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고쿠라 기념 전날 고쿠라 경마장을 다녀옴
기타큐슈 공항에서 버스타면 고쿠라 역에 도착하는데
역에서부터 경마 광고가 깔려있더라
모노레일을 타면 바로 경마장으로 갈 수 있는데
모노레일 승강장 에스컬레이터에도 광고가 있음
몇 정류장 가면 경마장 앞역에 도착하는데 모노레일 출구가 바로 연결되어 있다
입장권 발매를 위해 오른쪽으로 가면 됨
친절하게 한글로 안내되어 있다.
입장권 구매하고 들어가면 바로 패덕이 보임
오전에 방문해서 3세 미승리전 예시 중이었다.
정면에서 보면 이런 각도
과천에서는 항상 전자카드로만 했지만 이곳에선 우선 종이 마원으로 구매해보려 했는데 잘 몰라서 안내데스크에 갔다.
가서 말딸로 배운 일본어로 한국어 안내를 달라고 하면
이런 안내서를 받을 수 있다.
덤으로 마권 어디에 마킹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도 받을 수 있다.
이제 마킹을 하러 가면
"도박 카드"
이제 도박을 관람하러 가자.
발주대 가까이서도 볼 수 있다.
이 경기는 연승으로 2배 적중했다. 도박은 언제나 즐겁다.
스탠드는 대충 부산이랑 비슷한 크기다.
도박 이외에도 즐길 거리는 많다.
매점도 있고
기념품 가게도 있다.
과천의 그랑프리 숍?과는 다르게 유용한게 많다.
명마들 인형이 많다. 고루시도 있다.
계산하면서 점원분께 한국 경마장 기념품 가게는 이렇게 물건이 많지 않다고 하니 도대체 뭘 파냐고 물어보셨다.
다시 역으로 나가는 길에 종이 입장권을 버렸다.
그런데 나갈 때도 검표를 하는데 재입장을 위해선 입장권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실 재입장을 할 생각은 없었는데 어떻게 해주나 궁금해서 물어보니
과천 놀라운지처럼 이렇게 팔찌를 해준다.
이상 경마장 후기는 여기까지고
+++ UMACA 제작 후기
위에서 말했듯이 원래 전자카드로만 경마를 해서 JRA도 비슷하게 있지 않을까 헀음
그래서 찾아보니까 이런 브로셔를 찾을 수 있었음
사실 일본어는 회화만 가능하고 읽지는 못해서 UMACA 신청 받는 곳에 가서 외국인도 만들 수 있냐고 물어봤음
처음에 만난 직원은 안된다고 해서 경마하다가 나오는데 다시 그 직원이 붙잡고 여권이 있으면 가능하다 하더라
그래서 여권주고 신청서를 쓰는데 이번엔 우편번호를 쓰는 곳에 어떻게 하냐고 물어봄
한국 우편번호랑 자릿수가 달라서 직원이 또 어디 달려가서 물어보러 갔다 오더니 그냥 0으로 채우면 된다고 함
카드 디자인 고르고 지문 등록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함
네 그렇다고 하네요
내가 고른 디자인은 이거임
----- 이제 진짜 끝 -----
나는 기념품을 소다시 인형을 데려왔다.
잘봤다 ㄳ
우마카 솔직히 다 좋은데 마권 사면 영수증처럼 나오는게 너무 마음에 안들더라 - dc App
우마카 디자인 이쁘네 ㅋㅋ 난 기타큐슈기념때 갔다왔는데 미어터지더라
오 우마카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웰컴 앱도 외국인 쓸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네 흑흑
작년까지는 번호 인증이 필요없어서 누구나 가능했는데, 그냥 폰이나 태블릿을 여러개 들고 있는 식으로 부정 수급자가 많아져서 인증 도입한게 정설이라고 함.
여권 번호 같은걸로라도 인증할 수 있음 좋겠다...
우마카 만들러 가야지 - dc App
우마카는 현장에서만 쓸수 있지 않음? - dc App
이겜을 아직도해주네 논란 겁나 많았던겜아닌가 ㅋㅋㅋㅋㅋ
언젯적 이야기를...
그 사태 깔끔하게 종결된 지가 언젠데 아직도 이러네
할렐루야 - 아멘
아 더러운새끼들
ㄴㄷ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