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다들 학교다닐때 선생님 존경했어?
실시간기자(rofxhdfud)
2023-09-0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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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12년동안 2명정도 나머지는 다 인간쓰레기
난 초딩때 학교에서 교사한테 질문하면 화만내길래 못배운애들이 교사하는거구나 싶었는데
00인데 초딩때 선생들 죄다 눈치 주면서 봉투 요구해댔음
학교다닐때 참선생님 솔직히 기억도 안남 맨날 쳐패는선생 밖에 없고 선도부선생이란새끼들은 하나같이 일진들이랑 친하게 지냄 좆병신새끼들 나이쳐먹고 어떻게 일진들이랑 친하게 지낼 생각을했을까? 지금 생각해도 존나 한심하네
초등학교 음악쌤 빼곤 다 괜찮았다 오죽했으면 별명이 마녀였다 성격이 개 같아서
존경까진 아니고 나쁘지 않는 교사들이 있긴 했음 - dc App
나는 대학교 졸업반때 고시 치고 나서 졸업만 기다리던 중이었음. 대충 종강이었고 일부는 과사 나왔는데 어느날 ㅁ 교수님이 부르더라. 고시 문제 검토하다가 자기 전공 문제가 하나 안풀리는게 있다고 물어보러 온거였음. 당시 내가 과톱이었고 고시준비위원장이라서 물어본거 같던데 깜짝 놀랐음. 대개 교수들 권위의식 쩔어서 절대 학생에게는 안물어보는데. 과목별로 한 학교에 두사람씩 교수들 차출되서 출제위원으로 갔는데 다른 학교 교수가 출제자였고 타 학교와 기출문제 다 교환해 돌려보던 상태였으니까 나는 쉽게 풀었거든...근데 이거 쉽지 않다. 정말 성실한 교수님이었음. 내가 딱 한사람 교수님이라고 부르는
생각해보니 개빡치네
교사는 걍 공무원이지 ㅋㅋㅋ 등급 올려주는 사람은 학원 강사들이다
고3까지 초등학교 5,6학년 담임 선생님(같은 분임)하고 중1 고1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초5,6 담임 선생님은 수업시간마다 밖에 나가서 떡볶이 사주고, 자장면 사주고 계속 아이들하고 놀면서 우리한테 좋은 기억을 심어주시려고 하던 선생님이고 중1 선생님은 초임이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착하셨음... 여자쌤이었는데 무엇보다 예뻐서 기억에 남음. 고1 선생님은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내 잠재력을 알아주시고 나를 인정해주시던 선생님이셨음 그립읍니다 ㅠㅠ - dc App
예쁜 미시선생 하나 있었는데 존경만 했겠냐?
중1학년때 학급이 학년 꼴찌했다고 야구빠따 20대 쳐맞음 한문 선생이 뒤에 학생 잡담인지 장난인지 했나봄 불러내서 단소로 대가리 쳐버림 단소가 가루가 되서 먼지가 폴폴 나더라 그 학생 머리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는게 아니라 주르륵 흘림 그거보더니 더 눈돌았는지 날라차기로 차버림 ㄷㄷ교실 거의 끝까지 구름 한문 선생이 한문으로 이름 써보라길래 난 성만 한문이고 이름은 한글이여서 한글 적었더니 모르냐고 윽박지더라 그래서 저 원래 한글 이름인데요? 하니깐 그것도 한문이였으면 어쩔뻔 했냐고 무슨 한문책 두꺼운거로 모서리 머리 기분나쁘게 계속 침 친구랑 떠들다가 걸림 선생이 젓가락으로 콘센트 찔러라고 윽박지름 처음엔 농담인줄 알았는데 30분 동안 윽박지르니깐 정신 나갈꺼 같더라 진짜 찔러야 하나 고민하면서 등줄기에
땀이 쏟아짐 결국 안찔렀는데 진짜 개싸이코 선생이였음 기억나는 여선생은 수학선생인데 당구 큣대 중간부분 짤라서 들고 다님, 문제 못풀거나 숙제 안해오면 패는 손등쳐버림 부어오름 진짜 개아픔 거기에 겨드랑이 피나게 꼬집음 그렇게 당하고 나면 겨드랑이 따끔따끔 거림, 그 여선생 그러고 겨드랑이 꼬집은손 냄새 맡음 미친년임 영어 해석하는데 새벽 6시 30분에 일어났다로 해석했거든 am, pm 꼬아논 문제였는데 6시30분이 새벽이냐고 구둣발로 30번 넘게 채임 반달모양으로 정강이 피부 다 벗겨졌는데 진짜 지금이였으면 그 선생 죽였을듯 아무튼 그래서 6시 30분에 대해서 알아보니 일출이면 아침이고 아니면 새벽이더라 근데 그 문제는 밤 그림이 있었는데 아무튼 그 영감탱이 아직도 죽여버리고 싶다
솔직히 존경하긴 어렵고 인간적으로 괜찮은 사람들이 있기야 했지 뭐 사람사는 거 다 거기서 거기임
놀기 좋아하고 돈 좋아하고 책임지기 싫어하는 전형적인 교육직 공무원임... 선생? 스승? ㅎㅎ 개소리임..
딴건 모르겠고 저기 아마존이란 여자는 좀 이해가 안간다. 아니 어떻게 하면 출석부로 따귀를 때릴 수가 있냐? 좋은 손 놔두고 그걸로 보기도 이상하고 실제로 맞기도 어려운 따귀를 때린다는게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여자는 실제로 안 처맞아서 다들 82 김지영 병신 페미 나오는 건데
고등학교때 허송세월 보내던거 적성 찾아주고 동아리라던가 생기부 같은거 밀어줘서 4년제 미대 보내주신 미술 담임쌤 계신데 존경하고 은인이라고 생각하고 매년 찾아뵌지 6년째임 좋은 선생님 만나는것도 살면서 큰 행운인듯
솔직히 나랑 같이 수능치면 나보다 점수낮을거같은 쌤도 몇명 있었음
나도 초6때 나같은거 영어마을 보내주고 따로 방과후 수업 해주고 하나 이득볼거 없는데도 도움 줬던거 생각하니 고맙네 그 이후로 찾아뵙질 못해서 죄송하노
모든 선생님을 존경하진 않았지만 존경하는 선생님도 몇 명 있었음
초중고 하면 최소 10명은 담임 선생을 만나는 거고, 교과마다 다른 거 생각하면 20명 이상은 볼텐데 그 중에 1명도 정상이 없겠음? 다 이상한 선생만 만났다는 새끼는 그 새끼가 범인일 확률이 더 높음
초등6학년, 중3, 고3 담임선생님들은 기억남 좋은분들에 좋은말씀 많이해주셔서
ㄹㅇ 착한선생님들 많은데 다 마계에서 학교다녓노 ㅋㅋ
선생 욕하는 새끼들 중에 정상인 못봄
얼마나 개차반이면ㅋㅋ 잘해준 선생이 없겠냐 선생도 그냥 똑같은 인간일 뿐인데 지가 ㅈ같으니 개무시당한것을
교권 침해당했다는 새끼들중에 정상인 못봄 얼마나 개 좆같이 못가르치면 학생들한테 무시나 당하냐 ㅋㅋ 학생도 그냥 똑같은 인간일 뿐인데 개 좆같이 못가르치니 개무시당한것을
촌지 안준다고 애들 다 보는 앞에서 복날 개패듯 패던 초6 선생님이 생각나네요^^
선생이 가만히 있던데, 학교 물건 다 부서짐 ㅎㅎ
사실 작금의 교권하락은 선생이라는 새끼들이 자초했지. 저 새끼들이 말하는 교권이라는것 부터가 마음대로 폭행하고 성추행하던 좋았던 시절 말하는거니까.
혹자는 지금 선생하는 인간들도 저 시절의 피해자임을 지적할지도 모르겠다. 그거는 맞아. 그거는 맞는데...그거 아냐? 부모한테 고문당한 인간은 자기 자식 고문하게 되어있어. 그게 인간.
나때 과학쌤은 남침이 아니라 북침이라고 말했다. 그 선생 논리가 준비된 북침은 아니라 북침을 유도하는 북괴의 작전에 넘어간 북침이래. 그리고 북침은 북침이니 남침이라고 말하면 안되고 북침이 맞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도 북파를 보내니까 남파간첩만 문제삼으면 안된다는거야. 똑같이 문제삼아야지 ㅋㅋㅋㅋ 에휴진짜 이새기들
내신이 걸려있으니 뭐라 말못하고 꾹참았지 진짜
경험상 조까튼 교사가 60%, 그저그런 교사가 30%, 좋은 교사가 10%
저런 ㅈ같은 것들도 교단에 서는 이유가 뭔가 있겠지 생각하며 수업 들음
저런 인간들이 지원할만한 직업이니까.
할렐루야 - 아멘
나는 담임은 좋은선생이 대부분이었음. 담임이 과학담당인데 애들 과학에 더 흥미가지라고 사비로 과학동아 구독해서 교실에 구비해두는 선생, 동생 생겼다고 아동복 선물해준 선생, 졸업후에도 만나서 식사 대접해준 선생.
근데 담임아니거나 정교사가 아니거나 학년부장이거나 체육 미술 한문교사면 이상하거나 좃같은 선생들 개많았다.
존경하는 선생님은 없었고 걍 나쁘지 않은 선생님들은 많았음(나쁜 선생님도 좀 있었고)
2003년 초등학교 6학년 시절, 서울 양천구 남명초등학교 담임선생님이셨던 윤지아 선생님. 꼭 한번 보고싶습니다.
틀딱게이야....
사람들 평가에 녹아있네요 체벌 폭력이 교육의 방법 이었다는것..뭐 다들 알고는있었지만..
존경까진 모르겠는데 좋았던 사람 반 나빴던 사람 반 정도 되는 거 같네 그 중에서 진짜 인간 쓰레기도 몇몇 있었고
난 88년생인데 초6 중3 고3 동안 진짜 쓰레기 같은 담임은 만나본적 없음. 초6때 담임이 좀 별나긴 했는데 말그대로 별난거였지 애들 학대하고 그러진 않았음
다들 인천이나 신안출신들인가 ㄷㄷ
아니 히스테리부리다가 뭐지 싶어서 보면 눈깔 맘에 안든다고 싸대기 때리던새끼나 지 기분 좆같다고 몽둥이질 하던 새끼나 득시글한데 뭔 교권 씨발 ㅋㅋ
좆까세요 병신아 니가 개병신동네살았던걸 선생탓 ㅋㅋㅋㅋㅋ
좆까세요 병신아 저런새끼들 못걸러지는 시스템에서 동네탓 하는 좆대가리새끼 ㅋㅋ
애당초 선생도 사람이 하는건데 니들 주변봐라 맨날 주변인 쓰레기 많다고 생각하지? 똑같음
참고로 좆팔륙들이 아마 막차 탑승일텐데 중등임용시험 91년부터 생겼다. 그전까지는 졸업하면 선생 or 빡통인데 빽으로 선생된 새끼들이 존나 쌓여서 그럼ㅋㅋㅋ 시험 생기고도 좆같은 새끼들 있는건 여전하지만 비율은 꽤 줄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너희들의 인식이 과장된 거일 수도 있음. 예를들어 중등의 2015년 교원당 학생수는 28.9인데 단순히 말해서 1명만 좆같은 새끼 있어도 적어도 29명한테 좆같음을 선사해줄 수 있고, 작년 나처럼 전교생 수업 다 들어가면 커지겠지... 암튼 실제보다 과장되게 생각하는 것일 수 있다구 말하고 싶었음... 난 중2때 담임선생님이 롯데월드 데려가줬거든
나는 무난한 사람들을 만났음 좋았던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존경을왜함 서로 뺑뺑이로 만난 입장인데 그냥 친구처럼 웃으면서 지내면 좋은거지
존경할 분들은 존경하고 욕할 분은 욕하고 그러지 않나? 학창이라고 하면 몇백의 인물이 서로 엉키는건데 다양한건 당연한거 아님? 군대에서도 미친인간있고 좋은인간있고
그냥 공무원일 뿐인데 뭘 그렇게 많은걸 기대하노...
난 다들 좋은 선생이었음
많이 맞고 자랐어도 졸업하고 나면 그냥 그렇던데... 한 7:3정도로 좋은 선생 나쁜선생 비율이었던거 같은데.. .존경은 초등학교 1학년때 필체며 공부며 남아서까지 제대로 할때가지 가르쳐 주셨던 여자 선생님 아직도 기억나는데.. 그분은 우리 어머니도 세월이 지나서도 감사하다고 하시던데
중간에 공부잘했어? 대학교는 어디갔어 물어보는건 걍 ㅋㅋ 대단하노
바지 안에 뭐 넣어놨을까봐 바지 벗기고 빠따로 후리던 새끼 ㅋㅋ 처형 기다리는 범죄자처럼 오들오들 떨면서 옆에서 순서대로 맞는거 보고있는데 너무 폭력적이고 위험한 장면이라 내가 맞는것도 아닌데 주마등처럼 슬로우모션으로 보임 인체가 엄청 강하게 타격당하면 압력에 피부가 압축되면서 피가 다 빠져서 맞은 부위가 하얗게 변하고 곧 피가 돌아오면서 새빨갛게 변하고 안에 세포인지 혈관인지 다 박살나서 그런가 순식간에 부풀어오르더라
중학교 과학시간에 원소기호 못맞추면 회초리도 아니고 직접 공수한 나무 덩어리?로 정수리 후리던 새끼 딱히 숙제로 낸것도 아니고 그냥 수업하다가 책상사이 걸어다니면서 갑자기 너! 뭐뭐의 기호 뭐야 물어보고 못맞추면 존나 세게 때림 그때 처음 머리를 세게 맞으면 시야가 흐려진다는걸 알게 됨 나는 과학교과서 보면서 원소기호가 신기해서 좀 주의깊게 오래 본 편이라 나름 많이 외우고 있었는데 지목당하고서 다 맞히니까 일부러 개좆같은거 물어봄 당시 수업 범위랑 상관 없고 배울일도 없는 코발트 이런거 물어봤는데 이것마저 맞히니까 제일 아래쪽 방사능 뭐시기들 물어보고 기어코 한대 때림 그냥 때리고 싶어서 때린거고, 너! 라고 자신있게 지목했는데 다 맞히니까 지 자존심 때문에 억지로 틀리게 함
초등학교때는 좋은 선생님 좀 있었던거 같은데, 개고인물 사립재단에 중고등학교 다 나왔는데 존경하고 자시고를 떠나 그냥 정상적인 사람이 6년 토탈 5명 미만이었음ㅋㅋㅋ ㄹㅇ 개또라이들 밖에 없었음ㅋㅋㅋ
차라리 군대에서 만난 선임이랑 간부들이 훨씬 나았음 ㅋㅋㅋㅋㅋ
1명 좋은 교사 만났는데 그분은 임시직 기간제 교사였음.. 나머지 12년동안 담임은 항상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가 기본이었다 ㅠㅠ 촌지와 성추행. 성적조작은 항상 지겹게 있었음 ㅠㅠ 난 한국 학교와 교사를 믿지 않음. 내 자식 낳으면 차라리 대안학교나 집에서 홈스쿨링 시키고 싶어 ㅠㅠ 내가 불이익 당해서가 아니라 가난하고 공부못하는 내 친구가 얼마나 미움
1년 꿇었노 게이야..
내 친구들이 미움당하고 폭력당하는걸 옆에서 지켜보는게 너무 슬펐어 ㅠㅠㅠ 양말선물 스승의날 줬다고 집어던지면서 가난하고 돈없는 부모 욕했던 교사들 천벌받기를...
초딩1학년때 친구 하나가 딱봐도 존나 못살았는데 촌지 안준다고 9시부터 12시 끝날때까지 엎드려 뻗쳐 시키던년.. 그때 기억이 쎄서 그런가 선생이 애들 당연히 패던 것도 그냥 그러려니 했음.. 애들 개패던 선생 아니면 그냥 공무원 마인드 선생 두부류
병신은 선생이 돼도 병신이고 반대로 힘들어 뒤질 것 같아서 얼굴이 구겨지면 구겨졌지 참한사람은 선생을 해도 참하더라 모든 선생이 존경받지 못한다? ㄴㄴ 선생인데 병신인 선생은 존경받지 못한다ㅇㅇ
나는 중학생때 기술 가정선생님이 부동산 가서 전월세방 구하는 방법으로 아이스크림 걸고 퀴즈내주셨음 대부분 고등학생때 시험을 준비하거나 기술을 배우겠지만 그 때 어른이 되는 아이도 있고 3년은 빠르게 지나간다면서 잘 써먹길 바란다고 그러셨는데 진짜 참스승이였음
존경받을 이유가 있나 싶다 걍 애들이 좋아하는 쌤이 있고 싫어하는 쌤이 있는거지
걍 평범하게 학교생활 한 놈들 입장에선 선생을 존경할 만큼 깊은 관계를 맺을 일이 없는 듯
여담임이면 한달에 1-2번은 일진들도 아가리 싸물고 공부만 하더라
하라는 수업은 안하고 좌빨 빨갱이선동이나 하던 문돌이과목 새끼들은 싹 잡아다가 삼청교육대 돌려야된다 ㅇㅇ 실력도 좋도없으면 수업이나 하지 왜 교실에서 지 빨갱이사상을 선동하는거지?
난 정말 좋았던 선생님들 딱 세분이고 나머지는 젓같은씹새들뿐이었던거 같음
본인이 ㅂㅅ이라 사회 모든 계층에게 무시당하는것 뿐임을 모르는 디붕이들 다운 댓글이노
나도 선생 존경한적은 없음 근데 그냥 너무 귀여워서 학생들이 우쭈쭈해주는 선생은 한명 있었다 20대 후반 쬐끄만 여선생이었는데 학생한테 절대 혼 못내고 너무 착하고 할말도 못하고 맨날 좋은 말만 해주고 하니까 애들이 평소엔 놀려먹다가 선생님 기분 다운되면 알아서 말 잘듣더라 근데 얼굴이 귀염상으로 예뻐서 가능했던것도 같음
존경은 무슨 애새끼들이랑 하루 죙일 있다보니까 마인드자체가 애새끼마인드 탑재가 된 선생들이.수두룩했는데 ㅋㅋ - dc App
아니 ㅅㅂ 저걸 다지킬 수 있으면 예수나 부처지 ㅄ들아 선생이라고 다 잘해야되냐고 미친새끼들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동안 단 한명
좋은 선생도 있고 쓰레기도 있지 그 중에서 존경할만한 인물은 솔직히 없었음 그리고 기집년들은 대략 다 쓰레기 특히 종교학교에서 종교쟁이 기집년들은 구제불가능 교원도 걍 직업일뿐 머 대단하고 숭고한거라고 존경할만한 인간 없는게 보통은 당연하지 혹여나 존경할만한 선생 있었다면 그건 선생이라 그런게 아니라 딴거 했어도 존경할만한 사람이었을듯
존경했지. 저딴 새끼도 취직을 하는구나
존경할만한 한녀충은 드물긴함
fucking teachers
십수년전 혹은 수십년전 자기 학창시절을 생각하며 2023년의 학교 일에 대해 이야기 한다는 것 자체가 유머임ㅋㅋㅋ
직업 특성상 본성은 사라지지않음
번호 순서대로 간식 사오라고 하던 년, 배수 파이프 끊어와서 내가 제일 강력한 무기를 들었다고 염병하던 새끼, 학생 상대로 입식타격기 쓰던 새끼, 허벅지 안쪽만 꼬집던 교감새끼, 지 친구들 연주회나 전시회 하면 미쳐 날뛰던 미술, 음악 년놈들, 촌지 바치니까 정보 쌔끈하게 뽑아서 지원학교 바꿔주던 중학교 미친년(간식년), 부임 1년만에 학교에서 제일 몽둥이 잘 휘두르던 또라이 사회교과년, 친구보고 못 생겼다며 귓방맹이 돌리던 년, 새로운 무기 찾아서 학부모들에게 가정 통신문 돌리던 년.....아주 시발 끝이 없네.
고3담탱이 원광댄가 전북대? 출신이라고 애들 다 좆병신취급했음ㅋㅋㅋㅋ 실제로 인서울 7명에 수도권까지 반 정도 갔으니.. 지잡새끼들이 누굴가르쳐
쓰레기통에서 피어난 장미를 보면 더 아름다워 보이는 것처럼 존경할 사람이 보이는 거 아니었을까 생각함. 존경할 대상이 아니라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래야 하는 것이었음. 조폭도 아이들은 안 건들어
남자만 있는 이과반이였는데 물리선생님이 피부가 흰 여자를 사귀라고 조언함
초4 중2 딱 두명뿐이었음 중2교사는 자기시간 할애애가며 애들이랑 놀아주고 열정적이었지 젊은 체육이라그랬나 ㅎㅎ 고등학교때 선생들이 대부분50대였는데 그때당시엔 체벌은없었지만 그렇게 수업하기싫고 놀고싶으면 퇴직좀하지 싶엇던.. 영어물어보면 대답은커녕 왜물어보냐고 화내던 영어선생도있고
은사라 부를 만한 선생님들 초 1명 중 1명 고 2명 이렇게 있었음 몇번 찾아뵙기도 했을 정도 난 좋은 사람 많이 만난 편인가보네
군대 간부랑 같다고 보면 됨.... 좋은 선생 비율 = 좋은 간부 비율
애사심은 좆도없으면서 남한테는 성직관 강요하는 내로남불 버러지새끼들 ㅋㅋ
딱 한분 있었는데 책도 많이 쓰고 인성도 좋고 능력도 뛰어난데 선생 왜 하나 싶었음 - dc App
있겠냐? - dc App
학교에 남아서 문제 하나 모를때마다 기싸대기 맞았는데 존경?
철학과 나와서 국어선생님 하던 분 있었는데 엄청 참스승인줄 알고 우상숭배 했었음. 근데 졸업하고 찾아가니까 내 이름도 모르더라 ㅋㅋ
실시간여시 ㅎㅇ
뭐, 딱히 틀린말은 없음. 선생도 선생 나름이지. 직업이라는게 사람을 판단하는 척도는 아니라고 봐. 존경할만한 선생도 있고, 선생이라 부르기 힘든 쓰레기도 있는 법이지.
그런 사람들이 교사를 왜하냐?ㅋㅋㅋ 교수도 품행 논란 많은데
책임감 가지고 일하는 사람은 딱 1명밖에 못봄
처맞을때 아 내가 정말 잘못해서 맞는구나 싶었던 선생님이라고 볼사람이 단 한명 뿐이였음
나머지는 지 좆대로 때리는데 존경은 무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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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인간은 존경과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서로 용서하고, 사랑해야할 대상임. 그걸 알게되면 상대가 부족하거나 기대에 못미쳐도 실망할 일도, 상처받을 일도 없음
스펙적으로 대단한사람2명있었고 둘다 imf때 연구원하다가 잘린사람임 한분은 그냥 가르치는거에 그닥 신경안쓰셧고 한분은 가르치는거에 신경쓰셔서 쉽게 가르치셧음 근데 다른선생들이 진짜 쓰레기가 너무 많았음
턱걸이 못한다고 뺨은 주작 냄새 나노 ㅋㅋ 애새끼들 중에 턱걸이 가능한 놈이 없을텐데
충분히 가능함.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인사 안 했다고 맞고 댕겼는데.
70~80년대 선생새끼들은 ㄹㅇ 미친놈들임
수업 시간에 연필 안 쥐고 있다고 두들겨 패는 선생도 봤음
그시절은 대단하노..
애들은 가벼워서 턱걸이 한두개는 한다
대여섯중 하나정도는 존경스럽긴 했음 상종못할 쓰레기도 그정도 비율이라 문제
본인 고등학교 문재인 고등학교였는데 박근혜 vs 문재인 당시에 학교에 취재하러 오고 그럈었는데 인터뷰 했던 교사 한명 나중에 문재인 떨어지니까 ㅈㄴ 아쉽다고 그 ㅈㄹ ㅈㄴ 하드라. 그외에도 정치색 ㅈㄴ 드러내는 사람 많아서 여기가 학굔지 민주당 2중대인지 구분할수가 없었음
정치이야기 하는 새끼들이 문제지. 그 새끼들 옛날엔 정치 이야기 하면 잡아가던걸 안 좋게 말하던데 잡아가는게 맞음. 애새끼들 데려다 앉아서 하라는 교육은 안 시키고 정치 세뇌하는건데
촌지 거절하니까 엄마보고 학교나와서 청소하라고 시킨 교사놈 ㅋ 진짜 사람이냐? 교권 같은 개소리 하지마라
선생도 사람인데 병신 아싸찐따새끼들한테 잘해줄리가 있나
먹고살려고 선생하겠지 누가 책임감가지고 하겠노
열에 둘셋정도는 괜찮던데
난 딱 한명 있었는데 담임은 아니고 초딩때 영어쌤인데 애들 존나 무섭게 가르치면서도 공부 존나 못하는 하위권 애들까지 어떻게든 공부 시키려고 얼차려 시키면서 채찍과 당근을 적절히 조절한 쌤 있었음
평소엔 존나 갈구고 체벌하고 그랬다가 그 못하는 애가 하나 배워서 잘 대답하면 존나 좋아하고 그러던 썜이었는데 내가 12년 교육과정중 유일하게 기억나는 쌤임ㄹㅇ..
좋은분 많이 있었고 스승의날도 졸업하고 찾아가고 그당시엔 안했지만 지금생각해보니 존경할만한 담임도 있었는데 그건 그거고 학교에서 공부를 뭘 배운건 하나도 없는거같다.. 명문대지만 학원 + 독학으로만 배움
중2 때 엉덩이 만져도 아무 말 안하는 선생 있었는데 10년이 지난 아직도 딸감으로 잡음
아직도 여가부서 댓글알바비 줌?
중2담임빼고 다 볍신
걍 선생들도 직장인일 뿐이다
난 딱 한명 존경함 ㅇㅇ 커리어가 넘사
12년중에 존경할만한 선생님들도 많았음 근데 걍 반반인듯? 생각나는 사람은 두명정도 있음
초중딩은 존경까진안해도 평범했는데 고딩때는 기분따라 애들줘패는 병신양아치년들 천지였다
그래놓고 새회사 ㅋㅋ - dc App
존경은 씨발 그냥 지식주입기에 불과
고딩땐 그래도 사람새끼들만 모인데라 그런가 좋은 선생 많았긴 함. 중딩때까진 선생이 경멸의 대상이였지.
교사는 그저 훈련소 조교 같은거다 생활관 안에서는 지들이 왕이지
존경도 주입식이였고 요즘 선생들도 존경까지 바라는 선생도 없다 그런데 존경은 아니라도 존중은 해줘야지
초등학교 때 선생 경멸하다가 처음으로 4학년 때 인격적으로 대우해주는 선생님 만나서 인식 좀 바뀌다가 5학년 때 썅년 만나서 리셋 그러다 6학년 때 ㄹㅇ 다시 생각해봐도 멋진 쌤 만남 그러다 중고등 올라가선 과목을 잘 가르치는 쌤들이 멋있게 보였던 듯
tmi) 고등학교에 신승범이랑 대학동긴데 신승범보다 수학 ㅈㄴ 잘하는 쌤 있었음 ㅋㅋㅋ <--신승범이 인강에서 지가 직접 밝힌 오피셜
86틀인데 초1때 싸대기 뒤지게 맞았음 초1이면 졵나 쪼그만데 때릴곳이 어딧다고 성인이 풀스윙으로 초1 귀싸대기를 날리냐 - dc App
92인데 나도 초1때 싸대기 등짝 분필 지우개로 면상 털기 등등 진짜 다양하게 맞았음 이름도 기억나네 이종풍 시발새끼 지금 뒤졌을라나
ㄹㅇ 교권 ㅇㅈㄹ 하는게 안 먹히는 이유가 지들 업보때문임
지들 업보는 무슨 ㅋㅋ 그 세대들 이제 은퇴 직전이거나 은퇴이미 했는데 ㅋㅋ 이새기 페미구나 여자들 예전에 착취 많이 당했으니까 지금 남자들이 그거 갚아야된다는 논리 씨발 어디서 봤나했더니 페미새기 ㅋㅋ
난 단한순간도 그런적없음
존경 많이 해 더 글로리 문동은 담임처럼 개처럼 패도 존경 하라고 ㅋㅋㅋ 좆팔육 틀딱 꼰대 병신 K교사 많이 물고 빠세요들
더글로리에도 문동은 끝까지 도와주는 쌤 있지않았나
교사시위에 늙다리 교사들 존나 많던데 인간적으로 그런놈들은 존나 역겨움. 그새끼들은 처맞아도 싼 새끼들인데 ㅉ
수갤에 슨상 실명으로 욕 썼다가 ㅈ될뻔한적은 있다이기 ㅋㅋㅋㅋㅋㅋ
공무원을 왜 존경함?
거의 90% 는 씹새끼들
진상교사는 패죽여야한다
중딩때 도서관 책 안넣고갔다고 머그컵으로 대가리 후리더라 국어 씨발 나중에 보이면 죽인다
80%이상인데?
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개혁을 하라고 하든 국어선생님은 존경스러웠음. 문과1티어임. 정치인둘 믹서기에 돌려야 한다고 함
초등학교때는 옛날일이라 기억이 안남 중학교때는 코로나 사태여서 등교안하고 온라인 수업해서 누군지 기억안남 고등학교는 하루가고 노잼이라 자퇴해서 기억안남 애초에 학교 수업을 안들어서 교사가 누군지 기억이 안나는것 같기도함 ㅋㅋ
인간적으로 호감이었던 선생님은 초중고 합쳐서 두분 계셨는데 존경까지는 좀
극소수 빼고 쓰레기 천지였다. 촌지 갖다바치기 전까지 억지로 혼내고 패는식으로 애들가지고 인질극 벌이는 씹새들 존나 많았지. 특히 초등학교.
선생이랑 깊게 얽히는 일 자체가 꺼려졌지
전교조 새끼 있었는데 일단 학생 면상에 주먹질하는 건 기본이고 자기가 박사 과정이라서 대학 견학시켜준다고 전교 1-5등 데리고 간다고 일정 잡더니 갑자기 당일날 1명은 빼겠다고 5등 집에 가라고 함 그 때 내가 전교 1등이었는데 기분 더러워서 내가 자진해서 나갔음
그 때 1명 빼야 하는 이유가 학부모위원회? 아무튼 사학재단에 돈 쳐먹여서 물주 노릇하는 학부모가 자기 자식도 견학 보내달라고 하니까 바로 딸랑이질해서 1명 빼려고 한 것 ㅋㅋㅋ 시발 어이가 없어서 빠지려고 하니까 빠지려면 5등이 빠지는 게 맞지 네가 왜 빠지냐고 하더라 자기가 원칙을 스스로 어긴 건 눈에 안 보이는 거지
전교조 만났다는 건 운이 ㅈㄴ 없다는 거임. 전교조는 전체 교사의 10%대밖에 안됨. 교총이 6~70%고 나머지는 무소속.
단한번도 스승의 은혜 ㅇㅈㄹ한 기억이 없다
환단고기부터 페미니즘까지 별 거지같은건 다 알고 계신 병신새끼들.. 연금은 달달하십니까
지금 생각해도 좆같은게 난 학교에서 얌전한 편이었거든. 그런데도 쳐맞았다. 진짜 개같은 새끼가 그냥 사람 패고 싶어서 패는거지
집회 날짜 봐라 아득바득 방학은 놀아야 하니까 49재 ㅋㅋㅋㅋㅋ
보닌 30대 초반인데, 사립초등학교랑 지금은 자사고된 8학군 사립고등학교 다녔었음. 거기서 만난 선생들은 몇몇 빼면 다 괜찮았거든? 근데 공립중학교 3년 다니면서 만난 선생들은 몇명 빼면 죄다 자격미달, 인격미달이었음. 지금 돌아보면 시대상 감안해도 사람같지도 않은 새끼들이 뭔 선생질을 하겠다고.
교장이 악폐습 다 없앴다는 새끼는 뭐냐 학교 안다녀봤나ㅅㅂㅋㅋㅋㅋㅋㅋ
한 두명 빼고 싹다 싸이코 병신 찐따새끼들이었음
학창시절 선생에 대한 좋은 기억은 없고 고딩때 축제 준비한다고 동아리 선배누나랑 늦게까지 같이 작업하는데 내가 그 누나 짝사랑했었음 둘이 같이 있단 생각에 므흣한 생각하다 풀발기해버렸는데 하필 의자밟고 올라가 높은곳에 이거저거 막 붙이고 꾸미고 하다가 텐트친거라 이거 뭐 수습이 안됨 걍 신경안쓰고 작업하는데 보조하던 누나가 말없이 손으로 잡고 만지작 거리는거임 만져주는 쾌감이 너무 좋아 당황하기보단 그 자리서 그냥 얼어버렸고 결국 그상태로 싸버림 나중에서야 알게 된건데 그 누나 동아리 남자애들 여러명이랑 잔 사이고 남자애들 그렇게 딸잡아본게 한두번이 아니었음 웃긴건 아직도 다들 누나랑 연락하고 알고 지내는 중 이 누난 진정한 여왕벌이라고 생각함ㅋㅋㅋ
모든 직업은 그냥 회사원하고 비슷한 거 같음 대충 월급 루팡도 있고 가끔 회사에 충성하는 놈도 있고 하는거지 그 직업의 모든 사람에게 일괄적으로 열정이나 사명감을 바라는 건 무리임. 그런 사람이 아주 드물고 귀한 인재라 그런 사람을 고용하먼 운이 좋은거고
애초에 존경해야 한다는 발상 자체가 틀렸는데.. 왜 존경해야함? 우리한테 식료품을 도매상으로부터 받아서 소매판매해주는 업주들을 존경해야함?
공공기관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사람들을 왜 존경해야 한다는거임? 애초에 이 사회라는건 서로의 이해관계가 얽힌 덩어리인데 누가 누구에게 더 감사해야하고 누군 존경해야하고 이딴건 없음 그냥 수요와 공급에 의해 이루어진 관계의 집단일뿐임
ㅇㅇ 애초에 학교에서 이순신 안중근 유관순 존경 어쩌구 대단하다 배울때 난 존경심 가진 적 1도없음. 그런 사람들도 존경안하는데 선생을 존경하겠나 싶음
교새들 목매달고 죽는거 보는게 소원임 학생도 없고 공교육은 무너졌는데 아직도 꺼드럭대며 교사라고 시위하는 교새들 실직되고 살자했으면
ㅋㅋ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난 학교선생들 중에 재대로 된 인간을 본적이 없다.전부 씨발년 씨발놈 쓰레기들
좆같은새끼들이 대다수였는데 중학교때 한 분이 정말 존경스러우신 분이셨음 시원시원하고 씹 상특에 아이들이랑도 친하고 애들 엇나가지않게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게 살면서 뵌 유일한 진짜 교사가 아니셨을까싶음 대학다니면서도 스승의날때마다 찾아뵜는데 타지로 전근가시고 연락끊겨서 못봤는데 스승의날 올때마다 생각나곤 함 그 못난새끼 취직하고 밥벌이는 잘하고 살고있다고 연락한번 드리고싶다
그거 착각임
팩트) 선생 욕하는 새끼들 대부분이 개병신이다
그래서 길바닥에서 찢겨 뒤진 니 애미가 선생욕을 그리 했구나
ㅋㅋ 느금마가 선생인가 보1지?
교사를 넘어 참 된 사람이다. 1명봄, 그 외는 보통 그냥 직장인이거나 우물 안에 개구리들
어떤 문제집 좋다고 풀어보라고 하면서, 막혀서 물어보러 가면 푸는 척 하다가 어버버버버 하면서 해답지 찾음. 병신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쓰레기가 유독 많은 직업 = 교사
스승의 날 폐지 기원
걍 공무원임 선생님 교사라는 말을 없에고 강사직 공무원으로 바꿔야 함
그때 애들 감정대로 패고 성추행하던 말종들이 연차 차서 교장 교감 장학사 해먹고있는게 현실이지. 그래놓고 성추행 존나 하면서 겉으로는 스윗한 민주당마냥 학생인권이어쩌고~ ㅋㅋㅋ
난 내 점수를 올려준 인강 스타 강사를 존경했었음 교사들은 걍 세금도둑으로밖에 안 봤음
ㄹㅇㅋㅋ 교재팔이 해도 실력이 있으면 존경심이 절로생김ㅋㅋㅋㅋㅋ
ㄴ 실력있어서 쓴 교재면 ㅇㅈ이지 ㅋㅋ 괜히 다른 책으로 강의해봤자 알못새끼가 쓴거보면 빡쳐서 내가 쓰고말지 해서 쓴 강사들 많더라
선생이 다 병신이었음 - dc App
초중딩 때 슨상들 1도 기억안나는데 고딩때 슨상은 다 기억남 지금도 존경한다
고3때 같은 반 전교1등이 담임 ㅈㄴ싫어했었던거 보면 말 다했지
오랜만에 찾아가서 뺨따귀 존나 날리고 싶네 선생련들
Me too i want to hit teachers
한명도 없었던거같다 그냥 뭐랄까 그 자리의 위치나 특징때문에 미화되는거뿐이고 계급화된 귀족마인드인 사람들도 많았고 대학교도 그렇고 교육코스를 좀 줄였으면 좋겠다 별것도 없는데 인생에서 제일 젊은 나이때를 학교에서 보내는게 전세계적으로 뭔가 참
'봐줄만 하네' 라고 여겨지는 선생은 2명 정도, 나머지들은 그냥 공무원이였지
진지하게 2~3명은 참교사 5명 정도는 걍 평범 나머지는 쓰레기
참교사가 2명이나 있다고?
인간미(제자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 이 두개가 합쳐져야 존경심이 우러나오는데 잘 없었지
지좆대로 수업하고 시험기간에 자기 기분 안좋다고 숙제 안해오면 반전체 반성문 적게하던 개뚱뚱한 흑돼지 새기 한명 기억은 나네
그래도 한놈정도는 존경할만 하지않냐??
1조5조7조.. 157... 1557....
쓰니야 어디살어 - dc App
전교조 병신새끼는 개좆같앗고 나머지는 좋앗던담임도있고 그냥저냥도있고 - dc App
똥통학교라 맨날 여학생들이 화장하는거 떄문에 여선생들이랑 기싸움하던거만 생각남 . 신규 여교사는 울고...
지금 선생들 스윗586을 욕해야지 스윗586들이 애패고 촌치먹고 하니까 사람들이 선생에대한 편견 인식 존경이딴거 다없음 그냥 애들이나 보는 사람으로 보는거지 솔직히 갈수록 더심해지지 좋아지진 않을거다
애초에 슨상 존경은 짱깨 사상이다 ㅋ
존경하는선생님은 한명정도고 나머지는 나이들고보니 쓰레기들 반에 걍 평범한 직장인들 반 느낌
중1 고2 슨상만 참슨상이었음 ㅇㅇ
평범한 선생7 좋은선생1 병신같은놈년들2 정도로 만난듯
진짜 자기돈 털어가면서 애들 뭐 하나라도 더 사주고 그런 선생님도 있었던반면에 맨날 몽둥이 처 들고다니면서 애새끼들 후리는맛으로 교사하는건지 싶은 쓰레기새끼들도 있었음
지금생각해보면 개좆도아닌 교대자폐아들이 그지랄한게 신기함 ㅇㅇ...
ㄷㄷ
나 학교 다닐 때 교사 98%는 정상인이었고 2%는 이상했어 집안문제로 정신이 이상해짐 존경까진 안 해도 인간적으로 이상하진 않았음
존경까지는 안했어도 부족한 면이 보여도 선생님으로서 존중은했지 요즘 선생들은 선생인지 서비스업직원인지 구분이 안가
학교 졸업까지 그 많은 선생님 중에 한명도 제대로 된 인간이 없다는 사람 그런 사람 만나지마라. 싸패야 싸패
그냥 당시엔 선생하면 솔직히 하늘같은 느낌이지 사회생활하면서부터 그냥 공무원따리인거 깨달음
난 선생존경은커녕 인설공대인데 교수님 유튜브자막 못키는거보고. 아 시발 말을 잃었음
솔까 늙어서 그런 게 아니면 인설잡대겠노
유튜브 자막 켤 줄 아는게 자랑이노 ㅋㅋ
자막키는게 자랑아니고 틀딱인거 감안해도,컴공이었다고 시발아!! 전공교수였다고
컴공이 유튜브 자막 켜는 곳이었노
교수는 모르겠는데 글싼놈은 인설공대 아닌거같은데 ㅋㅋ
병신인가 컴공이랑 유튜브자막켜는게 뭔관련있노 웹디자인이나 이딴거면몰라도
대댓 싹다 난독인가
야인마... 너 공대 맞냐? 사고가 왜이리 꽉 막혔누
주변에 벌써부터 좌빨 사상 갖고 애들 가르칠때 사상 주입하겠다 하는 빨갱이 하나 있던데. 누군가가 가진 부는 온전히 자신의 노력으로 이룬 것이 아니라 사회의 덕을 일부 본 것이므로 이를 환원해야한다나 뭐라나ㅋㅋ
그런 식이면 가축 새퀴들한테도 돈 뿌려야 정상임 ㅋㅋㅋㅋㅋ
어익후 소님, 돼지님들 덕분에 맛있는 고기를 먹고 일을 할 수 있었으니 인도인들처럼 당신들을 숭배하겠습니돠 훠훠훠
그새끼 월급 받으면 나라에 다시 바치라고해라
머여 서이초 여론뒤집으려고?
흑백논리 지리노 ㅋㅋㅋㅋㅋ 그럼 넌 불법시위 지지?
자살율도 낮고 연봉도 해외대비 존나 높게 다 받아가는 것들이 교징징새끼들 선동은 존나 잘 해요 요구사항 일부만 수용해서 공무원 조항 들먹여서 파업한 새끼들 다 쳐고 선진국처럼 계약직행 시키고 바라는대로 딱 가르치는 것만 시켜야됨
초중고 통틀어 존경할만한 교사 딱3명 봤다 그리고 인간적으로 좋고 싫은 것과 별개로 대체로 실력이 없음
특히 최악이 고2때 수학 물론 공부를 못했으니 사범대 갔겠지만 그래도 교사인데 교과서에 있는 문제는 다풀수 있어야 맞는거 아닌가
여태 지난 담임중에서는 단 1명 다른과목으로는 2명. 총 3명만 괜찮았고 존중할만했음. 나머지는 개버러지 쓰레기같은 새끼들이 대부분 세금 축내는 버러지같은 교사들
내 인생에서 다 그냥저냥한 선생님인데 초1 초3은 이름이랑 아직도 기억날정도로 지독했음ㅅㅂ 할머니였는데 암튼 진짜 어릴떄 마상 장난아니었찌
그냥 선생도아니고 조센징 선생은 존경할 가치가 1도없음
네버 ㅋㅋㅋ 살면서 감사한 교육자는 전부 인터넷강사분들이었음
전부는 아니고 일부는 있었지 전부 30대였는듯
거의 5명중에 1명이 좋고 2명은 그냥 평범 나머지 2명이 개쓰레기년들임 애들 쥐잡듯이 패고 돈 뜯고 왕따 주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살면서 존경, 존중할사람 몇명이나 만나봤다고 호들갑 떠는건지
존경하는 사람 꼽으라면 살면서 만나본적도 없는 위인 정치인 유명인만 꼽을 인간들은 인간에 대한 존경과 존중을 언급해선 안됨
초등학생 주물럭거리던놈 돈없어졌다고 단체 벌세우던년 기억남네
이새끼들 보니 교권이 박살 안날 수가 없구먼
실베충 너거들은 이런교사 없냐?? 자기 책 집필했다고 부모님이랑 학생들한테 강매하고 산거 인증안하면 존나 꼽주고 처패는 선생 ㅋㅋ
존중은 해줬지, 존경은... 좀 힘들었지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다떼준 센세는 존경할만 함??
광인의 천옷 입은 단소살인마한테 떼였노
쓸데없이 야자에 집착하는 시발련들 때문에 개 좆같았음. 안그래도 고등학교 버스로 40분 거리라 주말 자습만 좀 빼달라니깐 개년이 절대 안빼준다고 개 지랄이란 지랄은 다하길래 걍 좆까하고 안나갔더니 월요일에 실망했다는 말투로 a4 돌돌 말아서 어깨 존나 때리더라 진짜 시발 나도 열심히 하고 싶은데 효율면에서 최악이라 거뷰한거고만 쓸데없이 왜 이상한걸로 기싸움
거는지 이해가 안감. 그 이후로 2.3학년 둘다 담임이었는데 서로 말 한마디도 안할 정도로 어색해지고 끝남. 여자 담임이었는데 진짜 아오
나도 98년생인데 고2때 부모님이랑 얘기 다하고 야자빼려했는데 안빼주고 존나집착함 부모님이 빼달라 했는데도 계속 나오라고 지랄하길래 걍 쨌더니 다음날 내 책상 치웠더라 ㅋㅋㅋ 그래서 걍 계속 째버림 그년도 보지교사였는데 진짜 개좆같았음 부모가와도 안빼주는건 뭐냐 진쩌
ㄴ 그러면 생기부 씹창 내놓지 않냐? 내 친구 결국에 생기부에 규칙을 잘 준수하지않으며 산책을 좋아함 ㅇㅈㄹ 해놨던데
존경은무슨 ㅋ - dc App
나도 사회인 되고 나서 보니까, 그들은 그냥 학교가 직장이었던 사회인들이었다. 군인과 소방공무원도 마찬가지이고. 특정 직업에 환상을 가질 필요는 없음.
ㄹㅇ먹고살려고 하는거지
사회인이라고 하기도 뭐함 사회경험은 알바나 했으면 다행인수준이고 맨날 애들만 보고 살고 공무원평균보다도 세상물정 모르지
사회인 기본도 안되니까 그렇지 ㅋㅋㅋ
회사에도 기본 안되어있는 사람 5명 중에 1명은 있을듯..
어지간한 직장인이 애들 팼으면 난리가 났는데 교사라서 지랄하면서도 별 일없던거지
진정한 일진은 폭력교사들이었지. 165cm 정도에 왜소한 영어선생이 매일 문장 외우는 쪽지시험보고 20문제 중 4개 초과해 틀린 애들 당구채로 15대씩 때리던게 생각난다. 애들 허벅지 뒤가 보랏빛으로 물들 정도였음. 근데 웃긴게 그러다가 성질 더러운 애한테 나중에 멱살 잡혔음. 결국 선생 멱살 잡은 걔는 자퇴했고, 그 선생은 아무 징계없이 계속 근무하더라. 다만 깨달은게 있는지 그 다음부터 단체기합이나 체벌은 없었음. 그 때 나는 사회를 배웠다. 얌전히 있으면 안되는구나. 뭔가 들이박아야 변하는구나. 그 자퇴한 성질 더러운 애가 어떻게 보면 독립투사? ㅎㅎㅎ
돈쳐벌려고 일하는건데
꼭 저런거 보면 한국여자 글임 ㅋㅋㅋㅋ 병신 지능떨어지는 장애자년들
사회생활 해보니 우물안개구리들은 공무원,선생,삼전연구원애들이더라.. 은퇴하고 사기당하기 딱 좋은 직군들임 - dc App
새회사(좆소기업): 근무시간에 일은 쳐 안하고 블라에 무슨 똥글이나 싸지를까 하루종일 고민함
계집들이 교편을 잡으니 벌어진 일임
좋은 사람이야 당연히 여럿 있었지만 존경할만한 사람? 그런 사람이 학교 선생 따위를 할까?ㅋㅋㅋㅋ 어쩌다가 정말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교육에도 열정이 넘치는 참선생이 들어와도 시간 지나면 똑같이 현실에 안주하는 삼류교사가 될 뿐임 아니면 사교육으로 나가던가 전한길, 정승제, 한석원, 이지영 봐라 존경받는 선생들은 죄다 사교육 강사임
ㅋㅋ 백수새끼들 또 만만한 교사 들고와서 열심히 때리노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네가 이해해라 직장있는 슨상들도 교육이라고 합리화 하면서 만만한 애새끼들 때리면서 화풀이 하는데 직장도 없는 백수들한테 이정도 유희거리는 남겨야 하지 않겠노? ㅋㅋㅋ
일본어 가르치는 여선생 딱 1명 좋았었음 예뻐서 좋았다는게 아니라 학생들 배려를 많이해줌 그래서 그 선생한테 개기거나 그런애들 한명도 없었고 다 잘 따랐음
존경까진 아니더라도 그 선생님이 담임으로 걸린건 ㄹㅇ 감사하게 생각함
ㄹㅇ 교사가 인성 좋고 학생들한테 살갑게 대하면 애들 다 잘 따라온다. 인성 안 좋고 만만하니 개기는 거
존경은 니 남자친구한테서나 찾고
틀인데 초딩시절 남자 선생님들 존나게 무서웠음 금반지 가운데 큐빅인가 동그랗게 튀어나온거 있는데 떠들거나 친구랑 놀거나 머 하면 금반지로 꿀밤 때리는데 존나 아픔 씨발 그리고 필살기는 구렛나루 잡고 들어올리기 진짜 개씨발임
성공해본적 없는사람이 왜 가르쳐 성공방법 10년전 학교 도서관에서 시작되었던 이 작은물음이 날 이곳으로 이끌었다
디시로 이끌어진거 보면 그냥 선생님 말 듣지그랬노
존경인물 리스트 : 노무현, 아베신조 박정희는 글로만 보면 존경할 만한데 실제로 안겪어봐서 모르겟음
어렸을때는 잘 몰라서 아무 생각 없었는데 커서 다시 생각해보니 사회 선생 대부분이 좌빨이었음. 지리 빼놓고 역사, 경제, 정치 전부를 좌빨로 왜곡해서 가르침.
개량한복
씹꼴통학교만 다녀서 그런가 고등학교때 선생님 난 아직도 연락하는데
두발강제로 제한하는데 존경할리가있어?
길에서 내 만나지 마소
공무원 따리가 왜 애새끼들 체벌 하려 드냐구요 ㅋㅋㅋㅋ 어차피 가르치는것도 인강강사보다 못하고 학력도 후달리는 새끼들이ㅋㅋㅋ
체벌하게 해달라고 한적 있음?
짱깨집 전화번호 찌라시 옆반에 줬다고 싸대기 때리는 새끼들을 왜 존경함 ㅋㅋㅋ
제도권교육 12년동안 존경할만한 선생님이 한 명도 없었으면... 문제는 누구한테 있을까...?
교권박살=업보
독박숙직, 독박병역, 1인가구 남성혜택제외 = 업보
이대남 무시당하는것도 업보임?
전교조 최고 업적이 학생인권조례인가 그거 만들어서 교사 씨발년놈들 체벌 금지시킨거 이건 반박불대 최고업적이라생각함
ㅇㄱㄹㅇ 전교조의 몇없는 업적임 ㅋㅋㅋㅋ
그 덕분에 지금 지옥도 펼쳐진 거 아님? 진짜 모름 그때 당시에도 국민 7-80%는 반대했던 건데 ㄷㄷ
진짜 그건 업적인듯
ㄹㅇ 체벌의 피해자로서 공감함 야간자율학습을 내 의지대로 일찍 집에갔다고 허벅지에 피멍나게 처맞고 1년동안 퍼렇게 다녔어서 ㅋㅋ 교사체벌은 인권이고 나발이고를 떠나서 그냥 범죄였음
이건 ㄹㅇ 케바케인데 초중고 12년동안 담임 13명 만나봤는데 지금생각해도 앰창개씹좆같은년도 있는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존경스러운 선생님도 있고 다닐때는 별 생각 없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훌륭한 선생님이셨구나 싶은 분도 있음
생각난다 초2 때 평균대인가 암튼 거기 지나가는 건데 너무 무서워서 못 지나가고 떨어지니까 나만 계속 시킴 더 화나는 건 얘들아 xx이가 못해서 뒤에 있는 애들도 못하는 거야 xx이 지나갈 때까지 다 서서 기다리렴 이러는데 진짜 정신이 혼미해졌음 애들은 막 빨리 지나가 이러는데 그게되냐고 암튼 집에 가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그 당시 부모가 학교 가서 따지는 그런 시대가 아님 그냥 엄마도 화나는데 나 데리고 나가서 비슷한 담장?? 찾아서 거기서 엄마가 손잡아주면서 한 시간 정도 지나가는 연습했음 막 할 수 있잖아 하면서 계속 옆에서 손 잡아주고 그랬음
중딩때 교장선생님 ㄹㅇ 참스승이었음 복도에서 뛰다 혼나는 애들 쓰레기 줍게 하고 초코파이 주며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고 교장실에 독서실용 책상 둬서 애들 공부하게 환경조성해주고 급식도 ㅈㄴ 맛있게 개편함
나머지는 존경 까진 아니어도 좋은 선생님이다 정도고... 고딩때 선생들은 최악이었음 진짜 전형적인 찐따 공무원 마인드
고딩때 교장 시벌새끼는 체육하다 똥마려 뒤지겠어서 1층 화장실좀 쓰려고 하니깐 안된다고 막던데 ㅋㅋ
존경은씨발 ㅋㅋ10명중 1명꼴로 있긴했지 말곤 다 사회생활을 학교에서 보낸 병신들이라고 보면됨 나이만 쳐먹은 급식급
정치 관련 해서ㅡ아직도 억울한건 독후감 수행평가였는데 중2때는 제주해군기지, 고2때는 북유럽복지정책 관련이었는데 제주해군기지는 찬성이었고 북유럽 복지정책 도입은 반대였는데 씨발 두개다 점수 ㅈㄴ 낮게나왔던거로 기억하는데 중학교때는 그냥 넘어갔었는데 고2때는 나중에 고대 경영 간애랑 같이 가서 따진 기억 있음. 걍 정치병 걸린 미친년들 많았음 학교에
뭘 배우고싶으면 지잡대나온 학교 선생들이 아니라 구글이나 ai에 물어보는게 빠른 세상이라 학교와 선생체재를 어떻게 운영할지 고민좀 해봐야할거같은데 물론 아무도 신경쓰지 않겠지만 ㅋ
사회화 해야돼서 학교는 있어야 할듯? 가족을 제외하면 인간관계 시작이 학교잖음
김영란법인가 뭔가로 촌지 받는 거 원천봉쇄 되니까 단체로 태업하던 것만 보고 있으면 있던 존경심도 없어지는 게 당연하지 ㅋㅋ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말하는거냐? 이 때 고2였는데 태업의 태자도 없었는데 뭔ㅋㅋㅋㅋ 병원가라
지금까지 만난 분들 중에 완성도 높은 인격을 보여준 분이 세 분 계심. 그중 한 분은 내 조부님이시고, 두 분은 고등학교 시절 은사님들. 그 후에 만난 분들 중에 그 정도의 인격을 보여준 분들은 없는 듯. 심지어 고위직 출신 법률가나 종교인, 외국의 학자들 중에도 그런 분들은 없었음. 지금도 그분들의 영향을 받고 있음. 예를 들어 어린이에게도 반말을 하지 않는다거나 감사한 일이 있으면 허리를 숙여 감사를 한다거나 항상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거나 하는 건 조부의 영향. 매일 청소를 열심히 하는 건 선생님의 영향. 선생님들 중 한 분이 매일 학생들을 위해 복도의 액자 아래 쪽이나 창틀을 닦으셨음. 거친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 것도 은사님 영향. 그분의 가장 심한 말은 '이놈' 이었음.
극과극이었던것 같음. 진짜 이상한 선생도 평범한 선생도 존경스러운 선생도 다 섞여있지. 직장인들이라고 생각하면 이해는 감.
가장 쓰레기들이었음
개쓰레기들이였음. 돈 안가지고오면 개패듯이 팼음
머학교수도 존갱한적 없는데 공뭔을 뫠존경
호감 비호감은 있어도 존경은 있을 수가 없지
블라인드 돈주고 계정사는거라던데 저기 진짜 있을깤ㅋㅋㅋㅋㅋㅋ
또 가짜 블라계정사서 기삿거리 만드네
마인드가 딱 좌빨인민스타일이노 ㅋ
슨상 따위를 왜 존경해 ㅋㅋㅋㅋㅋㅋ
교수님한테 몸 대주고 학점올릴때 좀 존경하는 마인드로 했음
선생들은 좌빨이 왜이리 많냐 아니 그보다 시발 학생들한테 정치 얘기를 왜 하는 거냐? - dc App
나약하고 열등하니까
애초에 과거부터 짱깨들이 후빨한 것만 봐도 딱 좌빨스타일 직업
우빨 = 긴축 좌빨 = 재정확대 라는 기조로 봐서도 좌빨일 수 밖에 없긴 함 ㅋㅋㅋ
신계숙 씨팔년
어 씨발? 그 새끼 초등학교 교사임? - dc App
갓 부임한 선생님 한명은 아직도 기억난다 애새끼들 하나하나 다신경써주고 밥사주고 아직도 기억암
심지어 담임같은것도 아니고여튼
아 초딩6학년때 선싱님도 엄청착했지 여튼 좋은선생도 꽤나있음
체육은 중~고 6년간 어떻게 다 다른 놈인데 그렇게 똑같은지 ㅋㅋ 아바타수업 농구공과 축구공 원툴 ㅋㅋㅋ
씨발년들아 수업하면 니들이 집중 안하고 자유시간달라고 개지랄하잖아
자유시간이고 지랄이고 간에 수업 자체를 안함. 시범도 지가 하는 게 아니라 반에서 제일 잘하는 새끼 보고 따라 하라고 하고 병신아
요즘은 체육교사 따로 있지 않음?
존경은 아니여도 좋은 선생들은 꽤 있었다 존경하는 교수님은 잇음 ㅇㅇ
넌지시 촌지요구 준내햇엇지
선생들이 공통적으로 ㅈㄴ건방진게 있음 자기가 아는분야만 가르치면 되는데 왜 ㅅㅂ 인생이나 자기 가치관을 가르치려 드는거임? - dc App
강사가 아니라 선생이니까
월급루팡들이었는데 학원강사들이 그나마 정상이었음
자르기 쉬워서 뻘짓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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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초 윤순옥 씨발년
선생님 존경했지. 반에 지적장애를 가진 친구가 있어서 맨날 바지에 대소변을 쏟아내곤 했는데 다른 선생님같으면 애들시켜서 뒤처리시키고 바닥청소도 시켰을텐데 직접 하시는거 보고 엄청 존경했어 ㅇㅇ
애새퀴들 시키는 슨상들이 미친년들이지 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선생이 해야하는건데?
슨상들 70~80%는 자기 제자들 보면서 딸이나 칠 듯 wwwwwwwwww
씨발년놈들 밖에 없어서 존경할 선생이 없네 ㅋㅋ
초딩때는 거의 개판이었고 중딩때는 애들 개패듯이 팼고 고딩때는 그나마 양호했고 교수님은 다존경함
교수들이 젤병신들인데
대부분 병신이였음 ㅋㅋ 1명빼고 - dc App
한명있음 여선생 중학교때 영어담임 이었는데 그때 진심으로 영어를 재밌어하게 되어서 영교과 갔음. 근데 공부하다 보니 내가 생각한거랑 달라서 선생은 안함.
고딩때 1명 교수1명 있었음 그외에는 병신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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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사람은 있었는데 존경할 급은 없었음 - dc App
난 문제있는 스승님은 못봐서 다들 양부모님 같았지
12년 돌아보면 맞은데가 어디냐보다 안 맞은데가 어디냐를 물어보는게 훨씬 답하기 쉬울 듯 ㅋㅋㅋ - dc App
중딩때 점심시간에 학교 뒷뜰에서 남자애들이랑 같이 나루토 닌자놀이 해주시던 교감선생님 계셨는데ㅋㅋㅋㅋ
대부분 매우 미개했음
슨상 따위가 법을 어기고 설쳤지만 어차피 당하는 대상이 열등 종자들이라 무시했더니 찐따들이 양아치라고 까더라
누가 선생하지 말라고 칼들고 협박함?
나도 학교 선생들 중에 제대로 된 역할했던 사람은 열 손가락에 꼽히는듯
실시간노괴
존경할만한 분도 있는데 대부분은 존경할 수준은 아니지
교사따리들 징징대는거 꼴보기싫다 다 짤라버려라 그 일 시켜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할 사람들 널림 - dc App
출퇴근시간 왕복3시간인 선생님계셨는데 단 한번도 지각을 안하심
명숙자 이십련 노트북 바탕화면부터 문재인이라 맘에 안들었음 - dc App
ㅋㅋㅋㅋ
요즘 이대남들은 왜 흙수저로 낳았냐며, 자기부모도 평생을 원망하며 존경안할건데, 스승을 어떻게 존경해 ㅋㅋㅋㅋ
네다공산주의좌빨마인드 모두가 소중하고 위너랑께 wwwwwwww
이대남이 존경하는 인물이래봤자 기껏해야 페이커같은 롤게이머아님?ㅋㅋ 인생에서 리스펙을 해봤어야
내가 존경하는 인물은 트럼프처럼 슨상이나 계집도 삼일한하는 상남자들뿐임
노무현 존경하겠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