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링크)


히메지성을 둘러보고 산노미야 역으로 왔습니다
이번에 갈 곳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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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오늘 머물 호텔은 성당교회 내부의 모티브가 된
monterey kobe 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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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짱 묶으러 당장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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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원에게 위의 사진을 보여주자
3년전에 건물이 바꼈다고 하네요
내 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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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쳐서 먹은 근처 라멘집에서 가장 매운맛 라멘

비주얼은 저런데 맵기는 신라면급이네요
그래도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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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위 호텔의 조식입니다
2만원대 치고는 그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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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호텔에서 위로 2~30분정도 걸으면 키타노 이진칸이라는 곳에 도착합니다

그 중 한 건물이 바로 토오사카의 집이군요
내부는 카페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오르막길 경사도 심하고 햇빛이 장난아니니
만약 갈거면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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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사카 집을 넘어 계속 가다보면 이 너머 우로코의 집이라고
알려주는 표지판을 볼 수 있습니다
우로코의 집 입장가격은 1050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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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침먹자마자 미친듯이 오르막길을 걸으며 도착한
우로코의 집(마토 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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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옆에는 자판기와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네요
배아프고 힘들어 죽을뻔했는데 긴장이 좀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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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창문으로 토오사카 집도 빼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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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게도 토오사카 집 내부의 모델은
사실 우로코의 집 내부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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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와서 아까 가볼까 고민했던 토오사카 집 바로옆에 신사로 향했는데
토오사카 집을 뒤에서 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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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못읽어서 잘 모르겠지만
남들 다 만지길래 저도 만져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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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노미야 역에서 최종 목적지인 아카시역으로 넘어갑니다.
아카시역에서 공원을 30분정도 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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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에미야의 부활동 장소인 궁도부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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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세도 내부가 잠겨있어서 빙 돌면서 여러각도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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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도관에서 다시 아카시역으로 돌아간 뒤
오른쪽으로 조금 걸으면 저의 최종 목적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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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야 저택 대문입니다
ㅠㅜㅠㅠㅠㅠㅠㅠㅠ
다른곳은 못가도 여기만큼은 가보고싶어서 최종 목적지로
설정했습니다

잘찍힌거같아 다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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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에가기 위해 다시 산노미야로 돌아가 간사히 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립니다

점심으로 연어주먹밥 먹는데 너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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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버스 동선이 왜이러죠?
기사님이 아킬레우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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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노미야 역에서 조금 걸으면 나오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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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쭉 올라가면 나오는 기타노이진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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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역에서 공원을 쭉 올라가면 보이는 궁도부와
역 옆에있는 에미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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