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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일

승객 408명, 승무원 46명이 탑승한 둥팡즈싱 호는

양쯔강을 운항하다 강한 바람을 맞아 침몰 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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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란 검은 것이 뒤집혀진 둥팡즈싱호

선장은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배에서 탈출했으며


중국정부는 늦은 구조를 한 바람에 탑승자 454명 중, 사망자 442명 발생

원래 해양사고 자체가 사망자 많은 구조지만 유래 없는 대참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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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총리는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지만 그것뿐

중국정부는 사고 5일만에 선체인양을 해버려

민감한 사회이슈를 덮고, 사건을 빨리 묻어 버리자는 인명경시적인 중국인스러운 독재정권 의도였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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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중국정부 모든 언론통제를 했으며, 접근하는 외신의 취재도 전면차단해 버려

그래서 유가족들의 발언이나 주장도 존재하지 않고, 명확한 사고원인은 무엇인가 수사발표도 없으며, 다른 사망자들의 유해는 어떻게 됐는지 등 

일부 생존자들의 증언을 제외하고는 모든게 미스테리로 묻혀졌다고 한다



오죽했으면 이런 대형참사인데도

중국인들은 오늘날까지 "둥팡즈싱호 침몰 사건"이 일어난지 조차 모르는 현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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