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를 지나서
화장실과 무인 대피소가 있는 지역을 통과
다시 철조망을 지나서
짧은 숲길을 돌파하고 나니
갈대밭 재입갤인데
이번에는 오르막임
열심히 등산중
올라온 길을 되돌아보니
저 멀리 알프스가 보임
오르막 정?상 도착
다음 목표는 저 멀리 보이는 기상레이더
수풀 사이로 난 길을 걸으며
때로는 키리가미네 주변 경치를 감상하다 보니
어느새 정상
쵸쵸미야마
기상레이더까지는 좀 더 가야함
나무로 된 통로가 깔려있는 이 주변은
사실 해발 2천미터에 가까운 지대임
좀만 더
마참내 기상레이더 도착
저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중앙알프스 고마가타케
앉을 곳이 없네
살짝 뿌옇게 보이는 아카다케
야츠가타케를 살짝 감상해주고
타테시나 산을 감상하며 하산
헤으응 저런 무서운 산은 못 올라가겠어요오
구루마야마에서 약 30분
구루마야마 고원 도착
입구쪽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다시 카미스와 방면으로
카미스와 역 개찰구 안에는
족욕탕이 있음
열차가 들어올때까지 족욕탕 전세내다 귀가
키리가미네에도 습지가 있구나
来年ひなたに会いに日本へ行くつもりだよ
갓본에서 살고싶다… - dc App
이게그 에어컨 바이럴이지?
일베하는놈들특: 양아치임
경상도사람들이라고 다 양아치아님
애니이름 머야? - dc App
지리네
씨발 대갓본
와 고원 개이쁘다
이건뭔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