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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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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뚫려 있음 
문화재 발견됐는데 그대로 전시 느낌으로 뒀다 들음 
무서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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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있는 해산물 코너 
대게 랍스터 집게 전복 소라 등등 뭐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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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코너인데 
농어 민어도 있어서 잔뜩 신나서 퍼갔지만 물맛만 잔뜩 났음 
도미가 그나마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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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보여서 들고 갔는데 ㅂㅅ이었던 챔취
니기리는 괜찮았으나 
전날 저녁에 우토 다녀와서 역체감 심해서 안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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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시 
밥이 맛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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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섬 존맛 
육회 씹존맛 
전복 ㅅㅌㅊ

이번에 태풍 영향인지는 모르겠는데 사시미 빼고 해산물이나 날것들은 다 괜찮았음 

중식도 맛나더라 특히 유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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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ㅋ 찍을 땐 몰랐는데 딤섬게이 일하기 싫어보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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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눈앞에서 구워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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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ㄹㅇ ㅈㄴ 맛있음 
애들 살밥도 실하고 쫄깃 + 담백 + 기름짐 
반구정 장어 씹압살 

장어 전문점 갈 필요가 없음 ㅋㅋ 진짜 많이 갖다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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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갈비 
들은대로 괜찮고 맛있었는데 
바로 구운건 진짜 괜찮은데 좀 식으면 너무 질겨서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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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좋아서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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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랜드 
양갈비 막 구운거 내가 다 뽈쳐와서 극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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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꼬리 
이것도 막 구운거 가져왔는데 맛있더라 
확실히 메리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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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딘가가 생각나는 비주얼 
얘도 좀 자극적이긴 한데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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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좆만한캔 13000원 
안먹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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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기대했던 치즈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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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도 내가 썰어먹을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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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꿀 프로슈토 하몽 다 있었음 
치즈 다 상태 좋고 넘 맛있었다 
특히 브리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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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코너는 따로 공간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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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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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올려주는 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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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하면 퍼줌 
내가 퍼먹고 싶은데 ㄲ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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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 ㅈㅁ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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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웅장한 초콜릿 분수 

요즘 호텔 뷔페 중에 상당히 폼 좋은 듯 
사시미는 shit이었지만 다른건 다 괜찮았음 

특히 장어구이 딤섬 goat 전문점 쌍싸다구 날리는 수준 

양갈비 랍스터 꼬리 구이 뷔페 퀄리티 감안하면 상당함 

치즈 코너도 넘 좋음

음식 종류가 아주 다양하진 않았지만 다 퀄리티가 괜찮아서 허버허버 먹었음 

근데 많이 아쉬웠던건 마실게 아예 없음
다른 곳도 그러지만 마실거 한두개는 있었던거 같은데 커피 차 빼고 다 유료임 ㅇㅇ,, 
물도 기본이 탄산수라서 요청하면 당연히 주겠지만 맹물이 더 조음 

155000 ? 이었던걸로 기억함 ㅇㅇ
뷔페 가면 그돈씨 느낌이 강했는데 여기는 괜찮더라 
스시야 런치 정도로 생각해도 가성비도 상당히 좋은듯 
재방문 의사 무조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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