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 갤을 들어온지 1달 정도 지났는데, 문화재 복원을 원하는 갤러들이 참 많은거같음. 나는 원래 문화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 복원 이슈를 꺼내는 갤러들을 관심 있게 보아 왔는데, 특히 황룡사지 구층목탑을 비롯해서 중압감 있는 건물들을 복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여럿 있는걸로 보임.
여기 올라오는 글들 보면 '지금 아니면 복원하기 어렵다' 내지는 '유네스코 때문에 복원 못한다' 등 '복원은 반드시 성사되어야 하는 대명제이고 여러 장애물들로 인하여 아직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이 많이 보이는데, 나는 그 전제 자체를 부정하는 편임.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일부를 정리하고자 함. 가장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건축물이 황룡사지 구층목탑이니 이걸 예로 들겠음.
1. 어떻게 복원할 것인가
흔히 말하는 고증 문제임. 현재 한반도에는 삼국시대는 물론 통일신라 시대의 목조 건축물 또한 남아 있는 것이 하나도 없음. 물론 여러 발굴을 통하여 당시의 공포구조나 건축의 여러 특징(파만자난간이나 ㅅ자형 화반 등)이 밝혀지기는 했으나, 그것만으로 삼국시대 건축을 재현한다는 것은 무리라는 점은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함.
[실상사 백장암 삼층석탑의 파만자난간]
그러나 일본과 중국에는 다행히도 이 시기의 건축물이 몇 동 남아있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당시의 건축물들을 복원할 때 필연적으로 이들 건축물에서 여러 가지 참고를 하게 될 것임.
하지만 그렇게 복원된 건축물이 무슨 의미를 가질지 의문임. 이것저것 외국에 남아있는 것들 짬뽕해서 만든다고 과연 외국인들이 이걸 더 보러 올까? 중국과 일본의 아류작을 보러 올 바엔 그냥 중국이나 일본을 직접 가고 말지, 굳이 한국, 그것도 경주까지 와서 볼지 궁금하다는 거임.
[7세기 초 세워진 일본 호류지(법륭사)의 목탑. 사진 : 두산백과]
사실 관광객 끌어들이는 방법이 없는 건 아니겠지. 조명도 이쁘게 쏘고 조경도 잘 꾸미고 하면 당연히 관광객들은 몰릴 거임. 하지만 그런다고 해서 몰려드는건 인스타쟁이들을 비롯해서 문화재나 역사에 대한 인식은 전혀 없이 그야말로 '관광'에 초점이 맞춰진 사람들뿐일 것이고,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역사적 장소에 건축물을 올린다는 건 문화재를 소모품처럼 낭비하는 처사라고 생각함.
2.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일단 복원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 복원한 이후도 문제라고 생각함. 일반적인 사찰들의 경우 관리 주체가 승려임. 하지만 황룡사지 같은 대형 프로젝트의 복원 주체가 조계종일 수는 없고, 결국에는 국가에서 이걸 다 관리하게 될 텐데, 그렇다면 그곳은 경복궁이나 창덕궁처럼 '관리'하는 장소로 전락할 뿐임.
먼저 생각나는 문제는 관리비용의 문제임. 목조건물, 특히나 전통건축의 경우 관리가 까다롭고 지출이 큰데, 사찰 차원에서 기본적인 관리를 맡는 일반적인 사찰들과 달리 이런 장소들의 경우 고궁과 같이 국가에서 관리를 온전히 떠맡게 될 터. 국가에서 복원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을 것임.
또한 고궁의 경우 보존의 필요성이 있지만, 이를테면 '복원된 황룡사'의 경우 건물 자체의 북한의 정릉사마냥 사찰이지만 사찰의 기능은 상실한 '죽은 공간'이 될 텐데, 이런 죽은 공간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생활하는 공간들과 달리 공허함만이 감돎. 마치 드라마 세트장을 보는 느낌이랄까.
['죽은 공간'의 한 예인 백제문화단지. 사진 : 한국관광공사]
3. '잘' 복원할 수 있을까
문화재 복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질'이라고 생각함. 제아무리 크고 웅장한 건축물을 복원해봤자 질이 별로라면 그저 옛 건물 흉내나 낸 조잡한 졸작일 뿐임.
내가 문화재에 관심을 가진 지 8년 정도 되어가는데, 그동안 저런 식으로 망쳐진 문화재를 수도 없이 많이 보아 왔음. 작게는 단청 땜질부터 불사랍시고 괜한 절터 헤집어 놓는 작자들, 기계로 깎아내린 시퍼런 석조물들.. 저건 개인이나 사찰 단위에서 하는 거니깐 별개의 사안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당장 미륵사지 동석탑의 예만 보아도 한숨만 나오는 상황.
[구부재와 신부재가 어울리지 못하는 천관사지 석탑. 사진 : 두산백과]
4. 이질감 문제
3번과 같은 맥락에서, 석조물 하나도 부재를 잘못 끼워넣으면 이질감이 드는 법임. 하물며 사찰 하나를 새로 짓는 일은 오죽할까. 역시 황룡사를 예로 들자면, 황룡사가 위치한 구황동은 일대에 황(皇)자 들어가는 사찰이 아홉 곳이나 있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란 말이 생길 정도로, 분황사, 미탄사, 황복사, 도림사, 만정사 등의 수많은 절터가 남아 있으며, 구황동2사지와 같은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절터도 여럿 있음. 만약 황룡사가 복원된다면 기존의 유적들과는 괴리되는 모습일 터, 일대의 경관과의 이질감은 해소할 수 없을 것임.
[터에 대뜸 사찰만 올려 경관과 어울리지 못하는 정릉사. 사진 : 조선향토대백과]
최근에 ddp와 관련된 언급이 갤에서 있었던거 같은데, ddp 주변의 무의미한 경관과는 달리 황룡사 인근은 천 년 이상 된 절터가 즐비한 곳임. 황룡사가 복원된다면 황룡사 자체의 위상은 높아질지 몰라도 경주 전반의 전통적 이미지는 크게 훼손될 것임.
건축의 가장 큰 특징은 돌이킬 수 없다는 데에 있음. 만일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 계획한다 하여도 만에 하나 복원이 잘못된다면 이는 되돌릴 수가 없음. 나는 불사랍시고 절 입구에 시멘트 누각 때려박고, 용 조각 호랭이 조각 박아놓으며 전국의 수많은 사찰들이 망가져 가는 모습을 너무나 많이 보아왔기에, 그리고 그것을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이러한 복원이 두려울 따름임.
[어설프게 불국사의 축대를 따라하려다 망가진 보경사의 축대]
5. 역사적 맥락의 결여
다시 ddp와 연관하여, ddp가 비판받았던 이유는 주변과의 조화보다도 기존에 동대문운동장으로 쓰인 역사적 맥락과 유리되었다는 점이 큼. 물론 우리에겐 동대문운동장에 대한 기억이 없겠지만, 윗 세대에겐 추억의 한 부분이 날아간 것과 다름없을 거임.
지금 남아있는 황룡사지의 가치가 오로지 과거의 광영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착각임. 지금의 황룡사지는 탑이 존재했던 600여 년의 세월도 품고 있지만 탑이 사라진 이후 800년의 시간 또한 황룡사지의 유산이라고 생각함. 다시 말해, 황룡사지의 가치는 창건 이래 1400년간 사람들이 누적하여 남긴 자취 그 자체이고, 그곳을 다녀간 우리 현대인들의 기억 또한 황룡사지의 가치 중 일부라는 것임.
이를테면 피맛골의 경우, 피맛골을 지켜야 한다고 했던 사람들이 생각하는 피맛골의 가치가 단순히 조선시대부터 고관대작들을 피해다니기 위한 길이라는 역사적 사실이라고 생각하진 않을 거임. 피맛골을 다녀간 사람들이 공유하는 분위기나 추억, 이런 것들이 모여 결국에 피맛골의 하나의 가치가 된 것임.
물론 피맛골이 없어졌으니 이러한 가치는 개개인의 아쉬움, 향수 등으로 남았을 거임. 그러나 그런 것들이 모이고 모여 하나의 부분을 이룬다면 그것을 결코 작다고만은 할 수 없을 것임. 더군다나 그것이 황룡사지라면 기존의 황룡사지를 인식하고 있던 사람들이 잃게 될 상실감이며, 그로 인해 손실되는 황룡사지의 가치 또한 작지 않다고 생각함.
어쨌든 복원된 황룡사 또한 새로운 장소성을 갖고 새로운 황룡사로의 역사를 펼쳐 나갈 것이고, 또 다시 가치를 축적해 나갈 것임. 그러나 과거의 황룡사지와 복원된 황룡사지는 결코 같은 장소로 인식될 수 없음을 짚어두고 싶음.
[황룡사지 목탑지]
6. 복원하지 않음으로써 지킬 수 있는 것
여기 갤러들은 절터 하면 그저 빈 땅 정도로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나는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된 황룡사지의 '址'로써의 가치를 높게 평가함. 여기에서 황룡사지를 가본 사람이 몇 명이나 될진 모르겠지만, 수학여행에 딸려서, 혹은 아무 생각없이 '찍고 가는' 장소로 들른 곳이 아니라면 누구라도 이 장소가 주는 깊은 인상을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함. 육중한 초석 하나하나가 주는 울림과 감동을 경험했다면 감히 이 장소를 변형시키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할 것임. 복원된 황룡사가 그만큼의 울림을 줄 수 있을까.
[경주 숭복사지]
여기가 도시 미관 갤러리인 만큼 문화재에 관심이 있는 사람도 일부라는 점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절터를 과거의 장소가 아닌 현재의 지속되는 장소로 이해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또한 절터를 사진으로만 감상하지 말고 그 장소를 직접 방문하여 몸소 체험한다면 느껴지는 바가 다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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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진 복원을 반대하는 내 생각이었고, 이제부터는 문화재 활용의 방향성에 대해 말하려고 함.
1. 다른 곳에 만들자
앞서 말했듯 나는 현대의 관광자원으로 소비하기 위해 황룡사를 복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절대 반대함. 그러나 단순히 관광용으로 활용할 것이라면 굳이 제 위치에 있어야 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함.
지금 국내에는 순천만과 태화강, 두 곳의 국가정원이 있음. 나는 전통건축에 기반한 새로운 국가정원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음.
[창덕궁 관람지]
내가 말하는 새로운 국가정원의 개념은 황룡사지의 구층목탑을 비롯해서 지금은 사라진 다양한 건축물, 다양한 단청, 다양한 장식 등 활용할 수 있는 최대한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함.
여기서 맨날 어떻게 복원하자 말해 봤자 너희가 생각하는 그런 게 실제 복원에 적용될 가능성은 0%에 수렴함. 차라리 이런 새로운 시도의 장을 마련해서 전통건축을 현대 건축물의 조경과 디자인에 활용할 수 있는 최대한의 가능성을 마련해 보았으면 함.
2. 현대적 재해석
내가 복원에 반대하는 이유를 위에 길게 써 놓았지만, 결국 짧게 요약하자면 복원한 것이 실제만 못하기 때문임. 지금 남아있는 문화재들은 모두 당시로선 최대의 역량을 동원해서 만든 건물임. 하물며 지방 작은 사찰의 대웅전들도 그 지방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동원되어야 지을 수 있는 건물들이었음. 기술이 과거에 비하여 크게 진보했으니 그것에 들이는 정성에도 차이가 있는데, 이런 것들이 모이고 모이면 건축물의 모든 면에서 확연히 차이가 남.
지금 지어질 건축물은 현대의 기준에서 최대 역량을 동원해야 최고의 건축물이 될 수 있음. 그 역량이 새로운 기술이 되었건 창의적인 사고가 되었건 그런 건축물들이 모여야 우리가 추구하는 그런 '도시 미관'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함. 이러한 맥락에서 단순히 건축물을 복원한다는 것은 옛 건축에 대한 아류작 생성에 불과할 것임.
[경주타워. 사진 : 두산백과]
최소한 위와 같이 황룡사 구층목탑을 현대에 재해석하려는 시도가 있어야 함. 단순히 황룡사 목탑의 복원, 이건 영구적이지도 못하고 최선도 아닌 방안임.
3. 한국적 전통미
재해석에는 그것을 주도할 전통미에 대한 정립이 먼저 필요할 것임. 그렇지 않다면 서울시청이 처마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건축물이란 궤변이나 듣게 될게 뻔함.
나 또한 이렇게 생각하면서 사실 어떻게 재해석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항상 고민이 많음. 다소 진부할 순 있겠으나 나는 아래 2가지 요소가 한국적 전통미의 특징이라고 생각함.
[소쇄원의 담장. 사진 : 네이버 지식백과 <한국의 명원>)
[청암정의 느티나무]
내가 생각하는 한국적 전통미의 첫번째는 자연과의 융화임. 한국의 전통 건축 중 훌륭하다고 평가받는 것들은 대체로 자연과의 조화가 특징임. 기존의 자연을 활용하고, 배려하며, 동행하려 함.
위 소쇄원의 담장은 계곡을 인위로 거스르지 않고 동행하며, 청암정은 큰 반석 위에 세워진 정자로, 주변의 나무와 이질적이지 않고 공존함.
[병산서원 입교당에서 바라본 낙동강. 사진 : 한국관광공사]
[경주 비파곡2사지 삼층석탑]
낙동강을 품안에 끌어들인 병산서원, 자연석을 주초로 삼아 올라선 남산의 탑들, 이렇게 자연을 배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연과 동행하려는 태도가 한국 건축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함.
[창덕궁 성정각]
한국적 전통미의 두번째는 곡선미라고 생각함. 한중일의 건축 양식이야 기본적으로는 유사하니 곡선미를 가진 것 또한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음. 그러나 사실 보식 건축은 태생적으로 x축, y축, z축에 대응되는 보, 도리, 기둥의 조합이다 보니 직선성에 기초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함. 그럼에도 한반도의 건축은 다양한 면에서 곡선미를 드러내고 있음.
먼저 선자연은 서까래를 추녀 쪽으로 갈수록 비스듬하게 눕는 지붕가구 양식인데, 중국과 일본에서는 과거에 쓰였으나 우리나라에 비해 활용도가 덜하여 퇴화했음. 선자연은 우리나라에선 대부분의 건축물에 널리 이용되었으며, 우진각지붕과 같이 태생적으로 선자연이 설치될 수 없는 지붕에서는 마족연을 이용했음. 선자연을 이용할 경우 지붕이 추녀 쪽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것이 수월해지는데, 이것은 귀솟음이 더욱 두드러지도록 해 곡선미를 부각시킴.
[마족연(左), 선자연(中), 평연(右)의 비교. 사진 : 알기쉬운 한국건축 용어사전]
일본 건축물은 평연을 주로 사용하였기에 주로 직선적임. 평연의 구조상 추녀에 약간의 반전만 가능한데, 이것이 오히려 일본 건축의 특징이 되는 듯함. 일본 건축 쪽에 있어선 문외한이기에 말을 아끼겠음.
[헤이죠쿠 정문. 사진 : 알기쉬운 한국건축 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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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나는 전반적으로 복원에 반대하는 사람이라 여기 갤에서 문화재에 관심이 있는 주류(인지 목소리 큰 몇명인지는 모르겠으나)와는 의견이 다소 갈릴 순 있겠지만 전통적 건축양식과 미학을 현대 건축에서 계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점에서는 충분히 공통점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사실 황룡사 목탑을 복원한다고 법제화를 하였다고 한들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기 어려운 일이란 것을 다들 알 것이라 생각함. 따라서 나는 대안을 제시했고, 또한 이 대안의 방향성이 전화위복으로 기존의 복원만을 고집하는 것보다 더 긍정적일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여기 갤러들도 단순히 복원을 주창하기보다는 다양한 방향성에 대해 고민해 주었으면 좋겠음.
- dc official App
전문가 수준입니다
뭔 일로 실베에 알찬 글이 올라오냐ㅋㅋ
문화재 복원을 할 시간에 후손들이 우리와 같은 고생을 답습하지 않도록 미래에 문화유산이 될 가능성이 높은 시설물들에 대한 보존 조치를 해야지
일본 고건축 참고 해서 만들면 똑같은 건물 보러 관광 누가 오냐고? 관광은 서사만 있으면 됨
제일 쓸때 없는게 조선 관련 없에야함. - dc App
ㄴ 짱꼴라들은 청나라랑 관련 없는거 맞잖아
60년대였으면 문화대혁명할 짱깨새끼도 디시하노
ㄴ 조선시대때 노예할 새77ㅣ들이 무슨 ㅋ 짱77ㅐ를 운운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문혁 짱깨새끼들이 실베도다하네
아무렇게나 고건축물 흉내낸 드라마 세트장 만들고 싶은게 이 나라 수준이다
복원하면 그 특유의 싼티가 왜 나는걸까
제대로 복원했다는 것들도 싸구려 레플리카 짝퉁느낌 낭낭함
세월이 지나야 함 유럽식 청동 지붕도 처음엔 개싸구려 느낌이었음
옛날 옛적에는 최첨단이고 최고의 장인들이 만들었더라도, 지금 기준으로 보면 최고가 아닐수도 있는거지
돈은 어느나라든 많이 바치기는 하지만 과거와 지금의 해당 시공 기술이 다른 경우도 흔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재료가 변형되어서 익숙하게 보이는 것도 필요해서 그런가보지
목조라 더욱 그럴수도 있음 세월이 녹아든 목조건축물? 이건 ㄹㅇ 플라스틱이나 돌마냥 약치고 빛좀 쐰다고 해결되는게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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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원형복원이니 뭐니 하면서 구라까니깐 값은 비싸고 구린 건물이 나오는 거고, 한국의 미라는 것도 구현할 시도도 못해보는 거 아니겠나
한국의 미고 뭐고 삼국시대 건물 흉내라도 내려면 일본 건물 참고 해야 맞는건데 글쓴이도 곡선의 미 타령하잖아
걍 중건하면 되지 터만 남은거 누가 보러 간다고 당연히 터 위에 중건해서 더 발굴을 못한다거나 하면 안되겠지만 이미 발굴조사 다 끝내서 뭐 더 나올 건덕지 없으면 터 위에 중건해도 된다고 생각 주변 경관 어쩌구 하지만 사람들은 뭐라도 하나 랜드마크 있는걸 더 반길듯 롯데타워도 잠실에 지을 때 공항 활주로 꺾니 마니 말 많았는데 이제 그런말 쏙 들어감 랜드마크라는게 일단 짓고나면 서울시청 신청사마냥 개판치는거 아닌 이상 중간은 감
그냥 일본 여행가면 되는거 아님? 개창렬 바가지 국내여행 왜 가노?
좋은 글이네, 국가 공원에 전통건축 양식으로 새로 짓자는 생각 좋은거같음, 관광 자원으로도 가치있을테고. 전체적으로 전통건축으로 채우고 사이에 재해석한 건물들이 시설물로 들어서면 좋을듯
다른 시대 문화재 복원하는 건 상관없는데 제발 이씨조선 문화재는 복원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ㅋㅋ 아니 씨발 일제시대 문화재는 부셔버릴 생각말고는 없으면서 정통성 ㅈ도 없는 불법 쿠데타 정권 이조강점기 시절 문화재는 왜 이악물고 복원할려나 모르겠노 ㅋㅋ
불법 쿠데타 정권 (고려시대 법 기준)
일제 역사 지우자는 조센징새끼들이 이씨조선은 이악물고 빨아재끼는게 역겹다는거지 ㅋㅋ
조선외엔 제대로된 기록도 없는데 어케 복원하냐 ㅋㅋ
여기 갤에 문보과 나온애들 있긴함?
저 좆같은 초록색칠만 안해도 훨씬보기좋음 솔직히 저 초록색이 집에 어울리는색도아니고 병신같음
흰색 붉은색이 맞는거 알면서도 일본느낌?난다고 거르는게 조센식 복원임
니가 뭘 아는데 황룡사 주변에 땅있으니깐 복원하라고!!!!!!!!
잼버리보면 모르갰 냐 나랏돈써서하면 십중팔구돈잔치다 ㅋ
다른곳에 복원하는것도 나쁘진 않은것 같음. 박물관에 있는 미니어쳐도 어떻게 보면 복원하기 좋은 곳에 작게 복원한거고, 문화재는 문화재이기 전에 어떤 지역의 경제적 중심이고 요충지였음. 지금 제자리에 복원해도 그때만큼의 부가가치를 발휘 못한다면 완전히 그대로 복원하는게 답이 아닐수도 있지.
그거야 박물관이니까 그렇게 복원한거고 ㅋㅋ 다른데에 그대로 복원하면 그게 문화재냐 테마파크지
일본은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복원하잖아
엘리베이터 박고 철콘 박고 금칠 존나 하는데
비판하는 사람이 없는 건 아님
애초에 진짜 전국시대 성도 아니어서 상관없음 진짜는 한반도에 다 있다
일본은 애초에 어지간한 문화재는 2차대전때 잿더미됐잖음
테세우스의 배 철학대로 하는거라 문제는 많지 않음 그정도만 해도 ㅅㅌㅊ임
복원(상상)
조센징들이 무슨 대단한 역사가 있다고 문화재야?
경복궁부터 복원해라.수원 화성도 원래 전쟁때메 죄다 유실된거 설계도랑 건축기록이 아주 세세하게 다 나와있어서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됨.임짐왜란때 불탔다가 대원군 구한말때 증건했던건데 꼴랑 백년차이인데 이걸 복원을 못하고 숭례문 좌파 빨갱이들한테 복원 맡겨서 말아먹은거 보면 ㄹㅇ 한숨나옴
당장에 완벽에 가깝게 자료 남아있는 것들까지 복원을 제대로 못하는데 상상 복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룡사가 복원될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은 내부에 안치되었던 불상이나 벽화 조각같은게 발견됐을때나 가능하다 그나마 문화재적 맥락이 존재하게 되기 때문 ㅇㅇ 반면 위의 백제 사찰같은 경우 아무것도 없는데 건물 세운거라 문화재가 아니라 거대한 레플리카가 되버린거임
황룡사 작은 모형 발굴된거 있음 정식으로 바위에 새겨진 부조도 있고 부조는 정식으로 만든게 아니라 개판이긴하지만 형태 추정하는데 도움이 되긴 함
뚜방뚜방
고증만 존나게 따지면서 아무것도 안하는것 보다야 낫다고 생각함 경주사람이지만 이 동네 진짜 볼거 없어도 너무 없음 그렇다고 문화재 관리 어쩌고라는 이유로 개발도 못하고 거진 2000년대 초반에서 도시가 발전이 멈췄음 개좆같음
그럴 능력이 되긴 하냐
경주는 교토,오사카처럼 하나의 역사관광단지가 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음
교토에 여행 한번이라도 갔다와봤으면 경주따위랑 비비는거 자체가 실례임. 거긴 인프라부터가 차원이 다르다
복원하면 그게 역사가되고 새로운 표준이 되는 거임 이런 고증이 어쩌고 관리가 어쩌고 맥락이 어쩌고 아가리 털면서 시비터는 분탕들때문에 한국 문화재 복원이 시작도 못되고 거꾸라지고 지금같이 척박한 상황에 이른거다 일단 복원을 목적으로 놓고 나머지를 맞춰가야 복원이 가능한건데 이런 쓰레기같은 놈들이 방구석에서 지들 멋대로 정해놓은 달성불가능한 이상적 규정 들이대면서 그거 못맞추면 무조건 실패라고 악을 쓰고 다니고 문화재 복권같은건 소수 위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판인데 이런 분탕들이 목소리만 커서 ㅈㄹ을 해대니 초장부터 찬물맞아서 고꾸라짐
이게 ㄹㅇ맞는말, 글쓴놈같은 애들이 진짜 아무 도움도 안되는 쓰레기들임 ㅋㅋㅋ
그냥 아파트 단지나 만들면 안되냨ㅋㅋㅋ - dc App
그냥 냅두는게 나음 뭐한다? 자기들끼리해먹는 돈 잔치임
실베에 이런 양질의 정보글 올리지 말고 정신병자들 몰려들어서 개싸움 벌이는 혐오유도 선동글이나 올려라
다른곳에 만들기는 개뿔 그럼 중도타워 그냥 있는 그대로 두고말지 뭐하러 또만드냐? 경주가 왜 복원에 열을 올리는지는 아냐? 그런거라도 해서 유출인구좀 막고 유입인구 늘리려고 생쑈하는거야
경관은 변할 수 있고 특히 인공 경관은 만들어 나가는 건데 주변 경관과 다르기 때문에 복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그건 아니라고 본다 처음에는 어색했던 건물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옛 건물에 자연스럽게 섞이듯이 하나 둘씩 복원하다 보면 역사도시로서의 정체성과 경관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꺼다
저런거 복원하는데는 우호적인놈들이 복원말고 후대에 문화재가 될만한거 짓자고하면 세금낭비한다고 지랄함 이나라에서는 둘중 뭐가됐든 사치다
문화재 복원에 대하여
개좆같은 글이네
어후 세금
일본 건축 진짜 이쁘네
ㅋㅋㅋㅋ 씨발 고고학계에서 복원타령하는거보면 존나 어이가 없음. 테세우스의 배 수준도 아니고 외관 비슷한 배 한척 더 만드는 꼴인데 이게 복원이야? 로제타스톤도 그럼 복원됬는데 왜 영국한테 돌려달라하냐?
로제타 스톤은 아직도 연구가 덜 끝났거든... 이집트가 돌려달라고 하는 건 학자들이 원본 열람하고 싶을 때 이집트 와야 하게 만들려는 거임 이집트학에서 이집트가 배제되는 게 싫어서
디씨에도 이런 글이 올라오긴 하네. 개추
6번 보면서 옘병을 하고있다 라고 생각함
이미 없어진거 어쩔수 없지 지금이라도 많은 랜드마크들을 만들어야한다고 본다 - dc App
완전한 복원이 아닐 거라면 그 자리에 있어야 할 이유도 없지 ㅇㅇ 어차피 무덤도 시설도 실제로 쓰던 당시에는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옮겨댔으니까
그리고 그런 실용적인 목적으로 복원이 아닌 무언가를 하려면 지금 종교 재단하고 무조건 협업해야 한다고 봄 책임 분산시킬 수도 있거니와 실용성도 늘겠지
건축물이 역사적 위치 그 자리에 없으면 무슨 의미가 있냐 오히려 그 자리에 있어서 더 의미가 있는건데 그런 논리면 저기 터도 다 빼서 다른데로 박아두면 됨
ㄴ터는 건축물이 아니라 연구대상인데?
창덕궁 경훈각 복원해줬으면 좋겠다
제대로 된 자료도 없이 대충 복원하는건 반대 그냥 남아있는건 그대로 나두는게 좋은거 같음
도움도 안되는거 뭐하러 복원하느라 돈씀? 나라가 요지경 요꼴인데 문화재는 지랄. 갖다팔아라
역사랑 문화재를 못 배운 저능아 주제에 역사 관련 생각이나 말 할 자격 없고 꼬우면 근본 없는 개돼지 빨갱이는 중국가서 살아라 중국이 정말로 그러다가 망했으니 ㅋ 일본이나 영국, 미국만해도 안그래 저능아야
그래서 저거 복원하면 내인생에 무슨 도움됨? 진짜몰라서 그럼 초등헉교때 역사 배울때부터 쭉 궁금했음
이런 놈들의 논리대로라면, 과거에 뭔 절터였다는 이유만으로 허허벌판으로 천년만년 방치해야 함ㅋㅋㅋ 일본 오사카성처럼 걍 안에 기념품샵 만들고, 엘레베이터 안에 설치하고 관광명소로 만들어야하는게 맞음 ㅇㅇ 니들이 떠드는 그 무슨 역사적가치가 어쩌구 하는 것은 허상일 뿐임 ㅋㅋㅋ 그딴 가치는 너희들빼곤 아무도 관심 없음
오사카 엘레베이터는 까는 사람들은 지금도 까는건데 - dc App
사찰 복원하면 또 조계종에서 지들 역사적 소유권주장하며 사찰 심으려함. 천년고찰 홍보하는 사찰들 상당수가 알박기한 사찰들
글을 잘 쓰긴 했는데 다른데에 전통건축물들 만들면 그게 테마파크고 결국은 관광 소비용으로 전락하는건데 이건 너가 앞서 했던 말이랑 모순되는거 아님? 비슷한게 전주 한옥마을일텐데 ㄹㅇ 이 꼴나기 딱 좋을듯함 문화재라는건 그 장소에 있어야 가치가 있는거지 옮기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 그리고 예시로 든 피맛골처럼 당시 길에 대한 추억이 가미돼 각자 기억속에 남아 느끼는게 다를 순 있지만 예전의 피맛골을 한번이라도 가본 사람들 입장에서나 그런거지 가본적도 없는 사람들은 별다른 감정을 갖고있지 않음 이렇듯 확실한건 저런 터 는 저곳을 본 사람들 대다수에게 이렇다할 영감은 못줌 그냥 터엿구나 하는거지 사람이란건 오히려 눈으로 직접 보고 겪어봐야 느끼는바가 더 큰법임 터 하나로 누가 추억을 쌓고 기억을 회상하겠냐
다만 나머지 복원 과정중 겪는 왜곡과 대충하는 일처리로 인한 훼손과 관리차원에 대해선 매우 공감함 특히 지금 한국에 있는 불교집단이 저 곳을 자기 손밖에 그대로 둘 것 같지도 않으니
팩트: 전통상태 유지와 전통복원을 할 수 있을때 까지 하는게 맞지만 테세우스의 배 철학대로 가는것도 맞음 그리고 애초에 우리나라는 이미 길고 복합적인 문제 때문에 문화재 복원과 유지보수에 돈을 많이 써주기는 하지만 이미 복합적인 건축/건설/토목 관련 비리는 어쩌기 힘들고 이런 문제가 없어도 이미 미개한 조선인들 때문에 또 어쩔수 없이 설계는 괜찮은데 한옥 시공 기술과 능력이 개판 난지 오래되었고 이미 자한당에서도 단청 시공 기술 없어진것을 지적을 많이 했는데도 달라진것은 없었지 ㅋㅋ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lawmaker_inspection_view/76859?page=442&
이런 상태에서는 일본 콘고구미 건설사 같은 전통 목수를 모셔와도 복원 유지가 뙬까 말 까
한 근본 없는 미개국이라 일본이라도 본 받는게 그나마 제일 합리적임 괜히 경복궁을 4단계로 복원하는데 20년 넘게 걸리는 이유가 다 그냥 복원 기술, 기능 능력 자체가 다 없어서 그런거야 그만큼 돈과 시간은 늘 많이 들고... 이것만 있다고 성과가 좋다는 보장도 없고 ㅋ 그리고 근본 없는 개돼지 빨갱이 저능아들이 한옥이나 문화재를 왜 지켜야 하냐고 개소리 하는데 영국이나 유럽, 일본, 북미만 해도 근본이 있는 나라라 전통 문화재와 역사를 지키기 위해 엄청난 헌신을 다하고 이게 관광자원이 되어서 이득이 많은데 이를 지키지 못하면 열등하고 못 배운 저능아 근본 없는 중국인이랑 똑같은거야 우리나라에 온 외국인들도 대부분 한옥을 좋아하지 그외 문화에 별로 관심 없다는 증거가 많아 ㅋㅋ
부동산 문화유산의 화룡점정은 오래되어 낡은 외관이 보여주는 '근본'이다
글 개 알차노 개추 세번준다
옛날 그 문화재를 그대로 만들 방법은 없기도 하고 알 수도 없으니 그냥 터를 방치하자는 결론에 도달하는건 좀.. 수많은 문화재들 특히 목조건축물들은 소실과 당대 건축기술로 중건함을 반복해왔는걸 물론 지금 현대건축기술로 그시절 목조건축물을 흉내내서 베껴짓자고 결정하자는건 아니지만 그냥 놔둬 포기해라는건 방관하는 입장에 가까운거 아님?
뭐 개개인의 기억이 가치가 없다는건 아니지만 그건 세월이 지나갈수록 잊혀지기 마련이고, 문화재라는 명목으로 생활공간과 유리된 고건축물 터가 단순 현장보존 외 무슨 가치를 갖는지는 잘 모르겠음 본문에도 언급되었지만 사람들과 분리되어 공허한 공간으로 남겨진 고건축물 터는 그냥 공허할 뿐이고 죽은 공간으로 단지 학술자료로만 기능할 뿐 새로운 역사가 써지지는 않는걸
뭐 맨날 뒤지게 까이는게 일본의 공구리 모의천수들인데, 적어도 걔네들은 과거에 이런 공간이 있었다는 영역표시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사람들이 방문해서 새로운 장소로 기능하고 또다른 사람들의 역사가 써져나가는 공간이 됐기라도 함
재밌게 읽었다
문화가 없는 미국 흑인만도 못한 토인 새끼들이 문화가 있는척 하려니까 이도저도 못하는거 아니겠냐? 가만 생각해보니 이 위안부 센숭이 씹센징 새끼들은 이조시대 500년동안 다 때려부숴서 폐기되다 시피한 석굴암을 일본이 당시 최신 기술과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복원 "해줬"더니 복원이 아니라 훼손을 했다고 열폭을 하더만ㅋㅋ
열등감 폭발할때의 열폭 맞다. 이게 열등감이 아니면 뭐냐
당장에 본문에도 시멘트가 어쩌고 ㄱㅈㄹ 하는거 보니까 딱 석굴암 복원에 개발작하던거랑 똑같네. 정작 일본은 히메지성에 엘리베이터 박아놓고 관광객 쓸어담고 있구만
히메지는 모의천수가 아니예요
투명한 국적
삼국시대 건축물을 조선양식으로 복원하는데 무슨 의미인가싶음
아니 이런 전문가가 디씨에??
?
글 내용 좆되노 - dc App
진짜 ㅈㄴ 피곤한 인간이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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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문화재는 어차피 다 초라해서 있으나마나 노관심... 확실한 건 내 세금이 쓰이는 건 결사반대란 거
실베 컷
여기부터 딱봐도 실베 컷이노 ㅋㅋㅋㅋ
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유익함?왜
살아있는 전라디언에게 쓰느니 죽은 문화재에 쓰는게 낫다
보신각 건물 원래 1층짜리 였던거 아냐? 전통은 원래 만들어 가는거야
증국 일본은 이런거 신경안쓰고 문화재 새로 만들어서 관광자원으로 쓰는데 한국은 유네스코 등재 된거 아니면 눈길도 안줘서 전통방식만 고집하더라
너는 김치도 고추가루 뿌리지 말고 먹어라 고추가루는 임진왜란때 미국대륙에서 건너온거니까
고민을 하고 만들어야지 시발 무턱대고 아무생각없이 만들거면 보지드라마 세트장을 전통이라고 우기는거지
문화가 시대에 따라 변하는건 맞지만 ‘복원’에 취지를 두자면 과거의 전통을 멋대로 바꾸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본문에서 언급되었듯 별도의 장소에 문화유산을 흉내낸 무언가를 만든다면 그건 괜찮지만…
터만 남겨놔서 관광지로 쓰지도못하고 개발도못할거면 대체 왜 그지랄하는거?
숭례문처럼 정확히 아는 것만 복원해야지
확실하지도 않은 황룡사탑이나 월지를 왜 그 자리에 복원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조센징새끼들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형태도 모르는걸 "복원"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애성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의 흔한 증상임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 주변 사회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 ㅋㅋㅋ 이런분들이 이세계물에 빠져서 치하호야 하는 것 보고 오르가즘 느끼는 변태들임
조센징새끼들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형태도 모르는걸 "복원"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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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센징새끼들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형태도 모르는걸 "복원"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떰 원폭 쳐맞고 터조차 사라진것도 아닌데 ㅋㅋ
자기애성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의 흔한 증상임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 주변 사회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 ㅋㅋㅋ 이런분들이 이세계물에 빠져서 치하호야 하는 것 보고 오르가즘 느끼는 변태들임
조센징 새끼가 조센징새끼들 개웃기네 라고 하는게 말이 됨? 이새끼 병신임?ㅋㅋㅋㅋㅋㅋ
ㄹㅇ 문화재 복원글에 조센징이 어쩌니 하는 글은 진짜 정신상태가 믿기지가 않노ㅋㅋㅋㅋ
그래서 너가 유현준 교수님보다 도시문화 잘 앎?
그래서 너가 유현준 교수님보다 도시문화 잘 앎?
그래서 너가 유현준 교수님보다 도시문화 잘 앎?
들어가지도 못하고 밖에서 구경이나 해야하는 거라면 복원따위 할 필요 없음
상꺾때 휴가 나왔을 때 할 거 없어서 무작정 경주행 버스 타고 걸어서 한 바퀴 돌면서 계란김밥 먹다가 황룡사지에서 갑자기 먹먹해졌었는데 본문 보니까 그 때 구체적으로 느껐던 감정이 뭐였는지 이제 좀 알겠네 옆에 엇비슷하게 복원해놨던데 주변 분위기랑 하나도 안 맞고 오히려 별로였음 진짜
죽은 공간 동의
재미없는 글 쓰니 실베도 보내고 좋겠네
그렇다고 폐허로만 남겨두는게 옳다고 보냐? 후손대에 들어서 다시 지을수도 있는거지 그때당시 고증대로 못할꺼면 짓지 못하게 하는것도 어찌보면 집착이고 고집이다. 불국사는 그럼 신라 원형대로 잘 남았나? 고려때도 개보수하고 조선시대들어서 개보수하면서 조선식으로 바뀌어서 원래의 양식은 찾아보기 힘들지 현대에 들어서 복원되기도 했고 말이야
ㄹㅇ 그 당시 고증에만 집착하면 아무것도 못함 막말로 현대기술로 도자기같은거 복원하는게 맞냐 그러면??
복원해서 뭐할건데? 복원해야만 의미가 있다는 집착과 고집도 좀 버려라
이조시대 숭유억불이나 복창하고 와라. 조선시대 들어서 개보수하긴. 개같이 때려부쉈겠지. 그래서 그거 일본이 당시 기준으로 최신 기술로 복원"해준"게 지금 석굴암이랑 불국사야
진짜 세계최강대국 일본이랑 너무 차이난다 - dc App
문화재 복원에서 일본은 제발 닥쳐 좀 ㅋㅋㅋㅋ
문화재 복원은 일본이 해줬다.. 조선은 문화재를 버렸어 방치했지 ㅋㅋㅋㅋㅋㅋ 이게 팩트야 진실은 불편하다.
자기애성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의 흔한 증상임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 주변 사회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 ㅋㅋㅋ 이런애들이 이세계물에 빠져서 치하호야 하는 것 보고 오르가즘 느끼는 변태들임
팩트) 이씨 조선이 부순 석굴암. 일본이 복원해줌
조센에서 해봤자 다떼먹고 븅신같이 만들거 뻔하니 그냥 냅두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 dc App
자기애성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의 흔한 증상임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 주변 사회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 ㅋㅋㅋ 이런ㅅㄲ들이 이세계물에 빠져서 치하호야 하는 것 보고 오르가즘 느끼는 변태들임
경복궁도 그렇게 따지면 흥선대원군때 조선시대 초기 양식대로 안따랐으니까 잘못된건가? 폐허로 남겨둬서 대한민국 시대에도 터로만 남았으면 공원되고 좋았겠다 그치? 지금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들리는곳이 경복궁이야 그 경복궁이 임란 이후로 폐허로만 남겼으면 지금 이렇게 한국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남았겠나? 관광하러 왔겠냐?
이하응이 문화재 복원하려고 중건했냐?
결국 대원군도 실사용 목적으로 중건한거고 황룡사 재건한다면 그것도 실사용 목적이 되야만 함 지금으로썬 관광이지
선민의식에 찌들어있는 병신같은 새끼네 관광용으로 활용되면 안된다 개지랄하는데 관광을 함으로써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느끼고 그렇게 되는건데 글고 실제로 건물이 있는게 더 압도적이지 뭔 터만보고 압도적 ㅇㅈㄹ 개 병신같은새끼 ㅋㅋ
이새낀 글을 못읽나 그 관광용으로 제대로 개발못하고 관리도 못하니까 반대한다는거잖아
진짜 너 뭐 돼?
한국은 이거 몬하지.. ㅋㅋ 여지껏 일본이나 중국에 지랄한게 얼만데. 문화는 주고받는겁니다.를 이해못함. 원조 따져야 해서.
팩트) 걍 다 밀어버리고 거대 농업단지하는게 낫다
그게 문화대혁명이랑 다를게 뭐노
선족이세요?
팩트) 개조센 문화재란건 가치가 없다. 걍 밀어버리고 농토나 공업단지 혹은 집이나 짓는게 맞다.
ㄹㅇ 저딴 돌맹이 깎아놓은 쓰레기 몇개랑 다 ㅈ만한 나무집 1억개 보존해도 중국일본노예인건 평생 꼬리표 달림
이런 애들은 컨셉임 진심임?
자기애성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의 흔한 증상임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 주변 사회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 ㅋㅋㅋ 이런분들이 이세계물에 빠져서 치하호야 하는 것 보고 오르가즘 느끼는 변태들임
DDP 욕먹은건 무능한 한국 건축가들이 단체로 언플한거 뿐이지. 씨발 서울 시청도 건축가가 설계한 그대로 다 지어놨구만 turn key의 폐해니 뭐니 ㅇㅈㄹ하면서 다큐까지 찍고 자빠졌음ㅋㅋㅋ 뭐 하나 새로운건 없고 다 똑같은 복제품 밖에 못 만들면서 외국 신문물 들어오면 지들 이권 박살날까봐 목에 핏대 세우고 뜬금없이 민주주의 훼손 ㅇㅈㄹ
한국에 신문물 들어오는 유일한 경로 = 해외에 멀쩡히 있는거 토씨하나 바꾸지 않고 카피 페이스트 하고 세계 최초랑께요하고 언플할 때
ㅋㅋ 실베 오니까 댓글 수준 바뀌는거 웃기네 ㅋㅋ
진짜 문화재도 좆병신 같다 저딴거 보존할 돈으로 갓본 교토에나 후원해라
ㄹㅇ 신경주역 근처에 깔끔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음. 너무 멀어
관리비가 문제라면 경북도청마냥 관공서로 활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샬롬 - 아멘
건축 전공자고 건축설계하는 사람인데 공감 많이 된다. Present/ Represent 에 관한 논의, 현대건축에서도 많이 다루는 주제고 사람마다 생각이 많이 달라서 재미있는 주제임.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대중 수준에선 그게 당장 돈이 되?로 귀결되는 주장만이 힘을 받아서 참 재미없고 일률적인 건축만 볼 수 있어서 아쉬움
숭례문이 불탔을때 옛날처럼 복원하는게 아니라 지금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기술과 디자인으로 만들었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렇게 복원한게 당시 보신각임 보신각 옛날 사진이랑 복원사진 보면 다른 건물임
https://m.dcinside.com/board/dcbest/127494
한국 민속학 문화재학 1세대 학자들 스승=전부 일본인 학자들ㅋㅋ 일본인들이 조선인들이 다 내팽겨치고 폐허로 남겨둔거 싹다 그당시 최신기술로 다 복원해주고 온갖 고대 유물 고대역사 문화재 한국전통문화 사골까지 연구해주고 그 연구자료 조선인제자들에게 다 물려주고감ㅋㅋ
한국최고명문대 건축학과 교수가 조선의 거들먹거리는 소위지식인들조차 거들떠도 안보고 폐허로 남겨둔 문화재들 일개 조선총독부 말단공무원이 싹다 정리하고 복원해준거 보고 일본인들 장인정신 직업정신 책임감에 거의 눈물까지 흘리듯이 찬양한 칼럼도 있음ㅋㅋ한국인들은 정신문화가 글러먹어서 죽었다깨놔도 프리츠커상 못탄다고 대놓고 까버림
진짜 조선이란 나라는 한반도의 최악의 수치다 ㅋㅋㅋ 일제시대 무능한 조선이 먹히는건 당연한 지사. 중국에 안먹힌것만으로도 감사하다. 당연 지금 이승만이 세운 자유대한민국 만세. 진실은 언제나 불편한 법
ㄴ 딴 개소리를 뭘 하든 얼마든지 해도 상관없는데 이승만 빠는거에는 좀 꼽사리좀 안끼면 안되냐 좀 꺼지고 이승만 이딴 언급 하면서 똥물 튀기지 말고 넌 그냥 좌파 해라 제발 아니 솔직히 뜬금없이 너무 오바하는게 진짜 그냥 컨셉잡고 빠는척하는 좌파 맞음 이새끼
빈박을 해 틀딱년아 밑도끝도없이 좌파 이지랄 하면서 너야말로 물 흐리지 말고ㅋㅋ - dc App
존나 수준 높은 글이네 ㄱㅊ 그저 으리으리한거 세워놓으면 좋다고 빠는 그런 사고가 너무 팽배함
황룡사지도 사라졌으니까 빨리는 거지 복원하면 온갖 트집 다 잡힐거임
문화재 복원은 일제시대 일본이 짱이지 솔까... 미륵사지석탑, 석굴암등 ㅋㅋㅋ 조선 조정이 방치해둔 문화재 지금 우리가 가서 보는 모습을 일본이 콘크리트 기술을 미국에서 배워와서 복원해줌. 응 레알 팩트
일제시대 복원 존나못해서 콘크리트로 대충 허접한 땜질하고 정비 수준만 한걸 복원이라고 치노ㅋㅋㅋ시대 감안해도 시발ㅋㅋ 콘크리트에서 물 새고 곰팡이 피고 지랄난건 아노 게이야ㅋㅋ 하여간 실베에 눈없찐마냥 지 일뽕소리 나불댈만한 글인줄 알고 아무 주제에나 갖다가 주제안맞게 꼽사리 끼는 퍼거가 그렇지 뭐ㅋㅋ
복원(엘리베이터를 달며)
당시 콘크리트는 좆되는 최신문물이었는데 못했다ㅇㅈㄹ ㅋㅋㅋㅋㅋㅋ 물 세고 곰팡이 피는건 유지 보수 못한 조센징이 욕 먹어야지 병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뭔 문화재 복원 한번 하면 천년 만년 가는 줄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제가 복원하기 전 석굴암, 미륵사지, 불국사 상태는 봤었냐ㅋㅋㅋㅋㅋ 진짜 다무너지던거 살려준건데 허접한 땜질 ㅇㅈㄹㅋㅋㅋㅋㅋ
아니 뭐 전성기와 영화를 누렸던 문명의 문화재면 몰라 개그지같은거 뭐하러 복원하냐? 예산만 낭비된다. 걍 몇백년후 후손이 복원이나 발굴쳐하라고 하고 묻어두는게 나음
한국 문화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세금 빼먹을라는 도둑놈들 득실거리는곳 아님? 장인정신 배흘림기둥 ㅇㅈㄹ 떨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주타워 저거 뭐냐 씹간지나노 저렇게만 지어라
그리스 로마 이집트 유물 정도면 복원 발굴 가치있지 뭔 씨발 남들 기차타고 총쏘고 다닐때 원시생활하던 병신새끼들 문명따윌 뭘 복원쳐한다는거야. 국뽕딸딸이 역사왜곡질 그만두고 걍 묻어둬
딱 짱깨 후진국 촌놈 흙수저 마인드
이런 정병새끼들 살처분하는게 한국 문화컨텐츠산업 발전에서 선행단계로 반드시 필요한 작업임
소말리아 밀짚모자 해적단도 얘보단 자긍심 있을듯
마오쩌둥 지지하는 짱개새끼 느그나라 문화대혁명했다고 한국도 해야하냐
이런새키특= 걱정만 존나 많아서 정작 하는건 그냥 잠만쳐잠
좆선족ㅈ갤러리 ㅋㅋㅋ
관광지로 만들면 인스타용 관광만 하니 싫고, 반대로 국가가 관리하는 관리용 건물이 되면 죽은 건물이 돼서 싫고 씨발 어쩌자는거임 ㅋㅋ국밥도 싫고 파스타도 싫은 한녀 씨발련들처럼 존나 처맞고싶은거임??
시간이 백년 흘러서 여기서 글쓰고 보는애들 다 죽고서 다음 뒷세대들에겐 서울시청도 문화재야.
고증충 = 정신병자
한국 문화컨텐츠 분야에서 가장 발목잡으며 적폐질하는게 고증충 정신병자들임 지들 아마추아적 스노브질하며 정신적 자위하는 과정에서 한국 문화컨텐츠산업 발전을 억제시킴 고증충 정신병자들은 전방위적으로 탄압하는게 맞음
만약 황룡사 복원시켰는데 훗날에 설계도 나오면 진짜 터에 짜가 건물을 올린거임 그것만큼 좆망 각도 없지 복원안하는게 맞다 아쉽지만 유산을 제대로 못지킨게 잘못
차차리 경복궁같이 복원가능한 문화재나 복원시키는게 맞다
경복궁도 씨발 어디 강원도나 전라도에 이전해서 처박아버려야됨. 복원은 개뿔이. 5백년간 한반도 주민위에 군림하며 노예로 학대하고 원시시대로 있다가 외세에 국민 팔아넘기고 일본 귀족으로 호의호식한 이씨조선의 궁궐을 뭐하러 보존해야되냐. 중앙청 철거처럼 서울시내 조선왕조 궁궐들 모조리 철거해야됨.
ㅂㅅ
문화재 복원의 딜레마는 테세우스의 배 이야기와 같음 과거의 것을 베껴서 똑같이 복원을 한다고 해도, 그것이 원래의 그 문화재가 되는가? 현재의 숭례문이 과거의 국보1호 숭례문의 위상이 아니고 그냥 숭례문이라고 치자 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음
맞음 그리고 솔직히 복원 기술 부족으로 인해 테세우스의 배 철학대로 가는게 결말이지
DDP 욕하는 거에서 수준 알만함
실베 오기 전후 댓글 보니까 아주 실베가 디씨에서도 똥통은 똥통이네...실베 아니었으면 이 글 보지도 못했겠다만
ㄹㅇ 개추 님이랑 나랑 스탠스 같은듯. 복원된 문화재는 지속가능성이 확보되야하고 주변환경과 유기적으로 어우러져야됨 그리고 무엇보다 문화재 복원할 이유가 자연스러워야됨. 의도만 앞선 복원은 사극세트랑 크게 차이가 없음
이런얘기 했다가 괜히 돌이나 안맞으려나 걱정했는데.. ㄱㅅㄱㅅ - dc App
관리를 보니까 알겠네 이게 보통 쉬운일이 아니구나 - dc App
쉬운이 아니고 어려운 - dc App
ummm..... 근데 경주는 신라의 수도라면서 조선향기 밖에 안나는데 목조 문화재가 없어서 그런거아님?
그건 건물 터보단 실제 건물이 입체라 눈에 띄기 때문이긴 한데, 당장 황룡사지만 해도 저런 평야지대에 남아있는 절터가 별로 없음. 또 도심지의 고분들과 신라 후기의 왕릉도 조선왕릉과는 구별되는 특징이 많음. 애초에 '조선스러움'이나 '신라스러움'이란 건 현재 남아있는 것들에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것이지 과거의 단청 양식 복원해서 "이게 신라식이다"하는건 단순히 주입식 교육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함. 이런 식으로 하는게 얼마나 동의를 얻을지도 모르겠고, 오히려 그렇게 복원된 건물은 현재 일본이나 중국 건축물들과 유사해서 신라에 대한 인식이 일본풍이나 중국풍으로 오인될 여지도 있다고 봄. - dc App
신라의 수도였던게 존나 옛날 일이니까
ummm 이지랄ㅋㅋ 진짜 개찐따같노
문외한이지만 잘 읽었음~ 감사~ㅎ
황룡원이 답인가,, 어렵노
한국전통 국가정원의 탄생은 필요하다고 봄. 그 위치가 어디인지가 먀우 중요하다고 생각함 - dc App
5에 대해선 나는 그 공간이 "황룡사지"였기에 의미가 부여가 되었다 생각함. 그곳에 황룡사가 없었더라면 의미가 과연 부여가 되었을까? 현재의 "무"의 가치도 "유"가 존재했기에 존재가치가 있다는 것임. 그곳이 황룡사지라는 인식이 잊혀졌던 수백년의 세월간에는 그곳은 현재의 "무"와 다르게 정말 그곳엔 아무것도 없었다의 "무"의 성격을 띄었고 그렇기에 그 누구
에게도 의미를 가지지 않았음. 훗날 황룡사라는 '유'가 존재했다는 역사적 사실이 재발굴되며 무언가 있는 "무"로 승격된거고. 그렇기에 난 1400년의 황룡사지의 역사중 "유"의 역사가 폐허지로서의 역할보다 수백배, 수천배 의미가 깊다 생각함. "무"의 역사조차 "유"의 역사에 종속된 것이고, 종속되지 않았을 때에는 아무런 의미존재가 없다 간주되었으니깐.
그래서 난 복원에 찬성하는 편임.
1 2 3 4같은 경우엔 폐사지 -> 영조대 복원 -> 폐사지 -> 일제~박정희시대 복원등을 거친 현대 복원작품인 불국사/석굴암을 보면 또 불가능한건 아니라고 보긴 한데 뭐 이건 이 댓글 수준에선 논하기엔 너무 복잡한 내용인듯
물론 '무'에 우리가 가치를 둘 수 있는건 '유'의 세월이 있기 때문이란건 백번 동감함. 우리집 옆에 있는 공터도 몇천년 전에 누군가 다녀갔겠지만 거기에 아무 의미를 두지 않는 것과 같다고 봄. 다만 현재의 황룡사지가 가치를 지니는 것은 '무'의 세월을 견디고 지금에 이르렀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또한 우리는 감상자의 입장에서 과거의 상태가 '유'였기 때문에 그것에서 가치를 느끼는 것이지, 현재의 상태가 유인가 무인가는 크게 의미가 없다고 봄. 물론 그 '유'가 지금까지 존재했다면 더 좋았겠지. 하지만 새로운 '유'가 나타난다고 해서 그것이 과거의 유와 동일할 순 없기에 차라리 현재의 무인 상태가 낫다고 보는 것임. - dc App
불국사에 관련해서는 문화재 갤러리에서 비슷한 말을 했던 적이 있으니 아래 링크의 댓글을 참고바람.
https://m.dcinside.com/board/historicalheritage/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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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아이디어. 나랑 정반대의 다른 생각이지만 경청하고 들으면 즐겁네. 가끔씩 와서 글써주고 가셈.
걍 이쁘게 복원하면그만이지 자꾸 복원하지말도 그대로놔둡시다 이지랄떠는지모르겠음 복원안하고 터 그대로 놔두면 사학과학생이나 역사충들 얼마 되지도않는사람들만오지 보통사람들은 걍 덜덩이놓여있는 공터라고생각함
문화재라 개발도못하도 공터에 돌무더기 덜렁남겨놓고 안내판 몇개해놓을바엔 걍 크고 이쁘게 복원하는게 훨씬나음
진짜씨발 전통충들 전통전통이러는거 개좆같음 걍 이쁘게 지으면 그만임 오사카성도 콘크리트에 천수각올린건데
어차피 고증 지켜서 만들지도 못하는거 그냥 만들면안됨? 경복궁도 불타서 다시 만든건데 예전 경복궁 모습 그대로 복원하지도 않았는데
경복궁은 조선시대에 궁궐로 계속 사용하면서 다시 지은거라 다르지
그걸 사용하던 시대에 새로 만든 거랑 복원부터 구분하고 뭔 말을 해야하지 않겠냐
경복궁은 의궤라든가 궁도라든가 사료가 있잖아
경복궁이 사료가 있던 뭐던 조선 후기 양식으로 지은지 200년 안되는 신축 건물이란건 변함없음 석조전 이런거랑 별다를바도 없는 거지 뭐
생각은 나랑 반대긴 한데 글은 잘쓰긴 했네 공감하는건 아니여도 주장이 이해가 간다
하 그냥 멀쩡히 남아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와씨 왜 추천을 하나밖에 못하지 이건 강제로 읽혀야 한다 특히 사찰을 복원했는데 기능하지 못하는 부분은 다른 모든 건축 복원에도 새겨야 할 얘기라고 생각함 관아에 사또 갖다 박는 식으로 못생긴 마네킹 갖다놓는 것도 오브제로 전락한 건축의 기능에 본능적인 허전함을 느껴서 아닐까
도미갤에 문화재 관련해서 좋은 글 올라올 줄은 몰랐는데 개추 솔직히 문화재 좋아하는 것도 마이너한 취미라, 도미갤에서도 문화재 복원 얘기 나오는거 보면 무지성 복원 외치는 경우가 흔하게 보이는데 그건 무지성 성냥갑이랑 다를 바 없는 마인드라는 걸 인지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