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어차피 두창견들은 반공 부르짖느라 거시경제 관심도 없고 이해할 대가리도 없겠지만 

어쨌든 윤두창 까이는 내용 존나 많으니 두창견들 발작조심



요약

1.

우리 LG경제연구원에서 유일하게 올해 성장률 1.4% 될거라고 정확히 맞췄는데 사실은 최근에 좀 더 하향조정해서 최종 1.1~1.2% 보고있다

윤두창이 병신처럼 상저하고 부르짖으면서 상반기에 코인충 구제같은걸로 지랄하면서 퍼쓴게 올해 재정의 65%나 날려먹었다.

덕분에 한국은 현재 심각한 재정 공백상태이다.


현재 한국 시장은 설비투자가 급감하고 있으며 민간소비도 떡락중이라 이럴 때야 말로 정부가 재정을 풀어서 소비를 도와야 되는데 

이념에 사로잡힌 정부는 세금 감면을 통해 위기를 탈출하려 하지만 이미 얼어붙은 시장에 도움되는 방법은 아니며 큰 기대가 되고 있지 않다.

재정 말아먹은 탓에 추경이 시급한데 마찬가지로 이념에 사로잡혀서 추경까지 거부하고 있다. 사실상 답이 안나옴




2.


정부가 가계부채에 잘못 불질렀다.

요즘 오는 인플레는 과거와는 다르다. 에너지, 곡물가격의 급등과 급락에 따라 물가가 마치 잡혀가는 착시현상이 보이고 있는데 실제로 인플는 전혀 잡히지 않았다.

LG경연 예측대로라면 인플레는 다시 부활할 것이다.

아마 지금 시장에서 예측하는 것보다 연준의 피벗 시기가 늦어질 확률이 굉장히 높다

하지만 정부가 가계부채를 너무 키워놨기 때문에 한은의 운신폭이 좁아져서 뭘 할 수 없게 되었다.

물가에 맞춰서 금리를 올리기에도 가계 부담이 너무 심해졌고(윤두창 때문에)

피벗을 한다고 해도 가계부채 폭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내리는 것도 쉽지 않다(윤두창 때문에)

아마 연준은 내년 2분기에나 돼서야 금리인하를 시작할 확률이 높으며 한은은 연준이 금리를 내리는걸 끝까지 지켜보고 하반기에나 금리이하가 가능할 것이다. 






3.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은 기저효과를 감안하더라도 2% 못넘는다.

문제는 현재 기업이 보는 경제전망은 상당히 어둡지만 두창정부가 보는 경기는 괜찮다고 오판하기 쉽상이다.

세수는 경상전망률을 토대로 작성되는건데 세수가 덜 걷힌다는 의미는 경제가 나쁘다는 의미 이전에 정부가 경지전망을 오판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나 포함해서 재정건전성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 

무슨 일이 생겼을 때 국가가 버틸 수 있는 최후의 보루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그동안 재정건전성이 중요하다고 그토록 얘기해온거다.

하지만 두창정부처럼 저렇게 건전성에 매몰되는건 틀렸다. 

정부가 저런 모습을 보이면 시장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게 아무 것도 없다














7ceb8974b7856df33aeb98bf06d604032e1ce681f2e576de8e87



19



어퍼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