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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체포된 것은 이와베 마사시(22)와 우에히라 유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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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올해 8월 이케부쿠로역 근처의 부동산 회사에 침입하여 29세 남성사원에게 최루 스프레이를 뿌리고 폭행하여 300만엔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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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시청에 의하면 둘은 범행 당시 자체 제작한 복면을 쓰고 있었고 바로 도주했지만 CCTV 등에 행적이 고스란히 남아 결국 체포되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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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베 용의자는 최루 스프레이는 아키하바라에서 샀다고 주장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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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시청은 둘 외에 지시역이 따로 있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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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최근 일본에선 뒤에 숨어서 지시를 내리는 식의 조직적 강도 사건이 빈번한데 말단만 잡히고 수뇌는 제대로 처벌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