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주인장 센세가 푸셨음.
올해 라벨이던데
후추, 허브, 레몬, 백포도.
약간의 흙, 풀느낌도.
스폰탄 바질은
바질에 민초 허브 느낌. 박과류, 오이 느낌도.
분 괴즈는 한정판이던데
무난무난. 바닐라, 우디, 펑키함도 약하게.
마시기는 편했음
삼분수 젠느 no92.
복잡하고 견과류, 베리, 미네랄 느낌.
좀 많이 시더라 나한테는.
쿨십 사카르빅 체리.
첨 마셔본 브루어리인데 고급진 체리, 바닐라
맛은 생각보다 드라이해서
와인같았고 음식이랑 페어링 좋을듯.
칸티용 푸푼.
살구는 약해진 느낌. 핵과류, 시트러스
요것도 생각보다 훨씬 단맛 적었음.
삼분수 오드 크릭. No46.
체리, 미네랄. 셔..
Vermontoise 세종.
힐팜이랑 콜라보한거던데 첨마셔봄.
효모, 정향, 페놀 팍치고 오는데
호불호 갈릴듯한데 마쉿슴.
이게 세종이다 이런느낌.
페브릭 람빅muscari 포도 들어간거
통풍약 치고는 효모느낌 나는..?
엄청 펑키했고 포도랑 타르트한 과일 풍미.
자르뎅 블랙라벨.
람빅다큐에서 보고 귱금했는데 오늘 첨 마셔봄.
레몬, 포도 에이드 느낌. 청량감 좋아서
여름에 마시기 딱.
칸티용 나스2022
야채나, 풀느낌. 황느낌은 덜했고
아이리스는
호피하고 몰티한 괴즈느낌. 좀더 단맛많이남.
크릿은 여전히 맛있고
람비누스는 탄닌, 포도, 베리, 펑키한 동물원향.
어느정도 마시다보니 미각후각 분해능 ㅎㅌㅊ댐..;
암튼 번외로 qed 마셨는데 존맛.
부산가서 또 마셔야지. 그을린 브라운슈거, 바나나, 과숙성된 과일
포이에베르크도 강력한 페놀에 바나나, 정향 느낌 좋더라
애매하게 갈바에 확실한 바이젠복이 나은듯.
영국 틀딱맥주랑 툼브로이 페스트 비어도 ㄱㅊ
주변에서 쉐어해주신 맥주도 좋았고
잼썼음. 다들 먼곳까지 오신거 같더라.
언제또 이천까지 가나 싶은데 이럴때 가는거지 모..
끝
무친ㅋㅋ
캬
ㅗㅜㅑㅗㅜㅑ
그냥 그렇던데 거품아냐?
부러우면 부럽다고 해
나만 그완제 못가 - dc App
오우야..
군침이싹ㄷㄷ
으 위에 빵꾸 날거 같아
부 럽 다
저렇게 한잔따르고 사진찍고 바틀넘기고 하는거임?
주인장이 한방에 다 따라줌
맥주나 쳐먹는 그지새끼들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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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그냥 알콜중독되서 땡기는거면서 맛, 향 이지랄하면서 음미한다 ㅇㅈㄹ함 그냥 니들 알중이라서 떙기는거잖아 애미뒤진새끼들아 ㅋㅋ 솔직히 알콜 없어도 마심? 안마실거잖아? 다도안할거잖아 앰뒤 병신련아 ㅋㅋ
없어도 마심
ㄴ지랄병을 하네 그럼 차는 왜 종류별로 안마심? 차마시러 다닌다는건 본적이업슨ㄴ데
술도 마시고 차도 마시는디;; 실제로 소비층 꽤 겹침
카스 미만잡 ㅋㅋ 주접개떠네 - dc App
알콜중독자
뭐라고 이 시빌ㄹㄴ
머라는ㄱ
야맛잇냐시발련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