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터널>
이후 만나는 김성훈 감독 새로운 신작
비공식 작전
제작비 : 200억원
손익분기점 : 600만
최종흥행성적 100만으로
아쉽게 흥행실패한 이번 하정우,주지훈
신작영화 <비공식 작전>
흥행실패한게 오죽 아쉬웠으면
이렇게 하소연을 토로하는 말까지
오고가는 상황속 그만큼 하정우
첫 여름 텐트폴 작품중 처참한 흥행성적기록
그리고 다음달 9월 드디어
<비공식 작전> VOD/IPTV 서비스를 통해
일찍 만나볼수있다는점 그만큼 올해
한국영화중 역대급 흥행실패작....
그리고 두번째 작품
감독이 찍다가 런쳐서
정우성이 메가폰잡고 각잡고 어렵게 끝낸
사실상 "보남이"불리는 역대급 망작영화
보호자
제작비: 85억원
손익분기점: 160만
사실상 10만명으로 마무리 해버린
정우성 감독 입봉작.........
역시나 다음달 9월
VOD/IPTV 서비스 통해서
일찍 안방에서 만나볼수있는 기회까지
아무튼 올여름 텐트폴 한국영화 위기론이 닥쳐오는 시기
우리나라 관객들도 하루빨리 한국영화를 자주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모가디슈... 교섭...
A국가의 영화소재 : 반일, 반미, 친중, 친북, 검사, 깡패 B국가의 영화소재 : 원자폭탄, 항공모함 전투기, 불가능한 첩보작전, 외계 종족과 외계자원, 블랙홀, 히어로 너라면 15000원 주고 뭘 볼 거 같냐?
A 국가의 영화소재 : 형사... 우주... 저승... 도굴... 밀수... 비행기 납치... 공포...
우성이는 와꾸빨로 뜬주제에 지 능력으로 뜬줄알고 존나깝침 ㅋㅋ - dc App
너 못생겻지?
와꾸도 능력이지 뭔 ㅋㅋ
그게 능력임 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예인들 다 와꾸 빨이지 걔네가 그럼 그거 빼면 뭐 있냐?
보호잔지 뭔지 저 두줄만읽어도 벌써 식상하노ㅋㅋㅋㅋ
만육천원주고 탑건, 오펜하이머 보기 VS 김치영화 보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배우 감독 지들이 생각해도 답 나오지않음?
찍다가 런 쳤다고? 왜 그랬지
솔직히 볼만하다고 하면 다 본다 . 그동안 너무 우려먹어서 사람들이 흥미를 잃은 주제는 아닐까 생각해봐야지
이정재 입봉작 헌트는 성공했지 표값이 아무리 비싸도 영화퀄이 좋으면 관객들은 지갑을 연다 한국영화 소재도 너무도 식상하고 뻔한 플롯에 항상 용두사미급 엔딩으로 배우들도 너무 겹치기 출연도 심해서 캐릭터 몰입도 떨어짐 그냥 노잼
보남이 ㅋㅋ - dc App
밀수는 손익 넘긴거보면 비공식작전은 걍 개봉시기가 안좋았는듯 ㅋㅋ - dc App
모가디슈... 교섭... 그마저도 교섭이 남은 관객 쓸어감...
어우 영화 벌써 다본것같노
딴따라 본인들이 생각해봐라 니네같으면 만오천원주고 니네가 찍은 거 볼래?
비공식 작전 저건 너무 모가디슈 냄새가 나더라. 김윤석 나온 것도 좆노잼이었는데
감독이 런친건 또 뭐야
한국영화는 그냥 좆 오그라듬 외국영화도 한국에 가져올때 광고할때 뭐만하면 블록버스터! ㅇㅈㄹ 하고 좆같은 억지긴박감에 좆 오그라드는 성우, 그리고 포스터 등등 거부감드는데 한국영화는 그냥 뿌리부터 그걸 노리고 만드는지라
블록버스터는 투자자금이 100억넘을때 붙는 단어임 틀린말이 아님 니가 뜻을 모르는것일뿐
블록버스터! 이지랄하면서 좆같은 광고하는게 꼴뵈기싫다고하는데 논점을 흐리면서 그 뜻을 아니모르니 하면서 공격하는 수준이 참으로 갖잖네요
갖>같
ㄳ 머쓱
한국영화시청 기회비용 = 15000원 + 2~3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도 의미없고 재미도없는 작품에다가 이정도 기회비용은 노무 아깝노
웅남이 31만 보호자 11만 문재인입니다 12만 내가 조국 31만 엄복동 17만 - dc App
그게 이제 한국 영화시장 규모임
그대가 조국 제작비 4억...
궁급하네 ㅋㅋ - dc App
망한 건 알겠는데 왜 한국인이 한국영화를 봐야 한다고 끝내냐? 그래야 할 의무가 있음?
스크린쿼터 주장하며 데모하던 딴따라들 다 외제차탐
볼만한 영화를 만들어야 보지 뭘 자주 보라고 하냐
영화같은 여가생활이야 대체재가 얼마나 많은데 수요가 존나 탄력적이지 가격 오르면 당연히 딴거 하지 영화 안 보는거고 못 배워쳐먹은 딴따라들이라 그런지 이유를 모르네
그니깐 고등학교 경제수업만 들어도 배우는 내용인데 ㅉㅉ
영화값 만원이었으면 저런애들도 다 순익분기점 넘었을텐데 ㅋ
만원도 비쌈
6천원~7천원이 마지노선임
저거봤는데 개연성이 너무 떨어져서 몰입이 안되더라
가격을 내리든지 헐리우드급 영화를 만들든지 그거 아니면 그냥 망하는거지 뭐
더 문 보면 헐리우드급 영화는 불가능...
웅남이 보호자 들다 출연한 대성웅
라방까지 믿고 거르는 판독기로 진화
무명시절이 길었어서 불러주면 출연...
손익분기점 600만? 진짜 뭔 자신감인지 모르겠네
좌우성이 무 슨 감독ㅋㅋ 기초도없을텐데ㅋ
영화관람료 인상된지 모르고 영화관 갔다가 갑자기 1인당 만오천원 소리듣고 깝놀함 ㅅㅂ 그냥 나오기 그래서 보기는 했는데 개 빡쳐서 다음부터 영화관은 절대 안간다고 마음 먹음 적당히 해야지 개시발새끼들이
저기서 백만도 솔찍히 ㅋㅋㅋ주작이잖아 관람객 객수 주작
헐리웃만큼 돈 들어가면 생각 좀 해 보겠지....같은 1.5만 주고 보겠냐? 내수용 날로 쳐먹는데 익숙한가
한국영화 2023년에 좆망한이유 (사실 2022년부터 이미 망조였음 못느꼈을뿐) 1. 82년생 김지영, 걸캅스 2019년 개봉한 이 두영화가 한국영화 개좆만들었다고 보면된다. 왜냐면 82년 김지영 손익분기점 넘음 = PC 페미니즘+졸작+저예산 영화도 손분넘기고 개꿀빰 돈복사 입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로 모든영화 창고행.
2. 가격 그냥 그돈씨됨. 2019대비 2020 영화푯값 2배상승 그돈이면 씨발 넷플릭스를 한달보1지 왜 영화봄? 그래서 잣같은 영화들 죄다 VOD행임. 웅남이 더문 비공식작전 보호자 다음소희 소울메이트 킬링로맨스 유령 리바운드 드림 등등... 어휴
실제로 82년생 김지영 개봉한 이후로 유사한 졸작영화 존나많이 나왔고 창고에 처박혀있는거도 60%이상임. 좌파사상, 페미니즘 영화 존나 산적해있는데 요즘 분위기가 페미니즘영화 이를테면 소울메이트같은 영화 다 개박살(10만관객) 나서 개봉하기도 무서워짐
그래서 김지영이랑 한국 영화 개좆된거랑 무슨 상관임?\
한국영화에 350억이나 쳐들이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비공식작전 제작비 200억 아니라 350억)ㅋㅋㅋㅋㅋㅋㅋ 시장규모 50조 넘는 글로벌 시장 상대로 제작하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가 2천억~3천억 예산으로 만들어지는데 시장규모 2조 따리 한국 내수 전용 영화에 뭔 350억이나 쳐들이냐고ㅋㅋㅋㅋㅋ
A24 같은 데서 제작하는 영화도 제작비 100억 안넘어가는 영화가 꽤나 많은데ㅋㅋㅋㅋ
한국영화 식상하고 뻔한레파토리...한국영화 전성기는 2000년대 초중반이다...리얼리티즘이 빠지고 이상한 코미디 풍자 정치색...누가 보겠냐 질린다.
한국영화 안본지 한참됨
비공식작전은 인질 구하러가는 유사한 작품들이 있어서 지겹다는 느낌 확 들던데
한국영화는 영화관에서만 봐야한다! 라는 스케일도 아니고 OTT에 금방 뜨니까 보러 안가게 되드라. 집에서 봐도 충분 - dc App
지들 출연료 반갈죽하면 계속 출연할건가? 관람료가 2배가 됐는데 왜 봐줄거라고 생각하는거지??
영화관을 안가는게 문제 아닌가? 범죄도시처럼 마케팅이 잘된것도 아니고 범죄도시는 누가봐도 1이기는 2,3 없는데 조회수로만 보면 1이 제일 낮잖아 ㅇㅇ
다른 곳에서 굳이 이유를 찾을 필요가 없는데.... 일단 첫째로 영화관 표값이 너무 비싸졌다는거고, 둘째로는 그 값에 걸맞는 즐거움,신선함을 관객에게 줘야하는데 솔직히 한국 영화판 배우들 너무 고였잖아. 다 똑같은 놈들이 어디서 본 듯한 연기 계속 하고 있는데 누가 그걸 돈 주고 보러가. 스토리나 연출, 연기 빤히 보이는데 '연기력'을 논하자는게 아님. (개씨발 그 많은 돈 받아가면서 연기력은 당연히 좋아야 하는거 아님???) 연기가 복붙이고 재미가 없다는거.
매번보던 배우들. 매번보던 비슷한 스토리.
와..진짜 왜 망한지 모르는거면 커뮤니티좀 해야겠는데…
너무 피로하고 반복적임. 소재적인 부분에서 너무 많은 소비를 했고 어떤 특정 장르에 특화되지 않으면 절대 안팔릴껄 배우들 또한 그렇다. 맨날 똑같은 배우가 비슷한 역할하고 아니면 파격변신하고 결국 얼굴은 똑같잖아. 걍 지겨움. 인물들이 길게 보면 다 정치랑 연결됌. 똑같은 새끼들 즈그들 인맥 형성해서 서로 빨아주고 술먹고 꽂아주고 맨날 그러는데 잘팔리겠음? 그러면서도 돈은 또 다챙겨가잖아. 배우들 입장에선 관심을 둘 가치도 없는거지.
보남이 웅남이 ㅋㅋㅋ 쟤는 신세계원툴아닌가
비공식은 비슷한 느낌 작품들이 영화나 넷플에서 많이 나와서 눈길이 덜 감
보호자는 진짜 저렴하네 ㅋㅋ 정우성말로는 너무 뻔한 스토리라 액션에만 치중했다고 하긴 하더라만
엄복동은 명작이었다
걍 넷플에서 만든 한국 작품들은 오겜 이후로도 계속 평타 이상 치는거보면 한국영화판이 문제 있는게 맞음
영화값을 개념없이 쳐올린게 안보는이유지 블록버스터는 그돈주고 볼 가치가있기때문에 보는거고
제발 한국사람이면 한국영화 보자!
영화값을 두배쳐올렸으면 영화질도 두배되야 보지ㅋㅋㅋㅋ
창의력 딸리는 조센징 아니랄까봐 표절이랑 자가복제 오지노ㅋㅋㅋㅋ
아직도 정신 못 차렸네. 스크린 쿼터 지켜야 된다고애국심 호소 하면 한국 영화 볼 줄 아냐. ㅋㅋ 그놈의 신파 ㅅㅂ ㅋ 적당히 탑스타 불러놓고 신파하면 천만 찍고 돈 벌라고 ㅂㅅ 영화계.ㅋㅋ
다큐 아수라2 찍어라
ㄴㅈ
똑같은 연기 똑같은 스토리 어우 ㅋㅋ
조규성보이노
저딴걸 찍는데 몇백억을 썼다는게 더 놀라운데
ㄹㅇ 감독 도망침?
왜 망했는지 몰라? 모르면 망해야지~
ㅋㅋ 그걸 우리가 왜 봐야하지? 잘 만들어와야지
난 저 보호자 예고편 보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총이 나오길래 바로 내렸다
조조 5천 넘기보고 부턴 영화간 가본적 없음.
쓰레기를 왜 자주봐야되는지 설명좀?
장점도 단점도 없는건 장점있는 다른 영화 넷플에서 보는게 이득이다 라는 뜻임 - dc App
그리고 개나소나 전체관람가 ㅆㅂ 아저씨 악보 같은걸로 액션 범죄는 무조건 청불로 만들라고 아니면 일본애니마냥 굿즈를 주던가 실사영화니까 메구리 팬미팅 처럼 배우들 실착 팬티 경매를 하던지 - dc App
영화가격이 인당 15000원에두명이면 30000원인데커플이 모텔에서 야스한판 하고누워서 영화 한편 때리는게3만원 정도 넷플한달최고 17000원경쟁이 된다고 생각하나?
걍 홍보도 안되고 기대도 안되고 영화관도 잘 안가고
ㄹㅇ 뭔 딴따라 광대새끼들이 배우님~ 작가님~ 가수님~ ㅅㅂㅋㅋ 같잖음 한녀씨발년들 인스타해시태그올려치기때문에 온 나라가 븅신됨
실력도 없는것들끼리 밀어주고 당겨주고 해먹으니 영화판이 이렇게 개판이지 양심없는놈들 끝까지 관객 탓 함
정우성이가 주연이면 보고 싶은 마음이 없다. 무식한 놈이 주제넘는 소리 해 대던 기억이 너무 짜증난다.
진심 1.5만원 주고 보라고 해도 안봄.
정우성이 연기를 잘한다고????? 중천 보고 와라
자꾸 한국인이 총들고 말도 안되는 영화를 만드니까 이 지랄이지 영화에 나오는 연기자 그리고 그 연기자가 연기하는 캐릭터 다 고착화 되고 신인 발굴 안하고 지들 밥그릇만 챙기다 보니 나중에 다 추붕낙엽 마냥 다 쓰러지는 건 당연한 결과
오 ㅋㅋㅋ
토착왜구 굥정부때문에 젬버리도 망하고..이제 한국은 어떻게 되는건지..눈물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