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싱글벙글 해병대 사망사고 “느그아들” 엔딩 확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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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가 단독으로 입수했다는 사건 진행 경과를 정리했다는 문건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음



박정훈 대령측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문건이라고 스트레이트는 얘기했지만 박정훈 대령측은 해당 문건을 작성했냐는 질문에 답변하지 않음



익명의 소식통은 해병대에서 박대령의 선배가 항명 혐의를 쓴 박대령을 돕고 싶어 사건 초기에 작성한 것이라고 함


스트레이트 "9분만에 바뀐 대대장 지시, 허리 높이까지 OK"




스트레이트 "현장 지휘관들 의견 묵살, 사단장은 언론 신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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