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과 하정우의 뜨거운 눈물파티...jpg
익명(211.58)
2023-08-15 2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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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쟁이 새끼들이 대놓고 다시복귀해도 아무도 뭐라 안하고 좋다고 쳐봄 ㅋ
파이가 작은데 평이 좋은 건 그냥 관심 줄 만 한 가치가 없는 콘텐츠 특징 아닌가 ㅋㅋ
잘 만들었거나 재밌으면 일단 극찬하는 놈이 다수, 그에 대한 반발로 지랄하는 놈이 다수, 잘나가는 거 꼬와서 트집 잡는 놈, 힙스터새끼 별별 놈들이 다 붙고 충돌해서 기생충 같은 영화에 보여줬던 뜨거운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 거지. 기생충이 뭐 흠 잡을 게 많아서 지랄하는 놈이 많았냐 ㅋㅋ 소수가 무난해요 수준의 관심을 주는 영화에 드랍률이 어쩌니 저쩌니가 의미가 있냐.
솔직히 요즘 영화값 물가에 한국영화 보느니 미국영화 보지 평타는 치고 가는데
물론 메갈로돈 같이 짱깨머니 제외
어그래 안봐
그나마 돈없던 902000년대는 각본완성도,아이디어,기막힌연출로 쇼부보던 때라 신선하고 재밌는 영화도 가끔 나왔던거지 스크린쿼터랑 내수로 하도 꿀빨다보니 배불러서 옛날처럼 못하는거지 뭐. 엣날이야 티켓자체가 싸서 할거없을때 시간때울라고 영화관가거나 데이트코스로 영화관이 필수였어서 간김에 한국영화도 보고 재미없으면 욕하고 넘어갔지만 지금은 탑건이랑 웅남이랑 티켓 가격이 같은데 한국영화 볼거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어이가 없음ㅋㅋ 기술발전으로 플랫폼자체가 스마트폰으로 들어온 시대에 더 재밌고 더 완성도있는 영화가 널렸는데 저런다고 한국영화 다시 볼거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좀 안타까움 배우들도 제작진도 다 똑같은거 같음 결국 뒤돌아서 대중들 탓만하다 홍콩처럼 몰락할듯
왜겠노 ? 안봐도 시발 넷플릭스 오리지널 같은 좆도 이상한 지구멸망하는데 혼자남은 건물 이딴 소재 거기서 안봐도 예상되는 한국신 신파 스토리 한정된 공간에 있는데 발암 유발하는 여자와 미친 성격의 남자 거기서 정의감 높은 주인공의 스토리까지 그냥 뻔한데 보면 와 역시 그대로구나 싶음
영화가 흥행을 하고 실패를 하고의 이유를 알 수 있으면 도대체 흥행 안 할 영화가 세상에 어딨냐? 돈 처들여서 영화 만들기 시작한 게 몇십 년인데도 아직까지 성공하고 실패하는 영화가 갈린다는 건 거기에 이유 같은 건 없다는 소리야.
영화 한편 본 돈이면 한달동안 ott 볼수 있는데 ㄹㅇㅋㅋ
주연 둘다 약쟁이네 그리고 하정우 연기는 더이상 기대가 안된다 포스터만 봐도 하정우 목소리랑 대사톤이 자동 복기됨
비공식작전도 K-진보의 반공군부독재 정권 악마화의 무리수 사건 초기부터 안기부가 진두지휘 테러집단의 납치-몸값요구에 대한 각국정부의 국제사회에서의 통상적인 입장표명은 1차적으로 몸값협상 자체를 부인, 2차적으로 알려지는 지불 비용 최소화가 너무나도 당연한 프로토콜 이런데도 K-진보의 집착적 망상대로 한국정부가 유럽측 중재 브로커의 돈을 떼먹은 것으로 나옴ㅋ 아니 중동에 그렇게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정보집단에 제3세계의 서방에 대한 반감으로 중동 틈새시장 뚫으며 오일머니 꿀빠는 한국이 당시 88올림픽도 앞두고 국제사회 여론전에 전력을 다하는 한국정부가 뭐하러 밉보일 짓을 함?ㅋㅋ 추가로 납치 주체도 대외적으론 공산주의 혁명세포조직이었지만 이런 부분은 역시나 빼버림b
모가디슈도 또 하나의 K-진보 역사왜곡 프로파간다 정보) 영화 모티브의 실제 인물도 영화의 역사 왜곡에 대해 불만 제기 ‘모가디슈’ 남북 동반탈출 진짜 주인공 “실제론 북 외교관도 태극기 흔들었다” - 중앙일보 다만 강 전 대사는 영화가 일부 사실을 왜곡하는 등 과도한 각색이 있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태극기를 백기로 바꾼 것이나, 북측이 한국 측에 도움을 청했다가 거절당하는 장면 등이다. 강 전 대사는 도움의 손길을 먼저 내민 건 한국이었다고 했다. 또 전향서를 위조하는 등 영화에선 안기부 등이 북측의 전향을 집요하게 압박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강 전 대사는 “전향 요구는 전혀 없었으며, 3박 4일 동안 이념 문제로 충돌하지 않았다”고 했다.
정보) 애초에 기본 역사적 배경부터가 날조 1990~91년 당시 소말리아 외교전에서 대한민국은 거의 승기를 쥔 상태였다. 소말리아는 1989, 90년 연속으로 대한민국의 유엔 가입을 지지하는 발언을 하여 여타 아프리카 이웃 국가들의 지지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 영화에서는 북한이 교묘하게 대한민국의 외교를 방해하는 것으로 나오지만 실제론 북한이 남한보다 훨씬 입지가 좁아진 상황이었다. 1983년 일어난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사건 및 1988 서울 올림픽 이후 1990년대 들어 남북한의 국제적 위상 차이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벌어졌고 아프리카 대륙에서 북한의 영향력은 빠르게 사그라들고 있었다.
정보) 기본적인 남북관계 역사적 맥락도 파괴한 너무나도 북한 친화적인 영화 한국이 냉전이 한창이던 79년에 88서울올림픽 유치를 계획하면서 종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차원의 체제 경쟁이 벌어지게 되고 북한의 어머어마한 초대형 테러 공작들이 쏟아짐 정보가 철저히 통제된 하나의 거대한 강제수용소였던(그리고 지금도 그러한) 북한에서도 사람들에게 올림픽이란 게 엄청난 국제 행사고 개최국의 국력과 입지를 보증한다는 것 정도는 숨길 수 없었거든
한국 입장에선 남북대립 상황을 고려했을 때 공산권이 서울 유치에 격렬하게 반발할 것이라는 현실은 명백했고 75년에 베트남이 공산화되고 '미국의 패배'와 '월남의 패망'을 보며 '진실'의 승리에 희열을 느꼈던 김일성이 상비군을 백만 수준으로 확장하고 수천대의 소련제 탱크를 도입하면서 국가적 생존의 위기에 봉착했을 때 허를 찌른 셈이지 그런데도 이 시기를 다룬 한국 좌파 영화들은 북한에 일방적인 린치를 당해가면서도 참을인자 새기며 국제사회에서 외교적 여론전으로 응수하던 한국 대신 남북이 서로 공작을 주고 받는 식으로 묘사하면서 당시 북한공산집단의 악랄함을 희석시키는 게 기본 필수요소
뭐 어쩌라고 그래서
영화 포함 문화예술계 전반이 좌파 NL운동권 소굴인 배경 1. 김대중 집권 이후 NL이 문화예술계 제작 유통 마케팅에서 비평에 이르기까지 조직적으로 헤게모니 장악 인문학계 문화예술계 등 가치 판단이 주관적이고 정성적인 분야는 '본사 기획 및 영업 지원' +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으로 K-진보가 장악하기 누워서 떡먹기 일반 교회 침투해서 분탕치고 접수하기로 유명한 신천지도 NL의 비법전수를 받고 큰거ㅋ 2. 시즌 대목마다 대기업 자본 바탕으로 극좌 계급갈등 빈곤포르노 뿐 아니라 K-진보 특유의 반미반일 외세배격 우리민족끼리 프로파간다 양산
참고) 운동권왕국이 된 대한민국은 당연히도 사회가 전방위적인 사보타주에 시달리게 됨 특히 4050세대가 전대협한총련 주축 운동권에게 학창시절부터 학생회 동창회 sns 등을 통해 조직적, 체계적인 선동과 세뇌에 장기간 노출 망하면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 vs 망하면 왼쪽으로 가는 남자 - 한겨레 2012. 12. 13. — 당시 남한의 운동권들은 이 사회가 북한이 되기를 꿈꾸는 이들(NL)과 소련이 되기를 꿈꾸는 이들(PD)로 나뉘었고, [봉달호 편의점 칼럼]그 많던 주사파는 다 어디로 갔을까 - 동아일보 2019. 11. 24. — +90년대 학생운동권의 자기 고백 +NL이 장악한 세대, 운동권 = 주사파 +80년대 학번들의 '행동대장' 노릇
3. 친중친북 사회주의 '남측정부'의 수반은 진보 매체도 정통 마르크스주의자라고 인정하는 비전향 장기수를 한국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상가로 내세우며, 공산혁명가를 자처하는 저자가 중국공산당의 마오쩌둥과 문화대혁명을 찬양고무하는 것이 주요 내용인 서적을 대학생 시절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으로 소개한다.
4. 그처럼 '미국의 패배'와 '월남의 패망'을 목격하며 '진실'의 승리에 희열을 만끽했을 인물들로는 종북좌파로 유명한 영화 '하얀전쟁'의 정지영, 소설 '무기의 그늘'의 황석영, 그리고 베트남의 정통성이 호치민에게 있듯 조선반도의 정통성이 자신에게 있다며 베트남 적화통일에 고무돼 70년대 수천 대의 탱크와 백만이 넘는 상비군을 통해 무력적화통일을 기도하다 인구와 경제 규모 상 터무니 없는 군비확장에 따른 후유증으로 결국 백만이 넘는 아사자를 초래한 '고난의 행군'의 김일성을 들 수 있다.
리영희 “내 제자들이 남측 사회 쥐고 흔든다” 노무현 대통령은 2003년 중국 방문 때 “모택동을 존경한다”고 했었다. 모택동은 김일성의 남침을 처음부터 도왔고 나중엔 수십만 병력을 보내 우리 국군과 국민을 살상하고 통일을 가로막은 사람이다. 대약진운동과 문화혁명으로 중국을 생지옥으로 만들기도 했다. 이런 모택동을 대한민국 대통령이 존경을 바치는 인물로 만들고, 문화혁명과 홍위병을 숭고한 것처럼 미화한 사람이 바로 리씨다. 노 대통령은 과거 親美친미 발언 한번 했다가 리씨로부터 공개적으로 “무식하다”는 소리를 듣고도 꼼짝도 하지 못했다. 여권 대선주자 한 사람은 리씨를 “시대의 스승”이라고 하고, 많은 여권 국회의원들은 리씨를 추기경처럼 모신다고 한다.
리영희 제자 수십만이 나라의 주인이다 문 대통령도 감명 깊게 읽었다는 ‘전환시대의 논리’ 저자 리영희는 “수십만을 헤아리는 전국의 ‘전론(轉論)’의 사상·정신적 제자들이 사회와 나라의 주인으로 자랐다”고 2006년 개정판 서문에서 자랑한 바 있다. 그렇다면 제대로 배워볼 일이다.
“대학 시절 나의 비판의식과 사회의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분은, 그 무렵 많은 대학생들이 그러했듯 리영희 선생이었다. 나는 리영희 선생의 ‘전환시대의 논리’가 발간되기 전에, 그 속에 담긴 ‘베트남 전쟁’ 논문을 ‘창작과 비평’ 잡지에서 먼저 읽었다. …1, 2부는, 누구도 미국의 승리를 의심하지 않을 시기에 미국의 패배와 월남의 패망을 예고했다. 3부는 그 예고가 그대로 실현된 것을 현실 속에서 확인하면서 결산하는 것이었다. 적어도 글 속에서나마 진실의 승리를 확인하면서, 읽는 나 자신도 희열을 느꼈던 기억이 생생하다.”
펜스 前부통령 “文, 평창에서 北김영남과 만남 강요” 文대통령, 北이 원했던 ‘신영복’ 인용..숨겨진 대북 메시지 노동당에서 60년 가까이 권력 곁을 지켜온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앞에서 신 교수를 “존경한다”고 표현하면서 강력한 대북 메시지를 던진 셈이다. 문 대통령이 언급한 ‘원시적 우정’은 신 교수의 저서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에 나오는 구절로 문 대통령은 북측과 남측의 끈끈한 유대를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신 교수는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1968년 무기징역형을 선고 받고 20년간 복역한 뒤 1988년 가석방됐다. 당시 ‘전향서’를 쓰고 가석방됐지만 출옥 이후 인터뷰 등을 통해 ‘사상’을 바꾸지는 않았다고 말해왔다. 수감 중이던 지난 1975년 북측이 베트남에 억류된 한국 외교관 3명과 신 교수를 교환대상으로 내걸면서 강력히 북송을 요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신 교수의 1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추도사를 전하기도 했다. 당시 문 대통령은 “선생님은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더불어’ 라는 당명을 주고 가셨다”며 “선생님의 ‘더불어숲’에서 온 말”이라고 인연을 소개하기도 했다.
참고) 김일성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1992) 이후 신영복의 '더불어숲'(1998) 그리고 신영복 회고록 격인 대담 모음집 '손잡고 더불어' 발간 신영복, 그는 본디 붉은 경제학자였다 - 한겨레 - 2016. 1. 22. 대학원 졸업과 동시에 숙명여대에서 후진국개발론을 강의하며 학생운동 서클 간부로 활동하던 신영복은 남한사회 반체제운동의 주류로 자리잡아온 엔엘(NL·민족해방주의) 노선에 기초한 혁명조직인 통일혁명당 사건에 연루돼 20년 20일 동안 영어의 몸이 됐다.
하지만 혼도 문화도 없다는 - 그들이 평가하기에 - 현대화 대신 그들은 무엇을 제시하는가? 『아무 대안이 없다.』 이문열은 답한다. 반면 정 감독은 주저하지 않고 「북한」이라고 말한다. 자본주의에 반대하는 이들에게 은둔의 왕국인 북한은 절대적인 유토피아다. 또 한국인의 대부분이 - 이문열도, 정지영도 - 북한을 가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곳은 신비한 곳으로 남아 있다. 『오래 전 한국이 그랬던 것처럼, 북한에서의 생활은 간소합니다. 가족과 마을의 유대감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소비욕이란 존재하지도 않고 고유언어도 남한보다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정 감독은 구체적인 정보를 토대로 이런 주장을 펴는 것일까?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고 그는 말한다. 그는 북한에서 제작된 영화를 본 적이 있을까? 많지는 않지만 뛰어난 작품들을 보았다고 그는 기억한다. 북한 주민들은 식량난을 겪고 있는 데 반해 군부세력은 무기를 생산하여 이란과 이라크에 수출함으로써 외화를 벌어들이고 부유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는 알고 있는가? 『단편적인 사실이며 선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 감독은 반박한다. 그에게 있어서는 북한에 고유문화가 보존되어 있다는 사실이 중요할 뿐이다. 『아마도 우리는 어쩔 수 없는 로맨티스트인가 봅니다.』 이문열은 부연한다.
황석영은 89년~91년간 다섯 차례 密入北(밀입북)하고, 일곱 차례 김일성을 親見(친견)한 뒤, 북한으로부터 25만 달러를 받았다. 密入北 이후 4년간 해외 망명생활을 하며 북한기행문 “그곳에도 사람이 살고 있었네”를 국내에서 출간했다. 黃씨는 1993년 4월27일 귀국 후 구속, 1998년 3월 대통령 특사로 풀려났다.. “김일성은 을지문덕, 이순신, 세종대왕과 같은 위인.(…)그(김일성)는 어쨌든 사상의 차이는 도외시하더라도 두 번이나 세계 최강의 外勢(외세)와 맞서 싸웠습니다. 나는 그가 어떤 의미에서는 大國(대국)인 중국혁명의 지도자 모택동보다도 훌륭한 점이 있으며 베트남의 호지명에 절대로 뒤지는 인물이 아닌 제3세계적 革命家(혁명가)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는 올해로 만 80세를 넘겼습니다. 94년이 동학 백 년이 되는 셈인데 반외세 자주화 투쟁의 현대사 속에서 그는 어쨌든 역사와 더불어 살아온 셈입니다. 필자는 그가 우리 민족의 唯一無二(유일무이)한 위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우리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민중이 소박하게 떠올렸던 여러 위인들 을지문덕, 이순신, 세종대왕, 이율곡, 정약용, 전봉준, 김구 등등처럼 위인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요. 나는 링컨이나 워싱턴은 그렇다 치더라도 심지어는 록펠러 카네기까지 위인으로 취급하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1992년 ‘노둣돌’ 창간호 인터뷰, 이 글은 ‘사람이 살고 있었네’라는 책에도 실려 있다.)
-이 같은 정세 속에서 김일성의 공세는 날이 갈수록 기고만장해졌다. 그는 75년 4월 18일 14년 만에 중국 당과 정부의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해 덩샤오핑을 만나 국제사회를 떠들썩하게 한다. 김일성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이 공산군에 함락된 직후인 4월 19일 베이징에서 열린 환영 연설에서 “만일 남조선에서 혁명이 일어난다면 우리는 단일민족이면서 같은 민족으로서 팔짱을 끼고 있지 않고 남조선 인민을 적극 돕겠다. 만일 적들이 무모하게 전쟁을 일으키면 단호하게 전쟁으로 대답하겠다. 이 전쟁에서 우리가 잃을 것은 군사분계선이요, 얻을 것은 조국의 통일”이라고 기염을 토했다. 한 달 전 2차 땅굴 발견으로 북한의 기습을 현실로 느끼게 된 국민들로서는 그의 말이 단순한 엄포로 들리지 않았다.
호남 한복판에서 민주화 운동에 주사파 NL의 존재 지적한 윤석열 -문재인 정부의 인사와 관련해 “80년대 민주화운동을 하신 분이 많이 있지만, 그야말로 자유민주주의 정신에 따른 운동이 아니고 어디 외국에서 수입해온 이념에 사로잡힌 것”이라고 말했다. -논란이 일자 윤 후보는 같은날 여수광양항만공사를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민주화운동이 외국에서 수입됐다는 말이 아니다”라며 “외국 등에서 수입해온 이념에 따른 운동이 민주화운동과 같은 길을 걷게 됐다는 것”이라고 했다. ‘외국에서 수입된 이념이 뭐냐’는 질문에 그는 “남미의 종속이론, 북한에서 수입된 주체사상 이론”이라고 말했다.
[단독] ‘7000억 사기’ 밸류인베스트코리아, ‘친노 영화’ 관여 의혹 '사기업체' VIK, '친노 영화인' 양우석 관련 회사에 300억 몰아줘 7000억원 사기 밸류 관계자, 이름 바꾸고 최근까지 문재인 靑 시민사회수석실 근무 밸류 이철 대표 초청 특강 親盧 인사(유시민·김현종·김수현·김용익·김창호·이재정·변양균·도종환)들… 유시민은 홍보 영상에도 참여 ⊙ 밸류 임직원 강연했던 親盧 실세들, “밸류, 사기업체인 줄 몰랐다” ⊙ “한번 만나기도 어려운 친노·친문 실세들 회사 찾아오는데 밸류가 사기업체라고 생각할 투자자들이 어디 있겠나” ⊙ 친노 강연할 당시 밸류는 이미 돌려막기 통한 금융사기 범행 ⊙ 밸류는 한때 주가조작 의혹 조사를 받는 신라젠 최대 주주 ⊙ 추미애 장관 취임 후 신라젠 수사 합수단 해체
NL이 장악한 충무로에서 정권 어젠다에 맞춤형 프로파간다 쫙쫙 내보낸게 남한산성 평식이활배의 개솔에서도 드러나는거ㅋ 문재인 방중에 맞춰서는 <남한산성>으로 대중 굴종외교에 삼전도의 굴욕을 상기, 재조지은 미국과 부상하는 중국 사이에서 '실용적'인 선택 평창올림픽 전에 북한이 핵미사일 시험할거 다하고 나서 착수한 본격 '평화 공세'에 맞춰서는 <강철비>로 극일을 위해 한국은 경제 북한은 핵 ㅇㅈㄹ 사악한 전쟁광 미국에 맞서는 반미반일 외세배격 우리민족끼리 프로파간다 미북 싱가포르 정상회담에 맞춰서는 <인랑>으로 민족 통일을 위해서라면 미국 일본 중심의 '강대국의 제재'라도 감수해야 하며 이에 대한 저항은 반민족 반통일 반동인 것으로 숙청해야 한다, 본격 NL식 통일 드라이브 - 인랑의 프리퀄 애니가 더 본격
이런 NL 망상 수준의 외세배격 반미반일 우리민족끼리 프로파간다보단 트럼프가 한국 국민이 완전히 세뇌됐었던 문재인 지지율 - 김정은 신뢰 80% 시절에 어쩔수없이 쌍중단 해주고 북괴랑 '남측정부' 장단에 맞춰주는 척하다가 쌍궤병행 설레발 단꿈에 하노이까지 열차로 보름 걸려서 달려간 핵돼지 결정적인 순간에 제대로 엿먹인 하노이 노딜 이후로 #참고: 이해찬 “한국과 중국은 북핵 문제에 관해 입장이 똑같다 - 쌍중단ㆍ쌍궤병행 중국과 인식 같이” 통일부장관이 보름만에 퇴임식도 제대로 못하고 사실상 경질되고 '삶은소대가리' 북괴식 개드립 메들리에 700억짜리 프로젝트 남북연락사무소 폭파시키고 이런 게 진짜 영화화할만한 소재 어쨌든 충무로가 준비해둔 연중 최고대목 7말8초 개봉작 <강철비2>에 제대로 찬물ㅋ
남산의 부장들에서 이거 아냐? 마지막 결정적 클라이막스인 10.26 사건을 널리 알려진 김재규의 "각하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로 대표되는 민주주의 가치에 입각한 독재자 처단도 아니고 김종필을 통해 알려진 현장 증언 "너도 한번 죽어봐"로 대표되는 우발적 사건도 아닌, "각하를 혁명의 배신자로 처단합니다"라는 전혀 듣도보도 못한, 실제 사건엔 레퍼런스가 없는 무언가로 마무리 -막상 김재규는 516 쿠데타에 가담은커녕 반대진영 라인으로 분류돼 살생부 심판 받았었던 이력 한편 '혁명의 배신자'란 표현은 공산권에서 반동 수정주의자 망명자들에게 하는 매우 흔한 표현ㅋ 남로당 출신 반공군부독재자 박정희 / 충무로 장악하고 있는 NL운동권ㅋㅋ
재벌집 막내아들 삼성가 실제 인물 모티브 - 이병철, 이명희, 이부진, 삼성전자 반도체 삼성 이재용, '재벌집 막내아들' 봤다면 무슨 생각 했을까 [토마토레터 제79호] ‘재벌집 막내아들’ 현실판, 삼성생명법을 아시나요? 삼성家 저격 '삼성생명법', 2년 만의 부활? [마켓Q] 민주당 금투세 이어 '삼성생명법'에 개미 불안..."지분 경쟁 벌어지면 주가 오를 것" '삼성생명법' 박용진 "국힘이 재벌총수 집사냐…그게 反시장경제" 권성동 의원 "삼성생명법은 '개미약탈·반도체안락사법'" "삼성전자 매물폭탄 26조 와르르"...삼성해체법 '뜨거운 논란' 국민 다수 “삼성생명법은 삼성해체 위한 소급입법” 성토 - 긍정률 12% 불과…부정률 49%
민주당-한겨레, 삼성 반도체 영업비밀 공개…"핵심기술 유출 우려" -2017.03.22. '국회 제출한 자료라 영업비밀 아냐' 비상식적 주장 "'생산공정 흐름도-생산라인 배치도' 등 경쟁업체 생산기술 유추 가능" 법원 판결 취지 맞지 않는 왜곡 보도 통한 여론몰이 논란도 -이 보고서엔 생산공정 흐름도, 생산라인 배치도, 사용되는 물질의 종류와 투입량, 장비∙시설의 종류와 개수, 작동방법 등 삼성전자가 반도체를 생산하면서 쌓아온 지적 자산이 담겨 있습니다. 이 때문에 법원도 “삼성전자가 대외비로 분류하거나 오랜 기간 연구를 통해 최적화한 정보”라고 판단했습니다. 민주당 "반도체 강국? 사람 죽이는 기술은 보호해야 할 핵심기술 아냐" - 2023.01.05.
고유가 꺾이자, 반도체 혹한 쇼크…끝나지 않은 ‘사상 최대’ 무역 적자 공포 - 2023.02.01. 1월 무역수지 127억달러 적자 ‘월간 최대’ 지난해 적자 주범 에너지 수입은 줄었지만 반도체 수출 44.5% 급감…적자폭 더 키워 최대 반도체 수출시장 中 내재화 악재까지 정부 “모든 역량 총동원해 수출 회복 지원” 지난해 8월 한국무역협회가 발간한 ‘최근 대중국 무역수지 적자 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국산화율은 2021년 말 21%에서 2022년 상반기 32%로 크게 올랐다. 이 여파로 우리나라의 작년 상반기 대중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출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51.9% 급감했다.
합리적 의심) 문재인 정권 하 충무로에서 유난히 마약물 많이 뽑아댄거 --> 북한이 국가주도로 마약 팔아 외화벌이 하는거 + 중국동남아 불체자 폭발적으로 유입증가하면서 마약 유입 많아진거 이슈전환 물타기 선전선동용 ㄹㅇ ㅋㅋ
올해 초 한국 입국한 조선족 작년보다 '455%' 증가했다 - 2018 中 유학생 75% 공산당 조직 소속… 黨세포 활동하며 이념 선전 양정철의 민주연구원, 中공산당 당교와 교류협약 체결 [짜오! 베트남] 신남방정책 핵심 ‘사돈의 나라’에 비자 발급 완화 기대반 걱정반 작년 불법체류자수 39만명, 역대 최대…3년 새 2배 증가 - 2019 브로커 표적 된 한국 비자…베트남 현지 경찰도 연루 불법 체류자 문제 해결 없인 신남방정책 성공도 없다 국내 불체자 절반 이상이 메콩 출신 "민주당, 中 공산당과 더 교류할 것"… 6·25 역사 왜곡해도, 이낙연은 "친중 친중" - 2020 문재인 집권 기간, 마약밀수 1741%‧마약사범 595% 증가
수리남도 국정원이 들어가는게 마약왕처럼 NL 프로파간다 들어간거 아닌지 우려스럽네ㄹㅇ 부산 마약왕 이황순 가지고 북한스타일 정부 주도 마약 수출 외화벌이 하는 것처럼ㅋ 일본에서 국정원 정찰총국(?) 씬도 언제나의 그쪽 스타일이고ㅋㅋ 이두삼이 대한 반공협회 1977년 정기 총회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장면이 나오는데, 뒤의 나열된 여러 나라의 국기들 중 태반이 당시 이미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나 정권이 교체된 나라들이다. 당장 라오스는 수년 간의 내전에서 파테트 라오가 승리하면서 1975년 인민민주주의 정부가 수립되었다. 역시 캄보디아의 경우도 1975년에 론놀 장군의 군부 독재 정권이 무너지고 폴 포트의 친중국 공산주의 정권이 수립되어 한국과는 단교하였다. 더군다나 나열된 깃발 역시 오늘날의 캄보디아 왕국 깃발
역시 미얀마도 불교 사회주의를 채택한 반공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국가이며 국기 역시 1970년대 당시의 국기가 아니다. 가장 큰 문제는 1976년 남베트남과도 혁명 정부를 흡수하며 성립된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의 깃발이 이두삼 뒤에 떡하니 나열되어 있다. 월남 패망 이후 한국은 베트남과 당연히 단교했다. 대한민국이 베트남과 재수교한 것은 1992년의 일이다. 맨 왼쪽에는 역시 공산당이 통치하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오성홍기까지 등장한다. 이쯤되면 반공협회가 아니라 공산협회수준이다...
수리남도 좌파 프로파간다 요소 꽤 들감ㅋ 현실성 개연성 밥말아가면서 각색을 빙자해 그짝 내러티브대로의 사건 왜곡과 날조, 요런 아주 전형적인 패턴 실제 사건하곤 완전 딴판으로 국정원에서 마약조직이 미국으로 마약 수출하게 사주했다 하질 않나 민간인이 작전에 협조하게끔 일부러 죄를 뒤집어씌웠다고 하질 않나 한국과 미국이 공모한 작전의 나비효과로 전두환 이름 비슷한 빌런 때문에 현지 차이나타운이 수리남 군대에 짓밟힌 518 연출을 하질 않나 미국이 하려다 못한 수리남 현지 특수부대 투입을 주권국가 대통령에게 합의 통보도 없이 막무가내 들가는 걸로 그리지 않나
20년을 쌓아온 봉준호란 장르가 '계급 갈등'이며, 이에 대한 헌사로 칸은 공식 SNS을 통해 기생충 황금종려 수상의 의미를 "영화는 사회 의식을 고무시켜야 한다"는 캐치프레이즈로 축약 - 칸이 쪽쪽 빠는 족발 종물 빈곤포르노 계급갈등 극좌 어젠더, 현실성 제로 수준의 설정에 개연성 밥말아먹은 억지 전개가 너무 많은데 이게 왜 칸 - 골든글로브 - 오스카를 휩쓸었을까? "아버지, 전 이게 위조나 범죄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캐릭터 포스터에서부터 계급의식에 눈뜬 송강호의 돌진에 이르기까지 PC를 은연중에 대중에 스며들게 하려는 작가의식이 평단을 장악하고 있는 극좌 PC충들의 심금을 울렸기 때문
영화에서 가장 께름칙하면서도 소름끼쳤었던 부분이 지하철 냄새 대목 봉준호가 관객들이 이선균에게 반감을 갖게 만들어 대중을 은근슬쩍 본인이 짜놓은 계급대결 구도에 참전시키려 영화적 설정을 한 것 뿐인데도 외국에선 한국의 지하철에서는 이상한 냄새가 몸에 배나 보구나 하며 잘못 알게 되지. 1호선 종로 구간에 틀딱들 많아서 냄새난다는 얘기는 많지만 영화에서 말하는 것처럼 뭉뚱그려서 지하철 타는 사람들한테서 나는 냄새가 있다 이딴 소리 현실 말고도 다른 영화 드라마 소설 같은데서라도 단 한번이라도 들어본 적 있냐고ㅋ
약물파티 영화 인가 ㅇ_ㅇ...약쟁이 이인조내
CJ의 기생충 오스카 캠페인 오스카 캠페인이 뭐길래?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 결과는 전 세계 8000여 명의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 회원들의 투표로 결정됩니다. 국내에서도 '기생충'의 송강호, 봉준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병헌, 임권택 감독, 박찬욱 감독 등 40여 명의 영화인이 회원으로 있어서 이 투표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작품을 알리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간담회나 파티 등을 진행하는 것을 '아카데미 레이스' 혹은 '캠페인'이라고 부릅니다. 영화 '기생충'은 지난해 8월부터 아카데미를 염두하고 캠페인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생충'의 경쟁작들은 소니, 디즈니 등 빅 스튜디오 작품이었습니다. 북미 지역에서 중소 배급사로 꼽히는 네온(NEON)은 '기생충'의 가능성을 미리 알아보고 "아카데미에서 최소 5개 부문 이상 후보에 올리겠다"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아카데미 레이스 비용도 그만큼 공격적이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겠죠? 작품을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비용이 지불됩니다. '기생충' 뿐 아니라 모든 작품이 마찬가지입니다. 통상적으로 최소 1000만 달러(한화 약 120억 원) 이상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물론 '기생충'의 레이스 비용은 정확히 알려지진 않았습니다. CJ 측에서도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그럼에도 몇몇 매체를 통해 "3000만 달러(355억 원) 이상 썼다"는 말이 나오면서 "돈을 써서 상을 받은 거냐"는 반응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칸에 도배된 '브로커' 현수막, CJ의 힘 느꼈다" "칸 최대 실망작"…고레에다 '브로커', 기대 이하 반응
무너진 한남더힐급 고급빌라에서 원시공산사회 구현 엔딩 -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건 너무 노골적으로 작위적이고 비현실적이어서 칸에서 빠꾸먹었다는게 이지점이 결정적이지 않았나 싶음ㅋ 아니 그리고 K-진보는 미제승냥이 일제군국주의 외세배격 우리민족끼리든 PC적 외국인차별과 혐오 반대 난민무제한수용이든 하나만 해야지(바퀴벌레는 도조 히데키 드립 이후로 그짝 맹주 지칭하는 고유명사급인데ㅋ) 참.. 더문 보고나서 이거 보니 혼란하다 혼란해ㅋㅋ 하여튼 개급갈등 빈곤포르노 베이스로 스크린에 평단에서 높게 평가한다는 계급간 극단적 대조를 부각하는 아이디어를 한가득 담아내고 난민 어젠더, 순수주의(순혈주의-국수주의 뭐 이런) '화이트 프리빌리지' 내러티브를 흰 바둑알 동양적 감성으로 표현하고 뭐 그짝에선 쫙쫙 빨릴만한 영화
혼자 조용히 보고 오는거면 모르겠는데 2~3명이서 팝콘셋트 들고 먹으면 6만원 나옴 그렇다고 재밌지도 않고 입소문 타서 너도 나도 다 보는거 아니면 보러 안감
평작이면 무난무난하게 관객들어차는것도 옛말이지.. 요새 애미뒤진 푯값으로 영화보려면 진짜 각잡고나온 띵작이나 존버하던 시리즈물말곤 답이없다
개 좆 즙
둘다 약쟁이 아니냐? 흥행 폭망해서 슬프면 또 약하는 거 아니니?
장점도 단점도 없다는건 지금 시대엔 호평이 아닌데?
저런 평 나오는 영화는 영화비 오르기전에는 무난하게 본전치기는 넘었는데 1.5만원된 지금은 그냥 안보지
아니 씨발 밋밋하다는게 왜 장점이냐???? 영화값오르고나선 밋밋한 영화는 싹다 걸러지고 넷플릭스가는데 상황파악못하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하정우 은근 SNS도 안하고 방송도 안나와서 존나 보기 힘들던데 유튜브를 나왔네
팩트 ) 둘 다 마약했다.
7~8천원 시절이면 평작도 볼만한 영화지만 지금 티켓 값에 장점도 단점도 없는 밋밋한 영화면 안보지
이제 한국 배우들 개런티 반토막 4분의 1토막 나겠구만 ㅋㅋㅋ
제목도 밋밋해서 기억도 안난다
가장 큰이유 ~ 신선함이 부족하다 ㅋㅋㅋ 어쩔수가없어요 대배우들이라 너무 익숙하셔서
전나부잔데 징징대노
약쟁이들끼리 ㅈㄹ났네
영화표 가격을 그렇게 올리니 부메랑 맞는 거지.. 예전 같으면 그럭저럭 평범한 영화도 그냥 볼 텐데 영화비 15000원 주고 굳이 보고 싶진 않은 거고
신과함께 찍어라
장점이 없으면 볼 이유가 없는 건데?????????????????????????????????
장점이 없으면 볼 이유가 없는 건데?????????????????????????????????
장점이 없으면 볼 이유가 없는 건데?????????????????????????????????
영화값 타령 그만해 븅신들아 신과함께 1,2부는 왜 쌍천만이냐?ㅋㅋㅋ 그냥 만드는새끼도 정체되있지만 보는새끼들도 정상은아님
ㄹㅇ 씨발 좆같지도 않은영화 자꾸 봐주니까 발전을 안함
신과함께2가 2018년 개봉인데 그때랑 지금이랑 영화표 가격이 같냐 멍청한 새끼야
맨날 억지 신파극, 3류 개그물, K-느와르뿐인데 성공하는게 이상하지 ㅋㅋ
범죄자들
뭐냐? 굳이 둘이 만나서 뭐하냐?...... 또 뉴스 나오게?
드러그브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쟁이새끼가 뭐라는거노?
영화 티켓비가 너무 비싸 그 돈 주고 영화를 왜 보겠냐고
이해가 안되긴 ㅋㅋ 소재가 좆같으니 안되는거지 연기야 열심히 잘했겠지
주지훈도 많이 늙었노..
코로나때문에 극장 잘 안가는 기간이 길어졌고 그 사이에 사람들이 집에서 충분히 극장느낌내면서 볼 환경이 생김 거기다가 대책없이 러닝타임 긴 영화들 쏟아지니까 불편하게 극장에서 부대끼면서 왔다갔다하느니 그냥 집 쇼파에서 편하게보다가 화장실가고싶으면 멈추고 이게 훨씬 편하다는걸 배웠지
비공식작전 생각보다 재밌음. 예고편이 영화내용 못 담아냄.
약쟁이들은 무조건 거름
비공식작전 잔잔하게 재밌고 리얼리티하게 스릴있으면서 기승전결 완벽함
제목이 문제
~ 작전. 존나 올드하고 구림
웅남이, 비공식작전 안되는 영화들의 특징
제목만 봐도 영화 한편 다 본 느낌
영화를 안봐서 내용은 모르겠지만 '음흉한 시진핑'이라고 지었으면 1000만 관객 들었을것
"민주당 180석 주작선거" 이렇게 지었으면 3000만 가능
이렇게 영화 제목은 궁금하게 지어야 됨
뽕쟁이들 즙새는 소리가 하고있네;; 파이가 작고 흥행 못하는데 만장 같은집에 좋은차 타고 다니면서 남은 돈으로 열심히 뽕까지 맞으면서... 사실 이게 좋은 영환건데 ㅇㅈㄹ;;; 관객이 재미 없으면 재미없는거지 이게 좋은건 무슨 소리임
영화계 놈들이 기생충 같이 세계적으로 한국영화가 인정받는 다는 오만한 생각으로 영화 좆같이 만드니까 안보지 ㅋㅋ관람료가 비싸니까 옥석 가려서 봄 ㅋㅋ 나 같아도 좆같은 한국영화 보느니 미션임파서블 같이 돈 많이 든 티 나는 영화 봄 ㅋㅋ
영화표 가격을 그렇게 올려놨으니 굳이 안 보러 가는 거지
핵노잼 충무로 좌빨새끼들 좌빨코드 영화 줘도 안봄 ㅋㅋㅋ
이병헌은 역할마다 걍 다른사람돼서 나오고 그냥 연기의신임
송강호랑 하정우는 연기톤이 비슷해서 그게 그거같은 느낌인데 마동석 류승룡은 개그로 비유하면 이국주가 코빅시절부터 지금까지 김보성 개그만 미는 느낌임
배우들은 당연히 이유를 모르지
연기를 잘했다 등의 평가는 애초에 영화를 본 후에 평가하는거니까
근데 그 영화 자체를 안본다고 평가를 할게 없다고
왜? 존나 뻔하거든 제목이랑 누구 나오는지만 봐도 무슨 내용인지 어떻게 흘러갈지 연기를 어찌 할지가 다 보임
외국영화들이 흥행하는 이유? 딱 하나임 그 동안 못본거니까 배우 풀 도 다양하고 나오던 애들도 배역에 맞게 변하거든
근데 한국배우들은 안그래 황정민은 평생 황정민 송강호는 평생 송강호 이런식임
그래서 한국에서 유일하게 이병헌이 빨리는거고
본인 영화가 왜 망하는지 모른다면 애초에 객관적인 시선이 부족한거일수 있음 영화 관계자로서가 아닌 제3자 관객의 입장에서 봐보면 '아 시발 또이러네 ' '역시 똑같네' '시간아깝다' 라는 생각이 안들수가 없음
이게 계속 이어지니 소비자들도 결국 안보고 .. 이제 망한거지 뭐
지랄낫네 극한직업 이딴게 천만찍는거 보면 걍 우리나라는 아 재밋다더라 해야 봄 자기줏대있는놈 존나적음 - dc App
ㄴ'극한직업 이딴게' 라고 말하는거 보면 지가 똑똑한줄 하는 새끼인거 같은데 '우리나라는~' 이라는 병신인증 표현을 쓰는걸로 보아 그냥 평범한 저능아
극한직업은 그 장르가 보여줄 수 있는 극한이었는데 병신힙스터 새끼 ㅋㅋ
예술이랑 정치를하지말고 엔터테이먼트를하세요
범죄자 둘이 울고불고 ㅋㅋㅋ
행복회로 좆나 돌리네. 다르게 말하면 흥미가 안생긴다.... 재미가 없다... - dc App
개씹재앙으로 제목 지었으면 가뿐하게 천만 돌파다 - dc App
주지훈 페까임?
ㅠㅠ
언제부터 장점도 단점도 없는게 무난하다는 의미가 된거냐? 장단점 없는 밋밋한 영화면 볼꺼없어서 채널 돌리다 tv에서 그냥 틀어주면 보는정도지 돈내고 시간내서 보러 안간다는 말 아님? 영화고 식당이고 파는애들중에 망하는애들 특징이 소비자 시간 돈을 낸다는걸 너무 조스로 보는경향이 있음
대 상 혁 - dc App
모르겠노? 고생 더하겠노
이제 사람들이 예고편 혹은 포스터만 봐도 뭔내용인지 아는 시대가 되어버렸음 K-영화 탬플릿이 생겨버렸달까? 비공식작전 = 모가디슈, 교섭, 수리남 생각하고, 더문 = 달 배경인 신파(꼭 돌아갈게!!) 인거 딱 눈치채니까 걍 보러 안 감. 밀수는 도둑들 느낌 나지만 70년대 배경이어서 살아남았고, 콘크리트는 재난영화지만 기존 K재난영화랑 다른 분위기(+이병헌)때문에 흥행한다고 봄
사실 그런거 다 ㅈ까고 배우 라인업만 ㄱㅊ으면 바이럴 돌리고 광고때리면 됨
돈아까움 이란 한문장에 복잡미묘한 모든이유가 다들어있음
웰메이드가 칭찬이 아님 클리셰 범벅이란 소리니까
일단 스크린쿼터나 떼고 얘기해라 ㅋㅋㅋㅋ
내수 95%인 갈라파고스 한국영화 한류 월드스타 코스프레하면서 거들먹거리고 거품 개런티 받으면서 호의호식했는데 이제 좋은 시절 다 지나겠다. 거품 쫙빠졌는데 관객보고 ㅈㄹ해대네.
오우 이런게있농
이악물고 지입맛대로 자기합리화하는거보니 별 반전은 없겠네ㅋㅋㅋ
애초에 한국 영화는 거름 - dc App
뭔 영화 보냐 나도 좀 보자
미국영화
아바타나 테넷 스타워즈 최소 어벤져스 정도는 되야 그나마 직접 보러 가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이하는 쉽지 않음...
나도 지난주 오펜하이머 개봉전이고 부모님모시고가는거라 볼게 밀수 더문 비공식작전 세개중에 하나 골라야하는상황이었는데 끝까지간다 재밌게본기억이있어서 비공식작전봤음 진짜 저말대로 장점도단점도없고 무난하고 밋밋한영화 심지어 모가디슈라는 완전 비슷한영화까지있어서 더더욱 밋밋함이부각됨
장점도 단점도 없다가 좋은 평이라고 생각하는구나
약쟁이새끼들 ㅋ
무슨 안주로 술마시는거야? 걍 밑반찬만 꺼내서 술마시는거? - dc App
저기 홍어삼합하는 한정식집임 - dc App
ㄹㅇ 약쟁이새기들
단점도 없지만 장점도 없는 영화임 예전이라면 공휴일 방학 주말 휴가에 영화보러 아무생각없이 가지만 지금은 각잡고 마음먹고 가는추세임 영화관에 가고싶게하는 영화를 만들어야지 그냥 무난한 영화를 만들면 흥행할수없음 그래도 생각보다 스코어는 좋더만
감독, 배우들 다 원인은 아는데 그걸 부정하니깐 저런 반응들이 나오는거지 ㅋㅋㅋㅋ 뻔한 영화 내용이랑 배우들까지도 거기서 거기
영화관이 코로나 핑계로 무지성으로 가격 쳐올리고는 내릴생각을 안하니 진짜 극장에서 볼만한거 빼곤 안가지 병신도 아니고 그냥 맛있는거나 한번 더사먹고말지 ㅋㅋ - dc App
자꾸 가격얘기하는데 여기저기 할인많이해서 평균8천원이면 본다
ㅋㅋㅋ 여기저기 할인 하지말고 가격 내려
시발 할인을 왜 찾아야하는데 ㅈ같은소리 하고있네 진짜
평좋았지만 망한 플래시만 봐도 평이 티켓판매 수익을 보장해주진 않는다는걸 알텐데
씹적폐
진지하게 극장 관람가격들 내리는걸 추천함
장점도 단점도 없는데 누가 극장가서 보냐... - dc App
볼만한 정도는 맞음 근데 볼만한 정도를 따지고 들어가면 굳이 영화관에 갈 필요가 없음 vod ott는 뭐 말할 필요도 없고 솔직히 드라마가 강세인건 영화보다 각잡고 본다는 느낌 내가 이제 준비해야 한다 아 볼 준비 하자 라는 느낌이 많이 없어서도 있다고 생각함 앞으로의 영화는 볼만한 정도가 아니라 아 나 이거 봤어 라고 사람들에게 전할 화제성이 되거나 와 개쩐다 하면서 혼자 고뇌에 차서 감독 인터뷰나 미장센 찾는거에 여념이 없도록 할정도는 나와야 영화관에서 볼거라는거
밀수얘기임? 그거 흥행한거아냐? - dc App
비공식작전
타이밍을 잘못잡았다고 생각함 - dc App
홍보로 성시경 채널 고른거부터 감 다 뒤졌다는거지 뭐
오펜하이머는 예매했고 밀수랑 콘크리트 유토피아 빨리 봐야되는데 ㅋㅋ
토착왜구 굥정부때문에 잼버리도 망하고..이제 한국은 어떻게 되는건지..눈물이 납니다.
빨갱이새끼 북한으로 꺼져라 ㅋㅋㅋㅋ
리뷰로 보면 재밌어보이던데
영화를 리뷰로 보노
요즘 리뷰로만 보는애들 많음
내용에 답이 있네 누가 만오천원 내고 밋밋한걸 보겠음 미션임파서블같은걸 보겠지
약빨고 만들었노
둘 조합이 기대가 하나도 안돼 하정우는 더 이상 새롭지 않고 주지훈은 연기력은 한참 미달이고
맨날 똑같은연기하는 마동석은?
그건 줘패는맛 하나는 무조건 보장하잖아
만오천원 기부하면 기분이라도 좋지.
요즘 영화표가 얼만지 아냐? 둘이서 보니까 3만원 나오더라. 그 가격 내고 저런 영화를 본다는건 돈이 졸라 아깝다는거지. 이제 그런저런 영화는 사람들이 안 볼거임. 좀 있으면 ott로 풀릴텐데 뭐 하려 극장가서 보냐
일단 저영화는 바이럴이 전혀 안됐음 그리고 개봉하고나서도 재밌다고 언플 ㅈㄴ해대야됨 요즘은
뭐? 즙?
관람료 다시 안 내리면 이제 어중간하고 밋밋하고 안봐도 다 본 것같은 기시감드는 영화들은 다 망한다고 봐야
한국영화는 솔직히 별로 기대가 안됨... 다 거기서 거기 느낌이라
매번 뻔한 몇 개 로테이션 찍어내서 온리 내수 딸 치느니 그냥 규모 줄이고 예술영화 위주로 가다가 가끔 변수로 튀어나온걸로 국제영화제 대박 노리는게 그나마 가오라도 살릴거 같은데 솔직히 무슨 범죄도시 100만 이런거 그냥 진짜 그냥 또 나왔으니까 버릇처럼 봐준다 남들도 봤다니까 느낌이지 쓰레기잖아
영화값이 비싸니까 한번볼때 제대로 된거 봐야지 애매한거보겠음?
밋밋하다는게 왜 좋은평인지 모르겠네 요즘 영화값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어느 누가 밋밋한 영화따위를 보러 이 무더운 여름에 밖으로 나가냐 그럴바에 걍 넷플릭스틀지
옛날에 무지성으로 막 양산형 찍어내도 4~500만은 그냥 찍었으니깐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지 ㅋㅋ
둘이 나오면 영화가 알아서 잘될줄 알았나보네? 똑같은 연기, 늘상하던 연기톤, 별다를거 없는 스토리라인, 그에 따른 식상한 연출, 두 주연 배우 둘다 마약류 전과 존재 등. 리스크가 이렇게 많은데 뭘 믿고 투자하고 투자 받은거지? 오히려 그게 미스터리.
영화값비싸고 이미지 둘다 별로고 맨날 똑같은 이미지 똑같은 내용 냄새 문제한가득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모가디슈, 교섭 같은 비공식이랑 느낌 비슷한 영화가 계속 나왔고 지금 비공식 외에 다른 볼 영화가 없는것도 아니라서 선택을 못받아요
약쟁이 듀오노?
무슨 영화 얘기임?
몰라 씨발
비공식작전인가?? 뭔 실화고 아프리카 이런데 탈출 느낌이던데 모가디슈가 먼저 나왓자너 ㅋㅋㅋ - dc App
영화에 맞춰서 티켓값 조정하는 시스템 들이면 될듯
한국 문화, 예술이 다시 발전하려면 하위호환을 자처하지 말고 한국적으로 내재화를 시켜야 됨. 이제 철학 없이 흉내만 내려고 하는 것은 통하지 않음. 상위호환이 되는 길은 자신의 전통과 정체성을 되찾는 길 밖에 없음. 한때 미국의 소프트파워를 위협했을 정도로 와패니즘이 성공했던 이유가 그것임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면서도 한국적인 고유의 개성을 찾지 못하면 새로운 발전은 없음
최재천 유튜브 최근꺼 보고왔지? 병신
너부터 남의 영상 보고 지 의견인척 떠들고앉았는데 퍽이나 발전되겠다 그지?
그래서 깡패삼류영화찍으면 된다는거지?? - dc App
노잼이라 안보는건데...
배우새끼들 눈물은 안믿음
영화 괜찮았는데 모가디슈랑 비슷한 플롯에 교섭까지 먼저 나오니까 아ㅋㅋ
마약콤비임?
먹을텐데보다 재미없더라 ㄹㅇㅋㅋ 아무리 유튜브 조회수 딸깍질이라고 해도 셋이서 홍어삼합에 모듬전+술먹방 하는게 영화보다 더 재밌음 씹ㅋㅋ
네다홍
약한 모습 보여서 그런거 본인들만 모름? 아니면 알면서 외면 하는 거임?
관객탓 하는 영화인은 영화 잘 되면 안된다. 그냥 영화가 재미없고 의미없어서 안되는거지 관객의 수준이 떨어져서 망하는 영화는 없다 - dc App
한국영화=정크푸드 - dc App
명량도 1000만 넘음...
7번방의 선물도 1000만 넘음...
입소문이라는걸 무시 못함...
그러니 알바들 잔뜩풀어서 바이럴 돌리는 영화가 많지
택시운전사 7번방 기생충이 ㄹㅇ 좆거품임
그 가격이 싸니까 그나마도봐준거야
이제 영화계도 진짜 바뀌어야지 저 배우들은 할만큼 했잖아 고만 좀
배우들도 정체됐고 시나리오도 정체됐음 20년전에 나오던 배우들이 아직도 주연하고있는게 현재 영화계 현실임 결국 비슷한 배역에 비슷한 스토리임 어디서 본거같음. 이병헌은 그래도 연기변신이라도 잘하지 우리나라 연기 잘한다는 배우들도 대부분 보면 연기가 다 비슷함
이병헌은 작품도 잘 고름... 내부자들 이런거 꺼림직한 배역인데도 함...
쟤네 아직도 영화찍음?
캐스팅만 하면 흥행보증인 줄 아는데 작품이 따라줘야 함...
cgv에서 알바해서 공짜로 봤는데 그냥 딱 공짜나 만원 선에서 그럭저럭 괜찮은 영화임 망작은 아님 다만 개봉시기나 이런 중동이나 아프리카에서 협상하는 영화가 너무 많이 나와서 질린것도 있는듯
넷플릭스에 나와도 볼까말까한 영화들을 극장에서 돈주고 왜봄
이거 뭔 영화 얘기임 - dc App
레바논에서 한국외교관 납치당해서 하정우가 구하러가는 내용임 주지훈은 사연이 있는 조력자 둘이 투닥투닥 거리다 결국 합심해서 으쌰으쌰 영화 내용 그려지지?
같은 내용으로 영화가 3개 나옴... 모가디슈 교섭 비공식작전 포스터만 봐도 알겠던데...
그냥 시대에 뒤떨어지고 감이 없는거지......뭔가 대중이 식상함을 느끼고 할때 그걸 딱 깨는게 나와야되는데 그게 콘크리트 유토피아지 ㅋㅋㅋ
네? - dc App
실력 부족을 인정해야 사람이 발전이 있지. 눈물만 흘리고 끝 ?
더문보단 나음
개봉시기 잘못탄것도 한몫함. 차라리 밀수보다 먼저 나왔으면 이정도로 폭망하진 않았을텐데.. 우르르 기대작들 몰려서 개봉한 시기에 같이 개봉했는데 무난한 영화로 흥행했겠나.
한국 영화 볼 거면 그냥 노무쿤읍니다 이딴거나 볼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대 남녀가 연애를 안하니 이모양이지 ㅋㅋㅋㅋㅋ 영화표 할인하눈 방법이 얼마나 많은데 연애를 안하니까 나가서 쳐보지를 않지 도태남녀때문임 롤대남,찐따녀들
존나 많긴한데 대부분 실적 채워야 할인되는거라 은근 없어 병신아 ㅋㅋㅋㅋ 특히 20대들이 할인받기엔 차라리 당근이나 옥션에서 싸게 보는게 나은데 그렇게 보면 여자가 가성비남이라고 싫어함
인싸인 니가 찐따들 몫까지 보면 되겠네 병신아ㅋㅋ
그냥 딱 봐도 노잼이니까 안 보지 쟤들이야 직업이니까 내용을 주고 볼지라도 우리는 직업이 아니니까 겉핥기로 볼 수 밖에 없다 같은 가게라도 육즙 흐르는 고기,치즈 왕창 햄버거 먹지 기본 슴슴한 적당한 햄버거 안 먹음
광고 터는거 보면 하나의 돈가방 이 지랄하는데 차라리 돈가방을 트럼프 섹스테이프로 바꿨으면 관객 10만은 더 나왔음
둘 다 ㅈㄴ 감없네 ㅋㅋㅋ 나이가 들어서 감도 늙어진건가 ㅋㅋㅋ 그냥 둘다 신과함께 대박나니 감독이랑 의리로 한거면 몰라도 진심이면 ㅋㅋㅋㅋ
신과함께 감독은 더문 감독이고 이건 다른 감독 작품이다 병신아
킹덤 감독임...
밀수-가족이나 노인층 관객 다 빨아먹음 미임파-걍 한국인들이 톰크루즈 좋아함 다 빨아먹음 엘리멘탈-애들이나 연인 여자들 다 빨아먹음 콘크리트 오펜하이머-마니아층들부터 평도 좋아서 관객들 빨아먹 시기가 좆같았음 그렇다고 존나 잘 만든 영화도 아님
더문-배우들 애미 눈물을 빨아먹음
배급사빨로 하루종일 걸어도 안되는거는 좀...
말이 많네
그냥 적당히 데이트용 킬링영화로는 괜찮은데 ㅋㅋ
연애는커녕 여사친도 없는 새끼들한테 뭔 데이트용이야 ㅋㅋ
아앗..!! 그냥 혼자 보러갈정도면 그돈씨긴 하지 요즘 워낙 ott잘되있으니까 ㅋㅋ
데이트용이면 걸캅스나 엄복동 제외하면 다 괜찮잖아ㅋㅋㅋ
한국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없어졌지.
밀수 미임파 콘크리트 오펜에 비해서 나은게 없으니 안보는거임 말그대로 무난한 양산형 영화라서
모가디슈 교섭이랑 너무 비슷함 영화 자체가 밋밋함
한국영화도 이제 경각심이 필요함 영화한변 이제 1만7000원인데 예전처럼 킬링타임용으로 영화한편 ㄱㄱ? 이런거 이제 안나옴 그때는 쿠폰 먹이면 커피한잔값이었는데 이젠 그렇게 영화가 싼게 아님 최소 10년은 지나서 영화표값이 물가에 비해 저렴하다느껴지기전까진 한국영화 ㅈ망은 계속 될거임
그냥 동네 아저씨들 같노 ㅋㅋㅋ
첨 보는 건데도 한 대여섯번은 본 것 같은 기시감이 드는 영화
둘다 마약빨고 버젓이 활동하는거 머임 ㅅㅂ ㅡㅡ 옛날같으면 방송출연 5년 10년 밴인데
ㄹㅇ ㅋㅋㅋ
둘이 나온거 보고 약쟁이 콤비라는 생각이 처음에 딱 들엇음
신과함께 같이 나와서 파괴당한거임ㅋㅋㅋ 그 단발여자도 요즘 안 보이잖아
올해 범도3 빼면 한국 영화는 거의 다 죽 썼네
무난하다라는거 영화표가 7천원 8천원 할 때는 좋은거지만 15,000원 하는 시대에는 그 돈 주고 굳이? 가 되는거임 15,000원이면 넷플릭스가 한달이다
ㅇㅇ 어차피ott로 풀리니까 + 누누도 있고 혼자가서 볼이유가 점점없어지는듯
졷병신 영화는 안보면되고 ㄱㅊ은 영화는 대형스크린에 2-3시간 때우는데 15000원이 그래 아깝나 이런 글 볼 때마다 줫거지새기들 광화문광장에 묶어놓고 개패고싶네
오늘 오펜하이머 보고왔는데 푯값 제값주고 봐도 ㄹㅇ 후회 1도안함
ㄴㄴ 근데 실제로 그래서 영화계가 좆망해가는게 팩트다 ㅇㅇ 예전 영화값 만원 아님 그 이하던 시절엔 그냥 심심하면 시간때우려고도 가던게 영화관인데 이젠 ㄱㅊ은 영화도 굳이 안보고 꼭 보고싶거나 그럴 이유가 있는 영화만 보는거임 ㅇㅇ
영화계에서 박리다매라는 걸 모르는듯 ㅎ
(106.101)그만큼 거지가 더 많다는건데 뭘따지냐 부자들데리고 장사해 ㅅㅂ럼아
뽕쟁이듀오노ㅋㅋㅋ - dc App
약+약
난 이양반들 영화는 무조건 거름
이제까지 대충 찍어도 봐준거였지 거품 빠진거임
모가디슈가 너무 생각나던데 저런 영화도 100만인데.. 용화야 반성해라..
쟤네보면 유아인도 곧 다시나오지 않을까함
‘윤석렬’이 [탄핵]시키고 “이재명 대통령님” 모시자 ‘윤석렬’이 [탄핵]시키고 “이재명 대통령님” 모시자 ‘윤석렬’이 [탄핵]시키고 “이재명 대통령님” 모시자 ‘윤석렬’이 [탄핵]시키고 “이재명 대통령님” 모시자 ‘윤석렬’이 [탄핵]시키고 “이재명 대통령님” 모시자 ‘윤석렬’이 [탄핵]시키고 “이재명 대통령님” 모시자 ‘윤석렬’이 [탄핵]시키고 “이재명 대통령님” 모시자 ‘윤석렬’이 [탄핵]시키고 “이재명 대통령님” 모시자 ‘윤석렬’이 [탄핵]시키고 “이재명 대통령님” 모시자 ‘윤석렬’이 [탄핵]시키고 “이재명 대통령님” 모시자 ‘윤석렬’이 [탄핵]시키고 “이재명 대통령님” 모시자 ‘윤석렬’이 [탄핵]시키고 “이재명 대통령님” 모시자
영화가격싼 것도 아니고 이제는 여럿이서 보는 오락영화는 확실히 돈 쓰는 느낌인데 무난하면 좋다 이러고있네ㅋㅋ 평단 평가도 씨네21 이딴 애들은 한국에서 이정도면~ 이지랄하면서 좋게 평가해주니까 좋은거지 양심에 손얹고 최근 흥행한 외국영화보다 재밌는지 생각했으면 좋겠네 ㄹㅇ - dc App
요샌 무난한 영화는 흥행하기는 힘들잖아
이젠 영화보다 자극적인 영상들이 넘쳐나는 시대라.. 할리우드 대작 빼고는 망한다고 봐야지 ㅋ
한국영화 배우들 너무 고였음. 그 돈으로 신인 발굴해서 영화 퀄리티나 시나리오 작가 급여나 올려줬으면 좋겠음
신인이 영화 주연하면 보는건 둘째치고 영화 제작이 안된단다 설령 제작한들 영화제목이라도 세상에 뜰 수 있을까
극장가려면 요즘 2만원 각오해야 하는데 니들 영화가 2만원어치 주고 볼만해? 2만원이면 아무 ott나 2달은 볼수있는데 니들이 그정도 가치야?
나도 오펜하이머 급은 되어야 제값주고 극장가고 한국영화는 할인해서 보는거 아니면 안봄
교섭보단 나은데 타이밍 문제인듯
비공식작전 볼만하던데
니네 둘 같이 있으면 약밖에 안 떠올라 그래서 망한거야 왜 이유를 모르냐 그래서 대중들이 거르는걸
사실 그딴건 대중이 관심없음 걍 안보는거임
그딴거 관심없고 개봉한지도 몰랐음ㅋㅋ
안봐도 뭔내용인지 알거같것 같은 식상함 배우 둘도 연기하는 캐릭터 폭이 한정적이라 기대가 안됨
난 모가디슈 안 본 상태로 관람해서 재밌게 봤는데, 비공식작전 보기 전에 접하는 포스터와 예고편들은 내용도 모르는 모가디슈의 속편으로 보이더라. 이게 쟤들이 실패한 요인이지. 그러니까 자기 영화만으로는 실패 요인을 찾을 수 없는거고. 올여름 한국영화 빅4 나의 순위는 비공식작전-밀수-콘크리트유토피아-더문(안봄). 다른사람과 함께 보라면 밀수-비공식-콘크리트-그냥팝콘만사서나오기. 콘크리트는 겨울영화를 괜히 여름에 개봉해 가지고 ㅉㅉㅉ
븅신인가 콘유가 비공식 개쳐바르는 중인데 ㅋㅋ 잘만 만들면 여름이고 겨울이고 잘만 흥행한다
너야 말로 좆병신이네. 콘유가 비공식한테 밀린다는 말 한 적 없구만 콘유 알바새끼 티내냐?? 겨우 1주일 만에 외화에게 밀려서 페이 줄어드니 벌써 좆떨리냐?
솔직히 연초에 교섭 이거 나올때 비공식작전이 대신 나왔으면 300~400만은 거뜬히 나왔을거임 이때 경쟁작이 더 퍼스트 슬램덩크 이거 하나뿐이라서... 근데 교섭이 나오면서 피랍 영화가 이미 나왔으니 거기서 피로감 조지게 느낀거지. 거기다 밀수 콘유 오펜하이머 엘리멘탈 미션임파서블7
이제는 여름자리가 명당이 아님 ㅋㅋㅋㅋ 관객들이 영리해져서 가족끼리 볼거 하나에 작품성 좋은거 하나보는게 다야. 예전처럼 여름이라도 명량처럼 극한직업처럼 무대뽀로 봐주는 시대는 한참지남
영화가 너무 정치적이더라 ㅋㅋ 보고온 사람은 알듯
정치적임? - dc App
아저씨들 예고편에 나오는게 볼만한거 거의다잖아요 알면서그래... 거기에 김경식까지들어가면 걍영화한편다본거임
오펜하이머 개봉하는시점에 영화자주안보던사람이 영화한편봐야지했을때 오펜하이머보러가지 저걸보러가진않지
성시경 혼자 먹으면 재밌는데 게스트 나오면 누가 나와도 노잼인데 요즘은 아예 매니저랑 먹을텐데 돼서 구독취소함
성시경 자체가 노잼인데
실제로는 CIA에서 의리상 다해 준 걸, 존재하지도 않았던 한국인들끼리 목숨걸고 피랍 외교관 구했다는 거짓말로 만든 영화가, 흥행에 실패했다는 건가? 사필귀정이기는 하지만, 사기꾼 나라 헬조선에서 조금 의외이긴 하네
개봉시기가 에바긴했음
안 봐도 뭔 영화 할지 딱 보이는 애들 둘이 모여서 진짜 딱 보이는 그 시나리오로 영화 찍는데 그걸 돈낭비 시간낭비하면서 보러가주겟냐? 무난하게 해처먹을 생각말고 이병헌 처럼 도전이라도 좀 해라 이병헌은 지금도 저새끼가 먼 영화 찍을지 아직도 기대감이 드는데
하나님 거룩사랑처럼 뜨겁네
팩트) 더문(재인)이 아니라 제목이 더윤(통각하) 이었으면 500만 돌파헀음
팩트) 더문(재인)이 아니라 제목이 더윤(통각하) 이었으면 500만 돌파헀음
그 영화 아닌데?
아니야? 미안...그것도 망했대서..........
호감작 ㄴ
ㅋㅋㅋㅋㅋㅋ
하정우 이미지 소모 심하지 않냐? 같은 케릭 분장만 바꾸고 나오고 프로포폴 빨았으면 좀 짱박혀서 자숙하던지 바로 기어나와서 수리남찍고 다시 영화로 등판하고. 좋은 연기로 보답하는건 이병헌 정도되니까 가능한거고
개인적으론 마동석 류승룡보단 이미지 소모 덜한느낌 활동기간으로 따지고 보면 하정우가 이미지 소모 더 심한게 맞는데 마동석 류승룡은 하정우보다 너무 원툴느낌이라 너무 물림 이경영은 비슷한 역할해도 잘 안질리는 느낌이 있는데 하정우는 이경영보단 질리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마동석 류승룡에 비하면 암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지네
몇억 -)최소 50억 이상.
몇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얼마나 좆거지새끼인거냐.. 최소몇백억인데
ㄴ 씹부자이긴한데 콩나물 뭐살지 고르는거 보면 그 순간만큼은 평범해 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정우는 하와이에 주택인가 있을걸
ㄴㄴ 컨셉 ㅈ같이 잡았네 - dc App
사이클이 다됐음
하정우가 예전만 못함 ㅇㅇ
좆같이 쓰레기물만 만들어내는 새끼들이 한탄은ㅋㅋㅋ
근데 한국영화 보는 장애우들이 아직도 있음?
좆노잼이던데 그래도 더문 보다는 재밌더라
ㄹㅇ 더문때문에 더 괜찮아보임 ㅋㅋ
팩트) 주지훈이 걔 아님? 마약하고 선처해주시면 군대가겠다 한
요 몇년간 OTT 시장 ㅈㄴ 커지면서 사람들 눈 ㅈㄴ높아졌는데 맨날 똑같은 레파토리로 뭐 최고의 명배우 집합! ㅇㅈㄹ로 영화 찍고 있으니까 망하지
주지훈 거북목 뭐냐 ㅋㅋ 존나 심각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유시민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낫네 ㅋㅋ 주지훈 발바닥도 못핥는 160cm 한남주제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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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뭐하냐 키 187에 이미 몇백억은 벌었을텐데 ㅋㅋ
ㄹㅇ ㅋㅋ 걍 ㅈㄴ 문안하긴했지. 근데 어디서 울었음? - dc App
누구 문안드리고 왔는데?
무안했단 거 아님?
문안 시발 ㅋㅋㅋㅋㅋ 이지랄 하는 새끼가 평가질하는 댓글 쓰니 걍 시발 헛웃음 나오노 ㅋㅋㅋㅋ
문안인사 드리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난했다는거겠지 ㅅㅂㅋㅋㅋ
너희 둘이 나오면 신과 함께 같아서 안봄
돈도 많고 재산도 많은 마약사범 새끼 이야기 뭐가 그리 좋아서 듣고 자빠졌는지?
수리남 잘 뽑았으니 그걸로 만족해라..
비공식작전? 이유가 없기는 무슨..... 요즘 티켓값으론 성에도 안차는 영화니까 그렇지
밀수는 어떻게 설명할건데
밀수는 그나마 시원시원해보여서
하 진짜 온세상이 슼갈이네
영화 포스터 모가디슈 재개봉 한줄 알았음
팩트만 말하자면 코로나 기점으로 한국영화 기대작들 연달아서 다 실망주면서 관객들이 한국영화를 굳이 극장가서 봐야하나? 라는 인식이 좀 만연해짐 그나마 범죄도시 정도가 마동석파워로 선방친거임
요즘 극장갈때 영화 고르는거 보면 걍 그 시점에 볼만한 외국영화 개봉하면 다 그거 보러가지 한국영화 안봄ㅋㅋ 슬램덩크나 스즈메 개봉때 나왔던 한국영화 다 개박살난것도 그때문임 이번달에 오펜하이머 개봉하기 때문에 사람들 그거 예매하지 한국영화 안봄ㅋㅋ 가격은 같거든
범도는 그나마 수준이 아니자나
그래서 망한영화라는거노?
지돈가지고 찍은것도 아닌데 왜 진상이야. ㅋㅋㅋㅋ
연예인놈들 또 앓는소리 하는구만 ㅋ 우리영화 망했다고 존나 울었다 하지만 출연료는 다 받았음, 맛난거 맛난술 존나먹으며.. 쓰디쓴 패배의 눈물을 흘리고... 그렇게 술먹고 남들 일할시간에 해장술 때리며...
그리고 잘돼면 추가 상여금 달라고 파업 하는중 ㅋㅋㅋㅋㅋ
돈 걱정 안하는 연예인들은 모르지 요즘 경기가 얼마나 힘든지
그저 ^조선영화^
양산형 영화 개질리니까 안보지 예고편만 봐도 스토리가 다 보이는데 왜봄
망한 영화는 모두가 만들어낸 결과이지... 마약 맞는건 스스로 만들어낸 결과고 ㅎㅎㅎㅎ
티켓값이 ㅈㄴ 올랐는데 작품성은 그대로 과거 흥행메타랑 똑같으니 안보지ㅋㅋㅋ 내가 이 돈으로 존나 개쩌는 작품만을 봐야겠다 싶으면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보지 김치영화 보겠노?
작품이 문안 했다는건 사실상 그저 그랬다는거지
무난X 문안O
흔하디 흔한 플롯에 흔하디 흔한 자가복제식 연기하는 흔하디 흔한 스테레오타입 그 자체인 캐스팅 배우진이 맡은 흔하디 흔한 보고 또 본 영화
한국영화 캐스팅 되는 배우들 보면 일본애니 성우마냥 그냥 캐스팅만 봐도 영화 뻔히 다 보일 정도로 자가복제 자체 스테레오타입에 갇힌 경우가 너무 많음 이병헌처럼 매번 새로운 사람 되는 케이스는 극히 드물고 걍 'OO하는 견우' 차태현, '우아하고 고상한 척하는 팜므파탈' 김혜수 등 너무나도 뻔한 역할에 매번 같은 연기와 배역밖에 없음
미션임파서블 밀수 오펜하이머 피했으면 어느정도 관객 들었을텐데
"어 이상하다 공식대로 했고 공식이 맞은것같은데" 영화에 공식 들이밀면 망하는거야
진짜 이 정도로 망할 영화는 아닌데 시기가 너무 안좋았음. 직전에 미임파 개봉해서 액션층 다 빨고 엘리멘탈은 커플이랑 아동 관객 다 빨아먹고 가볍게 보기에는 밀수가 다 빨고 매니아층은 콘크리트 유토피아랑 오펜하이머가 다 빨아 땡기는데 어캐 성공하노??
ㄹㅇ 무난해서 망한거임
하정우가 말한 무난해서 망한게 정답임. 영화가 무난하면 시기라도 잘 맞춰야하는데 뭔 특색 없는 옷으로 패션쇼에 나오면 누가 보노? 스즈메 문단속이랑 슬램덩크가 노나 먹고 있던 3월이나 4월에만 개봉했어도 3~4백만은 빨았겠다.
교섭띠위가 200만 넘은거 생각하면 타이밍이지
특색없이 ㄴ잼이니깐 망한거지 혓바닥 왜케 길어. 양심없냐?? 재밋는 영화가 2편 개봉하면 그중 한편만보냐?? 2편 다보지 ㅋㅋㅋㅋㅋ 안보는건 ㄴ잼이라 안보는거고 핑계대느냐 인정안하는거지
같은영화본거 맞냐 ㅋㅋ 걍 존나 재미없음 모가디슈 씹 하위호환 - dc App
한국영화는 스토리나 연출에 문제가 있음 진짜 좆씨발 유치해서 못봐주겠음 할리우드 영화도 대단한 그래픽이나 스튜디오 없이 스토리만으로도 성공하는 영화들이 있는데 김치영화는 ㅉㅉ
ㄹㅇ전체적인 스토리도 병신인데 그걸 이어주는 연출마저 병신이니 쌍병신이 따로없음
즙 찌익
어쩌라고 내 인생이 더 불쌍함
걍 좆노잼이니까 안보는거지
어머 귀여워. 이건 내 거
ㅋㅋㅋ.... 하긴 저 말이 맞지 너무나 무르게 똑같은 컨텐츠들도 십몇년간 잘 팔려왔었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당황스럽겠지 그만큼 존나 아마이한 시장이었고
시대에 뒤떨어진 퇴물 시점
한국영화도 급이 외국영화제 초청되서 상받는 후보급 아니면 돈이랑 시간아까워서 안보지
영화 퀄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개봉시기가 미스긴함 차라리 2달정도만 빨리 개봉하거나 아싸리 추석에 개봉했으면 빈집털이 쌉가능인데
요즘 쇼츠, 틱톡 30초만 되어도 짜증내는데 밋밋한 영화를 뭐하러 봐? 당장 폰 열면 reddit에서 뇌를 녹일 정도의 자극적인 컨텐츠들이 많은데
영화 컨텐츠 뿐만이 아니라 모든 조센시장이 사실상 그냥 개씨발철밥통이니까 저런 반응이 당연한 듯 그냥 뜨뜻하게 냄비속 개구리마냥 도태될 뿐
걍 한국 영화는 도태시켜야 하는 문화임 타이타닉같이 진짜 구시대 영화도 스크린 다시 걸릴 때마다 보러가면 진짜 눈물나고 3시간내내 집중해서 보는데 한국 영화는 씨발 보다가 병신같아서 보다가 중간에 화장실가도 아무런 생각이 안 듬 심지어 예전에도 이랬는데 요즘 나오는 영화? 진짜 저능아나 보는 수준
진짜 2000년대 이전 영화들 다시 걸던가 알라딘 실사판처럼 다들 보고 싶어하는거 걸어라 진심으로...
한국영화는 ㄹㅇ 설국열차나 기생충급 아니면 미안하지만 그돈주고 절대안봄
뭔개소리를 줄줄 ㅋㅋ 노잼 - dc App
우파 연예인들끼리 어울리네 ㅋ - dc App
좌좀보단 낫지않노
성시경 우파임??
솔직히 매번 나오는 배우에 매번 나오는 역할에 매번 나오는 각본 너무 질림 그냥 그렇다고 새로운 시도를 하면 퀄리티가 딸려서 수작이 안나오고
다양한 시도를 많이 해야 되는데 내수가 좆만해서 다양한 시도를 하는 리스크가 너무 큼 첩보 느와르 스릴러는 잘만들긴 하지. 근데 이젠 배우만 봐도 대충 스토리가 그려질 지경으로 우려먹었음
배우는 자책할 필요없음 영화는 감독이 만드는거임
식상하다는 말을 모르나 ? 저 두새끼는 ㅋㅋㅋㅋ 콘크리트는 신박하기라도 하지 씨발
먼영환데? 근데이번 미션임파서블 존나게재미없더라 차라리 한국영화볼걸할정도로.. 전작 전부다재미있었는데 필리필야동배우년이 다망쳐놓음
그 야동배우 이름이 뭐냐!
호시노 아이
예전엔 무난하게 습관처럼 보는 5~6의 영화였다면 요샌 그냥 2~3의영화인거지 굳이 갈필요가 없음 입소문도 없고 커뮤 보면 밀수 비공식 콘크 더문 중에 뭐 추천하냐는 글 많은데 대부분 밀수나 콘크 추천함
한국영화를 추천하는새끼가있다고?
무난하면 안 되지 15000원 주고 고작 무난한 거 보려고 영화관을 감? 그리고 좋게 말해 무난한 거지 보고 나면 뭘 봤는지 기억도 안 나는 클리셰 덩어리면서 포장은 씨발ㅋㅋ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건 ott에 널렸어 - dc App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00원보다 높으면 안봄ㅋㅋㅋ
예고편봤을때는 볼거리 별로 없어보이던데 차라리 웹소설을 영화화 해라
한국영화 성공하는법 알려준다 영화별 차등 가격제 시행하면된다 상식적으로 오펜하이머랑 한국영화 값이 똑같은데 한국영화 볼 사람이 있겠냐? 한국영화는 외국영화값 절반에 매기면 얼추 성공할 수 있다
그럼 오펜하이머는 10만원 이상 받아야지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고있노 게이야
ㄴ10만원에 팔면 누가보냐? 애초에 그건 폭리가 말같지도 않은 소리는 너가 하고 있는거고 영화가치 만큼 올리라는게 아니고 안 팔릴거 같은 영화는 세일을 해라 이말이다
그렇다 차등가격제하고 국내영화는 개 ㅈ같이만드니까 표 반값으로하고 정상가격대비 손실분은 영화발전기금 증액시켜서 슈킹하자 ^^ 스크린쿼터때처럼 다시한번 투쟁할때가왔다
모가디슈류의 똑같은 아류작인데 왜 보냐.. - dc App
반대로 생각해서 너네 생각에 출연작중 이게 왜 이렇게 흥행이 터졌지? 하는 것들도 있잖아 대표적으로 같이찍은 신과함께가 쌍천만 갈줄 알았음? 다 운칠기삼임
극한직업 1600만은 얼척이 없더라
하정우가 말한대로 ㄹㅇ 무난한 영화임 그냥 관심을 못받을뿐
한동훈 뭐하냐 마약때려잡겠다더니 마약사범새끼가 방송에 기어나오는데?
정보// 유튜브다
뭔 영화 말하는지도 모르겠음
비공식작전
똑같이 괜찮은데 관객들이 거기에 질린거지 이제 진보하지 않으면 파이 안떨어진다
또 연예인들 징징거리는 거 들어줘야함? 쟤들 재산 몇 억씩 있을텐데
반포역 옆에 롯데슈퍼에서 모자 눌러 쓰고 반팔 반바지 슬리퍼에 평범하게 장보는거 보면 가끔 평범한 사람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