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들이 학력 저하 지랄하지만 현실은 아님. 학생수준은 또이또이함
과거 수능에 비해 수학 난이도가 내려가고 과학 국어 난이도가 올라감
전직 평가원장도 시간재고 풀면 국어 1등급 못맞음 ㅋㅋ
특히 이과가 ㅈㄴ 심한데
현재 수능은 30분 30분 탐구 하나 씩 각각 풀게 되어있음
실질적으로 28분이고
물화생지 중 그나마
시간 압박 작은 물1을 예시로 들겠음
원래 총 4페이지만 편의상 2페이지만 가져오겠음
아래 2 페이지를 17분 내외 에 다 풀어야 됨 ㅇㅇ
여기서 2문제 까이면 1컷 상위 4%
그나마 계산 없는 생명과학도
밑의 페이지 14분 내외로 문제 두 개 빼고 다풀어야 1등급 가능 ㅇㅇ
참고로 저 평가원장이 푼 국어는 이거임.
이지문 어려운거 맞으니까 쉽다고 댓글로 나대지 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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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가난한 새끼들이 수능이란 걸로 머리 싸매면서 공부하고 잘사는 놈년들은 복잡한 학종 만들어서 그거 뚫어버리거나 해외몇년 살다오고 대학간다 내가 몇번 본게 아님 말도해봤는데 웃으면서 수능으로 왔으면 못갔다하더라 ㅋㅋ
12특은 진짜 심각한거같더라 한국에서 학교나왔으면 금수저도 애 싹수보고 수시 통과시킴
네다음 학력저하세대
평가원장이 다 1등급 나오는 수준이면 일을 안 하고 수능 공부를 하고 앉아있는거잖아 이 놈들아
그래서 평가원장이 3등급 나온거 자체가 쉬운거라는거임 평가원장이 수험생처럼 1년만 공부하면 올 1등급 나올듯
ㄴ ㅈㄹ한다 ㅋㅋ 수학이 개 ㅈ으로 보이노?
586 영포티 공부 못해놓고 환경탓
ㅈ86 ㄷㅈㄹ
ㅇㅇ 학력저하때문에 대학가기 ㅈㄴ 쉬우니까 걍 수능날 와서 물1화1치면 서울대 쌉가능임 제발 와줘
ㅋㅋㅋㅋ - dc App
수능 문과 0.1% LEET 140 평생 학원,과외,인강 들은 적 없이 사교육에 있어 깨끗함, 로스쿨3년 재학중이고, 로클럭 본시험 끝나서 주말동안 쉴 겸, 또 요새 하도 수능 말이 많이 나오길래 평가원 홈페이지에서 9모 풀어본 후 느낀 점 : 언어는 확실히 수준이 높고 왜 최상위권이 리트 문제까지 푸는지 알 거 같음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적절하다고 느낌 화작은 공부가 필요없지만 언매는 손도 못 대겠음, 수학은 계산도 복잡해지고 2차함수넓이 6분의 공식 3차함수넓이 12분의 공식처럼 암기해서 바로바로 나와야 하는 것들이 필요함, 즉 수학의 암기화, 그냥 함수 자체의 상수를 물어보면 될 걸 실수를 유발하려는 의도인지 쓸데없는 과정을 추가해서 오히려 사교육을 조장하는 것 같음
사탐도 문제를 쓸데없이 배배 꼬아서 내는 게 그닥 좋게 보이진 않았음, 토익 985, 고등학교때 제2외국어는 불어 JLPT 1급 HSK 5급 한자 1급 있고 영어나 제2국어는 어차피 상대평가니까 따로 풀어보진 않음, 결과적으로 느낀 점은, 역시 과목이 줄은 만큼 언수탐에 난이도가 초집중되어서 기형적인 구조가 된 거 같음, 수학은 거의 학교 경시대회급 문제들이 출제되는 거 보고 놀람, 요즘 수험생들의 평균지능이 예전에 비해 급격하게 증가했다기 보다는 옛날에는 아주 넓고 얕게 공부했다면 지금은 아주 좁고 깊게 공부해야 한다는 차이점이라고 생각함, 진짜 옛날에는 문과도 언수외 사탐 과탐 제2외국어 전부 입시에 점수가 들어가고 사탐5과목 과탐4과목 다 시험봤다고 들음
쓸데없이 비효율적/불공평하게 선택과목만 늘려놓고 실질적으로 언,수만 가지고 학생을 평가해야 하니 난이도가 그에 반비례해 기형적으로 올라가긴 했으나 결국엔 입시제도가 많이 바뀌었더라도 옛날에 잘했던 사람이 지금 언수만 파도 웬만큼 했을 거고, 지금 킬러문항 다 푸는 애들이 옛날에 언수외사탐과탐 전부 공부해도 다 잘했을 거라 지금의 논쟁은 다소 불필요한 부분이 많다고 봄, 입시 전형의 다양화와 더불어 기회의 균등과 능력주의 등 다양한 가치를 조화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지만 교육철학의 부재 속에서 언제 이루어질 수 있긴 할까 요원하긴 함..
사실임. 심지어 특별전형이라 학력 떨어진다는 애들도 2학년 되면 다 적응해서 성적 올림
문과면 의대 못간 물로켓 아니노?ㅋㅋㅋㅋㅋ
철구한테 3개월 속성 코스로 정신개조 수업 받고 인방하면 연봉 5억 가능
최상위권이야 당연히 어렵고 중~중상위권이 예전보다 대학가기 쉬워진건 맞냐? 공부 하는애들만 하고 대학대비 애들 숫자가 줄었으니
원장이 3등급맞는거는 충분히 이해되는게 수능은 하나의 종목이고 학교에서도 거기에 최적화시켜서 가르치잖아 학생들은 공부를 하는게아님 시험을 잘치는법을 습득하는거지
위원장이면 국어를 잘하겠지만 한국식 시험에는 딱히 반영이 안된다는말임 외국인들이 토익이나 수능영어 고득점 못맞는거랑 같은 원리
세대가 변화될수록 똑똑해질 수 밖에 없음. 커뮤니티나 SNS때문에 골빈애들이 더 많이 보이니까 그렇게 보이는것뿐. 정작 10후 20대초중반 기준으로 공부만하거나 일만하는사람들은 커뮤니티 SNS 할 시간이 없다.. 문해력도 마찬가지임, 요즘 젊은세대가 문해력 딸린다 그러는데 정작 초등학교 학부모 맘충들이 문해력이 안 좋아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음. 금일 명일 익일 작일 이런 단어는 좆소충들도 잘 모른다. 80년대생보다 90년대생이 90년대생보다 00년대생이 00년생보다 10년대생이 똑똑한건 팩트임...이제는 저출산도 한 몫함, 학생수가 줄어드는데 교사수는 증가하니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밖에
이건 아님 00년대생인지 모르겠는데 아이폰 이후 스마트폰 세대애들 학력저하 심각한거 맞음
당장 00년 이후 애들 데려다 놓고 책 한권 주고 독후감 써보라고 하고 독후감 읽어보면 알거임
병신들 문제는 곧 수신자 발신자간의 암호인데 어렵네 쉽네 논하고 자빠졌네
학력저하 팩트맞다 ㅋㅋ
국어는 진짜 어렵더라
지구촌갤 병신들 ㅋㅋ
야가다 실베충들 대학도 못나왔으면서 지랄들하노ㅋㅋ - dc App
지랄좀 적당히해라
대입 전체를 보면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총 응시생수가 급감하면 대입이 당연히 쉬워지는건데 그 단순한 원리를 이해못하는거보면 ㄹㅇ 개빡대가리새끼들 존나 많음ㅋㅋㅋ
이 새낀 뭔 씹소리하냐 수능 상위 1%가 서울대 국어교육, 국문학과 교수보다 더 잘푸는게 수능임 평가원장이 틀린건 난도에 별 좆도 의미 없는 지표임 변증법 정도면 진짜 수능 지문 중에서 개좆밥으로 나온 건데 어렵다고 지랄하네
의대 말고는 솔직히 예전이 더 어려운건 맞는듯. 10년대초중반? 이때쯤 설공,자연대 vs 지방의대 중에서 자기소신 지키고 서울대 진학하는 사람들 은근 있었는데 이젠 그런사람 찾아볼수가 없음 머리 쳐박고 의대라서. 근데 의대도 막 그렇게 엄청난 차이는 안나는듯 일단 의대 열풍은 지금이 훨씬 센게 팩튼데 과거는 의전원때매 예과 정원이 적었어서 입학난이도 빡셌음
참고로 예전에 영어 B형인가 진짜 토나올정도로 어려웠는데 요새 영어는 좀 쉽긴 하더라 ㅋㅋ 진짜 나 볼때는 국영수탐중에 영어가 제일 어려운 시기였는데. 요새는 과탐이 엄청 어려운 트렌드고
확실한 건 대학들어가는건 훨씬 쉬워졌지ㅋㅋ - dc App
저렇게 전자제품 설명서 같은걸 짦은 시간내에 읽어내서 훈련된 스킬로 푸는 법을 배운 애들이 시험 잘봐서 명문대 가는게 과연 엘리트일까? 최고의 인재를 뽑는 방법은 저런 복잡한 질문이 아니라, 한 두줄 정도의 논술 문제야. 정말이야. 이렇게 바운더리를 주지 않는 시험문제에 제대로 된 논리와 지식으로 접근이 가능한 인재가 진정한 엘리트의 길을 갈 수 있는거다 이말이다.
전국의 수험생들 답안지에 급을 매길 정도의 인사이트를 가진 채점자가 과연 몇이나 될거라 생각하냐? 변별이 안되는 이상 그건 논술이 아니라 천하제일 현학적인 척하기 대회로 전락할 뿐이야
어케 이름이 성기선
대학 들어가는건 쉬워져도 니미 ㅅㅂ 어매뒤진 교수것들 학생들 보면 닐이갈수록 수준떨어진다는데 이건 가스라이팅이냐?
똑같은 상위 10명이라도 100명 중 10명이랑 1000명 중 10은 다르잖아 ㅇㅇ
가스라이팅 맞음
2000년 전 고대 기록에서도 요즘 젊은이들은 안된다 드립 나왔었다 그냥 나이들면 그리됨
지금 수능보는게 1년에 40만쯤 태어난세대 애들인데 70만 태어난세대 수능볼때보다 대입정원은 딱히 줄지도않았고 대학간판 크게 쓸모없단거 점점 사람들 깨달으면서 대학진학률도 낮아졌는데 어떻게 고학벌갖기가 더 쉬워지지 않을수있겠음 고졸하고 바로 돈벌러가거나 아님 대학간판보단 유용하고 돈되는 기술 배우려는사람들은 더늘고 이젠 20만 태어나는 시대 됐는데 시간지날수록 상위 4%가 같은 4%가 아니라는건 명백한거 아닌가
그래서 교수입장에선 쭉 학생들 가르치면서 애들 수준 낮아진다고 느낄수밖에 없겠지 입결이야 예전이랑 비슷하게 상위 5%정도만 들어올수있게 유지하는 대학이라해도 그게 같은 5%가 아니니까 뭐 SNS나 스마트폰때문에 애들 집중력떨어지고 문해력 낮아지고 그런문제 얘기하는사람도 많은데 그건 난 잘 모르겠고
니같은 저지능 고졸 틀딱보다 요즘애들이 더 똑똑함 - dc App
요즘 노산으로 태어난 애들은 지능 고려해서 수능 절대평가로 들어가냐??
장애년 ㅋ - dc App
진짜 어렵네. 못풀겠다 씨발 - dc App
걍 100만명중에 인서울 뽑는거랑 30만명중에 뽑는거랑 생각만해봐도
니같은 지능으로는 1만명중에 인서울뽑아도 못감 병신아 ㅋ - dc App
올라가면 올라갔지 떨어지진 않음.
학력저하가 심각하네
정반합 변증법 내용 알면 쉽지
나 변증법 아는상태에서 수능봤는데 글 읽을땐 다 아는거네 해놓고 문제는 못풀겠더라 ㅋㅋㅋ
국어인데, 왜케 그래프가 많아 했는데 밑에게 국어네 개쉽네. 원래 수능공부 안하다 시험보면 못풀수도있음. ㅇㅇ. 어짜피 EBS에서 똑같은 지문 나와서 그걸로 시간 날먹하면 충분함 ㅇㅇ..
그리고 어짜피 상대 평가이며, 요즘 3등급이 중경외시 간다는거보고 깜짝놀랐다
ebs에서 똑같은 지문 나오던건 벌써 한참 전임
3등급이 중경외시 어떻게가 좆병신련아
과탐도 누가 좀 브레이크 좀 걸어야됨 끝도없이 괴랄해지고있어
요즘은 서울대 정시에 과탐 II 필수 아니게 바뀜?
댓글보니까 좆보이게이가 산증인이노ㅋㅋㅋ
상대평가에 과거랑 대학정원 비교해보면 90초반생들이 대학가는거 더 어려운거 맞는데 이걸 분석까지 해야되는건가
뭐라노 현직대학교수들이 요즘애들빡대가리라고하는데.
물리2일줄 알았는데 저게 물리1이네
97인데 수능 다시 치려하는데 요즘이 오히려 애들 수준 올라가서 등급 올리기 더 힘들던데 현역때 국어 1 그냥 나왔는데 1년 공부했는데 지금 2컷 간당간당함 대학도 두급간 밑에 성적뜨고 꼭 공부 안해본 고졸지잡이나 학력저하 이소리하지
04게이야
수능이 문제가 아니라 80년대생 초중고때 배우는거랑 00년대생 초중고때 배우는거랑 다르다니까 그러네. 80년대생 초등학생때 컴퓨터수업이 있었냐? 아니 초등학교는다녔나? 요즘은 뭐 코딩배운다며...옛날에는 주판돌리고 교련하고 그게 지금 써먹을데가 있음?
대체적으로 수능 난이도 쉬운 순서대로 2000년대 초반>2010년대 초중반>2000년대 후반>2010년대 후반>2020년대 시대감안해서
팩트) 빡대가리맞음 ㅋㅋㅋ
요즘애새끼들 진짜 개빡대라기맞는데..
요즘애새끼들 진짜 개빡대가리 맞는데..
모르면 검색하려는 정신머리가없어서 모르면 그게 뭔데? 시발아가 뭔가 나오는세대임. 학교에서 공부도 못하는 분위기 조성되어있는데 사교육은 특어막는다고 지랄하고.
특히 언어 비문학어렵다는새끼들은 한국인이 아님 진짜 니들 지능 테스트 하는거임. 5등급도 다 읽으면 풀수있는데 시간이부족한거지.. 니들이 핵심만읽는 스킬이 딸리면 빨리읽기라도 익히면 걍 풀수있다는거임.
빡대가리라고 생각하는건 주변에 있는게 빡대가리라 그런거 아닐까? 똑똑한 애는 똑똑하고 빡대가리는 빡대가리인데. 전체 통계 갖고온것도 아니면서 내주변드립이면 그냥 니들 얘기지.
평가원장 물로켓이노
병신같은 씹대남새끼들 역대급으로 대학가기 쉬운 환경에서 자라놓고 팩트맞으니 즈그애미 간질올때마냥 발작하고 앉았노 ㅋㅋㅋㅋㅋ 코로나 처마셔서 뇌세포가 쳐뒤졌나
아가리 닥치고 군대나 쳐 기어가라 이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미뒤진 씹대남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
기출이 쌓이는데 어케 학력저하 같은 씹소리를 하지? 학력고사에서 수능 처음 넘어갈때 기출들 풀어보셈 시발 물로켓이 따로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그 어렵다던 19수능도 ㅈ밥인데
연고대도 상위 4프로 이상갈정도로 지잡다됐는데 인구 더 감소되면 얼만큼 지잡될까 궁금하네
팩트 한접시)10년전에도 연고대는 상위4프로면 가능
절대적인 난이도는 큰 문제가 아님 결국 상대평가라
수능은 문제 푸는 기술이 중요한 거라, 고3이 성인보다 더 잘하는 게 당연한 거다. 대학 교수도 수능 문제 풀면 시간 안에 제대로 못 풀어
생명과학이랑 화학이 리얼 씹헬인 게, 경우의 수 존나게 쪼개놓고 원 큐에 못 찾으면 시간 부족하게 만들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
팩트는 똑똑한 인간들은 더 똑똑해졌고 애매한 인간들은 더 병신됌
팩트는 똑똑한 인간들이 더 똑똑해진 것도 아님
이번 9월 모평 킬러문제 없앤다고 신유형으로 내니 ㅈ밥 문제들인데도 등급컷 ㅈ망함 ㅋㅋ
더 똑똑해진거 맞음 똑똑한 유전자가진 부모 밑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는데 더 안똑똑해지겠냐 ㅋㅋㅋ
그냥 기출 유형이 쌓이면서 “익숙해져서” 과거 사람들은 왜 이런 걸 틀려? << 이 ㅈㄹ했던 것
실제로 신유형 되자마자 바로 점수 꼴아박은 것만 봐도…
곧 있으면 2010년 생들이 왜 23년 9월 모평 본 사람들은 이 좆밥 문제에 이렇게 많이 틀리지?? << 이거 입갤할 예정 ㅋㅋ
그게 문제가아니라 인간도 동물들 품종처럼 양질의 현대사회에 최적화된 인간들만 생존할예정임
신유형으로 등급컷 ㅈ망함 ㅇㅈㄹ ㅋㅋ 국어는 비문학 ㅈ밥으로 낸걸 문학에 불질러서 간신히 컷 맞추고 수학은 ㅈㄴ 쉬워서 만점자 통합이후 역대 최다 예상되고 확통 1컷 90점 넘는 사태가 벌어졌는데 ㅋㅋ
멍청한 틀딱새끼 선동을 할거면 좀 제대로 알고해라 개 멍청한 지잡새끼라 선동도 못하노 ㅋㅋ
돌아보니 국어 능력 ㅈ도 쓸모없음
부익부 빈익빈이 더 심해진 것처럼 못하는 애들 중간 애들 잘하는 애들 중 중간 층(3등급~4등급)이 줄고 못하는 애들과 잘하는 애들간에 격차가 더 커지고 벽이 두터워진 것 아닐까?
요즘 mz 세대라는 것들 무식하기가 짝이 없다. 진짜 이러다가 아프리카 원주민들 수준보다도 미개한 나라가 될거 같다.
틀딱기출들 보면 ㅈㄴ 쉽더만 ㄹㅇ
저하된거 팩트임
요즘 국어 ㅈㄴ어렵다해서 풀어봤는데 킬러문항빼곤 ㅈ도 없더라 거기다 ebs랑 연계되는 지문들도 있어서 없던 시절이랑 비교하면 결국 도찐개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