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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된 청와대를 홍보하기 위해 정부가 한 업체에 5천만원 넘게 주고 만든 유튜브 채널입니다. 올라온 영상은 4개, 그 중엔 조회수가 5번 밖에 안 되는 것도 있고, 구독자 역시 7명 뿐입니다. 인스타그램 홍보 계정도 5천만원 넘게 들였지만, 상황은 비슷한데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민간업체 A사와 5천290만원에 계약을 맺고, 채널 개설과 운영을 맡겼습니다.


계약 기간은 연말까지로 돼 있습니다.

지난 8월 민간업체 B사가 만든 청와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입니다.

문체부가 5천480만원을 주고 제작과 운영을 시켰는데 두달이 지난 지금, 팔로워는 540명 선입니다.

이 계약 역시 12월 31일 자로 끝납니다.

이렇게 예산을 들여 홍보에 나섰지만 숫자로 나타난 효과는 미미한 수준이고, 제대로 관리가 되는지 의문이 드는 상황.

게다가 두 업체와의 계약은 '수의 계약'이었습니다.

1억원이 넘는 경우 공개 입찰을 해야 해서 규정 위반은 아니지만, 사실상 같은 업무를 굳이 2개 업체로 나눌 필요가 있었느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62488?sid=100




개방된 청와대 알릴려고 유튜브 5290만원들여서 만듬


유튜브.인스타그램 만들었는데 거기 관리하라고


민간업체 2곳에 맡겼는데 저것도 유튜브,인별관리하는데 업체두곳을 할필요있냐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