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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훌쩍 명언촌

익명(nomu66) 2023-09-28 11:10 추천 120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f570061fa1d9d8d1f2ada2db21a4788d7f3b0c9197033bb1870d6889c98bd971c5c

.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답글

    어떤 악과 싸울 때 항상 물들지 않도록 경계하라는거지,, 우리가 거울을 응시하고 있을 때 거울 속의 나도 나를 응시하는 것처럼, 어떤 악이라는 거대한 심연을 들여다 본다면 그 거대한 심연도 나를 들여다보고 있을 테니 그 심연을 들여다 보는 과정(괴물과 싸우는 과정)에서 물들지 않게 항상 경계하라는 것

    행복한알파카(tjdkdms11111) 2023-09-28 11:59
  • 답글

    예를 들어 어떤 독재자가 사람들을 엄청 힘들게 하는 악인인데, 그 독재자를 지키는 호위들이 너무 많음.. 이 과정에서 어차피 독재자니까 어쩔 수 없는 희생이지, 하면서 호위들을 무참히 죽이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함. 이게 본인 또한 독재자와 같은 괴물이 된 것.

    행복한알파카(tjdkdms11111) 2023-09-28 12:02
  • 답글

    그러니까 앞구절은 이해감 악과 싸울때 나도 같은놈이 되기싶다는거....근데 심연을 들여다 볼때 그 심연이 나를 들여다본다는 구절이 왜 나를 물들게 한다는 앞구절과 연관이 되는지 모르겠음 인과관계도 아니고 고닉이 설명한 내용도 결국 원문에서 거울에 비유한게 추가된거지 연관성에 대한 설명이 아님

    익명(1.235) 2023-09-28 12:15
  • 답글

    악당이된 영웅 클리세 꺼무위키 ㄱㄱ - dc App

    익명(211.36) 2023-09-28 12:41
  • 답글

    심연의 의미는 단순한 거대한 악, 혹은 불가항력 같은걸 비유로 사용한 것이 아님. 니체가 말한 심연은 인간의 본성과 무의식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것이고, 내가 타인을 들여다보기 위해 취한 방법이 무의식 중 본질을 잃거나 의도와는 다른 형태를 취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말임. 이는 나 스스로를 관찰할때도 적용 될 수 있으며, 본성,무의식,욕망으로 인해 객관적인 스탠스를 잃게 되면 자기모순적인 결과를 얻게 될 수 있다는 것에 주의하라는 뜻임.

    익명(58.238) 2023-09-28 13:13
  • 답글

    인간의 마음을 너무 깊이 들여다보지 마라는 뜻

    익명(112.146) 2023-09-28 18:28
  • 답글

    나는 이렇게 해석했음 악을 설득해야하는 입장으로 보고 설득하려고 ㅈㄴ자세하게 보는데 악도 나를 설득하려고 ㅈㄴ 자세하게 본다는거지 - dc App

    카카랑께(ghkdwhrqkfmtk) 2023-09-28 20:34
  • 섹스를 알려주겠다

    익명(125.177) 2023-09-28 11:45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4.37) 2023-09-29 00:12
  • “조센징은 미개하다.” - 조센징

    익명(39.117) 2023-09-28 11:46
  • 씹덕들이 퐁퐁단보다 행복하다

    익명(221.160) 2023-09-28 11:47
  •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조센징은 조센반도에

    익명(223.62) 2023-09-28 11:48
  • 하 진짜 댓글 너무 수준떨어지네 씨발 ㅋㅋㅋㅋㅋ

    익명(211.44) 2023-09-28 11:50
  • 답글

    ㄹㅇ 그게 조센징의 수준이다 조센징의 인식에는 가치가 없다

    익명(39.7) 2023-09-28 11:55
  • 답글 dccon
    익명(182.231) 2023-09-28 17:57
  • 동네 힘쌘사람이

    익명(121.144) 2023-09-28 11:54
  • 내 마음속에 손가락을 집어넣지 마 -

    Finduk(dlgywhdsla) 2023-09-28 11:54
  • 쿠보 포엠 ㅇㄷ?

    도기(ygakim1027) 2023-09-28 11:55
  • 파이트클럽 명언은 지금 인방충들한테 딱 맞는 명언이노

    익명(223.39) 2023-09-28 11:56
  • 답글

    인방이랑 뭔 상관이노

    익명(112.165) 2023-09-28 12:00
  •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익명(112.165) 2023-09-28 12:00
  • 유시민 - 나이 60이면 뇌가 썩는다

    익명(49.169) 2023-09-28 12:01
  • dccon
    2456778(thanatos666) 2023-09-28 12:05
  • 노장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 더글라스 맥아더

    익명(121.188) 2023-09-28 12:08
  •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만들겠다

    구토고통부(bbg0510) 2023-09-28 12:09
  • 아내가 받았다. - 노무현

    익명(121.177) 2023-09-28 12:11
  • 사람이 아니다 - 문재인

    익명(14.51) 2023-09-28 12:14
  • 룸멜 어록이 제일 크네. 다른 건 별로 눈에 안들어오노.

    익명(119.67) 2023-09-28 12:17
  • 미안하다 고맙다! - 문재인 - dc App

    익명(yangjongha) 2023-09-28 12:18
  • 롬멜 존나 뼈 때리노

    케넷(nahun4290) 2023-09-28 12:26
  • 북한은 핵을 만들 의지도 능력도 없다.

    익명(60.88) 2023-09-28 12:27
  • 좀스럽다 -개버린

    호남이(honami1004) 2023-09-28 12:28
  • 파이트 클럽 지금 시대에 딱 맞는말 아닌가??

    어쩜?(59.20) 2023-09-28 12:29
  • 검을 잡지 않으면 너를 지킬 수 없어. 검을 잡은 채로는 너를 끌어안을 수 없어.

    익명(211.229) 2023-09-28 12:31
  • 답글

    이거 뭐였지

    익명(211.36) 2023-09-28 18:33
  • 쫘장면먹고싶지않냐ㅡ문재앙 야기분좋다ㅡ노무현

    익명(211.234) 2023-09-28 12:33
  • 답글

    악마 vs 순수

    익명(211.226) 2023-09-28 12:38
  • 엄멤메?

    익명(183.103) 2023-09-28 12:50
  • 엎드려 살지마라, 일어나 죽는거다

    VENOM2(1o1h1v6orp1e) 2023-09-28 12:50
  • 바이든날리면 ㅡ 윤두창wwwwww

    익명(115.137) 2023-09-28 12:52
  • 호남 사람을 뽑지 말고 뽑더라도 요직에 앉히지 마라

    익명(133.32) 2023-09-28 12:55
  • 대한민국 군대들 지금까지 뭐했노 - MC무현

    익명(211.230) 2023-09-28 13:05
  • 혁신, 개방, 균형, 평화 아 한개 빠졌네요! swag! - MCMH

    익명(211.230) 2023-09-28 13:07
  • dccon
    Sedra(eternel909) 2023-09-28 13:18
  • 손가락 집어넣지 마

    익명(220.88) 2023-09-28 13:20
  • 나 오늘 기분 안좋아 집에 갈래

    익명(219.254) 2023-09-28 13:21
  • 맨 막짤 공감하는게, 유튭이나 언더에서 잘나가다가 공중파 타고 내리막길 걷는 놈들 많이 나오더라 - dc App

    익명(114.202) 2023-09-28 13:29
  • "그 확정된 과거를 바꾸지 않고 결과를 바꿔라""가장 먼저 너를 속여라!""세계를 속여라!""그것이 슈타인즈 게이트에 도달하기 위한 조건이다"

    익명(125.142) 2023-09-28 13:31
  • 답글

    "총을 쏴도 되는 자는 총에 맞을 각오가 되어 있는 자 뿐이다"

    익명(125.142) 2023-09-28 13:32
  • 답글

    " 불가능하면 죽을 뿐이야 하지만 성공하면 살아. 싸우지 않으면 이길 수 없어 "

    익명(125.142) 2023-09-28 13:33
  • 답글

    " 곤란할때 괴로울때,슬플때 언제 어떤때라도 셋쇼마루를 부르거라 바로 달려오겠느리라.아득히 먼 곳에 있더라도 내이름을 부른다면 반드시 날아오겠다. " "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면 휘파람이라도 좋다. 그 무엇도 우릴 막을 수 없다. "

    익명(125.142) 2023-09-28 13:33
  • 답글

    이 세상에는 어느 누구도 본적이 없는 게 있다그건 따스하고 무척 달콤하다만약 눈에 보이는 거라면누구든지 그걸 가지고 싶어할 것이다그렇기 때문에 누구도 그걸 본 적이 없어그렇게 간단히 손에 넣을 수 없도록 세계는 그걸 숨긴거야하지만 언젠가는 누군가가 발견하겠지손에 넣을 자격을 가진 단 한명이분명 그걸 찾아낼 것이다

    익명(125.142) 2023-09-28 13:34
  • 답글

    궁지에 몰렸을 때만 보이는 길도 있을거야

    익명(125.142) 2023-09-28 13:35
  • 답글

    봄이 온다. 너를 만난 봄이 온다. 네가 없는 봄이 온다.

    익명(125.142) 2023-09-28 13:35
  • 답글

    얕보지마라. 그 정도의 저주도 마셔내지 못하고서야 뭐가 영웅이라는것이냐? 이 세상의 모든 악이라고 했나? 이 몸을 저주로 물들이고싶다면 그 3배는 가지고 오라는게지... 알겠나? 세이버, 영웅이라는 것은 말이지. 자신의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인간을 짊어지는 자. 이 세상 모든 것 따위, 이미 먼 옛날부터 등에 지고 있다.

    익명(125.142) 2023-09-28 13:37
  • 답글

    미래에서 기다릴게.

    익명(125.142) 2023-09-28 13:38
  • 답글

    봄엔 밤벚꽃, 여름엔 별, 가을엔 보름달, 겨울엔 눈. 그것만으로도 술은 충분히 맛있는 법이다. 그래도 맛이 없다면, 그건 자신의 몸 어딘가가 병들었단 증거지.

    익명(125.142) 2023-09-28 13:39
  • 답글

    고통을 동반하지 않는 교훈에는 의의가 없다. 인간은 어떤 희생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으므로. 하지만 그 고통에 맞서고, 뛰어넘었을 때 사람은 무엇에게도 지지 않는 강인한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그래, 강철과 같은 마음을… .. 옆비싼 허리가운 싸움은 곗돈싸움 콩팥찢고 헐 서브 야전삽

    익명(125.142) 2023-09-28 13:41
  • 답글

    여자를 봤어. 난 처음 살아있는 여자를 봤어. 그렇게 생각했어. 그녀는 내 잃어버린 반쪽이야. 내가 바랬던 내 반쪽이었어. 죽으러 가는게 아니야. 내가 정말 살아있는건지 어떤지 확인하러 가는거야.

    익명(125.142) 2023-09-28 13:43
  • 답글

    하나같이 수준떨어지네 - dc App

    익명(125.241) 2023-09-28 16:42
  •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했나 자괴감 들어 - 레이디가카

    익명(116.34) 2023-09-28 13:31
  • 호뽑뽑요 - 이병철

    익명(1.236) 2023-09-28 13:34
  • 훠 본인이 그렇다 믿으니깐 그렇게 되는거죠 제가 그렇게 말했나요? - ???

    익명(1.236) 2023-09-28 13:34
  • 뭐요 뭐 나가요 아 씨 난 누가 내가 뭔가 하고있을때 들어오면 짜증이 확난단 말이야 - ???

    익명(1.236) 2023-09-28 13:35
  • 대깨문은 절대 사과하지 않는다

    익명(59.5) 2023-09-28 13:38
  • 나치새끼ㅉ

    미소녀검도부장(me915) 2023-09-28 13:50
  • dccon
    삭제코드(codedelete) 2023-09-28 14:15
  • 명언으로 니 망한인생 포장하려고 하지 마. 너부터 잘해 병신아

    익명(175.114) 2023-09-28 14:25
  • 지크 하일

    익명(yudongtanapstop) 2023-09-28 14:39
  • dccon
    익명(yudongtanapstop) 2023-09-28 14:39
  • 자지를 꼽아라. 그러면 꼼짝못할 것이다 - dc App

    익명(106.102) 2023-09-28 14:41
  • 우흥~

    익명(125.133) 2023-09-28 14:52
  • '야 기분좋다'

    익명(223.38) 2023-09-28 14:54
  • 입대할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아들, 뒤지면 누구세요?

    익명(222.120) 2023-09-28 14:56
  • 지금 최고로 섹스하고싶다 - ㅇㅇ

    익명(211.179) 2023-09-28 14:57
  • 팩트) 니체는 괴물의 심연따위 말을 한 적도 없고 심연을 들여다본다는건 저런 의미가 전혀 아니다

    익명(39.7) 2023-09-28 15:31
  • 답글

    Wer mit Ungeheuern kämpft, mag zusehn, daß er nicht dabei zum Ungeheuer wird. Und wenn du lange in einen Abgrund blickst, blickt der Abgrund auch in dich hinein.

    익명(223.62) 2023-09-28 21:02
  • 답글

    찾아보니까 그런 말 했는데 게이야

    익명(223.62) 2023-09-28 21:02
  • 한녀 보지에 질싸 후장 무책임 쾌락섹스 하고 싶다 -이대남-

    익명(211.215) 2023-09-28 15:35
  • 아! 내가 받았다!!! 우흥~!! -동네 힘 존나 쎈 사람

    익명(119.193) 2023-09-28 15:52
  • 총기를 들고 일어난 하나의 폭동이야. 계엄군이기 때문에 계엄군이 진압하지 않을 수 없잖아? - 엔젤두환

    익명(211.222) 2023-09-28 15:55
  • 엎드려 살지마라 일어서서 죽는거다

    익명(121.177) 2023-09-28 16:05
  • 재미있는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훠훠휘 -문재앙-

    익명(45.67) 2023-09-28 16:08
  • 북한이 핵만들 의지도 능력도없당께 믿어달랑께

    익명(210.105) 2023-09-28 16:12
  • 해줘내놔 니돈내돈 내돈내돈 -한녀-

    익명(114.204) 2023-09-28 16:14
  • 모두 안녕 -원숭이-

    익명(110.70) 2023-09-28 16:29
  • "축구를 모르는 나도 손흥민의 플레이를 보고 있자면 나의 기사로 삼고 싶다" -알렉산더 대왕-

    익명(124.51) 2023-09-28 16:38
  • 답글

    이게 재밌냐?

    익명(1.237) 2023-09-28 16:41
  • 답글

    ㄴ ㅄ 애미디진 손까새끼

    익명(124.51) 2023-09-28 16:43
  • 답글

    -무관-

    익명(223.62) 2023-09-28 20:58
  • 문재인한테 탄압받은 영웅으로 대통령까지 먹었지만 수사단장을 탄압하며 그사람의 밑천이 드러나게된 윤석열....

    익명(220.126) 2023-09-28 16:55
  • 아는 것이 힘이다-모르는 것이 약이다 ---> 같은 언제나 극과 극의 상황에도 가져다 붙이면 말이 되는 것이 명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것이 명언들이다.

    익명(61.82) 2023-09-28 17:02
  • 손발 오그라드니까 그만 여물어라

    익명(211.171) 2023-09-28 17:44
  • 찢지마 벗을께

    익명(211.171) 2023-09-28 17:45
  • 혼자 남았구나 -녹턴

    익명(116.36) 2023-09-28 18:52
  • 돈 후작이면 백작이노

    익명(qnsxkddksldi) 2023-09-28 19:14
  • 미안하돠 고맙돠-훠훠훠

    0o0(210.217) 2023-09-28 19:26
  • dccon
    담당일진(dbswhdgks2) 2023-09-28 21:22
  • 역시 독일은 철학의 나라노. 그래서 람슈타인 들으러 간다

    ㅗㅗ(221.142) 2023-09-28 21:49
  • 명언은 없다. 개폼(개똥철학)만 있을 뿐이다....

    oo(120.142) 2023-09-29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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