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KBS 홍사훈 경제쇼에 안유화라는 짱깨 조선족 교수가 나와서 미국 칩스 법에 대해 "칩스 법이 중국의 반도체 개발을 늦출 수는 있어도 막을 수는 없다. 막대한 지원과 보조금으로 10년 20년이 걸려도 중국은 반도체를 자체 생산할 것이다."라고 말했었는데, 반도체 좆도 모르는 좆문가를 데려다 놓으니 저딴 소리를 하는 구나 싶었음. 중국이 반도체를 자급하는 것 자체가 중국 국력과 기회비용에 엄청난 손실이고, 궁극적으로 미국은 그것을 바랄 것이기 때문이거든.
크리스 밀러 교수의 저서 '칩 워'에서도 나온 내용인데 미국이 소련을 붕괴시키기 위해 택한 대전략이 크게 두 가지임. 군비 경쟁을 촉발함으로서 소련 경제에 감당할 수 없는 부담을 준다. 그리고 반도체를 봉쇄한다. 이 두 가지임.
첫 번째에 대해서는 이미 소련 경제가 브레즈네프 시대 이후 맛이 가던 상황이었음에도 'SDI(전략방위구상)', 속칭 '스타워즈'를 통해서 소련을 자극하여 과도한 군비경쟁을 이끌어 냈음. 두 번째로 반도체를 봉쇄함으로서 소련이 반도체 자급에 막대한 국력을 낭비하도록, 그리고 정보화 기술 혁명에서 크게 뒤쳐지게 만들었음. 이로 인해 소련은 엄청난 타격을 받고 체제 경쟁에서 결정적으로 뒤쳐지게 되면서 결국 망하게 되었음.
그런 관점에서 현재 ArF 노광장비로 EUV를 대체하는 극미세화 공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음. 바로 SADP(Self-Aligned Double Patterning)와 LELE(Litho-Etching-Litho-Etching)임.
간단히 설명하자면 SADP는 일단 노광 공정으로 기초 패턴을 형성한 다음에 그 패턴을 계속 깎아서(식각) 미세한 반복 패턴을 형성함. 간단히 말해서 펜으로 선을 그린 다음에 그 선을 계속 지워서 얇은 선을 그리는 것임. 패턴을 한 번만 만들기 때문에 정교한 패턴은 구현하기 어려워 메모리에서 주로 활용됨. LELE는 말 그대로 노광-식각의 반복, 즉 선을 여러 번 그려서 미세 반복 패턴을 그리는 것임. 노광, 식각, 노광, 식각으로 패턴을 2번 나눠 그림. 가장 값비싼 노광 공정 반복으로 비용이 많이 들지만 정교한 패턴 구현이 가능해서 로직에서 주로 사용되는 공정임. 그리고 이보다 더 미세한 공정을 진행하려면 SADP를 2번 반복한 SAQP(Self-Aligned Quad Patterning)이나 LELE를 2번 반복한 LE4(LELELELE)를 해야 함.
그런데 어쨌거나 두 공정 모두 EUV에 비해서는 공정 횟수가 훨씬 더 증가함. 첨부한 ASML 자료에 따르면 미세한 선폭을 그리기 위해 하드 마스크 증착부터 노광, 식각, 세정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패터닝이라고 칭하면 EUV는 전체 패터닝 한 번에 총 10개 공정만 필요한 반면, LELELELE(LE4)는 총 34 공정, SAQP는 총 60 공정이 필요하게 됨.
그렇게 보면 현재 TSMC의 바닐라 3나노 공정(N3)은 EUV 레이어가 25개(vs. 5나노 15개)인데, 심지어 일부 공정에는 EUV 더블 패터닝을 활용하기까지 하고 있음. 만약에 이를 전부 SAQP와 LE4로 대체하려면 거의 600 공정을 더 진행해야만 할 것으로 추정됨. 특히 EUV 더블 패터닝 공정을 ArF로 대체하려면 거의 LE8 이렇게 해야 할 것 같은데, 이는 그 누구도 시도해 본 적 없는 전인미답의 경지일 뿐더러 비용과 생산성 문제 역시 극도로 악화될 것이라는 사실은 당연히 짐작할 수 있음.
이러한 사실은 최근 공개한 SMIC 7나노 공정이 그리 큰 의미가 없음을 잘 보여 줌. 내 개인적인 생각에 로직 7나노 공정은 EUV 없이 ArF만으로 상업적인 대량생산이 가능한 물리적인 한계선 부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임. 예컨대 TSMC도 바닐라 7나노 공정(N7)까지는 Non-EUV로 버티다가 그 다음 N7+부터 본격적으로 EUV를 적용하기 시작했음.
앞서 말한 방식대로 SMIC이 어떻게든 꾸역꾸역 5->4->3나노 공정을 개발할 수는 있음. 그러면 이제부터 공정 수 증가로 인한 생산 비효율성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기 시작함. 그리고 공정 수가 증가할수록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하는데, 그건 바로 비경상적인 공정사고 문제가 급격히 커진다는 것임. 삼전, 하닉 현직이라면 잘 알겠지만 뉴스에는 안 나오는 소소한 공정사고들이 정말로 매일같이 FAB에서 발생함. 장비 Shut-Down, Human Error, 자재 품질 이슈 등등 이러한 예상치 못한 비경상적인 공정사고들이 정말로 많고, 당연히 공정 수가 증가할수록 이러한 사고 역시 급증하게 됨.
예컨대 공정 수가 600개 더 증가하고, 비경상적인 사고들로 인한 수율 하락이 공정 당 0.02%라고 가정하면 다른 그 어떠한 수율 하락 요인이 없다고 쳐도 최종 FAB 수율은 (0.9998)^600 해서 88%로까지 하락함. 더불어 점점 더 공정이 미세화될수록 ArF 반복 패터닝은 패터닝 선명도 저하와 패터닝 붕괴 현상이 더욱 극심해지게 됨. 즉, 수율이 더 하락함. 이러한 점들을 다 고려하면 Non-EUV로 7나노 미만 로직 공정의 대량 양산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만약 양산하려면 엄청난 손해를 감수해야만 할 것으로 판단됨. 수율 하락, 공정 증가 등의 비용 문제가 너무나도 극심함.
실제로 첨부한 로이터 보도에서도 Jefferies에서는 SMIC 7나노 공정 수율을 50% 정도로 예상했으며, 대량 양산에 한계가 크고, 미국의 제재가 중국에 높은 제조비용을 강요하기 때문에 중국 정.부의 대규모 보조금 지원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음. 이미 7나노 공정.부터의 상황도 이 지경인데 이보다 더 선단공정으로 넘어갔을시의 상황은 굳이 언급할 필요조차 없음. 그래서 나는 중국이 5나노, 3나노 공정 이렇게 양산한다고 깝치다가 엄청난 돈을 날려 먹는 게 오히려 더 좋다고 생각함.
그나마 YMTC가 유의미한 성과를 냈던 낸드도 상황은 비슷함. 지금 YMTC가 외국산 중고 장비를 최대한 활용하고, 또 부족한 부분은 자국산 장비를 활용하는 '무당산 프로젝트'를 통해 6세대 128단 낸드는 그래도 성공적으로 양산하고 있음. 그런데 작년 8월에 개발 완료한 8세대 232단 낸드는 원래 23년부터 본격적으로 서방으로부터 신규 최신형 장비를 구매해서 대량 양산에 들어가려고 했으나 그게 완전히 막혀 버렸음. 램리서치 최신형 RIE 장비가 없는 상황에서 232단 낸드 양산을 사실상 못 하고 있음.
그리고 지금 삼전은 300단 낸드부터는 기존의 램리서치 RIE 장비 대신 공동 개발한 TEL의 극저온 하이브리드 식각 장비로 채널 홀을 뚫으려고 한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 낸드 300단은 200단 대비 훨씬 더 채널 홀 식각 난이도가 상승해서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의 식각 장비가 필요해지는 상황임. 중국 입장에서 200단 낸드 양산도 거의 불가능한 상황에서 300단 낸드 양산은 아예 다른 차원의 문제임. 서방제 고성능 HARC 식각 장비가 없는 상황에서 남들 2~3스택 할 때 혼자서 좆구린 중국산 장비로 5~6스택을 하게 되면 낸드 원가와 수율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감. 상업성이 전무함.
그렇다면 EUV나 HARC 식각 장비 같은 핵심적인 반도체 제조 장비들을 중국이 국산화하는 건 어떠냐고 할 수 있는데, 그것 역시 중국 독자적인 개발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첨부는 미국반도체협회(SIA)에서 만든 EUV 장비 제조 밸류 체인인데, EUV 장비에 들어가는 웨이퍼 척, 핸들러, 광원, 마스크 등을 만드는 데 각 파트에서 미국, 독일, 일본, 영국, 네덜란드 등 전 세계 제조업 선진국들에서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회사들이 협력해서 장비를 완성함. 다 합해서 전 세계 5000곳이 넘는 업체들이 EUV 장비 제작 과정에 참여함. 다른 장비들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음. 나는 이 모든 것들을 중국이 국산화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단언함.
앞서 말했듯 최첨단 반도체는 인류가 지금까지 창조한 모든 산업들 중에서 가장 기술력이 고도화되었고, 또 자본 투자가 엄청나게 필요해서 그 어떤 나라도 혼자서 반도체 밸류 체인 전체를 내재화한 국가가 없음. 천하의 미국마저도 불가능함. 인류 과학문명의 결정체가 바로 반도체임. 그래서 기업도 아니고 국가 레벨에서 각국이 1등인 비교 우위 밸류 체인에서 전 세계적인 분업을 통해 반도체를 생산함. 이것이 반도체와 다른 그 모든 산업 간의 가장 큰 차이점임. 모리스 창이 반도체는 전 세계 업계 1등들의 교집합이라고 말했고, 그래서 중국이 반도체 밸류 체인 전체에서 1등을 다 먹지 못한다면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
이는 세계 시장과 격리된 중국의 반도체 제조장비 국산화에 또다른 치명적인 한계점으로 작용함. ASML, AMAT, TEL, KLA 등의 서구권 메이저 반도체 장비사들은 매년 연구개발비에 엄청난 돈을 투자함. 반도체 공정이 고도화되면서 장비 R&D에도 거액이 필요함. 그리고 서구권 메이저 장비사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반도체를 파는 삼전, 하닉, TSMC 같은 업체들에 장비를 팔고 매출을 올림. 그런데 중국의 반도체 장비사들은 중국 내수 한정적으로만 반도체를 파는 SMIC, YMTC에서 매출을 올릴 수밖에 없음. 중국산 반도체 가격과 성능으로는 수출이 불가능하거든. 당연히 서구권 장비사들에 비해 매출과 이익이 크게 적을 수밖에 없고, 이는 장비 R&D 투자역량의 차이로 이어짐. 가만 놔두면 격차가 더더욱 벌어져서 여기에도 중국 정.부는 엄청난 돈을 보조해줘야만 함.
이러한 사실들을 종합하면 왜 미국이 반도체를 미중 패권전쟁의 핵심 전쟁터로 선택했는지, 그리고 이 전쟁터에서 왜 반드시 승리할 수밖에 없는지를 알 수 있음. 반도체야말로 미국이 가장 유리한 홈그라운드이기 때문임. 소련을 죽였던 방식 그대로 미국은 중국도 죽이려고 하고 있음. 미국이 중국 대비 가진 강점은 기술력, 업계 표준, 그리고 국제적인 분업과 공조 시스템임. 그리고 이러한 강점은 반도체 산업에서 극대화됨. 반대로 중국이 가진 강점은 낮은 인건비, 막대한 보조금, 그리고 원료를 꽉 잡고 있다는 사실인데, 이는 반도체 산업에서는 별로 빛을 발하지 못함.
우선 인건비만 해도 다른 산업들 대비 인건비 비중이 훨씬 낮은 게 바로 반도체임. 대신 원가에서 감가비 비중이 거의 50%가 넘음. 감가비 이외에도 경비 상당 부분이 장비 수선비임. 그만큼 제조 과정 전반에서 장비가 중요함. 그리고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반도체에서 인건비 비중은 계속 낮아지고 있음. 예컨대 15년에 연매출 15조 원이었을 때 사업보고서 상 하닉 임직원 수가 2만 명 정도였음. 그런데 작년에 연매출 45조 원 찍었을 때 임직원 수가 3만 명임. 매출 3배 증가하는 동안 임직원 수는 50% 증가했음. 그래서 그토록 계약연봉을 많이 올려주고 보너스도 많이 줬는데도 오히려 반도체에서 인건비 비중은 계속 하락하는 상황임.
그리고 원료 측면에서는 반도체도 배터리처럼 생산 과정이 위험하고 더러운 후진국형 화학제품들은 거의 대부분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음. 반도체 희귀 가스, 황린, 무수불산 등이 그 사례임. 그런데 얘네들은 반도체 제조과정에서 차지하는 원가가 그리 높지 않음. 중국이 이러한 원료 생산을 독점한다고 해서 반도체 경쟁력에서 우위에 설 만한 요인이 거의 없음.
마지막으로 보조금 측면에서는 위에서 길게 설명했듯 중국 정.부가 보조금을 때려박기에는 반도체는 수지타산이 너무나도 안 좋음. 배터리만 해도 중국 정.부에서 보조금을 왕창 지원해 주니 LFP에서는 중국이 생산 과정을 가장 최적화하고, 또 기술력에서도 앞서 나감으로서 산업 자체적으로도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었음. 그런데 반도체는 배터리와 달리 중국이 실리콘 기반 반도체를 생산하는 한 서방과의 격차를 의미있게 줄이는 건 사실상 불가능함. 앞서 말한 EUV가 없을 시 선단공정에서 직면하게 될 현실은 중국 정.부도 어떻게 할 수 없는 물리 법칙의 한계임. 결국 중국 반도체는 앞으로도 계속 정.부 지원 없이는 독자 생존이 불가능하고, 또 성능과 원가 모두 압도적인 열세다 보니 수출 역시 거의 힘들 것임.
즉, 미국은 반도체 전쟁에서는 중국에 압도적인 피해를 줄 수 있음. 미국도 중국과 반도체 전쟁을 하면서 중국에 일부 반도체 장비나 AI 반도체를 못 파는 등의 일부 소소한 피해가 있음. 그런데 그것보다도 중국이 반도체 자급을 위해 피똥싸면서 날려먹는 돈이 수십 배 이상 더 클 것임. 교환비에서 압도적인 미국의 우위임. 미국이 아예 손해를 안 본다는 게 아니라 중국이 훨씬 더 손해를 본다는 게 중요함. 마치 625 전쟁 당시 미군이 맥아더에서 밴플리트로 사령관이 바뀐 이후 고지들을 선점하고 압도적인 화력과 지형적 우위를 통해 짱깨 중공군 인해전술을 갈아 마시던 것과 상황이 아주 유사함. 미군 한 명이 죽을 때 중공군 수십 명이 죽었음.
이처럼 미국은 625 전쟁 때처럼, 그리고 소련을 몰락시켰을 때처럼 중국의 국력을 낭비시킬 아주 효과적인 소모전 전장터로 반도체를 골랐고, 거기에 지금 중국은 어쩔 수 없이 끌려 들어가는 상황임. 지금까지 중국이 반도체에 투자한 수백 조원을 군사력이나 혹은 한국과 경쟁하는 다른 수출 산업들, 예컨대 배터리, 전기차, 석유화학, 스마트폰 등에 보조금으로 지원해줬으면 얼마나 더 무서웠을지를 상상하면 됨. 중국이 반도체 자급에 똥꼬쇼한다는 사실 자체가 중국 국력의 엄청난 손실임. 이러한 현재 상황은 중국 정.부도 절대 마주하고 싶지 않았을 최악의 현실일 것임.
그렇다면 왜 중국이 반도체라는, 미국이 설계하고 미국에 압도적으로 유리한 전장터에 울며 겨자 먹기로 끌려 들어갈 수밖에 없는지를 알아야만 함. 그건 반도체가 안보와 경제, 모두에 너무나도 중요하기 때문임. 만약에 서방과의 대립이 극한으로 치달았을 때 서방이 반도체 공급을 끊으면 사실상 중국 경제는 멸망함. 반도체는 아예 자급 불가능하기 때문임. 그리고 앞으로 AI가 미래 경제의 핵심이 될 것이고, 그리고 그 AI의 핵심이 바로 반도체임. 반도체가 없으면 미래 경제에서 그 무엇도 할 수 없음.
앞서 말한 미국의 대소련 반도체 봉쇄 정책으로 소련은 반도체 자급에 엄청난 돈을 낭비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당시 전 세계 경제에 혁신을 가져 왔던 PC 보급에서도 뒤쳐지게 되었음. 그래서 미국인들이 업무에 다 PC를 사용하고 있었을 때 소련인들은 여전히 계산기나 두들기고 있었음. 이는 노동 생산성에 엄청난 격차를 가져 왔고, 결국 계획경제 특유의 비효율성과 맞물려 소련의 몰락을 초래하게 되었음.
AI도 비슷함. 골드만 삭스 리서치는 산업혁명 이래 노동 생산성에 혁신을 가져온 주요 사건들로 전기의 보급, PC의 보급, 그리고 앞으로 찾아올 AI 혁명을 꼽았음. 즉, AI에서 뒤쳐지면 과거 미국과 소련이 PC 보급의 유무로 엄청난 노동 생산성 격차를 가져왔던 것과 유사한 상황에 직면하게 됨. 즉, AI가 없으면 중국 경제는 절대 미국 경제를 따라잡을 수 없고, 반대로 훨씬 더 격차가 벌어지게 됨. 바로 이러한 사실들을 중국 정.부도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엄청난 손실과 불리함을 감수하고서라도 반도체 자급에 뛰어든 것임.
그런데 나는 중국이 구조적인 한계와 체제 모순 때문에 필연적으로 미국에 패배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중국이 반도체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이제는 반도체 외적인 것이 훨씬 더 중요함. 중국 경제가 미국을 포함한 자유진영 전체의 경제보다 더 커져서 중국 혼자서도 나머지 전 세계보다 더 큰 규모의 독자적인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으면 됨. 그러면 중국이 반도체 전쟁에서 이길 수 있음. 그런데 위에서도 설명했듯 미래 경제에서는 AI가 핵심이고, 그 AI의 핵심이 바로 반도체임. 중국 반도체가 자립하려면 중국 경제가 더 성장해야만 하는데, 그런데 경제도 반도체가 있어야먄 더 성장할 수 있네? 완전 뫼비우스의 띠네? 망했네?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게 미국이 반도체를 포함한 전반적인 패권 전쟁에서 승리할 수는 있어도 모든 분야에서 승리할 수는 없다는 사실임. 미국이 반도체에서 중국을 이길 수 있는 건 미국이 전지전능한 신이어서가 아니고 거기가 바로 미국의 강점이 가장 극대화되는 홈그라운드이기 때문임. 자본주의의 기본인 경제적 효익의 극대화라는 점에서는 미국도 결코 벗어날 수 없음. 미국에 강점이 있는 홈그라운드가 있다는 사실은 반대로 중국에도 강점이 있는 홈그라운드가 있다는 뜻이 됨. 그리고 그런 홈그라운드에서는 중국도 충분히 미국을 꺾을 수 있음. 경제적 효익이 중국에 있으니까. 인건비 비중이 크고, 원재료 비중이 높고, 중국 보조금의 효과가 극대화되는 산업들이 바로 그것임. 나는 솔직히 말해서 배터리, 레거시 반도체 포함 나머지 한국 대부분의 산업이 거기에 해당된다고 생각함.
나는 어떤 산업을 분석할 때 원가구조만 딱 보더라도 이 산업이 장기적으로 중국과의 경쟁에서 할만하다 안하다 견적이 바로 나온다고 생각함. 구구절절하게 비즈니스 모델 분석이나 사업보고서를 상세히 다 뜯어볼 필요도 없음. 원가구조야말로 산업의 그 모든 정보가 집대성된 가장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함. 그렇게 보면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는 슬프게도 그 원가구조가 우리가 중국에 뺏긴 태양광, 철강 등과 아주 흡사함.
예컨대 첨부에 나왔듯 배터리는 반도체와 달리 원가의 60%가 원재료비인데, 그 원재료를 전 세계에서 가장 값싸고 효율적이고 또 대량으로 생산하는 나라가 바로 중국임. 한국조차도 중국산 배터리 원료에 거의 대부분 의존하고 있음. 국제적인 공조를 통해 배터리 원료 공급망을 다변화한다고 해도 중국이 달성한 저 원가 효율성을 따라갈 수가 없다는 게 문제임. 전에 공유한 파이낸셜타임즈 "배터리 혁명" 시리즈에서도 나왔듯 자기 국민들 목숨 갈아가면서 환경과 안전 좆까라 하고 배터리 원료를 값싸게 생산할 수 있는 나라가 전 세계에서 중국밖에 없거든. 그리고 LFP의 저렴한 원가와 또 거기에서 중국이 가장 기술력이 좋다는 점을 감안하면 중국산 배터리의 원가 경쟁력은 훨씬 더 극대화될 수밖에 없음. 성능 측면에서 삼원계가 LFP 대비 우위라고 하나 내 경험 상 가격 vs. 성능 양자택일의 문제로 넘어가면 소비자들은 거의 대부분 가격을 선택했음. 또 산업 전체의 밸류 체인이 최첨단 반도체와 달리 배터리는 이미 중국 내에 완벽하게 독자적으로 구축되었음. 서방의 규제가 중국 배터리에 타격을 줄 수 있는 게 별로 없음.
레거시 반도체도 상황은 비슷함. 28나노급 이상 구세대 공정을 사용하다 보니 장비 가격도 별로 안 비싸고, 또 이미 상각이 진작에 완료된 장비들도 한참 우려먹다 보니 감가비 비중이 별로 안 높음. 장비 비중이 낮다는 건 그만큼 라인 자동화 수준이 낮다는 것이고 그로 인해 인건비 비중이 매우 높아지게 됨. 그래서 레거시 반도체 원가구조를 보면 최첨단 선단공정 반도체와는 아예 다른 산업 수준으로 다름. 그리고 이미 공정기술 개발도 거의 다 끝나서 기술력으로 차별화할 것도 거의 없음. 사실상 LCD와 거의 비슷함. 그나마 레거시 반도체 장비는 아직 중국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긴 한데 이건 장비 국산화가 최첨단 반도체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쉬워서 문제임.
나는 그래서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에도 최첨단 반도체의 EUV처럼 게임 체인저 급의 필살기란 게 존재한다고 치면 그것이 미국에 있다기보다는 중국에 있다는 생각이 듬. 완전히 중국 홈그라운드에 있는 산업들임. 그래서 미국과 유럽은 이제 선택을 해야만 한다고 봄. 중국산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가 가격에서는 확실히 크게 경쟁력이 우위인 상황에서 중국 견제와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경제적인 손실을 감안하고 무역 장벽을 치느냐, 반대로 저렴한 중국산 제품을 수입해서 수입 물가를 낮추고 경제를 안정시키느냐 이 둘 사이에서 아주 고통스러운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고 봄. 미국과 유럽은 손해를 덜 보는 선택을 해야지 이익을 보는 선택을 하는 건 산업 특성상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전체적인 패권전쟁에서는 승리하더라도 국지적인 전투에서의 열세를 어떻게 극복할지가 핵심임.
이는 결국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의 운명이 산업 자체적인 경쟁력 육성보다는 정치적인 영역으로 넘어갔음을 의미함. 미국과 유럽의 정치인들이 어디까지 무역 장벽을 쳐 줄지, 어디까지 경제적인 손실을 감수할 수 있을지에 달렸음. 최첨단 반도체와는 그 상황이 완전히 다름. 나는 그래서 지금 걱정해야 하는 건 SMIC 7나노 AP 개발 이딴 사소한 뉴스가 아니라 그외 다른 산업들(특히 중국이 경쟁력이 있는)에서 미국이 어디까지 무역 장벽을 펼칠지라고 생각함. 중국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 산업에 대한 규제는 이제 별로 효과가 없어 보이고(이미 독자적인 밸류 체인 구축에 거의 성공했기 때문), 미국과 유럽이 무역 장벽을 더 높게 쳐주지 않는다면 한국 배터리와 레거시 반도체 산업은 앞으로 상당히 위험해질 것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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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DUV 멀티패터닝 딱히 의미없다
트리플 패터닝 빠는 놈 특 ㅋㅋㅋ DUV말고 램프로도 14나노 쌉가능 ㅋㅋㅋㅋ 근데 60나노 램프 찍찍이들이 왜 안찍겠어 ㅋㅋㅋㅋㅋ
한국 출산율 0으로 경제, 국방 줄어들면,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있다.
현직 반도체 게이인데 EUV 장비 카피하면 되지 않냐 하는 저능아들 있는데 불가능함. 단일 장비로 세상 모든 기계 통틀어서 제일 복잡하고 난이도 높은 장비임. PECVD 하나 제대로 데드카피 못해서 수율 씹창나는데 EUV 없이 만든다? ㅋㅋ
빡대가리들이니 모르지 ㅋㅋㅋㅋ 베릴륨 거울 다층면 구성해서 만드는 것만해도 난이도 극강인데 EUV만 만들면 끝이냐, EUV포토마스크도 만들어야지 ㅋㅋㅋ EUV 포토마스크 검사기도 만들어야지 EUV 레이저 발진기도 기기별로 만들어야지 ㅋㅋㅋㅋ 답도 없는데
카피 가능함 귀찮아서 안 할 뿐
카피 가능한데 귀찮아서 안한다는 건 씨발ㅋㅋㅋ
반도체업은 그냥 미국-네덜-한국-대만-일본 나눠먹는 사업이야. 중국이 혼자서 어떻게 할수있는 사업이 아니란 소리임 펩리스만 해도 미국꺼 사다가 그대로 복제는 할수있어도 왜 펩리스 설계도를 이렇게 그리는지 메커니즘은 중국은 파악조차 못했다. 그냥 모르는 언어를 따라그린거지 무슨뜻인지 모른다는거임 ㅋㅋ
거기에 미국이 반도체 스파이법으로 조지기 시작하면서 앞으로 한국 기술자들도 기술 빼돌리다가 관타나모 관짝 들어갈 수 있음 ㅋㅋㅋㅋ 한국에서 기술도 못빼감 앞으로
개굴개굴개굴하고 자빠졌다. 중국은 반도체 설계 부문이 미국, 대만 다음으로 발전한 나라고 14NM 급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도 국산화했다. 그걸로 7NM급도 설계할 수 있단다..
ㄴ이새끼 짱깨냐? 뭔 글마다 같은소릴 도배질이야 병신 디씨는 도배하면진거야 짱깨년아
ㄴ개굴개굴은 세계 공급망에 끼어들지도 못하는 우물안에서 서로 밟혀죽는 개구리들인 짱깨 말하는거냐
중국이 직접 신기술을 만들리가 없지. Tsmc랑 삼성에서 어떻게서든 빼내려고 시도 하겠지뭐.
앞으로 시도하다가는 미국 스파이 법으로 처벌받음 ㅋㅋㅋ 예전처럼 돈받고 빼돌리다가는 진짜 인생 나락간다 ㅋㅋㅋ
분석추
미국이 EUV만 제재했음. 그래서 중국이 기존에 있던 DUV로 수율 포기하고 한번에 찍어내지 않고 두번 세번 반복해 찍어내서 7나노 만든거다.근데 네덜란드가 DUV까지 제재한다고 지난달에 발표했네? 그럼 이제 어떻게 반도체 만들거냐?ㅋㅋㅋ
어떻게 만들긴 조센징들은 만들지도 못 ㅅ나는 자체 노광기로 만들지 ㅋㅋㅋㅋ
개지나징 지나꺼우들의 수준에 맞는 자체기준 수준에 걸맞는걸로 자급화하며 정신승리 하겠지 지나꺼우 wwwww 그마저도 자급화가 될때 이야기지만
수율 포기하고??? 너는 기사도 안 읽고 사니?? 아님 영어 까막눈이니?? 서방 업계 전문가가 수율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달았다. 그리고 duv는 제재받기 전에 이미 많이 수입했고 9월부터 제재들어가도 기존 주문 분량은 올해 말까지 인도할 것이라고 asml에서 발표했다고 블룸버그에서 보도했다.
요즘 중국에서 EUV 자체개발 성공했다는 말 나오던데 앞으로 전망 어떻게 예상함?
14나노 짜리는 만든지 오래됨
자체 개발했으니 EUV제재해봤자 소용 없다해 반도체 제재 풀라해 중공식 블러핑이지 ㅋㅋㅋ
5나노짜리 2023년 연말까지 시제품 나온다고함
중국이 14나노짜리 개발했다면 왜 ASML 이머전장비 대체하는 짱깨장비가 안나오냐 이머전은 수준은 이미 양산하고도 남았어야되는데 ㅋㅋ 그상황에서 euv를 대체한다고?ㅋㅋㅋㅋ 꿈도크다
확실한 소식은 euv 개발 성공이 아니라 28nm 급 공정 가능한 duv 개발 성공임
⣠⣤⣴⣶⣶⣶⣶⣤⣀ ⠀⠀⣼⣿⣿⣿⣿⣿⣿⣿⣿⣿⣧⠀ ⠀⢸⣿⡟⠋⠉⠛⠛⠛⠿⢿⣿⣿⡇중국이 직접 신기술을 만들리가 없지 ⠀⢸⡿⠀⠀⠀⠀⠀⠀⠀⠀⠈⢿⣿⡇ (원신에 200만원 허버허버 쓰면서) ⠀⢸⡧⡬⢉⣩⣥⣤⢬⢍⡩⡄⣿⠁ ⠀⠸⡇⠡⢀⣀⠝⠈⠆⣀⡀⠃⣿ ⠀⠀⢿⠀⠀⠐⠓⠐⠂⠀⠀⠀⡾ ⠀⠀⠸⡄⠀⠐⠲⠾⠖⠀⠀⢠ ⠀⠀⠀⢹⣦⣀⠀⠀⠀⣠⢶⠃
화웨이가 직접만든게 아니라 원래 HSMC(현재 좆망함)에 있던걸 화웨이가 확보한거 즉 HSMC이 ASML에서 산 7나노 노광기를 HSMC이 좆망해서 짱깨정부가 인수한걸 화웨이한테 전달해준거임
정보) 중국은 최근 2020년 3분기에 28나노 DUV를 자체 개발했었음을 발표했다. 이것은 하웨이의 자체 기술 7나노 반도체 출시로 더 이상 사실을 숨길 수 없어지자 발표한 것이다. 메이트60 일반, 프로모델 합쳐서 1500~1600만대 생산 예정이고, 프로+, RS, 포르쉐 디자인 판까지 곧 출시 예정이기 때문에 양산이 제대로 되고 있는 것이 맞다. 중국은 현재 자체 EUV를 개발 중이고, 핵심 기술인 레이져 광원 등은 이미 개발 완료된 상태다. 2년 내에 중국산 EUV가 출시될 예정이다.
정보) 중국은 최근 2020년 3분기에 28나노 DUV를 자체 개발했었음을 발표했다. 이것은 하웨이의 자체 기술 7나노 반도체 출시로 더 이상 사실을 숨길 수 없어지자 발표한 것이다. 메이트60 일반, 프로모델 합쳐서 1500~1600만대 생산 예정이고, 프로+, RS, 포르쉐 디자인 판까지 곧 출시 예정이기 때문에 양산이 제대로 되고 있는 것이 맞다. 중국은 현재 자체 EUV를 개발 중이고, 핵심 기술인 레이져 광원 등은 이미 개발 완료된 상태다. 2년 내에 중국산 EUV가 출시될 예정이다.
ㅋㅋㅋㅋㅋㅋ EUV를 ㅋㅋㅋㅋㅋ 어휴 조선족 수준하고는 ㅋㅋ
짱개가 입에서 나오는 말은 전부 거짓말이라고 보면 됨
야이 멍충아 레이저 광원은 그냥 파장만 맞추면 돼. 그걸 분광하고 분광해서 dose 낮춰서 샷을 찍어야 하는데, 이 분광하는 렌즈를 만드는게 EUV 최고난이도다. EUV는 수십번 이상 반사를 하는데 렌즈굴곡이 조금이라도 삐끗하면 엄한데 가있고 그래.. 이거 샷 위치 하나 제대로 찍는데 1년넘게 걸렸는데 이걸 다시 얼라인하는 조정방식이며, DOF 맞추는건 어떻게 하려고? 레이저도 그냥 쏘는줄 아냐? 떨어지는 액체에 타이밍맞춰서 쏜다. 게다가 dose를 낮춰놨기 때문에 PR의 광민감성을 높이면서 PR경도맞추는건 물로 보이냐? 같은 제조회사에서 똑같은 방법으로 만든걸 사도 LOT별로 차이있어서 세부조정하는 판국에 레이저광원이 핵심기술 ㅇㅈㄹ이네. EUV레이저 광원은 우리나라도 자체개발했어.
EUV광원은 핵폭탄처럼 기술이 없어서 못만드는게 아니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이기 때문에 만들지 못한 거다. 어디 써먹을데가 있어야 만들지. 다른 인프라가 완성되면서 쓸 수 있게 된 걸 저것만 있으면 되는줄 아나보네
화웨이가 직접만든게 아니라 원래 HSMC(현재 좆망함)에 있던걸 화웨이가 확보한거 즉 HSMC이 ASML에서 산 7나노 노광기를 HSMC이 좆망해서 짱깨정부가 인수한걸 화웨이한테 전달해준거임
작년까진 그런 줄 알았는데, 이번에 28나노 DUV를 자체 개발했었다고 발표했다.
야이 븅신아 원래 EUV 이전이 DUV야. 그냥 28나노 자체개발 성공이라고 해라.. 근데 그게 한국에서 15년 전쯤에 개발 끝나고 Perf. up 하던거다. KrF immersion 설비로 만들던걸 ArF immersion 설비로 개발성공이면 그냥 조또 못한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삼성이 EUV로 4나노 만들어도 중국은 EUV로 14nm 밖에 못만드는 기술력이라는거다. 뭘 반도체를 알아야 중뽕도 제대로 하지
3줄요약 어딨냐 새끼 감없네
1.중국은 2.막을 수 3.없다
ㄴ 한줄 요약 : 짱깨는 망했다
화웨이가 직접만든게 아니라 원래 HSMC(현재 좆망함)에 있던걸 화웨이가 확보한거 즉 HSMC이 ASML에서 산 7나노 노광기를 HSMC이 좆망해서 짱깨정부가 인수한걸 화웨이한테 전달해준거임
ㅋㅋㅋ나같은놈있네 ㅋㅋㅋ 암만 봐도 요약이 없길래
그럼 너는 반도체 전문가임?ㅋㅋ
아 그래서 삼전주식은 언제 다시 오르냐고 ㅅㅂ ㅠ
많이 올랐는데 평단이 높은가보네
현대 들어서 제일 위험한 생각이 나혼자서 다 할수 있어!!임... 실제 HW회사보면 인도SW인력 대만 일본 HW 다 갈아넣고 돌아감...
왜 중국이 만들거라고 생각함? 중국이 대만 침공해서 TSMC 먹으면 그만인데. 중국 vs 미국이 미국이 압도적으로 이긴다는 시각 많던데. 일본, 소련 때완 급이 다르다고 생각함. 아이폰 매출 20%가 중국에서 나오고, 엔비디아도 중국매출 비중 크고, 테슬라는 애초에 중국 없으면 안되고. 미국이 중국을 털려면 미국도 두 다리 정돈 내놔야함. 미국이나 중국이나 서로 시장 penetration이 너무 커서 앞으로 어떻게 될 지 가늠도 안됨.
근데 되려 중국의 붕괴가 단기적으로 부정적이여도 기존 노동력 집중 분야 제외하곤 한국입장에서도 낙수효과가 굉장히 커서 장기적으론 한국 경제에 매우 좋을 듯.
30년~10년 전에 중국제품 대부분 쓰레기였는데, 슬슬 대륙의 실수라면서, 좋은 제품 나오기 시작함. 10년~30년 지나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그렇게 안 되게 하려고 미국이 짱개 견제 하는 거임
대륙의 실수 같은 소리 하네 ㅋㅋㅋ 씹 저능아 새끼야
그거 다 선진국 제품들 불법으로 복제해서 저작권 무시하고 파는건데
대륙의 실수라고 하던것들은 이따금 나오던 복불복이었고 그나마도 원가절감으로 내구성이 구리다던지 기능이 몇개 슬쩍 빠져있다던지 나사좀 빠진물건들이 대부분이었음
욕하는놈들 일본제품도 못믿지? 일본이 딱 60년대에 지금 중국처럼 마트에서 1딸라에 대량으로 파는 싸구려제품의 대명사였는데 메이드인재팬=싼마이 지금 보면 일제=품질로 통하잖아 중국도 이미 국산 중간재도 상당부분 대체해서 무역수지 역전됐는데 아무도 씨발 중국 좆같은 싸구려부품쓴 쓰레기라면서 안쓰지 않고 싸고 좋다고 잘쓰잖아? 본문에도 한국 배터리도 중국 원자재에 의존하고 있다는데 중국 쓰레기 기술력으로 생산한 하급재료 쓴다고 안쓰는놈 있냐? 결국 이런식으로 계속 가다보면 지금 중국=싸구려라고 생각박힌놈들 다 관짜고 세대교체 되면 과거에 일본=싼마이에서 일본=품질로 인식 바뀌었듯이 중국=품질 되는거임
그니까 일본(그리고 한국)이 그렇게 큰게 서방 시장에 비집고 들어가 빨아먹고 큰건데 중국은 그게 안된다니까?
글 다 읽어보면 결국 국지적으로는 한국이 피해볼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한국한테 유리하다는 뜻이기도 함 무역장벽 때문에 한국이 피해 입는다고 해도 중국이 지금보다 더 성장해서 한국이 받는 피해보다는 훨씬 적을 게 자명하니
한국은 피해볼게 없지
반도체 공급만 체인에 들어가 있는 국가인데
결론 ; 미국이 견제하지 않으면 진짜 좆됨. 근데 지금도 유럽 미국은 제재 똑바로 안하고 있음. ㅋㅋ
와 시발 뭔 디시에서 애널리스트를 하고 계시냐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 상황이 생각보다 더 처참하구나 반도체 자급자족은 결국 규모경제에서 중국도 감당못하는거네
사실상 미국 영향력에 있고 중립을 표방하던 Imec에서 하던 기술개발마저 자국의 nstc로 대체한다고 했고 막대한 지원금과 관련국가들을 반협박식으로 강제참여시켜서 euv같은 장비는 사실상 자력으로 개발해야 하는거냐 마찬가지인데 중국 반도체는 끝이라고 봐야지
할렐루야 - 아멘
이미 연구계는 중국에게 따였음. 게다가 성능과 수율 향상에는 한계가 있고
가제트 서울 유튭 배껴왔으면 출처라도 남겨라 새꺄
혹시 글쓴이가 유튭 본인은 아니겠지?ㅋㅋ
짱개가 반도체만 문제인줄 아냐ㅋㅋㅋㅋㅋ 식량 수출 끊어버리면 배곪아 죽는거 짱개들임 ㅋㅋㅋ
식량 수출을 누가 끊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와 브라질이 미국이 끊으란다고 끊음??? 게다가 중국 자체적으로도 곡물 생산량이 엄청남. 곡물 수입이 끊긴다고 해도 먹는 문제 발생할 정도가 아님. 풍부하게 못 먹는 것 뿐임.
문화대혁명 시절에 1억명 굶어 뒤질 적에도 아무 문제 없었제 ㅋㅋㅋㅋㅋㅋ 식량수출 왜 못끊음. 짱개가 전쟁하겠다 난리치면 바로 제재 들어가버리면 그만이지 가격 올리고, 행정절차 복잡하게 하고 서류 빠꾸내서 지연시키면 굶어뒤져 나가는건 짱개 뿐임 ㅋㅋㅋㅋ
짱개새끼들 착각하는게, 러시아가 식량이 존나 많을 줄 아는데, 냉전시대 때 같이 쌍으로 배 곪던 시절 생각 못하지 러시아는 농사짓기 좋은 땅이 아님. 걍 땅 넓고 밀이라는 겨울 작물이 있으니까 쓸만해보이지 우크라는 짱개라면 치를 떨고 있는 마당에 퍽이나 짱개 수출하겠다 다른 식량 부족한 나라에 팔고 말지 캐나다, 미국은 말할 것도 없고 니가 나열한 국가에서 우크라, 미국, 캐나다 만 짱개한테 식량 안보내도 짱개들 굶어 뒤지는 건 뻔하지
우한 짱개 폐렴에는 심지어 식량 수출 제재ㅐ도 없었는데 베이징에서 굶어뒤지던 꼬라지 보면 현실 파악 안됨? 똥땅 잔뜩 가진 짱개는 식량수출 한번 끊겨서 물류대란 나면 쓸려나가는거임
식량 금지는 반인륜적인 행위라서 전세계가 욕한다
븅신아 러시아도 자본주의로 전환하면서 농업 생산성 좋아진 데다 지구 온난화로 개이득 보는 중이다
짱개가 반도체 이기려면 반도체 모든 공정에서 다 투자해야되는데 돈많다해도 모든것에 다 투자할수가 없음. 미국중심 반도체는 각자 부분 맡아서 각나라가 1티어 체제 국력집중해서 하는건데 짱개가 이걸 이긴다? 그냥 전세계랑 싸워서 이겼다 수준이지
요약: 반도체 산업에서 미국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 dc App
짱깨새끼들 전문적인 댓글에는 하나도 반복 못하고 잘모르는것 같아 보이는 일반인 댓글에다가 짱깨는 이미 양산성공함 ㅇㅇ 근성으로 가능함 ㅇㅇ 장비설계성공함 ㅇㅇ 이런 선동댓글만 쳐달고 있네 ㅋㅋ
반도체가 돈으로 해결가능한 영역인줄 아는것부터 이미 맛탱이간거.. 반도체는 외교 그자체다
미국이 기술과 능력과 돈이 없어서 전세계에서 나눠서 반도체 생산하게 했겠냐? 생각 좀 해봐라 ㅋㅋ 중국이 그걸 지 혼자 다 할 능력도 없지만 다 했다가는 나라를 갈아버려서 남는게 없다
중국은 해낼 수 있다.
화웨이가 직접만든게 아니라 원래 HSMC(현재 좆망함)에 있던걸 화웨이가 확보한거 즉 HSMC이 ASML에서 산 7나노 노광기를 HSMC이 좆망해서 짱깨정부가 인수한걸 화웨이한테 전달해준거임
짱개들 특징 아직도 모르냐, 일단 내뱉는게 특징이다, 000 개발했다 일단 내뱉는데 실상은 상용화할정도의 수율이 안나오고 성능도 보면 몇세대 뒤쳐진거 개발했음 근데 언론에 나온거 보면 존나 거창하고 이게 현실이다
근데 좀 실망이긴 하다, 일본은 잘 나갈 때 미국 뺘마리에 침이라도 튀겼지, 중국은 먼 발치에서 접근도 못하고 추락하네, 망한 반도체 회사 설비 하나 들고 와서 생산했다고 꺼드럭거리는게 웃기긴 함 ㅋㅋㅋㅋ
삼성 파운드리에대해서도 써줘. 투자금액이 백조단위던데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공격적으로 투자하는지
화웨이가 직접만든게 아니라 원래 HSMC(현재 좆망함)에 있던걸 화웨이가 확보한거 즉 HSMC이 ASML에서 산 7나노 노광기를 HSMC이 좆망해서 짱깨정부가 인수한걸 화웨이한테 전달해준거임
여자가 뭐 안다고 저런말을 하지
많이 배웠다 이기야
근데 키옥시아는 언제 망함??
예상치 내년 2분기 등신아
근데 중국은 반도체 내수용으로만 써도 성공한거잖아
결론 : 이러나 저러나 삼성은 파이뺏기고 ㅈ됨
짱깨 니들은 만든게 아니라 도둑질해서 기술빼돌리거잖아 븅신들아 그럼 누가 기술만들고 개발하냐 거지근성 ㅉㅉ 짱깨는 저능아들
솔직히 7나노 정도만 해도 좀 쓸만하지 않냐
애초에 7나노 성공한거부터가 구라인데 병신 짱개새끼들이 지들끼리만 사고 파는제품을 뭘믿고 아 그렇구나! 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터리 시장 조또 의미없음 반도체는 즉 군대나 경제에 연관되어 있는 목숨인데 배터리로 중국이 갑질한다? 응 환경좆까고 현대 1.6터보엔진 과학5호기 이빠이 생산때리면대~~
베터리 산업을 반도체와 비빌 수는 없음. 베터리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수단에 불과하고, 아직 보급도 개발도 성숙단계가 아니라 대체 생태계를 쉽게 구축할 수 있음. 중국산 인산철 배터리 아니라도 대체할 수단은 쎄고 쎘음. 애당초 그거 노리고 미국이 자국 내에 외국발 베터리 자본투자를 마구 받아놓은거고.
한국은 이제 뭐..방산 정도나 좀 뜨고 딴건 죄다 중국한테 쳐발릴듯 ㅇㅇ
유일한 돌파구는
대만이 망해서 미국 제외한 블루팀 파이라도 그나마 한국이 다 쳐먹는것
관상은 과학이다 - dc App
재미지다. 이런거 또 올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