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어중간하겠다 그냥 무지성으로 예전부터가고싶던 청옥산 자연휴양림을 가보고싶다는 생각에 무지성으로 그냥 출발해버림
청옥산자휴를 알게된 계기는 바플릭스라는 유튜버를통해알게됫는데
?si=nCdd1b9fXFO8otsg
보다시피 분위기가 긔냥 좆된다.
유럽같은분위기 물씬나서 궁금해서 무지성으로가봄.
그렇게 네비찍어보니.,
거리가 ㅈ된다 이거...
솔바리로 이렇게 멀리가는건 처음이라 불안함을안고출발! 은 무슨
긴장 다풀리고 존나게 쐇다.
늦출이라 해떨어지기전에 숙소도착한다는 일념하나에 존나게쏘고..
안동에있는 숙소까지
또 존나게쐇다.
모텔... 오랫만이다..아물론 혼자서 오랜만이다 이거야.
천상 록주족이지만 그래도 대자연앞에선 스근하게 천천히가는나.
분영 영상속은 동화속 유럽분위긴데 실제로보면 어...
심령스팟느낌난다
자연의 느낌은 사롸있는데 너무자연적이라 거의 방치수준...
자연좋아하는 캠핑러라면 무조건강추다. 오는길도 꽤 좋음ㅋㅋ
그리고 영상의 캐빈은 노후화로 더이상 안한다고한다ㅜㅜ.. 입구막혀있어서 들어가보지도 못하더라.. 저기가 찐인데..
다시 숙소로와서 뽀삐주차후 숙소앞 일식집 입갤. "스시혼"
이집 구성이 참 알차다.
초밥4피스, 돈코츠라멘, 왕새우튀김까지해서 1.6만원이다. 퀄도꽤높고 맛도있는데
이집사장님도 알고보니 라이더셨다
남자의 차 가와사키 Z1000을타고 결혼과함께 바접당하셨단다
그리고 지금현재 눈물나게 "하야부사"에 꽂혀계신다고한다. 안동에 가게되거든 한번가봐라 라이더복장으로 찾아가면 아마 반갑게맞이해주실꺼다. 이집 브금도 JPOP틀어서 개취저격이다
초밥집싸장님이 추천해주신 안동 월영교다
안동 라이더핫플레이스라던데 바이크는 1도못봤다
여기서걷는데 갑자기 경찰관이 순찰도는데 잘못한게 1도없지않아서 쫄았다....
다음날아침에
조식을 엘레강스하게조지고 바로 하회마을로갔는데
시발 여기서 폰이 뒤졌다. 개인차량은못들어가고 표끊고 버스타야되는데 폰이뒤지니 결제를몬한다. 다시 걸어서 주차장까지와서 폰충전시키고 갈까했는데 롱부츠신고 다시가려니 ㅈ같아서 퇴갤ㅋㅋㅋ 5천원아꼈고
그 오천원으로 사치좀 부려봤다
이거 조합만든새끼 누구냐?
천재다
그렇게 돌아오는길 알칠타는 글마랑 만나서 노가리까다가 츅육반 NTR당하고 울면서
무복섹스
처음혼자서 600키로이상달려본 투어라 사실 많이불안했던것이었는데
막상 가고나니 그딴거없고 록주마려운하루더라ㅋㅋ
재밋었고 다음에또 기약하며떠나볼꺼다.
이번바리의교훈은
조금이라도 어릴때 조지고 떠나라 이다
나이들면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될까? 라는 두려움이 앞서니까ㅋㅋ
게이가 더알차게 다녔던거 알고있제?
스로틀 당기니까 울어제끼는게 마치 음란그잡채
무지성개추야
아잇...고마워
ㅂㄹㅊ
스시혼...한번 가보고싶어지는거시야.
내가 보냈다!! 하회마을 안에 별거없으니 입장하지 말고 그 앞에 탈 박물관만 보고 나오묜 됨
배터리죽은게 신의한수였노ㅋㅋ
안동 시내가 하회마을인줄 알았는데 하회마을은 안동 외각에 있더라 ㄷㄷ
아.. 나의 군생활이 깃든 도시 - dc App
R차중에 CBR650이 젤이쁜거같아 내 드림바이크다
딸배는 ㅁㅈㅎ
누가 알차타고 딸배를 해 ㅂㅅ아
스포츠카타고 택시할수도 있잖아 ㅠ
할렐루야 - 아멘
과속하지마라 씹탱아
-----------------------실베절취선 딸무새들 대거 등판예정-----------------
안동바리라길래 무슨 해병대 전통인가 했는데
유서는 늘 몸에 지니고 댕기라
오토바이 타고 국도 다니면서 시끄럽게 하는 새끼들 차로 깔아버리고 싶음. 나이 쳐먹고 폭주족놀이 하는것도 아니고 주말마다 국도따라 열몇대씩 다니는 것들...
월영교네 저기 산책하러 많이 감 좋움
딸배갤은 부고소식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