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객관적인 사실을 들으려면 버스조합이 제일 정확하다고 생각함. 특정 업체를 대변하기보다 업계 전체를 대변하고 있음. 각 관할청은 주된 인사이동으로 전문성이 떨어지는 경향이 읶음.
앞서 얘기한대로 버스기사 문제는 예전부터 예상된 사태였고, 중앙정부와 각 지자체는 손놓고 있었음.
그나마 고양시가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음.
화성시 교육센터는 항상 꽉 차있고, 수요를 감당 못하고 있음. 2012년도에 도입된 버스운전자격증도 수요를 감당 못함.
적성검사부분도 효과가 무의미함.
각 지자체별로 준공영제 도입시기와 운송원가 산정(급여부분)에 따라서 인력이 쏠리는 현상이 발생함.
그동안 조카튼 마버에서 경력쌓고 시내로 이직하는 구조였음. 기사들의 부당한 처우를 관할청들도 알고 있으면서 방관한게 있음. 시내만으로도 벅차니까 마버까지 신경을 못쓴거지. 정확히 얘기하면 노조가 없이 조용하니까 방관한거지.
2004년 서울시가 시내 재정지원 전에는 마버와 시내의 처우가 거기서 거기였음. 근데 각 지자체 별로 시내 재정지원이 시작되면서 처우가 좋아지고 시내로 기사들이 몰리니까 초보들을 마버에서 경력쌓고 오라고 걸르기 시작한거임.
사실 카운티 아닌 이상 마버 노선 운전이 보통 더 힘듬. 여기서부터 말이 안되는 구조가 시작되었음.
이후 마버도 재정지원을 시작하였지만 시내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했고, 이러한 이유로 각 지자체에서도 부당한 대우를 눈감고 아웅한거임.
이게 얼마나 비정상적이냐면 급여와 휴게시간이 2배 가까이 차이남. 서울노동권익센터나 교통연구원 자료 찾아보면 잘나와있음.
어느 업계나 경력이 쌓이면 처우가 좋아짐. 근데 마버에서 시내로 점프하는거처럼 2배가 차이나는 경우는 없음.
현직들도 일단 시내 입사하면 나몰라라 하고 있었고 정부에서도 재정부담때문에 눈감고 있었던거임.
참고로 마버 준중형 카운티는 없어지고 있는 추세임. 근데 지방엔 시내버스가 카운티로 운행하면서 시내버스 요금을 받고 마버는 대형으로 마버요금 받는 경우가 허다함. 승객들은 어떤게 마버도 시내인지 구분을 못함. 그냥 카드 찍는거임. 한마디로 엉망임.
상식적으로 마버와 시내 운송원가는 차이가 날 수 없음. 결국 인건비 차이임. 노선거리가 차이난다 해도 일일 운행거리는 똑같음. 심지어 마버가 시내보다 노선이 긴 경우도 허다함.
지방으로 갈수록 마버와 시내의 역할 차이가 없음.
거주지는 시내가 돌고 외곽은 마버가 돌고
마버가 대형차량 운행하게된 계기도 제조사와 지자체 합작임. 아무튼 이건 중요한게 아니고.
마버 얘기는 이쯤에서 접고...
운송사업자들이 적자노선을 왜 운행하느냐도 궁금할거임.
사실 적자노선을 운행할려는 사업가는 없을거임. 처음엔 흑자였던 노선이 자꾸 바뀌게 됨. 각 지역의 영향력있는 민원인과 정치인들때문에. 목포시내 사장이 시의회탓하는 이유가 대표적인 사례임. 버스는 공공성때문에 수요가 적어도 소외지역까지 돌아야 한다는거임. 아무리 버스개편을 해도 시간이 지나면서 노선이 쪼개지고 변형됨.
노선을 없애는 것도 사업자 마음대로 못함. 과징금이 적자보다 싸기때문에 감차하는 경우 허다함. 그러다 보니 재정지원을 약속하고 신설하는 노선들이 많아짐. 그럼에도 신규노선 안할려는 업체가 많음. 왜냐면 재정지원이 약속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대표적으로 환승보조금이 있음.
한정면허와 입찰제도 문제임. 듣기엔 공평해 보이지만 실컷 투자했는데 투자금 회수도 못하고 기사들 대량 해고사태도 발생함.
이쯤되면 정부에서 100프로 운영하는 완전공영제가 생각날거임. 이것도 답이 아닌게 준공영제보다 돈이 몇배가 듬. 준공영제도 재정부담인데 정부예산을 대중교통에다 다 쓸것도 아니고...
예를들면 화성시는 공영제 버스 대당 연간 2.5억이 듬. 반면 준공영제는 1억 내외임. 이러한 이유로 경기도 광주시를 비롯하여 몇몇 지자체들은 공영제 노선을 준고영제로 회귀하고 있음. 사업이 쉬운게 아님. 인건비와 유류비는 계속 오르게 되어 있음. 한정된 지원금 내에서 적자안보려 효율을 계속 추구해야함. 인천시는 업체들 차고지 비용이 늘어난다고 직접 공영차고지 운영하다가 돈 더쓰는 코미디를 실현했음. 인천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공영버스 적자는 말할 필요도 없이 준공영제보다 큰 적자을 내고 있음.
버스노조측에선 공영제를 원함. 짧게 말하면 궁긍적으로 전원 운전직 공무원이나 공기업 처우를 원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건 아니라고 봄.
공영제 주장하는 전문가 집단도 있음. 애네들은 해외사례들면서 전문적인 척을 하지만 다들 공기업만들어서 한자리씩 해먹을라는 정치집단인 경우가 많음.
마지막으로 철도교통이 발달하면서 버스업은 점점 지양사업이 될 것임. 오히려 거주지와 지하철 역을 연계하는 마을버스가 더 오래 살아남을 거임. 보통 시내버스 오너들은 2~3세 경영이 많음. 심지어 4세도 봤음. 서울 시내버스 후세 경영자들은 회사를 많이들 매각하고 있음. 왜냐면 아버지 세대만큼 못벌거든...우리입장에선 많이 버는거 같지만 버스회사 자산규모를 생각해봐. 그정도 자산이면 머리아프게 버스하지 말고 건물주하는게 나음. 그래서 사모펀드에서 버스회사 인수해서 대형화되는게 문제가 되는거임. 사모펀드 회사들이 보통 회사자산부터 처분하거든 관리직들 줄이고.
얼마전 서울시장도 사모펀드가 버스회사 인수해서 대형화 된는거 지적했잖아. 어디든 독과점이 되면 공공성은 떨어지고 정부가 통제하기 어려워 지거든.
근데 얼마전 어떤 교수가 런던을 예를들면서 버스사들을 통폐합시켜서 대형화시켜야 원가절감된다고 얘기하더라. 존나 웃었지. 아시아에서 제일 큰 운수사가 벌써 한국에 있는데 원가절감이 되냐고 ㅋㅋㅋ 이런 사람들 의견을 뉴스에 보도하는 매스컴도 문제임.
반면 마버사장들은 일명 기름쟁이(운전과 정비 다함)들이 많고 요즘은 직원보다 가져가는게 적은 경우도 많음.
결론은 첫째로 기사수급을 해결하기 위해서 운전직자격증을 없애든지 간소화시켜야할 필요성이 있음.
둘째로 양성교육센터 확장해야함.
셋째로 마버나 시내나 요금 같게하고 동등한 지원책과 서비스 평가가 있어야 함.
넷째는 정치적 이유로 요금가지고 장난치디 말고 현실적으로 재정지원이 어려우면 현실화시켜야 함.
다섯째로 지자체보다는 국토부같은 중앙정부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통제할 필요성이 있음. 그래야 지역별로 기형적인 노선이 제거되고 특정업체 밀어주기 예방됨.
마지막으로 사모펀드가 버스회사 인수하는거 관련된 조례안이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만들어져야 함.
추가함. 각 지자체 별로 운전기사 처우개선에 신경써야 함. 여즘 처우개선비 지급하는 지자체들이 생기고 있음.
운송원가 올리는 원인 중에 인건비와 유류비 다음이 사고처리비 및 보험요율임. 버스중앙차로 확대해야 함. 당연한 얘기인데 중앙차로 있는 곳과 없는 곳의 사고율이 확연하게 차이남.
승용차 운전자들은 싫어하겠지만 억지로라도 대중교통 이용율 높여야 나라가 삼.
앞서 얘기한대로 버스기사 문제는 예전부터 예상된 사태였고, 중앙정부와 각 지자체는 손놓고 있었음.
그나마 고양시가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음.
화성시 교육센터는 항상 꽉 차있고, 수요를 감당 못하고 있음. 2012년도에 도입된 버스운전자격증도 수요를 감당 못함.
적성검사부분도 효과가 무의미함.
각 지자체별로 준공영제 도입시기와 운송원가 산정(급여부분)에 따라서 인력이 쏠리는 현상이 발생함.
그동안 조카튼 마버에서 경력쌓고 시내로 이직하는 구조였음. 기사들의 부당한 처우를 관할청들도 알고 있으면서 방관한게 있음. 시내만으로도 벅차니까 마버까지 신경을 못쓴거지. 정확히 얘기하면 노조가 없이 조용하니까 방관한거지.
2004년 서울시가 시내 재정지원 전에는 마버와 시내의 처우가 거기서 거기였음. 근데 각 지자체 별로 시내 재정지원이 시작되면서 처우가 좋아지고 시내로 기사들이 몰리니까 초보들을 마버에서 경력쌓고 오라고 걸르기 시작한거임.
사실 카운티 아닌 이상 마버 노선 운전이 보통 더 힘듬. 여기서부터 말이 안되는 구조가 시작되었음.
이후 마버도 재정지원을 시작하였지만 시내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했고, 이러한 이유로 각 지자체에서도 부당한 대우를 눈감고 아웅한거임.
이게 얼마나 비정상적이냐면 급여와 휴게시간이 2배 가까이 차이남. 서울노동권익센터나 교통연구원 자료 찾아보면 잘나와있음.
어느 업계나 경력이 쌓이면 처우가 좋아짐. 근데 마버에서 시내로 점프하는거처럼 2배가 차이나는 경우는 없음.
현직들도 일단 시내 입사하면 나몰라라 하고 있었고 정부에서도 재정부담때문에 눈감고 있었던거임.
참고로 마버 준중형 카운티는 없어지고 있는 추세임. 근데 지방엔 시내버스가 카운티로 운행하면서 시내버스 요금을 받고 마버는 대형으로 마버요금 받는 경우가 허다함. 승객들은 어떤게 마버도 시내인지 구분을 못함. 그냥 카드 찍는거임. 한마디로 엉망임.
상식적으로 마버와 시내 운송원가는 차이가 날 수 없음. 결국 인건비 차이임. 노선거리가 차이난다 해도 일일 운행거리는 똑같음. 심지어 마버가 시내보다 노선이 긴 경우도 허다함.
지방으로 갈수록 마버와 시내의 역할 차이가 없음.
거주지는 시내가 돌고 외곽은 마버가 돌고
마버가 대형차량 운행하게된 계기도 제조사와 지자체 합작임. 아무튼 이건 중요한게 아니고.
마버 얘기는 이쯤에서 접고...
운송사업자들이 적자노선을 왜 운행하느냐도 궁금할거임.
사실 적자노선을 운행할려는 사업가는 없을거임. 처음엔 흑자였던 노선이 자꾸 바뀌게 됨. 각 지역의 영향력있는 민원인과 정치인들때문에. 목포시내 사장이 시의회탓하는 이유가 대표적인 사례임. 버스는 공공성때문에 수요가 적어도 소외지역까지 돌아야 한다는거임. 아무리 버스개편을 해도 시간이 지나면서 노선이 쪼개지고 변형됨.
노선을 없애는 것도 사업자 마음대로 못함. 과징금이 적자보다 싸기때문에 감차하는 경우 허다함. 그러다 보니 재정지원을 약속하고 신설하는 노선들이 많아짐. 그럼에도 신규노선 안할려는 업체가 많음. 왜냐면 재정지원이 약속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대표적으로 환승보조금이 있음.
한정면허와 입찰제도 문제임. 듣기엔 공평해 보이지만 실컷 투자했는데 투자금 회수도 못하고 기사들 대량 해고사태도 발생함.
이쯤되면 정부에서 100프로 운영하는 완전공영제가 생각날거임. 이것도 답이 아닌게 준공영제보다 돈이 몇배가 듬. 준공영제도 재정부담인데 정부예산을 대중교통에다 다 쓸것도 아니고...
예를들면 화성시는 공영제 버스 대당 연간 2.5억이 듬. 반면 준공영제는 1억 내외임. 이러한 이유로 경기도 광주시를 비롯하여 몇몇 지자체들은 공영제 노선을 준고영제로 회귀하고 있음. 사업이 쉬운게 아님. 인건비와 유류비는 계속 오르게 되어 있음. 한정된 지원금 내에서 적자안보려 효율을 계속 추구해야함. 인천시는 업체들 차고지 비용이 늘어난다고 직접 공영차고지 운영하다가 돈 더쓰는 코미디를 실현했음. 인천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공영버스 적자는 말할 필요도 없이 준공영제보다 큰 적자을 내고 있음.
버스노조측에선 공영제를 원함. 짧게 말하면 궁긍적으로 전원 운전직 공무원이나 공기업 처우를 원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건 아니라고 봄.
공영제 주장하는 전문가 집단도 있음. 애네들은 해외사례들면서 전문적인 척을 하지만 다들 공기업만들어서 한자리씩 해먹을라는 정치집단인 경우가 많음.
마지막으로 철도교통이 발달하면서 버스업은 점점 지양사업이 될 것임. 오히려 거주지와 지하철 역을 연계하는 마을버스가 더 오래 살아남을 거임. 보통 시내버스 오너들은 2~3세 경영이 많음. 심지어 4세도 봤음. 서울 시내버스 후세 경영자들은 회사를 많이들 매각하고 있음. 왜냐면 아버지 세대만큼 못벌거든...우리입장에선 많이 버는거 같지만 버스회사 자산규모를 생각해봐. 그정도 자산이면 머리아프게 버스하지 말고 건물주하는게 나음. 그래서 사모펀드에서 버스회사 인수해서 대형화되는게 문제가 되는거임. 사모펀드 회사들이 보통 회사자산부터 처분하거든 관리직들 줄이고.
얼마전 서울시장도 사모펀드가 버스회사 인수해서 대형화 된는거 지적했잖아. 어디든 독과점이 되면 공공성은 떨어지고 정부가 통제하기 어려워 지거든.
근데 얼마전 어떤 교수가 런던을 예를들면서 버스사들을 통폐합시켜서 대형화시켜야 원가절감된다고 얘기하더라. 존나 웃었지. 아시아에서 제일 큰 운수사가 벌써 한국에 있는데 원가절감이 되냐고 ㅋㅋㅋ 이런 사람들 의견을 뉴스에 보도하는 매스컴도 문제임.
반면 마버사장들은 일명 기름쟁이(운전과 정비 다함)들이 많고 요즘은 직원보다 가져가는게 적은 경우도 많음.
결론은 첫째로 기사수급을 해결하기 위해서 운전직자격증을 없애든지 간소화시켜야할 필요성이 있음.
둘째로 양성교육센터 확장해야함.
셋째로 마버나 시내나 요금 같게하고 동등한 지원책과 서비스 평가가 있어야 함.
넷째는 정치적 이유로 요금가지고 장난치디 말고 현실적으로 재정지원이 어려우면 현실화시켜야 함.
다섯째로 지자체보다는 국토부같은 중앙정부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통제할 필요성이 있음. 그래야 지역별로 기형적인 노선이 제거되고 특정업체 밀어주기 예방됨.
마지막으로 사모펀드가 버스회사 인수하는거 관련된 조례안이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만들어져야 함.
추가함. 각 지자체 별로 운전기사 처우개선에 신경써야 함. 여즘 처우개선비 지급하는 지자체들이 생기고 있음.
운송원가 올리는 원인 중에 인건비와 유류비 다음이 사고처리비 및 보험요율임. 버스중앙차로 확대해야 함. 당연한 얘기인데 중앙차로 있는 곳과 없는 곳의 사고율이 확연하게 차이남.
승용차 운전자들은 싫어하겠지만 억지로라도 대중교통 이용율 높여야 나라가 삼.
결론에서 두번째는 공감함... 상주는 대구/경북, 화성은 경기남부 충청권은 대전이나 청주 부울경은 창원 이런식으로 세분화 하는게 맞음 그 대신 양성교육 기간을 늘리는게 맞다고 봄 - dc App
자칭 전문가 집단(교수 시민단체 등)이 전문성은 전혀 없고 정치적 이해관계로만 움직인다는 지적이 가장 정확하네ㅋㅋ 그게 현실임. - dc App
ㄹㅇ
그 현실화라는게 말은 쉽지 잘 되겠냐고. 말마따나 현실화랍시고 요금을 일반적인 상승치보다 좀 많이 대폭 올려버리면 그냥 재선 물건너가는거임. 재선만 물건너가나? 아예 그자리가 상대 당으로 넘어가버릴수도 있는거임. 그리고 역사에는 대중교통 요금 대폭 인상으로 서민들 부담 가중시킨 시장으로 기록에 남는거고. 어느누가 앞으로 남은 정치생명을 걸고 총대를 맬수 있을까? 내가 볼땐 없음. 이전에도 없었고 지금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거임.
사실 고소득자한테 세수걷어서 서민에게 교통복지로뿌리는 재정지원 확대가 맞음
고속득자 기준은 뭘로 할건데? 고소득자한테서 세금 더 떼는게 능사가 아님
언제까지 부자증세로 퉁치냐
너가 그 사람들보다 나은 전문성은 뭔데? 규모의 경제는 경제학의 기본 중에 기본임. 당연히 대형화하면 원가가 절감됨. 공영화가 답이 아닌 것처럼 이야기하는데, 교통비(가격)을 시장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공공이 강제하고 있고, 상당히 경직되어 있는데 민영 운영은 말이 안되는거임. 가격을 통제하고 있는데 어떻게 시장이 자율적으로 굴러감? 이런 시장은 공공이 감당할 수 있는대로 통제하고 관련 비용을 조절하는게 당연히 효율적이고 맞는거임. 서울시의 경우 공영제로 이미 서울시가 비용, 수익, 차량, 인력 등 모든 부분을 통제하고 있는데 사모펀드로 인해 대형화되면 안되는 이유가 뭐지? 오히려 대형화를 지향하고 있고, 그게 통제가 가능한 상황에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가장 쉬운 제대로 된 방법임
너가 제시하는 근거, 해결방향이 다 별로라서 하나하나 지적하고 싶지 않지만, 지금의 지자체도 지역의 세부적 교통상황에 대해 파악하는게 힘든데 중앙에서 하면 뭐가 나음? 오히려 숫자와 통계만보고 결정하게 되서 이용자들은 더 불편하게 될게 뻔함. 웃긴게 비용 절감(규모의 경제)는 반대하면서 근로자 처우는 챙기고 싶나보지? 수익이 똑같은 상황에서 지출을 늘리기 위해선 원가 절감이 절실하고 그 방법 중 사모펀드 인수등으로 규모의 경제 실현, 자산 및 중복 인력 해소는 유일한 해결방법임. 애석하게도 공영제를 실시하는 서울시 기사들이 돈을 제일 받는 이유도 거기에 있지.
노선의 흑자 적자는 탑승객의 수로 결정됨. 그럼 흑자 노선만 운영해야 하는가? 교통은 제일 보편적 복지로 당연히 적자 노선이 필요하니까 있는 거임. 그런 면에서 공영제를 실시해서 흑자 노선의 수익을 적자 노선에 활용하는게 당연히 적절함. 인천의 공영버스 적자 심하다고 말하는데, 그러라고 만든게 공영버스인거임. 그럼 그 노선을 지금 노선 그대로 준공영으로 바꾸면 수익이 늘어? 아니잖아. 흑자 적자는 공영과 민영으로 결정되는게 아닌데 선후를 거꾸로 생각하고 있는 듯. 1. 버스노선은 당연히 흑자일수도 적자일수도 있고, 필요하면 운영해야 함. 2. 그 괴리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공영제인거임. 3. 노선 인허가, 교통비 책정 등 모든 것을 지자체가 관여하고 있고, 버스는 그 특성상 해당 노선(구간)을 독점적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애초에 경쟁시장이 될 수 없고, 그게 하루 빨리 민영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임
) 알고 떠들어야 함. 규모의 경제와 고정비 효과를 생각하면 대형운수업체들의 운송원가가 더 낮아야 하는게 정상인데 지금처럼 대당 운송원가 적용하는게 맞는거임?? 대형업체들에게 유리한 구조인거잖아~지금 글쓴이는 준공영제와 공영제를 구분 못하는거 같음. 난 준공영제 찬성임. 니가 떠드는 경제성때문에 공영제를 반대하는거임. 사모펀드는...그냥 기사 찾아보셈.
운송원가를 정하려면 기준이 명확해야 하는데, 회사마다 규모가 다르면 회사별로 다르게 원가를 책정함? 공산주의 싫어하면서 기업 정보들 다 공개하라고 할 사람이네 ㅋㅋ 당연히 대형업체들이 원가절감에 유리하고, 서울시도 대형화하길 기대하고 있고 그것또한 대형화에 대한 인센티브인건데 당연한걸 뭘 말해 대형화외에도 원가절감 비용절감할 수 있는게 있으면 하나라도 말해볼래? 너가 주장하는 기업별 운송원가도 규모에 따라 다르다면 너도 규모가 작을수록 원가가 높다는 걸 동의하는 것 같은데 규모가 작아야 하는 이유는 뭐지?
규모가 작아야 한다는게 아니라 독과점을 경계해야 한다는 글같은데~
서울시가 원가, 노선 인허가 등 모든 것을 컨트롤하는데 독과점이 발생하는 이유는 ? 애초에 모든 버스노선은 한 회사 혹은 지자체가 지정한 여러 회사가 독점 혹은 과점적으로 점유하고 있음
준공영제가 확산되는건 이미 대세가 된지 오래되었고, 민영제일때 버스가 몰려다니고 취약지역이 소외되는 등 한계점을 이미 예전부터 보였음. 엠비가 대통령이 된것도 서울시자일때 청계천과 버스개편의 영향이 컸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난 준공영제 찬성임. 근데 공영제는 아니지~니가 벗 노조인지 아니면 그냥 떠드는건지 모르겠는데...대중교통은 공공성이 있기때문에 수요
공급원리보다는 교통복지의 개념이 적용된다는거 너보다 잘안다. 다만, 공영제로 가면 초기투자 예산은 어떻게 확보할려고? 또 국채발행할려고? 전부다 정부가 하면 공산주의되는거 아니냐? 노조가 시간이 가면서 준공영제보다 국비가 절감된다고 주장하는데..일반 시민한테 물어봐라. 노조를 신뢰하는지~결국엔 공무원이나 공기업 대우 주장할거라고 생각하지.
이해관계가 너무 복잡해서 이게 해결될문제인가 싶은데 애초에 지금보다 기사처우,서비스품질 높이려면 지원금을 늘려줘야 되는건데 지금도 버스회사에 보조금 너무 퍼준다고 까이는게 현실이라 그렇다고 요금을 현실화해버리면 버스이용객이 줄어서 결국은 배차간격 더 박살나게 될꺼고
사실 이런 분야가 한둘이 아님. 포퓰리즘 장책으로 일부 특정 업종만 처우가 개선되었음. 공무원들도 박봉에 퇴사율이 늘어났고, 국방부는 군의관, 장교, 부사관 모잘라서 난리고...이기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지금 국채를 다음 세대에게 물려준다고 생각해봤음 좋겠음.
운송원가 늘어난 이유 딴거 없음. 인건비랑 유류비임. 인건비는 누가 올렸음? 근데 운송원가때문에 재정부담이라는 것도 말이 안됨. 지금같이 대당 운송원가 적용하는 시스템에서 업체가 대형화된다고 원가절감 절대 안됨.
오히려 대형화되면 버스노조 협상력만 강해짐. 작년에 경기시내 파업한다고 할때 경기동북부는 대체수단이 없어서 난리였음
조또 모르는 놈들이 경제학 기본에 나오는 규모의 경제원리를 갔다 붙이는데,, 참 노조이거나 펀드사이거나 그냥 어설픈 놈인듯
ㅋㅋ 리수야 그래서 너 최종학력이 어떻게 되냐
근데 이거 맞말인듯 노동집약적 사업도 아니고 시급이 올랐고 기름값이 올랐지 버스의 가치는 오히려 내려갔다고 보는게 맞는득 - dc App
역설적으로 그동안 버스회사들이 불안정적인 고용보장과 적은 임금을 주고 있었다는 반증으로 보인다.
그리고 런던 같은 경우는 고어헤드런던그룹, 아리바 런던, 메트로 라인 3개회사만 해도 이미 50% 넘음. 서울보다는 독과점 비중이 높지. 영국 전체만 해도 아리바 그룹이 상상을 초월함. 철도도 아리바가 비중 높고. 심지어 유럽도 아리바의 영역이 넓고 중요한 위치에 있음. (참고로 민영의 독과점은 전혀 옹호하지 않음.)
민영화 독과점의 대표적인 예가 사모펀드하고 몇몇 대형업체들이지. 글쓴이 말도 일리가 있는게 사모펀드 대형화는 민영의 독과점으로 연결되잖아. 그리고 예산대책도 없이 공영화 주장하는건 낭설이라고 생각함.
면허 자격 간소화 만큼은 동의 못하겠다 차라리 버스에 대한 인식개선과 정부의 긍정적인 유도(예를 들면 버스 자격증으로 사업용 면허로 월 일정시간 일하면 나라에서 얼마라도 주는 것)가 필요하다 어느 직장이건 힘들어도 그만큼의 메리트가 있으면 알아서들 오게되어있다 지금 버스기사가 부족하다고 해서 진입장벽을 더 낮춰버리면(솔직히 이게 진입장벽이랄것도 없지만;;) 인적물적 사고가 너무 많아져서 외려 사회적비용의 증가만 초래된다 현직이라서 잘 아는데 버스에 쉽게 접근했다가 연석넘고 울타리 부수고 집에가는 사람들 정말 많다
2222
근데 우리나라에 자동차가진인구가 많아서 자동차 억제하면 표를 상당수 잃어버리는건 각오해야하는데 표미새 정치인들이 과연 그럴까? ㅋㅋ
마을버스 ㄹㅇ 중요한 문제인거같더라. 도시권이랑 시외, 시골 버스 탑승객 보면 100배는 차이나는거같음
요약좀
역시 갓본처럼 노면 전차를 써야
관심도 없는 주제를 3줄 요약도 없이 길게 썼네
순환근무 시키면 안되나 시내 5년 마버2년씩 안하면 퇴사하도록 법 고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직 시내버스기사인데 글이 처음부터 끝까지 팩트는 없고 비현직자가 뇌내망상으로 쓴글인게 보이네ㅋㅋㅋㅋ
반박을 해. 빅 딸배새끼야ㅋㅋㅋ 그러니 버스몰지
아니 맞는말이 처음부터 한개도 없는데 뭘 반박해ㅋㅋㅋㅋㅋㅋ 반박할 수준이 아니라 걍 비현직자의 뇌내망상이라니까ㅋㅋㅋㅋ
공부안해서 버스기사나하몀서 씨팔 뭐가어째? ㅋㅋ
버스기사 운전도 좆같이 하고 싸가지도 존나 없는데 바라는 건 존나 많네 욕심 그득그득... 사람 다 내리지도 않았는데 문 경보 일부러 존나 울리면서 내리자마자 0.0001초만에 구와앙 소리내면서 시발 자빠질뻔하게 출발하고 성질 존나 부리고 욕지꺼리하고 개새끼들아
버스기사 새끼들 제정신인놈 보는거 존나 어려움. 하나같이 인성 개쓰레기에다가, 586의 전형임. 씨발롬들이 언제봤다고 반말 찍찍하고 욕지꺼리하고, 욕안하는 경우엔 말의 앞뒤로 씨, 씨발이 당연하게 붙고, 그냥 개좆같은 새끼들임
마을버스 모는사람들이 ㄹㅇ심각함
버스기사 개좆같은 씨발럼들이 개같은 성질로 운전만 좆같이 하면서 일 편하게 하니까 나태해져서는, 승객 알기를 개좆같이 앎. 좆같은 버스기사 새끼들
버스기사 이씨발럼들이 누가 버스기사하라고 칼로 협박한것도 아닌데 이 미친종자새끼들은 화풀이를 에먼 승객한테 함. 이 씨발럼들 586 개종자 새끼들. 택시기사도 졷같음으로 따지면 한따까리 하는데, 택시기사도 접고 들어가는 게 바로 버스기사임.
마을버스 일 하는게 사실상 노예급이라. 종점가면 5분쉬고 출발한다함 ㅋㅋ
버스기사 이 개새끼들은 지들도 누군가의 아버지 이지랄하는데, 니들같은 씨발종자 아버지 둔적 없으니까 제발 죽닥쳐 이 개새끼들아.
버스기사 이 개새끼들은 화풀이를 승객한테 안하면 몸뒤틀리면서 뒤지는 병이 있나 이 씨발럼들 바라는 것만 존나 많고 화풀이 존나 하는데 진짜 줘패버리고 싶지 않은 적이 없었다. 개새끼들. 지옥에서 온 새끼들이 바로 버스기사임.
버스기사 개종자 새끼들은 하나같이 인성더럽고 추악한 씨발놈년들만 모아놨나. 신께서 죄없는 새끼 줘팰 수 있는 권한만 준다면 바로 버스기사 자식놈 새끼들 줘팰 것을 엄중하게 선서할것임.
조선놈들이 멍청한게 감성팔이하면 오구오구 그래그래 느그직업도 처우 올려줘야지 하고 선동 잘되는데 그렇게 돌아가면서 다 올리면 결말은 인플레 경제파탄밖에 없다
전문가들 욕하는 동호인 수준 잘봤구요 ㅋㅋㅋ - dc App
향후 지방과 경기 인구 줄어들 경우를 대비해서라도 지금 한번 정리해야지 교통이 나쁘면 진짜 지방인구는 급속도로 무너짐
요약점
요즘 생각보다 중년여성 운전기사분들 많아졌더라 근데 시내버스 타다보면 느끼는게 중년여성 기사분들이 더 친절한 느낌이 있긴 함 내가 볼때 여성기사분들 많이 뽑으면 좋을것 같음
손을 놓은게 아니라 안그래도 굴리면 굴릴수록 적자인데 이참에 배차 줄이자 이거아니노
ㄷ
ㄷ
ㄷ
시작부터 마버 시버 이지랄하니까 뭔소린가했네 읽다가 줄임말인거 알았네 십새끼 ㅋㅋㅋ
걍 버스요금부터 올려야함 개좆병신같으 ㅇㅇ
인천준공영제 시내버스 7년차 기사다 답변준다.
첫째로 기사수급을 해결하기 위해서 운전직자격증을 없애든지 간소화시켜야할 필요성이 있음. 둘째로 양성교육센터 확장해야함. 셋째로 마버나 시내나 요금 같게하고 동등한 지원책과 서비스 평가가 있어야 함. 넷째는 정치적 이유로 요금가지고 장난치디 말고 현실적으로 재정지원이 어려우면 현실화시켜야 함. 다섯째로 지자체보다는 국토부같은 중앙정부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통제할 필요성이 있음. 그래야 지역별로 기형적인 노선이 제거되고 특정업체 밀어주기 예방됨. 마지막으로 사모펀드가 버스회사 인수하는거 관련된 조례안이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만들어져야 함. 추가함. 각 지자체 별로 운전기사 처우개선에 신경써야 함. 여즘 처우개선비 지급하는 지자체들이 생기고 있음. 운송원가 올리는 원인 중에 인건비와 유류비 다음이 사고처리비
1. 시험은 지금도 존나쉽다. 2. 이건 인정 3. 이건불가능 지방자치단체가 돈이없어서 안될듯 4. 이건 더불가능 요금올리면 서민잡는다 하면서 난리남 5. 기형적인 노선은 민원 때문임 다들 자기집앞에 와주길 바라고 신규택지가 들어선다던지 그런이유임 6. 자기재산 자기가 처분한다는데 그걸 뭘로막아?? 7. 현대차를 봐라 곳간에 돈이 있어야 뭘하던가하지...인천시만해도 지금 년간 2000억3000억씩 버스 적자다. 월급올려달라고 하면 매년 동결주장함 ㅋㅋ
한국 대중교통 요금 너무 쌈 일본이랑 이제 달러화 소득은 차이도 없는데 일본 수준으로 올려야지 그럼 서민 죽네 뭐네 그럴텐데 그래봤자 자차 몰고다니는 유지비용보다는 훨씬 쌈 그리고 교통예산 부족한건 자차모는 놈들한테 뜯어가야함 그럼 또 자차 모는 서민 죽네 그러겠지만 어쩔수 없음 누군가는 희생해야지 - dc App
좆도아닌나라에 차가너무많긴하다 중위소득150미만가구는 차량소지수 제한해야함
어 빨갱이 새끼 하나 검거요 ㅋㅋ 지가 불편하니까 멀쩡하게 차 쓰지말고 대중교통 써야된데 ㅋㅋ 그리고 저게 나라문제냐 ㅋㅋ 사업자 조져야되 맨날 나오는 뉴스가 오너일가 횡령인데 ㅋㅋㅋ 그냥 시장경제에 맡기자 싫으면 북으로 꺼져 아니 너한텐 서쪽도 좋겠네
시장굥제에 맡기면 일단 환승제도 폐지해야지. 그거 완전 빨갱이 법임
공부를 조금이라도 한새끼들이 버스운전하고 있었다면 불합리하다는거 깨닫고 어떻게든 고치려고 하겠지 그냥 퇴근하면 뇌빼고 술 부터 처마시는 새끼들한테 뭘 바람 ㅋㅋㅌㅌㅌㅌㅌㅌㅌㅋㅋㅌㅌ
그냥 자율주행 버스 만들면 안되냐~ - dc App
그냥 지금은 딸배보다 돈 더버는 배달이 없어서 버스나 개택 할꺼면 그냥 딸배가 더 괜춘음
애초에 거지들이 돈 더내긴싫고 서비스는 무한제공해달라는데 ㅋㅋ
결국 시장경제에 맡겨야 한다는 게 맞다 요금도 그에 따라 현실화하고 사람없는 노선은 통폐합하거나 옛날처럼 세네시간에 한번만 운행하는 식으로 바꿔야지 밑도 끝도 없이 복지 공공성 이런 걸로는 유지가능하지 않아 이젠 불편함도 참으면서 살아야해
버스회사 국가에서 하나 만들고 파업하는 한녀 교사들 다 보내버리면될듯 - dc App
오세훈은 관심가지고 제대로 하는게 뭐야
개센징버러지새끼들 생산원가 운송원가 신경도 안쓰고 전철이고 버스고 전기고 가스고 수도고 그저 헐값에 내놓으라고 지랄함 전세계에 이런 버러지같은 새끼들이 없다
자가용 억제하고 대중교통을 살려야 선순환이 되는데 조선은 도로도 좁고 주차공간도 없는 주제에 왜 미국식 자가용문화를 동경하고 따라하는걸까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큰 기업이 어디냐? - dc App
할렐루야 - 아멘
응 버스몰라고 누칼협~~~??? ㅋㅋㅋㅋㅋㅋ
뭔 처우개선이여 니들 그일아니면 할수있는게있음?
마라나타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