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americanbasketball/1650239
LA vs 뉴욕 3 1973 파이널 '라스트 위너' 기록 비교https://gall.dcinside.com/m/americanbasketball/1649646 LA vs 뉴욕 2 1972 파이널 '역습의 레이커스' 기록 비교 - 미국 농구 마이너 갤러리httpgall.dcinside.com1971
득점 리더 얼 먼로 (397)
리바운드 리더 웨스 언셀드 (339)
어시스트 리더 오스카 로버트슨 (124)
WS 리더 루 앨신더 (3.3)
LA 85 : 106 밀워키
LA 73 : 91 밀워키
LA 118 : 107 밀워키
LA 94 : 117 밀워키
LA 98 : 116 밀워키
밀워키가 있는데 LA와 컨파라니 좀 의아하지? 70년도부터 80년도까진 밀워키가 서부 컨퍼런스였다고 함
https://www.statmuse.com/nba/ask/1971-wilt-chamberlain-conference-finals-stats
1971 Wilt Chamberlain Conference Finals Stats | StatMuseWilt Chamberlain averaged 22.0 points, 18.8 rebounds and 2.0 assists in 5 games in the 1971 Western Conference Finals.www.statmuse.com윌트 채임벌린
컨파 평균 22득점 18.8리바 2어시
시즌 평균 20.7득점 18.2리바(리바운드 왕) 4.3어시
한가지 확실하게 해둬야 할게 이때 채임벌린에겐 제리 웨스트도 엘진 베일러도 없는 상태라
팀이 4-1로 털린다 한들 별 뾰족한 수가 없었다. 다쳐서 막 부진하고 이랬던게 아니라 아예 없었음
이가 없음 잇몸이라고 게일 굿리치에게 나름 기대를 걸어봤으나 얘는 또 얘대로 정신 없는 상태라(제리 웨스트가 없으니 굿리치는 리딩도 봐야했다. 평균 기록이 18.8득점 4.2리바 7.8어시. 그리고 맞상대가 오스카 로버트슨.) 의지할래야 할수가 없는 상황...
거기다 상대선수 였던 루 앨신더는 채임벌린 보다 10살이나 어리고(이때 채임벌린 34살, 루 엘신더 24살) 쌩쌩한 센터였으며
훗날의 눈부신 커리어와 누적의 토대를 다지던 차세대 주역이었으니...
1,2차전 내리 지고 3차전엔 24득점 24리바운드를 기록, 당시 신인이었던 짐 맥밀란이 분전해줘서 10점차로 이겼는데
이후 바로 거의 10점차로 내리 2연패를 당하며 gg쳤다...
근데 웃긴것은 당시 MVP였던 루 앨신더가 어린 나이에 워낙 대단했기에 윌트가 패배했음에도
오히려 졌지만 잘싸웠다며 칭찬을 들었다고 함... 팬들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여론이 정말 그랬다고...
하긴 뭐 윌트옹이 하던 가락이 있는데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당하진 않았겠지
(여담으로 여전히 유명한 저 2째짤... 보기엔 뭐 아주 압도를 하는것 같아 보이지만 저 활약의 임팩트가 강했던거 외엔 딱히 뭐가 없었다 하더라고...)
https://www.basketball-reference.com/players/h/hairsha01.html
Happy Hairston Stats, Height, Weight, Position, Draft Status and more | Basketball-Reference.comCheckout the latest stats of Happy Hairston. Get info about his position, age, height, weight, draft status, shoots, school and more on Basketball-Reference.comwww.basketball-reference.com해피 헤어스톤
채임벌린과 함께 팀 내 리바운드를 책임졌던 선수로 우승시즌인 1972년엔 윌트처럼 한경기 20개도 잡아냈던 선수.
그나마 얘가 18.6득점 9.2리바 3.6어시로 같이 좀 뻐겨주니까 늘그막에 버텼던걸지도...
이후 바로 제리 웨스트가 부상에서 돌아온 다음 시즌에 앞서 얘기했듯 플레이오프에서 다시 만나 복수했다
그리고 내친김에 파이널까지 올라가 닉스에게도 복수 성공
뉴욕얘기가 나왔으니 생각난건데 당시 뉴욕 닉스에서 뛰고있던 필 잭슨과 마찬가지로 이때
팻 라일리 또한 레이커스 선수로 뛰고 있었음(이때 시즌 평균 기록은 6.7득점 1.9리바 1.1어시, 플옵 평균 기록이 12.8득점 2.6리바 2.6어시... 오...)
훗날 각각 80년대와 90년대를 호령했던 명장들이 아주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고 있었네...
https://www.statmuse.com/nba/ask/oscar-robertson-1971-west-conference-finals-stats
Oscar Robertson 1971 West Conference Finals Stats | StatMuseOscar Robertson averaged 15.2 points, 8.8 assists and 4.4 rebounds in 5 games in the 1971 Western Conference Finals.www.statmuse.com오스카 로버트슨 1971 컨파
컨파 평균 15.2득점 4.4리바 8.8어시
시즌 평균 19.4득점 5.7리바 8.2어시
시즌 트리플 더블의 사나이... 찾아보니까 이분 1960-61 루키 시즌 레이커스와의 데뷔전부터 21득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하셨더라...
필라델피아 워리어스(이땐 또 워리어스였나봄)를 상대론 44득점 15리바 11어시 ㄷㄷㄷ
그리고 첫 시즌 평균을 30.5득점 10.1리바 9.7어시로 장식... 이후 2년차에 기어코 30.8득점 12.5리바운드 11.4어시스트로 시즌 트더를 성공한것
9시즌씩 올-NBA 퍼스트 팀에들고 한 시즌 899개의 어시, 900개이상의 리바운드를 잡는등 진짜 생각할수록 미친 인간이었네
데뷔하고나서 5시즌동안의 평균 기록이 30.3득점 10.4리바운드 10.6어시스트... 5~60년대 거의 빌 러셀과 윌트 채임벌린등의 괴물들(빌 러셀 5회 수상, 윌트 체임벌린 3회 수상, 초대 수상자 밥 페팃 2회 수상, 웨스 언셀드, 윌리스 리드, 밥 쿠지 1회씩 수상)이 독식하던 MVP를 따내는 쾌거를 이룬 분(보다시피 가드는 밥 쿠지와 오스카 로버트슨뿐... 제리 웨스튼 그 괴물같은 기록에도 왜 못 탄걸까)
하지만 이러한 화려한 이력과는 별개로 당시 오스카 로버트슨이 소속된 신시내티 로열스(현 새크라멘토 킹스)는 플레이오프에선 영 맥을 못추었는데
65년부터 67년까지 1라따리를 하고 68년부터 70년도까진 아예 플레이오프를 가지 못했을 정도...
심지어 셀틱스 레전드인 특급가드 출신 밥 쿠지가 감독에 부임했음에도 전혀 사정은 나아지지 못했음
오스카 로버트슨의 말로는 이후 밀워키로 트레이드 된게 밥 쿠지가 지가 싼 똥 치울줄은 모르고 자기 잘나가는걸 질투해서라고 하는데
당시 세간에서 이 둘간의 분쟁이 상당히 화제였긴 했나봄. 타팀 선수들에게도 관련 이야기를 캐묻는 기자들이 많았다는걸 보면...
다만 뭐 어찌되었든간에 이 불화가 역으로 정말 잘 된것이 이 때 밀워키 벅스는 루 앨신더 덕분에 단숨에 강호가 된 신생팀이었고
오스카 로버트슨까지 합류하자 대권을 진지하게 노려볼만한 컨텐더로 단숨에 올라서게 된것
함께 66승 16패란 성적을 만들어냈는데 이때 20연승까지 해냈댄다...
컨파에서의 평균 기록은 상대선수였던 게일 굿리치(18.8득점 4.2리바 7.8어시)에 비해 다소 심심하긴 한데
1,2차전 난사끼가 다분했던 게일과는 달리 트더옹은 대신 매경기 야투율이 안정적이었음
자유투로 좀 까먹은걸 보면 간만에 컨파무대라 좀 지쳐있던건가? 아님 게일 굿리치 같은 작고 재빠른 타입이 은근 천적이었던건가...
희한하게 컨파에선 이래놓고
전성기의 얼 먼로를 상대해야했던 파이널 평균 기록은 23.5득점 5리바 9.5어시...
(야투 52.3% 마지막 4차전은 11/15 73.3% 자유투 81.3%) 그냥 단순한 컨디션 난조였을지도 모르겠네
참고로 대개의 NBA 레전드들은 이때 오스카 로버트슨의 파이널 활약보다
법정에서 선수들의 권리를 위해 힘쓴걸(지네들 돈 더 벌게 해줬으니) 더 위대한 업적으로 평가한다 함...
지금이야 자유계약(FA)이라는게 너무도 당연한거지만... 그때 이런 인식을 심어주고 또 널리 알린것은 대단한거지...
선수협회장으로서 정말 이보다 더 위대한 업적이 있을까 싶다
여하튼 이렇게 오스카 로버트슨은 염원하던 우승을 해내고 몇년 더 뛰다가 께끗하게 은퇴
그가 떠나자 더 이상 팀에 미련이 없어진 루 앨신더 또한 밀워키를 벗어나 꿈에 그리던 대도시로 터전을 옮기게 되었다
그리고 은퇴를 하고도 세월이 한참 더 흘러 그의 파트너였던 루 앨신더는 다른 사람도 아닌 매직 존슨 대신 그를 역대 최고의 포인트가드로 뽑았다고 하네
https://www.statmuse.com/nba/ask/1971-bob-dandridge-conference-finals-stats
1971 Bob Dandridge Conference Finals Stats | StatMuseBob Dandridge averaged 17.8 points, 9.8 rebounds and 3.8 assists in 5 games in the 1971 Western Conference Finals.www.statmuse.com밥 댄드리지
컨파 평균 17.8득점 9.8리바 3.8어시
시즌 평균 18.4득점 8리바 3.5어시
루 앨신더랑 입단 동기였던 선수. 1,2차전 야투율 빵꾸(1차전 4/16 25%, 2차전 7/21 33.3%)난것만 빼면 사이 좋게 잘 활약했네
파이널엔 평균 20.3득점(야투율 52.2%) 9.8리바 3.3어시로 더 잘 했음 (3차전 29득점 10리바가 특히 눈에 띈다.)
정규 시즌 839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18.5득점(통산 15,530득점)을 기록했고 플레이오프 98경기에서 경기당 20득점을 기록했으며
4차례 NBA 올스타에 선정되었던 이 선수는 1970년대 NBA 최고의 포워드 중 한 명
이라고 하는데 찾아보면 희한하게 뭐 특별한 에피소드나 뭐 그런게 정말 얼마 없다... 그냥 정보가 그닥 없달까...
3인자의 설움이라고 해야할지... 생각해보면 nba 역사에 길이 남는 트리오를 논할때 (시카고 불스 시절의) 데니스 로드맨만큼 개성이 강하거나 제임스 워디만큼 파이널mvp를 탈 정도로 잘하지 않으면 사람들에게서 잊혀지는것 같음
그 제임스 워디도 그렇게 잘했는데 사람들은 종종 쇼타임 레이커스를 매직 존슨과 카림 압둘자바 콤비로 기억하는걸 보면...
생긴게 약간 난민스러운게 시애틀 시절 듀란트 생각나네...
아무튼 이후 이때 레이커스를 밟고 파이널에서 만난 그 워싱턴으로 이적해 또 한번의 우승을 달성해내는데
여기서도 웨스 언셀드와 엘빈 헤이즈에 이은 3인자... 근데 또 한 경기 34점을 박는등 활약은 괜찮았음...
현재 기자들 사이에서도 언급이 얼마 없는걸 보면 조 존슨, 크리스 미들턴 같은 고대의 듣보타입이라고 봐야하나...
뭐 그래도 우승복은 있었네 사람이... 이후 두 소속팀에서 두번의 우승을 경험한 이 선수는 은퇴하기 3년전부터 몸에 문제가 생겼는지 점차 경기수가 확 줄다가(못해도 70경기를 뛰고 평균 20득점 7리바는 찍었던 선순데 79-80시즌부터 갑자기 45경기로 줄어들고 평득도 3점깎인 17.4점으로... 이후 계속 시즌 단위로 게임수와 득점이 반씩 줄어듦) 친정팀인 밀워키로 돌아와 13년간의 다사다난한 커리어를 마쳤다고 한다
https://www.statmuse.com/nba/ask?q=kareem+abdul-jabbar+1971+west+conference+finals+stats
Kareem Abdul-jabbar 1971 West Conference Finals Stats | StatMuseKareem Abdul-Jabbar averaged 25.0 points, 17.2 rebounds and 4.2 assists in 5 games in the 1971 Western Conference Finals.www.statmuse.com루 앨신더
컨파 평균 25득점 17.2리바 4.2어시
시즌 평균 31.7득점(득점왕) 16리바 3.3어시
이미 신인 시즌에 한경기 51득점(평균 득점은 28.8... 것도 리그 2위)을 하고 평균 14.5개의 리바운드(리그 3위)를 잡아내며 슈퍼루키로 명성을 떨쳤던 루 앨신더는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플레이오프 시리즈에서 46득점 2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윌트 채임벌린에 이어 40득점과 25리바운드를 유이하게 기록한 괴물이었음
그가 입단하자 27승 55패였던 팀 성적은 56승 26패를 기록, 서부 상위팀으로 우뚝섰으며
70-71시즌엔 오스카 로버트슨을 영입해 66승을 찍어내며 팀을 한층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린 상태였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루 앨신더는 소포모어 징크스가 뭐냐는 듯 평균 31.7득점으로 득점왕에 올랐으며 불과 2년차에 시즌MVP를 받는등(여담이지만 윌트 체임벌린은 신인상과 동시에 mvp를 수상함. 여기에 득점왕과 리바운드왕까지...) 남들은 평생에 걸쳐서 이룰법한 업적들을 벌써 2년차에 다 해냄...
비록 제리 웨스트가 없는 상태였다곤 하나 시리즈 내내
수비
공격
양면에서 윌트 채임벌린을 압도했고 4차전 117-94, 그리고 마지막 5차전엔 116-98... 거의 20점차에 가까운 점수차를 내며 완승을 거두었다...
개인기록을 좀 비교해보면 평균 리바운드는 18.8로 윌트 채임벌린이 그 해 리바운드왕 답게 루(17.2)보다 약간 앞섰고
평균 득점과 어시스튼 25, 4.2로 득점왕 답게 루가 더 앞선다(윌트는 평균 22득점 2어시)
야투율은 비등비등한 편, 하지만 당연히 자유투는 루 앨신더가 63.6%로 윌트보다 20.7%나 더 높은 수치를 기록...
(진짜 못던지긴 했구나... 2/10... 즉 20%를 여기서도 기록...)
물론 윌트 채임벌린이 이 당시에 은퇴를 몇년밖에 앞두지 않은 노장이란걸 좀 감안해야겠지만
그래도 용케 2년차에 윌트 채임벌린을 개인 기록, 팀 성적, 맞대결에서 다 제끼고 대단 했네...
여담으로 루 앨신더의 루키 시즌에 앞서 몇번 맞붙어본 윌트 채임벌린은 한 인터뷰에서
"내가 누군가를 막는데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걸 처음 깨달았다"
라고 얘기한 바 있음...
얼마나 속이 터지면 막 손을 파닥파닥 ㅋㅋㅋ 움짤 만들면서 진짜 겁나 웃었네 ㅋㅋㅋ
보는 사람도 저게 어떻게 다 들어가나 벙찌는데 저걸 실제로 막아야 하는 사람은 오죽 어이가 털렸을까...
이후 올라간 파이널에선 더 대단한 활약(평균 27득점 18.5리바 2.8어시)을 펼치며 우승을 차지햇다.
참고로 야투율은 60.5%! (상대팀 최고의 야투율은 프레드 카터의 42.3%)
당시 불렛츠 소속이었던 얼 먼로는 평득 16.3점에 37.1%, 카림의 맞상대였던 웨스 언셀드는 평균 15득점에 39.7%... 센터였음에도!(거기다 자유투도 55.6%로 안습... 시즌 자유투율은 그나마 좀 낫더만 어쨌든 윌트 체임벌린보단 조금 더 잘 넣었던 수준... 여담으로 웨스 언셀드도 체임벌런치럼 신인왕과 mvp를 공동 수상한적이 있다.)
이쪽도 진짜 오질라게 털렸나보네... 대신 평균 19리바와 5.8어시를 보태며 팀내 리바운드 어시스트 리더로 조분조분 활약하긴 했음...
(독불장군이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진짜 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는 인간이었나)
다만 웨스 언셀드는 이후 득점왕을 차지했는데도 신인상을 못받은 기묘한 이력의 파워포워드 엘빈 헤이스(라고 해야하냐 헤이즈라고 해야하냐 아무튼 오른쪽 인물)를 만나 78년도에 마빈 웹스터, DJ 데니스 존슨, 프레드 브라운의 시애틀 슈퍼소닉스를 꺾으며 기어코 파이널mvp를 챙겨간다.
이때 밀워키한테 너무 거하게 깨져서 그렇지 이쪽도 시즌mvp에 파이널mvp에 신인상, 퍼스트팀, 리바운드 왕까지 윌리스 리드처럼 할건 다 해본 선수
하여튼 이 시기... 밀워키가 우승할때만 해도 루 엘신더에게 무참히 발린 웨스 언셀드는 밀워키 벅스가 빌 러셀의 보스턴 셀틱스에 이어 새로운 왕조를 세우겠구나란 생각까지 들었다는데
아쉽게도 이후 번번히 밀워키는 우승의 문턱에서 종이 한장 차이로 계속 깨짐. 루 개인으로선 벅스 시절에 MVP를 세개씩이나 챙겼으니 딱히 아쉬운 장사는 아니었겠지만 요때 우승 좀 해서 파엠 몇개만 더 챙겼다면 좋았을텐데...
이후 71-72시즌이 열리기 직전 오프시즌에 그는 중대발표를 하게 되는데 앞으로 자신의 무슬림 이름인
카림 압둘 자바(Kareem Abdul-Jabbar)로 불리길 원한다 밝혔다고...
그렇게 그는 우리에게 익숙한 그 이름으로
센터 GOAT의 길을 걷게 된 것이다...
밥 댄드리지 하이라이트
오스카 로버트슨 하이라이트
카림 압둘 자바 하이라이트
카림 압둘 자바 밀워키 시절 하이라이트
오스카 로버트슨 vs 제리 웨스트
카림 압둘 자바 vs 윌트 체임벌린
카림 압둘 자바 vs 윌리스 리드
밀워키의 첫 우승
1971 밀워키 벅스 vs 워싱턴 불렛츠 파이널 4쿼터 모음집
1971 파이널 하이라이트 모음집
https://m.dcinside.com/board/americanbasketball/1628829
GOAT vs 바클리 92-93 파이널 평균 기록 비교m.dcinside.comhttps://m.dcinside.com/board/americanbasketball/1629912
하킴 vs 유잉,제독,오닐 93-95 '4대센터 대전' 기록 비교m.dcinside.comhttps://gall.dcinside.com/m/americanbasketball/1632404
샤킬 오닐 vs 레지 밀러 99-2000 파이널 평균 기록 비교gall.dcinside.comhttps://gall.dcinside.com/m/americanbasketball/1635470
노비츠키 vs 듀란트 10-11 컨파 '180클럽 대전' 기록 비교사람들이 2010-11 시즌을 이야기할때 주로 노순신의 그 역사적인 정의구현 파이널은 한경기 한경기씩을 곱씹으며 추억하던데그 전에 컨파에서 보여준 희대의 퍼포먼스는 화려한 무공에도 생각보다 많이들 얘기하질 않는것 같아gall.dcinside.comhttps://gall.dcinside.com/m/americanbasketball/1649621
LA vs 뉴욕 1 1970 파이널 '고대 괴수 대전' 기록 비교전시리즈에 다뤘던 경기들은 내가 어느 정도 알고있거나 직접 본 경기도 꽤 됬는데이번건 워낙 옛날 경기들이니 완전히 제로부터 시작해야해서 자료 찾는데 애를 많이 먹었다... 쓰다보니 또 길어져서 4부작으로 나누게 되었음gall.dcinside.comhttps://gall.dcinside.com/m/americanbasketball/1649646
LA vs 뉴욕 2 1972 파이널 '역습의 레이커스' 기록 비교https://gall.dcinside.com/m/americanbasketball/1649621 LA vs 뉴욕 1 1970 파이널 '고대 괴수 대전' 기록 비교 - 미국 농구 마이너 갤러리gall.dcinside.comhttps://gall.dcinside.com/m/americanbasketball/1650239
LA vs 뉴욕 3 1973 파이널 '라스트 위너' 기록 비교https://gall.dcinside.com/m/americanbasketball/1649646 LA vs 뉴욕 2 1972 파이널 '역습의 레이커스' 기록 비교 - 미국 농구 마이너 갤러리httpgall.dcinside.com
GOAT vs 바클리 92-93 파이널 평균 기록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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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킴
vs 유잉,제독,오닐 93-95 '4대센터 대전' 기록 비교
https://m.dcinside.com/board/americanbasketball/1629912
샤킬
오닐 vs 레지 밀러 99-2000 파이널 평균 기록 비교
https://gall.dcinside.com/m/americanbasketball/1632404
LA vs 뉴욕 1 1970 파이널 '고대 괴수 대전' 기록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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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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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s 뉴욕 3 1973 파이널 '라스트 위너' 기록 비교
https://gall.dcinside.com/m/americanbasketball/1650239
이거 굳이 댓글로 링크 안달아도 시리즈기능 쓰면 되긴 함요. 글마다 새로 달아야되서 불편하지만
ㅇㅋ 다음번에 글케 하겠음 - dc App
와 50년 전에 요즘 같은 골 밑 싸움을 했네... 체임벌린 엘신더 클라스 지린다 ㄷㄷㄷ
저땐 더 빡셌지 밥 페팃 금방 은퇴했어도 윌트 체임벌린, 빌 러셀 시대 끝물에 윌리스 리드, 카림 압둘 자바, 웨스 언셀드... 여기에 카림 천적인 빌 월튼까지... 파포까지 얘기하면 전쟁터임 그냥 ㅋㅋㅋㅋ - dc App
저땐 센터가 메인 득점인게 당연했던 시대임. 공격자 3초룰 생기고 나서 볼륨 자체는 포워드들이 슬슬 많이 나오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득점이 어려울땐 센터가 풀어야 한다는게 있었으니까.
개재밌다
70년대가 자꾸 과소평가받아서 그렇지 파다보면 재밌는 야사가 참 많더라ㅋㅋㅋㅋ 농구력도 대단해 - dc App
과소평가라기 보단 남아있는 자료가 적으니까 팔 수가 없는거지. 90년대 본격적으로 스포츠스타들이 늘어난것도 가정에 컬러 TV가 보급되면서 그런거임
개인적으로 갈통이가 카림 압둘 자바의 임팩트에 전혀 미치지 못한다고 본다. 누적이야 그렇다 치고.
솔직히 나도 넘었다고 보기 좀 애매하다 생각하는데 그냥 분위기가 희한하게 넘어간 느낌.. 득점누적 넘으면서 그냥 얼렁뚱땅 그렇게 되어버린거 같음 - dc App
압둘자바추 윌스찌 박살내ㄴ 움짤 대박
압둘-자바 스카이훅 개사기기술 - dc App
윌스찌 진짜 몸뚱이 하나는 말이안되네 ㅋㅋㅋㅋ
틀딱갤좀 그만 올려라 알바새끼야
윌스찌도 자기 관리 안하기로 유명했는데 그런 거 치고는 롱런함
몸뚱이가 사기니까.
예수천국 불신지옥 - 아멘
루 엘신더 = 압둘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