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석구를 만드는 방법은 유튜브에도 많이 올라와 있음.
내가 알려주는 방법은 이것 저것 다 해보고 나에게 맞는 방법임.
즉, 이게 젤 좋은 방법은 아니고 그냥 나에게 맞는 방법이라는거임.
구글에 shepherd's sling 이라고 검색하면 다양한 모양의 투석구를 팔고 있음.
크게 세가지 모양으로 구분할수 있을거임.
1. 주머니 혹은 바구니 모양.
이런 모양임. 모양도 이쁘고, 딱 보기에도 투석구를 돌릴 때도 투척물이 안정적으로 안에 담겨 있을것 같이 생김.
하지만 실제로 써보면 매우 별루인 디자인임. 투척물이 쉽게 빠져나가지 않지만, 또한 원할때 빠져나가지도 않거든.
써보면 오른손잡이 기준으로 좌탄이 랜덤하게 나가게 됨. 투척물이 빠져 나가지 못해서 그런거임. 매우 비추하는 형태임.
2. 판형태의 투석구.
아래는 파라코드로 투석구를 만드는 사람들이 흔히 맨처음 만들게 되는 형태일거야.
이 형태의 투석구는 투척물은 쉽게 빠져나감. 하지만 문제가 너무 불안정한 상태로 장전이 되게 됨.
이 역시 성능이 매우 별루임.
3. 두줄 형태의 투석구. 추천하는 형태임.
이런것. 단 중간의 줄은 매듭을 만들다가 생긴거니 필요 없음. 단 두줄만이 필요해. 간단히 생겼지?
추가로 많은 디자인이 있지.
이런것이 내가 가장 추천하는 형태야. 줄이 두개라 투척물이 안정적으로 걸려 있을 수 있고,
또한 발사도 쉽게 됨.
단, 위 사진의 두줄 디자인들은 단점이 존재함. 파우치 부분이 쉽게 닳아 버릴수 있거든.
그것을 보강한 디자인이 가죽을 이용한거야.
보면 파우치부분을 가죽으로 보강했어. 가죽이 마찰로 인한 손상에 가장 적절히 강하더라고. 인조가죽말고 진짜 가죽. 특히 소가죽.
하지만, 전체를 가죽으로 만드는 것은 별루임. 가죽은 생각보다 좀 늘어나는 재질이라, 투척시 힘의 전달이 좀 별루임.
슬링이 되는 재료중 가장 중요한 것중의 하나가 탄성이 없어야 댐. 탄성이 있으면 던지는 순간 늘어나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컨트롤도
힘들게 되고, 투척에너지가 투석구가 늘어나는데 쓰이게 되거든.
내가 쓰는 투석구는 아래 사진이야.
파우치 부분은 전투화가죽중 두껍고 잘 늘어나지 않는 부분으로 만들었어. 첫번째 사진에서 보이는 모양으로 자른다음 사진엔 구멍이 없는데 묶는 가죽부분에 구멍을 뚫어서 폴리에스터 재질의 끈으로 묶은거임.
가운데 줄 두개를 만들었는데 그것은 파우치가 꼬이지 않게 만드는 것일뿐, 거기에 투척물을 거는 것은 아니야.
파라코드의 경우 보통 약간 늘어나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난 폴리에스터만으로 되어있는 거의 늘어나지 않는 재질의 끈을 구해서 만들었어. 파우치를 탄성이 조금 있음에도 가죽으로 만든 이유는 심미적인 이유랑 가공하기 쉽다는 점, 그리고 적당한 두께의 가죽이면 거의 늘어나지 않고, 장전하기 편하다는 점 때문임.
투석구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쉽게 만들어서 쓰는게 좋은거 같아. 물론 나도
이런건 좀 탐이 많이 나긴 함. ㅎㅎ 근데 아마 있어도 안 쓸거 같아서. 아깝...
이건 투석구의 손으로 잡는 매듭부분임. 보면 가죽끈으로 보강한걸 알 수 있음. 저 부분은 마찰이 많이 되어서 유난히 잘 끊어지는 부분이라
마찰에 강한 가죽끈으로 보강해준거임. 보강 안하면 금방 끊어질 수 있음.
파라코드는 생각보다 탄성이 있어서 직접 만져보고 선택해야 댐.
가죽 매듭 부분 위 끈이 풀어져서 있는 것이 보일 건데 그 부분이 길면 던질때 채찍처럼 파앙 소리가 크게 남. 일부러 크래커라 하면서 그
부분만 따로 만들어서 붙이는 슬링어들도 많아. 만약 그 부분을 거의 없애면 던질 때 소리가 거의 안나게 됨.
이것은 장전한모습. 돌이 집에 있을리가 없어서 이어폰 케이스로 대체해봤음. 실제 돌은 달걀 크기 혹은 그 이하의 타원형이 가장 적절함.
무게는 내 경우 100그람 정도의 돌이 적당히 느껴져. 물론 그 이하도 좋지만, 너무 가벼운 돌은 무게추가 되기 힘들어서 사용하기 힘들어. 무거운 돌은
너가 힘세면 잘 던지겠지. 돌의 모양은 달걀모양이 최고임. 달걀 혹은 아몬드 모양의 토실한 돌.
괜히 이런거 찍어낸게 아님. 하지만, 실제 이런 모양의 돌은 구하기 힘들어. 근데 근거리 던질때는 대충 아무거나 너무 납작하지만 않다면 괜춘해서
돌 구하기는 대빵 쉽다. 단, 돌이 너무 날카로운 면이 생기게 깨진 돌이면 파우치에서 이탈할때 걸리는 느낌이 생기는 경우가 있음. 그런돌은 뭐
잘 안쓰는게 좋지. 가죽에 상처도 나기 쉽고. 근데 막상 하다보면 다 던지게 됨. ㅎㅎ
끈의 길이는 짧을수록 컨트롤하기 쉬움.
근데 짧을수록 돌의 투척느낌을, 힘과 무게의 흐름을 느끼긴 어려움.
난 처음엔 반으로 접었을 때 30cm 정도의 엄청 짧은것으로 쓰면서 길이를 늘려왔어.
지금은 꽤 긴 것을 써. 반으로 접었을때 90cm . 긴게 힘의 느낌과 무게, 속도의 쾌감을 느끼기 좋거든.
하지만 짧은 것이 가지는 장점도 굉장히 많아. 상대적으로 좁은 곳에서도 잘 쓸수 있거든.
끈의 길이는 연습할 때는 항상 일정하게 해야 될거야. 끈의 길이가 조금만 달라져도 영점이 다 날라가거든.
하지만 계속 던지다 보면 걍 어떤거 줘도 금방 적응해서 잘 던질 수 있음. 그 계속이 몇년일지 모르지만.
그래서 나도 끈의 길이는 항상 일정하게 만들어.
투석구는 걍 탄성없는 끈으로 후딱 만들어도 성능은 조아 ㅎ. 심미적으로 쓰래기라 그렇지 .
처음엔 걍 끈으로만 후딱 만들어서 던져보삼. 성능은 그거나 내꺼나 또이또이임. 아마 성능은 걍 끈만으로 후딱 만든 것이 더 좋을지도 ?
내가 유튭에 만드는거 영상 올린거도 있음. 외국 유튜버가 올린거도 잇을거임. 걍 끈으로 만드는건 대빵 쉽다. 익숙해지면 달리면서도 만들 수 있을걸.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거.
투석구는 명중률이 니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개판인 도구임.
처음 니가 던지면 돌이 뒤로 나가는게 이상한게 전혀 아님.
사람 절대 안 보이는 아주 안전한 곳에서 던지셈.
활같은거 생각하면 절대 안대. 활 태어나서 처음 잡아서 1시간 쏘면 잡히는 영점이
투석구 5년 던진 영점이랑 거의 비슷할 수도 있어.
진짜 뒤로 나간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angzon&no=11450
돌팔매 슬링에 대해, 주의점, 슬링 디자인 조언, 던지는 방법.https://youtu.be/voXD1aVHNVI만드는 방법부터 던지는 것 까지 내가 아는 것을 한번 적어 볼게. 나무위키나 외국 사이트에도 정보가 있으니 그것들을 봐도 됨. 이건 그냥 취미생활로 미친넘처럼 1년 정gall.dcinside.com이건 예전에 내가 쓴 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립 신이노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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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구속을 앞둔 시점에 미시가 교미하네요
다윗이 골리앗 잡을때 쓴거
이거 보고 용산으로 간다
나도 씨발 다윗 될수 있는거냐??
유대인은 오른쪽 샤워장으로
우리아버지 금속노조 출신이셔서 투석구로 수박도 맞추시던뎈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사훈련도 받음?
팔랑크스에 투석병까지 운용하는거 보니 금속노조는 마케도니아의 후예였노 ㅋㅋ
어떻게 사람 닉네임이 숲속의 족제비
새총 마렵네
이거 에이지오므 미쏠로지였나 이집트 원거리 공격용이잖아 ㅋㅋ
문명 투석병이노
진지하게 새총에다가 볼트 걸어서 쏘는게 더 편하지 않냐? 그쪽이 명중률 훨씬 높을거같은데
이병신들은 그러면 새총용 고무줄을 저런 때에 구할수가 있느냐~ 이지랄할듯
사실 저런거 만들어서 던지고 연습하는거 자체가 시간을 들이는 취미라서 저런짓 하는거임 정확하게 맞출거 생각하면 사실 새총도 건너뛰고 활 같은거나 연습하지.
애초에 우리나라는 전쟁 가까운 나라라 저딴거 쓸 시간에 이미 추적해서 죄다 징집할 나라인데 대가리에 꽃밭이 들었음
그 전제라면 가죽으로 보강하네 어쩌네 하는것도 저런 떄에 구할 수 있을까 싶네 뭐 산에서 고라니라도 잡아다 가죽벗겨서 만들려나
저거 실제 쓰는거 봤는데 팔 힘 병신이면 얼마 나가지도 않아서 실제 투석병들 팔뚝 ㅈ되던데 저거로 운동하려는건가?
명중률은 몰라도 위력은 비교가 안되는데?
걍 돌이나 던져 그럼 병신아
새총은 탄성에만 유지해야 해서 한계가 있지
새총에 볼트걸어서 쏘면 사람 못죽이잖아
새총은 위력 문제가 크지 - dc App
투석구 이거 짱돌 제대로 던지면 사람 대가리 한번에 깸 - dc App
총쏴라 그냥 ㅋㅋ
새총 고무줄 제대로 된거 아니면 좆병신임
이거면 일진들 다 집합시킬수 있는거구나
히트앤런 가능한 체력이면 1대다도 가능 ㅋㅋ
카이팅 해야하누
정확도 ㅅㅌㅊ
누굴 때려죽일라고 그딴거 만들고 있냐
대량살상무기 제조법 올려도 됨? 일단 캡쳐함
ㄹㅇ 칼부림 글도 불법안데
활도 무기취급 안 하는데 투석구야 ㅋㅋ
자동소총 이상급 위력 아니면 니맘대로 해도 됨 저것도 단발위력은 강한데 연사가 안되잖아 ㅋㅋㅋㅋ
대량살상은 무슨 ㅋㅋㅋ 조준하고 휘둘러도 2명 이상은 못죽이겠구만 ㅋㅋㅋ 길거리 다니는 사람들이 npc도 아니고 옆에 걷던 사람들이 돌맞아 쓰러지는데 그냥 과녁처럼 게속 같은 자리에 있겠냐. 그리고 투석구는 활 보다도 숙련 오래 걸려 ㅋㅋ
이걸로 아파트 유리창 쏘게?
슬링
전통적으로 섬 용병들이 투석병으로 이름 날린 이유가 있음 ㅋㅋ 연습하려면 넓은 공간이 필요하고 숙련될때까지 깎으려면 진짜 삶의 낙이랄만 한 다른게 없어야 함
ㄹㅇ 그래서 로마시대엔 발레아레스 제도 투석병들이 용병으로 유명 했음
이거 다윗이 골리앗 잡을 때 썼던 만큼 위력은 보장되어있음ㅋㅋㅋㅋ 역사적으로 증명됨
근데 단순한 만큼 쉬운게 아니라서 글쓴이처럼 샷 날리려면 연습 많이 필요할거같네
왤케 고수임???
다윗 양박이새끼 골리앗이 정정당당하게 결투하자니까 투석구로 멀리서 머가리 깸 ㅋㅋㅋ
ㄹㅇ 골리앗은 피지컬 싸움으로 1:1로 겨루자고 한거같은데 ㅋㅋㅋ
전쟁에 정정당당이 어딨엇겟어 ㅋㅋㅋㅋ
투석구 5년 던진 영점이랑 거의 비슷할 수도 있어. <~ 이런 무기를 왜 쓰는거냐
코앞에 있는 덩치 큰데 느리고 맷집은 센 초식동물 잡으려고?
활이나 석궁처럼 거추장스러운 장비가 필요하지 않음, 만들기도 어렵고 가격도 비싼 화살 볼트같은거 필요 없이 짱돌 주워 쓰면 됨, 혹여 장비가 낡아도 대충 새끼줄 꼬아다 스페어 만들수 있음, 숙련 난이도가 높은건 취미인 이상 오히려 좋은 점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숙련되면 사람 뚝배기 부수는 데는 충분한 파괴력이 나옴
유튜브 보니까 잘던지는 사람은 350m 밖에 있는 풍선 터뜨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이건진짜 엉뚱한사람 대가리 하나깰듯
슬링 투구처럼 오버핸드 쓰리쿼터 언더핸드 다 가능하더라 양놈이 유투브에 올려놓은거 보니깐 신기했음 처음에 연습은 테니스공으로 하는게 좋다고 팁주던데
저거 위력 측정해보면 권총탄 정도는 된다고 하더라
그 그 골리앗 두부외상만든 무기
씹쌔끼들 다 뒤졌다 나ㅜ무시하고 괴롭혔던 이호준 ㅆㅂ놈아 다음주 뒤질준비해라
돌끼운 투석구 돌리다 자기 다리 후려치고 징징짤놈 하나 ㅋㅋㅋ
그냥 너는 양말에 돌맹이 넣고 그거 휘둘러서 떄리는게 낫겠다. 슬링 제대로 쓰려면 팔근육 ㅈ되야하는데 이호준이가 니보다 팔근육 더 ㅈ될거같아
노짱한테 안부 전해줘
신고했다 잘가라
이게 그 다비드슬링인가 뭔가구마
이새끼들이 민노총이엇네 ㅋㅋ
살인무기만드노
로도스에서 검거
여러번 돌리는거보다 바로 치는게 더 잘 맞는거같던데
정석은 그쪽이고 파괴력도 그 방식이 더 크긴 한데 진짜 사람잡자고 하는것도 아니고 취미라 지 좆대로 하면 되는거지 ㅋㅋ
어지간한 고수 아니면 이거 쓰다가 엄한 사람잡는다
어차피 유사시엔 총기 지급 받을텐데 니가 돌 던지는 속도보다 총알이 니 몸에 바람구멍 우수수 내는게 빠를듯
이제 곧 돌부림 일어났다는 뉴스 뜻냐
육상선수급 체력으로 카이팅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두번째 돌 던지기 전에 바로 제압 가능 ㅋㅋ
천장으로 날라가서 형광등 안깨면 다행임 ㅋㅋㅋㅋㅋㅋ
예수천국 불신지옥 - 아멘
보물고블린 갤러리 - dc App
이거보고 민노총 간부됐다 고맙다
씨발 원시인이노 ㅋㅋㅋㅋ
돌맹이 크기나 모양에 따라서도 영점이 많이 달라젤 것 같은데 차라리 진흙으로 일정하게 아몬드 모양으로 많이 만들어놓고 굳혀서 쓰는 건 어떰?
이게 숙련되면 에지간히 못쏘는 활 보다 낫다던데
민주당전사양성
황금고블린 갤러리
? 지금이 고려시대냐 ㅅㅂ
황금고블린갤 ㅅㅂ 전쟁나면 니네부터 털어야겟다
야만인 잡고 궁술 올려라
흉기 추
쓰잘데기없노
활 영점을 누가 1시간만에 잡냐 개소리하네
두줄에다가 고추 넣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