앞뒤옆 보호하는 장갑판이었음. - dc App
몽골은 안면 보호대 있던데 두정갑이랑 같이 전래되진 않은 것 보면 기후 등의 이유가 있을듯
세부적으로 보니까 너무 덕지덕지 붙인 느낌이네
간지 거르고 저거 실용성 있는건 맞냐?
검술이 찌르기 목이나 손목베기로 발전한거보면 갑옷이 제 역할을 한 거 아닐까
주요 가격 부위는 보호해주니 충분히 실용성 있음. 사람이 허수아비도 아니고 계속 움직이는데 틈새 노린다는 게 말처럼 쉬운 것도 아님. 더욱이 저런 전신갑옷을 입고 전장에 나선다는 거 자체가 여유있는 집안 출신이나 가능함. 평소에 무예도 밥먹듯이 단련했을 테니 같은 사무라이 계층 아니고 일반 잡병은 어리없지
저거 의외로 동시대 플레이트 아머랑 동급의 방어력이었다 장군급이 입는건 총도 막음 오다 노부나가가 암살자한테 20미터 근거리에서 총빵 2발 맞았는데 안뚫려서 살은거로 유명함 암살하려고 했던 놈은 나중에 붙잡혀서 귀짤리고 코짤리고 육포 떠버림
실용성이 없었으면 검술에 특정 기술도 없고 정벌도 개털리고 역사에 없겟지
흔히 일본 갑옷 하면 떠올리는 판때기 여러개 이어 붙인게 한반도의 고려시기 즈음임. 그리고 위 사진 속 갑옷들이 조선시기 갑옷들이고. 즉 전투 환경, 스타일 등에 따라 변화가 있었다는 소리고 실용성을 따졌으니 변화가 생긴거임.
저 시대 동양에서 일본이 실전 경험 제일 많았음
저때 총쏘던땐데 당연히 실용성있지 ㅋㅋ 장군이 싸우기도전에 총맞아뒤지면 ㅈ망임 ㅋㅋ
노부나가는 프르투갈 갑옷 수입해서 입고 다녔으니 본문 짤과 거리가 있는거 아니냐
옛날 사람들은 왤케 씹게이냐 칼 찔리는 거 무서워서 갑옷이나 쳐입고
옛날엔 전투시 걍 다치기만 해도 고위장수급 아니면 걍 뒤지는게 답이었음 약이 없으니깐
동서양 통틀어서 나체로 싸운 건 켈트 애들 밖에 없을듯
저때는 칼에 똥오줌바르고싸우는게 기본이라 스쳐도 파상풍이다
세키로 오프닝에서 잇신이 타무라 발 찌르는건 뭐냐
저거 의외로 동시대 플레이트 아머랑 동급의 방어력이었다 장군급이 입는건 총도 막음 오다 노부나가가 암살자한테 20미터 근거리에서 총빵 2발 맞았는데 안뚫려서 살은거로 유명함 암살하려고 했던 놈은 나중에 붙잡혀서 귀짤리고 코짤리고 육포 떠버림
시발ㅋㅋ 암살범 잔인하게 죽이기 상상하던건데 실제로하는군
오다노부나가는 플레이트아머입어서 산거고 멍청아 ㅋㅋㅋㅋ
ㄴ남만동구족이라고 그게 일본식 플레이트 아머임 병신아
일본식도 아님 포르투갈 수입품임
노부나가는 진짜로 플레이트 아머 사다 입었다고ㅋㅋㅋㅋ
센고쿠시대를 종결한 도요토미 정권의 일본 군사력은 당시 중세 유럽에 비교해도 당대 최강의 군대였음ㅇㅇ 허접조센징ww놀릴게 아니라 조-명 연합군이 대단한 방어전을 펼친거
현 10대~30대가 윤석열 지지하는기 미친짓인 이유
https://m.dcinside.com/board/baseball_new11/8728327
저런거 다 입고 어설프게 회피하려다 디질바엔 엘든링 처럼 다 벗고100% 회피각 노리는게 낫지 않나
안물안궁!!!! 비추!!! - dc App
잘했다 짝짝 - dc App
당신은 기리스테고멘의 희생자가 됐다.
그럼 사무라이끼리 싸우면 레슬링해야되나 - dc App
어디서 당시 전투를 재현한 영상을 봤었는데 첨에 창좀 휘적거리다가 거리좁혀서 레슬링조지다 단검으로 찌른걸로 알고있음
동서양 비슷하게 노네 ㄷㄷ - dc App
유도가 사무라이끼리 단찌각 더 잘잡을려고 발전한거 아닌교
서양이랑 똑같이 플레이트 기사들이 맞부딪치면 서로 몸싸움 하다가 단검으로 갑옷 틈새에 칼 넣어 죽임
일본 고류무술이란거에 하나같이 넘어트리는 기술들 포함되있는게 그거때문임
유도 합기도
서양처럼 칼따위로는 못죽이는 사슬 갑옷 같은 건 없었음? 서양도 나중에 총때문에 바뀌긴했지만
잘 읽어보니 저것도 비슷한 효과였나보네
사슬갑옷은 전국시대까진 사실상 보호대 이어붙이기용으로 조금씩 쓴게 전부였는데 사슬 갑옷 그 자체를 입기 시작한건 에도시대쯤부터였음 쿠사리카타비라(鎖帷子)라고 불리고 방어력이 뛰어난 사슬갑옷이 아니라 간이갑옷느낌이었음.
글고 항상 궁금했던게 일본 장인이라는 사람들이 만든 일본도도 뭐 내려치면 존나 쉽게 부러지던데 실제 전장에서 카타나 많이 씀..? 아니면 옛날엔 튼튼하게 만들었나
카타나는 사실상 부무장이고 창이랑 활이 주력임 가마쿠라시대때부터 보병들은 나기나타라는 창을 애용했고 사무라이들은 활을 애용했음 전국시대로 넘어오면서 아시가루들은 몇미터 되는 야리를 내려치는 형태로 애용했고 카치들도 비슷한 야리를 썼던걸로 알고있음
약간 간지용 무기였노
근데 결국 개싸움 들어가게되면 레슬링하면서 창버리고 칼을 쓰게되는경우가 많다보니 아예 쓸모없던건 아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