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 tgs를 기념하여 대회 마지막 출품으로 햄팡에서 출시되었던 싱클레어의 소울푸드 뢰스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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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스티는 스위스 지방의 농부들이 경작한 감자와 치즈를 함께 구운 음식으로 익히다는 영어 roast와 그 원형이 같은 음식이다.
여담이지만 뢰스티는 김정은의 소울푸드이기도한데 스위스 유학시절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찐따마냥 다니던 김정은의 마음을 달래주던 음식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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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감자 3개
계란 1알
아무치즈나 1개
밀가루 혹은 부침가루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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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감자 3개를 가능한 얇게 채썰어줌. 채칼이 있다면 더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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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썬 감자에 소금 한 꼬집과 밀가루 1 큰술을 넣고 잘 버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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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불에서 예열을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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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어둔 감자의 절반정도를 전 부치듯 얇게 편 뒤 구워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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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바삭하게 익었다면 위에 치즈를 뿌려주고 더이상 타지않게 불은 약불로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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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 반을 접고 치즈가 녹을때까지 구워준다. 이때 모양이 흐트러질 수도 있기때문에 감자가 서로 잘 붙었는지 확인하고 조심스레 접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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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는게 끝났다면 나머지 감자 반 도 같은 방법으로 구운뒤 빈 팬에 계란을 부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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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감자 위에 계란을 얹어주면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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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감자가 바삭하게 익었고 치즈가 안에 녹아있기에 맥주랑 같이 먹기 좋은 안주거리면서 식사 대용으로도 나쁘진 않은 것 같음. 다만 아무래도 기름에 튀기듯 구웠다보니 좀 느끼해서 양조절은 표기보다 적게 만드는걸 추천한다.

+) 여담이지만 뢰스티는 료슈의 오야코동 이상으로 싱클레어 본인과 닮아있는게 새 둥지 모양과 유사한 감자채 위에 알이 하나 올려져 있다는걸 보면 단순히 스위스 요리이기 때문에 싱클레어의 소울푸드가 아님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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