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에 만들어진 소공녀라는 헐리웃 영화
소설 소공녀를 원작으로 하는 영환데
요약하자면 1차대전때 아버지잃고 부자였던 소녀가 재산을 압류당해 나락으로 떨어졌다가
죽은줄알았던 아버지를 되찾고 다시 부자가되는 이야기고
현재는 거장이 된 알폰소 쿠아론의 초기작으로 그럭저럭 볼만한 가슴따뜻한 영화였음
근데 여기서 주인공으로 나온 아역 라이젤 매튜스(본명 라이젤 프리츠커)가 실제로 미국 7위 억만장자가문의 유산 상속녀였음ㅋ
프리츠커라는 성씨에서 보듯이 건축계의 노벨상이라는 프리츠커상을 이 여자의 삼촌이 만든 상이다 ㅋㅋㅋ
부모의 이혼과 친척들의 신탁기금 유용으로 재산 압류당해 한푼도 못쓰면서 어릴때 인생이 완전히 나락에 떨어졌다가
소송을 통해서 3억불(약 3852억)의 현금과 1억 8천만불(약 2200억) 의 신탁기금을 되찾고 다시 억만장자 부자가 됨ㅋㅋㅋ
흙수저시절때 아역 배우일했던거는 관두고 본인이랑 수준맞는 부자랑 결혼해서 유산으로 투자회사 차리고 자원봉사활동 엄청나게 한다고 함
소공녀 아역배우가 소공녀 원작스토리를 그대로 재현함ㅋㅋ
ㄹㅇ 인생연기 ㅋㅋ
역변이 ㅎㄷㄷ하네...
섹스 최적화 몸인데
ㄴ엉덩이 존나 클듯 ㄹㅇ
엉덩이 벌리면 똥구멍에서 파리 기어나오면서 안녕 할듯
살이 좀 찐거지 딱히 역변은 아닌거 같은데
역변해서 돼지녀됐노
이왜실 병신년아?
밑에 남자애 크리스 놀란 감독 닮았다
어릴때 돼지상인 얼굴 그대로 컸구만 뭔 시발 소아성애자 마냥 허구헌날 역변 찾고있네
시발 돈저마이 있으면 살찔만하지 누구앞에서 좋게 보이려고 관리함
요즘애들 주술관계라는걸 모르는거야? 문장 하나하나를 왜이렇게 좆병신같이쓰는거야
ㄹㅇ 요즘 애들 저능아새끼들 천지인듯
야 주술 같은 거 믿는 거 아냐. 과학을 믿으라고.
"료이키 텐카이"
느금마
돼지녀라고?? 푸둥푸둥한게 개꼴리는데;?
떡감지릴듯
저 집안 유대계임 ㅋㅋ 한국에선 하얏트 브랜드로 더 잘알려진 패밀리 ㅋㅋ근데 신탁기금 소송 있었는건 몰랐네
첨 시작이 변호사집안이라 그런지 가족간 분쟁도 법적으로 해결한듯 ㅋㅋㅋㅋ
역시 역변하기전에 먹어야하노
이야 - dc App
개신기하다 ㄷㄷ - dc App
얼굴 예쁜데다가 통통하니 떡감 개 올랐네
외국은 이런게 멋있더라 성이 진짜 기업가문이고 내가 잘못해서 성이 명예가 훼손될 수 있고 우리나라는 개나소나 김이박이여서 가문이 훼손된다는 의미가 뭔지 모를듯 어디 무근본 똥개흑인이나 다를바없음
정변했노 - dc App
마라나타 - 아멘
잘익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