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팬트하우스 작가 신작 SBS 드라마 7인의 탈출 정보



- 관련게시물 : 오늘자 7인의 탈출 jpg.


1eb0d134f1e13daa6bbcc28a4481766ea7a158ff7851714b8c16b882df68a4d1d600a5a461a3dd7d1cbdcde090c42974e5e95e

1eb0d134f1e13daa6bbcc28a4481766ea7a158ff7851714b8316bb82df68a4d1af342d588703b80568cec1eb23ef993c522584

1eb0d134f1e13daa6bbcc28a4481766ea7a158ff7851714a8b17bf82df68a4d1f46f3de8d88615f7a7c9dc9a60cdcd8d2cea

ps. 자기 친딸 학대



7인의 탈출 황정음, 친딸 목졸랐다... "돈 못받게 할것"에 눈돌아


7ceb8972bd8560f43ceb86e2429f2e2d97a68c0f5d7e64be45fd8d5f

7ceb8972bd8560f43ce782e2479f2e2d1b30936655e0198c1df26985

7ceb8972bd8560f738ed82e5449f2e2d2ad26bda3e433e21736ebc0c

정라엘은 이미 친모 황정음의 의도를 알고 있었다.

16일 SBS ‘7인의 탈출’에선 칠성(이덕화 분)에게 모든 진실을 밝히려 하는 다미(정라엘 분)와 그의 목을 조르는 라희(황정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미가 빗속에서 칠성을 기다리다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난영(서영희 분)은 다미를 이용한 라희에 “당신 사업자금 때문에 우리 다미 데려갔어요? 우리 다미, 잃어버린 게 아니라 버린 거였어요? 그러지 않고서 다미한테 이렇게 무관심할 수 있어요?”라고 퍼부었다.

그러나 라희는 “멀쩡히 살아 있잖아요. 그럼 된 거 아니에요? 다미 18살이에요. 그깟 비 좀 맞았다고 지금 이 난리 치는 거예요?”라고 가볍게 일축했다.

이어 칠성이 대화를 몰래 엿듣고 있음을 알고는 “돈이 필요한 건 내가 아니라 다미였어요. 나더러 당신들이 진 빚을 대신 갚아 달라고 하는데 설마 모르지 않았겠죠? 다미가 빗속에서 버틴 이유, 당신들 빚 5억을 갚기 위해서였어. 다미가 잘못되면 그건 무능한 당신들 때문이라고”라며 거짓을 늘어놨다.

한술 더 떠 “당신들이 다미 유괴한 거지? 천벌 받을 인간들”이라며 보란 듯이 호통도 쳤다.

7ceb8972bd8560f43be987e0459f2e2d8ae16c55b6372cf5081e3b34

7ceb8972bd8560f43be883ed459f2e2d2970dd7f0fe19fcf0abae84d

7ceb8972bd8560f438ef86e4409f2e2d6f6a2e583ced5918bd01e12e

7ceb8972bd8560f438ee80e6429f2e2d084607d1c078f663ae4b163a

라희의 의도대로 난영 부부를 오해한 칠성은 다미에게 빚을 갚아줄 테니 그들과 인연을 끊으라고 명령했다.

이에 다미가 “가난했지만 한 번도 부족하다고 느낀 적 없이 살았어요. 어떤 부모도 그만큼은 못해요. 저 때문에 가난해진 거예요. 제 수술비 대다가 그렇게 빚진 거고”라고 해명했음에도 칠성은 핏줄이 아닌 이에게 돈을 내어줄 수 없다며 고집을 부렸다.

7ceb8972bd8560f53fe787e2459f2e2dd793120fe4856660400d45

7ceb8972bd8560f53cef83e44f9f2e2d85a230fcd4a35c5d1c334325

한편 퇴원한 다미는 미술실에서 아이를 낳았다는 누명을 쓰고 곤욕을 치른 바. 그 시각 실제로 아이를 낳은 모네(이유비 분)는 라희와 20억 계약을 체결했다.

분노한 다미는 모네가 자신을 이용했음을 알고 당장 진실을 밝히라고 종용했으나 모네는 “너 내 친구잖아. 내가 불쌍하지 않아? 몸조리 못해서 몸까지 다 망가지고 그 어려운 오디션 겨우 합격했는데 여기서 다 접으란 얘기야?”라고 애원했다. 이에 다미는 “그럼 나는? 너 때문에 내 인생 망쳐도 상관없다는 거야?”라고 일축했다.

이어 진실을 밝히고자 산부인과 검사에 응했으나 이번엔 주란(신은경 분)에 의해 결과가 조작됐다. 당황한 다미가 억울함을 표했음에도 칠성은 그에게 물을 끼얹으며 분노했다.

이 같은 상황에 라희도 분노했다. 라희는 “이미 진실 따위는 상관없어. 세상이 믿고 있는 게 진실이야”라고 소리치며 다미의 뺨을 때렸다.

이에 “나 왜 버렸어요? 내가 얼마나 울면서 기다렸는데. 여기 오는 게 아니었어요. 할아버지한테 다 말하겠어요. 할아버지 재산 엄마한테 한 푼도 안 가게 만들 거예요”라고 말하는 다미와 그런 다미의 목을 조르는 라희의 모습이 극 말미를 수놓으며 파란을 예고했다.



7인의 탈출 존나 맵네...



꼭 봐라..


엉?,

7ab8c325e4c23deb3cef84e64688756a415de0e9483f4a607550b711dea1c1ff9435d1c6644b9bf9c6ca93524d0273428521

- dc official App


ㅂㅎ 7인의 탈출 존나 극혐


무단친입, 초상권 침해, 왕따, 임신, 루머, 진단결과 조작, 뒷거래 등등 온갖 범죄는 다 모아놓음. 불쾌하기 짝이 없고 이게 진짜 맞는건가 근데 현실로 따지면 진짜 저럴거 같아서 싫고 주인공 말고는 아무한테도 정감이 안 간다 주인공은 그래도 행복했는데 주위 사람들 때문에 불행 MAX 찍는 중이고 담임, 반 동급생들, 할아버지, 할아버지 애인, 친엄마, 모네 진짜 하나같이 욕 나오게 만들어서 팬트하우스 그거는 좋았는데 그거로 인기 타서 자극적인 소재는 다 끌어모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