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무관의 제왕, 판지오, 호손 등 여러 쟁쟁한 드라이버들과 경쟁하며 비록 챔피언십 우승은 없었지만 신사다운 행동으로 많은 이들의 존경을 산 스털링 모스(1929 - 2020)
서킷 위의 신사, 부드러운 운전 스타일로 빠른 속도를 내고 32세에 데뷔해 (동갑인 세나는 8년 전 데뷔해 3챔을 딴 상태였다) 슈마허에게 담궈지고도 포기하지 않고 마침내 96년 월드 챔피언에 등극하고 최초의 부자 챔피언 타이틀을 갖게 된 데이먼 힐 (1960 -)
서킷 위의 새 악동, 팀메이트에게 유독 거칠었고 시트에서 쫓겨나고도 기사회생한 악바리 갑 에스테반 오콘 (1996 -)의 생일이다.
그랑프리
17년 전:
은퇴를 발표하고 단 2포인트 차이로 붙은 슈마허와 그를 떼어내려는 알론소의 배틀
은 스파 프랑코샹의 라소스와 버스스탑 시케인 공사로 인해 취소
2006 벨기에 그랑프리의 개최 예정일
6년 전, 레이스 #970:
베텔보다 조금 더 나은 스타트를 한 막스와 그를 막기 위해 막스 쪽으로 가는 베텔
그런데 거기는 사실 더 좋은 스타트를 한 키미가 있었고
대형사고, 아이스맨과 몽골의 리타이어, 베텔의 라디에이터 손상과 개판인 첫 랩 스타트
하지만 진짜 피해자는 따로 있었는데
8그리드에서 출발해 선두권까지 노리던 알론소, 그러나 키미에게 박힌 막스에게 딱지치기 당하고 얼마 못 가 리타이어를 하고 만다
어떻게 주행을 해 봤지만 차량의 손상은 너무 심각했고
결국 베텔은 허무하게 리타이어를 하고 만다.
현실 부정
그냥 적당한 출발을 했을 뿐인데 어쩌다 선두에 서게 된 해병님
레이스 재개, 그리고 뜬금없이 메르 탄 보타스를 추월하는 팔머
자기 미래 커리어를 요약해서 보여주는 크비얏
마싸와 오콘을 밀어내가며 공격적인 레이싱을 하는 케이막
이제 지 일 아니라고 팝콘 준비하는 몽골
재미 없었는지 런친 에릭슨
'POWERED BY RENAULT'
어부지리로 챔피언십을 큰 차이로 리드하게 된 해밀턴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2017 싱가포르 그랑프리
오늘, 레이스 #1094:
충격의 레드불 전원 Q2 탈락, 그리고 사인츠의 2연폴. 이번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2023 싱가포르 그랑프리의 개최일이다.
사인지 개간지네 - dc App
싱가포르만 가면 페라리가 간지나게 나오더라
잘보고감
예수천국 불신지옥 - 아멘
그리고 내가 결혼한날 시발
행복하시죠?
세상에서 젤 재미없는 스포츠 f1레이스. 어차피 코스별로 최단 루트 정해져 있어서 먼저 가는 놈이 실수 안하는 이상 못 따라잡음. 저렇게 사고나야 이변이 생기는거지 개 븅신 스포츠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