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7QNjhyPGJ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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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작 <병사의 시> (Баллада осолдате)


평범한 군인의 시선으로 본 전쟁의 참상을 그린 작품


독소전쟁 당시 참담했던 상황과 소련 사람들의 삶이

너무 노골적으로 나타났다는 이유로 공산당에게 까였는데


이에 감독은 관료에게 내가 전선에서 뺑이칠때

너넨 후방에서 꿀이나 쳐빨았잖아 라고 대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