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한동훈 "살인예고는 허세, 대가는 감옥…미성년자도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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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예고글 쓴놈 조지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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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신림역 살인예고 작성자에 4300만원 손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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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신림역 2번 출구 살인예고' 게시자를 상대로 4300만원대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19일 법무부에 따르면 신림역 살인예고 게시로 인해 112 신고부터 검거에 이르기까지 경찰청 사이버수사팀 및 경찰청 기동대 등 총 703명의 경찰력이 투입됐다.

법무부는 경찰관 수당 및 동원 차량 유류비 등 혈세가 낭비됐다고 지적하며 4370만1434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신림역 살인예고 글 작성자는 지난 7월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신림역 2번 출구 앞에 칼을 들고 서 있다. 이제부터 사람 죽인다"는 글을 게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법무부는 지난달 24일 살인 예고 글이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고 막대한 공권력을 소모한다며 민사상 손해배상책임을 묻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앞으로도 살인예고 글 게시자에 대해 형사책임뿐 아니라 민사책임까지 철저하게 물어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시간 칼부림 예고로 제일 좆된 새끼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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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법무부에서 칼부림 예고 글 작성자한테

첫 손배를 제기했다는 보도자료가 나옴

손배액은 무려 4,370만 원 ㄷㄷ (단 1명한테 걸린 금액임)

그렇다면 앞으로도 수천만 원 단위의 손배소가 제기될 텐데…

과연 예고 글 작성자들은 어떤 애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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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

무려 40%가 잼민이였고

법무부장관피셜

“미성년자라도 봐주지 않고 부모에게 손배 제기할 것”



인생 하드모드 열린 거 축하한다 잼민이들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