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3b8c725eadc2ba37ca9d7a11fc7212d67cb64d6&no=24b0d769e1d32ca73dec81fa11d028314d3faebecfec25ed6aa779bc795bf314e8d439e19c239753f9cfd4b5623b474b9ca0a57465825adf8f5a36642381040e3479c61aef8dccd5bf84d31f7e148b5951bef13fa548ba5cb102d2c7390b0046c42d03ffa36839443df6ce515ad55938584d7c3cc6

일본 정부 대변인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관방장관은 13 정례 브리핑에서 오염수 배출 문제와 관련해중국, 한국을 포함한 외국정부, 국제사회의 이해를 얻기 위해 노력해 나아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말했다. 다른 정부 고관은 이와 관련해중국이나 한국 따위에게 듣고 싶지 않다 분개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는 일본 정부가 대외적으로 국제사회의 이해를 얻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으나 내부적으로는 한국 등을 경시(輕視)하고 있음을 다시 보여준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