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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내용에 이어서
계속 BIC 탐방 ㄱㄱ
평소보다 참가작이 적으니까
겜 대부분 다 찍먹가능하지 않을까 했는데
결국 이번에도 못 먹어본 겜이 한줄넘더라
점심 가볍게 먹고 바로 다음겜 하려고
벡스코 지하에 장우동이나 먹으려 했는데
장우동에서
BIC 보러 온 사람은 10퍼 할인 뿌리고 있어서
사람 존나 미어터짐
대충 옆에 정식집 먹고 다시 ㄱㄱ
다음게임으론 가벼운 퍼즐 게임
딱봐도 잔잔한 류 게임인데
이상하게 부스에 사람이 꽤 많길래
한번 들려봄
추억의 물건을 소재로 한 특이한 게임
어린시절 만져봤을 만한
추억의 장난감이나 게임기 등을
분해하고 조립하며 고치는 컨셉으로
만든 3d 퍼즐게임
왜케 사람이 많이 몰리지 했는데
일정 스테이지 이상 클리어 하면
경품 추첨 기회를 준다 캄
게임 컨셉이 이러니까
추억의 장난감 같은거 뿌리나보다
경품으로 뾱뾱이 장난감 같은거 하나 받아서
회장에서 들고다니면 꿀잼일듯 ㅎㅎ
퍼즐은 그럭저럭 하는 편이니까
후다닥 깬 다음 바로 추첨 까봐야지~
3등상 만능 망치 획득
이제 글쓴 놈은
사람 바글거리는 게임행사에서
칼날이 주렁주렁 처달린 쇠망치를 들고다니는
미친 관종새끼가 되었다
WA!
참고로 겜은 그저 그럼 ㅇㅇ
스마게 쪽에 전시된 낚시게임
물속의 물고기를 잡는게 아니라
하늘에 날치마냥 튕겨 날아다니는 물고기를
작살을 기관총처럼 쏟아부어
콤보액션으로 쓸어담는 게임
생각이상으로 상당히 재밌어서 놀랐다
후반컨텐츠로
작살총 업그레이드만 재밌는거 많이 추가되면
꽤 살만한 겜이 될듯
커다란 와이드스크린과
비싼 조이스틱으로 즐길 수 있게 배치된
횡스크롤 슈팅게임
전체적으로 완성도는 꽤 높은데
아트워크의 느낌이나
녹색옷을 입고 일본도를 휘두르며
허연 유령같은게 따라다니는 주인공 등에서
무언가 익숙한 향기를 느낀것 같다
데프프픗
그 다음 게임은....
?
놀랍게도 이게 컨트롤러다.
진짜 전화기를 이용해
수신자 부재중 메세지나
음성메세지 안내 시스템등을
선택형 어드벤처로 만든 게임
소련에서 잘못해서 미국에
핵미사일을 날려버려 아마게돈이 일어나기 직전인 상황
당장 미국 집무실에 연락해서 대응하게 해야하지만
핫라인이 먹히지 않아
직접 영사로 전화를 걸어
미대통령과 어떻게든 전화를 해야한단 내용이다
소리만으로 진행하는 게임이라
어떤느낌일지 설명하기 힘들었는데
다행히도
모 스트리머 분께서 먼저하셨다고 하니
영상을 참고하면 될거같다
게임아이디어도 신박하고
제법 잘뽑은 게임 같지만
회장에 있던 진짜 전화기형 컨트롤러는
그냥 탁상 전화기다 보니
소리조절 버튼같은게 전혀 없어서
특정구간마다 소리가 고막을 작살낸다
전용컨트롤러가
일반 컨트롤러보다 불편하고
적응이 힘들다니
정말 어썸한 경험이었다
다음게임은
아마 이 행사 들린 사람들이
가장 많이 기억하고 있을거 같은 게임
행사 제일 벽면에 일렬로
체감형게임들이 모여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별난 휴지 굴리기 게임
지금 저 드르륵 굴리고 있는게
게임 컨트롤러다
휴지뭉치 중앙에 센서를 넣은 듯
좌우로 롤휴지를 실제로 대굴대굴 굴려가며
화장실에 무사히 휴지를 도착시키는
심플한 게임
게임자체의 몰입감도 상당해서
찾는 사람이 상당히 많았다!
그렇게 사람이 미여터지고 터지고...
자꾸 휴지를 거세게 굴리고 떨구고...
반복하니
고장났다 게이야
역시 휴지덩어리와 널판지로 센서를 감싼 탓일까?
고장나면 그때마다 직원이
헐레벌떡 뛰어와 고쳐주고를
반복하는 모습이 보였다
들고 조지는 체감형 게임은
역시 일단 내구성 인가보다
이어서 다음도 체감형 게임
온 세상에 평화를 전하기 위해
피스마크 (V사인) 만들기 게임으로
턴테이블위에 장갑이 부착되어
손가락마다 맞춤형버튼이 달려있다
화면에 날아다니는 손바닥 마크를
턴테이블을 돌려 겨냥해서
손가락마다 버튼으로 접고 펴서
전부 V사인으로 만들어주면 되는 게임
날아다니는 손 모양이 전부 랜덤한데다
잘못해서
가운데 손가락만 편 상태를 만들면
감점이 되는 룰 이 있어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었다
어디까지 감점을 모을수 있는가
도 해보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점수는 0 밑으로는 못내려가는듯
그 옆에도 체감형 게임...
드래곤 퀘스트를 패러디한
픽셀 횡스크롤 게임인데
대체 뭐가 체감형인걸까
컨트롤러.jpg
??????
놀랍게도 용사파티 뒤를 따라다니는 승려가 되어
용사가 쓰러뜨린 적 시체가 내 옆을 지나가는 순간
묘표를 꽂아 장례를 지내주는
타이밍 액션 게임이다
신박한 아이디어 였지만
작대기 꽂는 코르크판을 너무 많은 사람이 써서
거의 벌집상태가 된 탓에
꽂은 작대기가 쓰러지기 일수였다
주기적인 교체가 필요할 듯
체감형 게임존 마지막은
순수 피지컬 대결
보이는 그대로의 게임으로
정해진 시간동안 대결해 점수로 겨루는 식
고득점자는 부스 밖에
점수와 이름 박제도 해주고 있어서
도전하는 사람으로 상당히 바글거렸다
... 오전부터 폐회까지 거의 6~7시간을
죙일 발품팔고 돌아다니며 온갖게임 다하면서
돌아다니는 이 행사에
저런거 할 체력이 남나????
인디게임 동네에도
젊은 피가 흐르는구나 하는걸
세삼 느낀 순간
체험존과 퍼레이드가 오가는
중앙 큰 빈공간 사이엔
플레이존이란 부스가 일렬로 길게 설치되어있다
심플하게, 일렬로 앞쪽부터 게임부스 1,2,3열
각자의 모든 게임이 깔려있는 곳으로
무슨게임인지 해보고 싶은데
자리가 모자라거나
기다리는 시간이 길거나 한 경우
각자 부스의 번호나 게임이름만 알아와서
원하는 게임을 자유롭게 할수 있는 코너다
게임이니까
몇분 하다 비켜라고 할수도 없는지라
대기자열은 행사때마다 항상 따라오던 문제니
좋은 해결법인거 같다
4
올해 본 부스 중
가장 패기넘치는 걸론 단독 1등인 게임
놀랍게도 보다시피
폴아웃 1,2 시절 고전 턴제 CRPG 를
그 시절 그래픽과 스타일 거의 그대로
복각한 느낌으로 만든 2023년 게임이다
당연히 부스에 사람이 몰리는 일은 없었지만
가끔식 한명이 앉으면 자리 떠날 생각을 안하더라
재작년쯤에 냈으면
겜창인생으로써 근본력 가산점 주고
희소가치 면에서도 GOAT급 이었을텐데
근데 이제 발더스 신작 나와서 애매...
다음게임은 또 뭘까
???
WA!
씹덕여캐로 시선끌기 작전이
인디게임계의 기본전략이 된 시기라
여기 오면서 이미 다양한 2d여캐를 보았지만
그중 디자인 머꼴력 단독 1위급 캐릭터가 보였다
심지어 게임장르는
요즘 좀 시들하지만
여전히 국밥픽인 뱀서라이크!
캬!
근데 겜이 노잼이네
뱀서 아류작중 이만큼 몰입감 없는 겜도 처음봄...
무엇보다 용서가 안되는게
시작캐릭터간 밸런스가 엉망이라
저 왕쮸쮸 언니는
초반 개레기 캐릭이라 1분도 버티기 힘들어서
옆자리 사람들이 몇판하다
죄다 남캐로 갈아타고 있단 점
존나 개낚인 기분
이번 BIC에 뱀서류 출품작이
저거말고도 두개쯤 더 보였는데
둘다 찍먹하다 금방 일어나게 되더라
이 장르가 재미있게 스테이지 구성짜는게
생각보다 쉽지않나보다
다음게임은 좀 흥미로웠다
보다시피 손님오는 길이 양방향에 있고
양쪽 길드원은 사이가 존나 나쁘다는 상황
손님을 좌우로 가리지 않고 받되
양쪽 길드원이 충돌하지 않게 동선과 시간짜는걸
서로 어긋나게 만들어서
서로 이간질만 존나 붙인 다음
양쪽 길드 돈을 고루고루 긁어먹자!
는 여관운영 게임
확장요소도 나쁘지않고 꽤 재밌는 편인데
축제찾아 온 김에 짧게 플레이해서
재밌었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제 게임 완성품을 내놓을 때
10시간해도 안 지겨울 컨텐츠를
만들수 있는가가 관건일 듯
오브젝트를 색깔별로
부수는거, 먹는거, 피하는걸로 구분해
좌우 번갈아 가며 빠르게 달리는 게임
콤보점수가 쌓일수록 점점 가속하면서
점점 초고속 레이싱 액션이 된다
알투비트를 요란뻑쩍하게 만든 버젼 같은 느낌이었는데
심플하면서 재밌다며 같이 온 사람들 반응이 좋았다
난 노안 와서
존나 벽에 처박아서 노잼이었음
ㅅㄱ
다음게임은 진지하고 무거워보이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
에이 또 그림만 이쁘고
텍스트만 보는 류 게임 아니냐...
싶었는데
놀랍게도 횡스크롤!!
그것도 단순히 돌아다니며
정보수집만 하는 포인트앤 클릭형 게임이 아니라
맵을 돌아다니는 횡스크롤 화면때엔
무기사용, 달리기, 업드리기, 기어가기,
조용히 걷기, 오브젝트에 숨기 등의 기능이 있었다
기본적으로 돌아다니며 대화, 아이템 수집등을 하다가
사건이 진행되며 자연스럽게
잡입액션, 도망자를 쫒는 체이스액션,
반대로 내가 도망가야 하는 런액션까지
횡스크롤 화면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한화면에 전부 담은데 성공한 게임
WA!!
이번에 본 신작중 제일 내 게임취향을
완벽하게 맞춰나온듯한 게임!
이건 안해볼 수가 없다!!
근데 10분 20분을 서서 기다려도
앞사람이 비킬 생각이 없어서
결국 못해봄...
작년에 레토피아때도 똑같은 일이 있었다지만
이번엔 기다리기 싫으면 걍
중앙홀 가서 해보면 되는데
내가 왜 그랬을까 시1발
한두겜 더 찍어먹을 꽁시간만
시원하게 처날림
따흑흑....
마지막으로 폐회까지 얼마 안남아서
적당히 죽치다 가기 좋은 게임 물색 ㄱㄱ
부스부터 개인개발 씹덕겜 냄새 그윽
해보니, 알만툴 기반의 게임이었는데
옛날 아틀리에 시리즈나, 마법사가 되는 방법 등
고전적인 크래프팅 게임이다
주인이 런쳐서 망해가는 의상실을 받은 주인공이
가게를 부흥시킨다는 게임으로
제작과 재료수집, 판매와 가게꾸미기 등
이런 류 게임에 필요한 요소는
대강 다 들어가 있는 게임
옛날에 재밌게 하던 게임들에 대한 향수가
물씬 느껴지던 구성에다
개인 개발이라는게 놀라울 정도로
미려한 도트와 꽉꽉채운 맵구성등이
상당히 맘에 들었다
그 시절, 필드를 돌아다니며 아무거나 줍기만해도
즐거웠던 그 때로 돌아간 기분
다만 게임을 하고 있으니
뭔가,
그 시절 게임 말고도
전체적인 게임 스타일이
어디선가 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뭘까?
어디서 봤지?
..............
- 왕 맘마통 여주인공 전신 모습이 표시되고
진행도와 마을 명성이 표시되는 상태창
- 갑자기 큰 빛을 떠맡아서
마을에서 뭐든지 해야한단 스토리
- 마을 구석에 용도를 알수없는 가게가 있고
스토리 진행해야만 개방된다고 뜸
- 가끔식 마을 부자가 좋은 일이 있다고
일단 우리집에 와보라며 미션을 주고 감
- 알만툴 베이스라 어디서 자주 듣던
효과음이랑 배경음이 그대로 나옴
안됐지만 전체이용가임
그냥 그렇다고 ㅇㅇ
이미 폐회식 시간이라
마지막으로 한겜만 더 찍어먹잔 마인드로
아까전엔 사람있어서 못해본 겜으로 ㄱㄱ
카드보면 알겠지만 또더스다
덱빌-하
하지만 이번엔 꽤 구성이 신박했는데
'이상한 던전' 시리즈의 전투방식을 기반으로
내가 한칸 움직이면 적도 한칸 움직이며
적마다 다양한 패턴과 반응을 하는 상황에서
내가 들고있는 덱을 셔플하며
카드마다 다양한 공격범위, 사거리,넉백까지 확인하며
진행하는 게임
이동과 공격범위 생각하는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이 게임은, 내가 한턴에 여러 카드를 내며
여러가지 행동을 하는 만큼
적도 한번에 공격,소환,이동,특수패턴 등
여러가질 동시에 하기 때문에
첫 스테이지부터 난이도가 꽤나 있단 느낌이 들었다
심지어 1차부터 자폭몹소환 패턴이 나오는 등
꽤 하드한 유저 취향에 맞춘 듯
폐회식은 시상식과 경품추첨으로 마무리짓는데
응모권은 다모았지만
이번에도 안걸리겠지 해서
옆에 휴식공간에 깔려있는 쿠션에 누워서
심드렁하게 소리만 듣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도 아무것도 안걸림
매년마다 경품을 닌텐도스위치 포함
10개씩 처 뿌리는 행사에 4년째 오고 있는데
한번도 안걸리는것도 용하다 진짜
받아가는 새끼들은 혹시 한패가 아닐까
컨트롤러 도전적인게 많네
나도 그게 제일 신기함. 저런거 전시할땐 좋아도 팔 방법이 없을텐데, ㄹㅇ 반응 테스트만 하러 왔나봄
휴지심겜은 스위치에서 팔긴함 집에서 할수 있어서... 나머진 진짜 싱기하네
아 글네 휴지심은 자이로로 되긴 하겠다
막짤뭐냐
개맛있어보이네
뭐야 잠깐 글 중간부터 짤려 날아갔네 잠시
수정완료
페페
BIC망치남중붕..........
여관운영게임 Dungeon Inn 예전에보고 개꼴려서 스팀찜해놓음
ㅋㅋ알차네
에도 올려쥬세용
인디겜쇼라 그런가 좀 근본있는겜들이 없어서 아쉽구려
그래서 저기있는 CRPG겜이 더 눈에띈거 같긴 함. 2년전엔 격투겜같은 틀딱장르도 3~4개쯤 튀어나왔는데 이번엔 하나도 없더라
레후
emuurom ㄹㅇ 개 ㅆㅅㅌㅊ임
뭔겜인지 찾아보니 못본거네 띠용
비폭력 메트로베니아라는 개 ㅆㅅㅌㅊ 아이디어에 구성 개알차고 개귀여움
에뮤론 조작도 그렇고 겜이 좀 어렵더라 컨셉은 특이해서 기억에 남음
리뷰추
조립하는 게임이니까 망치가 어울리긴 하네 ㅇㅇ;;
저 휴지겜 내가 할 때도 고장나있던데 어떤 분이 와서 슥 고치더라 알고보니 회전각도가 한 3600도 정도로 존나 돌아가 있었음;
백반이랑 중국집만 기억에남는다
모용설,,그대를,,,품고싶소,,~
왕올리버누나 이쁘다 ㄹㅇ
저 인간 아직도 먼저 하네 ㅋㅋㅋ
망치는 ㅅㅂ 드라이브임?ㅋㅋㅋ
진짜 알차네 장례 치뤄주는 승려겜은 ㅅㅂㅋㅋㅋㅋ
나도 보고 띠용함 저건
휴지겜 안에 조이콘 넣어놨는데 누가 긴빠이쳤다던데 진짜인가
Polaroid는 Pieces of Memory 로 이름 바꿔서 스팀출시했네 왜 검색이 안되나 했다
인디게임인데 창의성이 없음 ㅋㅋ
이 행사는 이상한 컨트롤러 만들어 오는 일본인들 부스가 제일 재밌음 ㅋㅋ
맨날 가보면 일본인이 운영하는 부스던데 다 같은 사람들인지는 잘 모르겠음
그런거가 ㄹㅇ 전시회 전용으로 딱이긴 한데 painstation 이런거
ㄹㅇ 하고있으면 전용컨트롤러로 낚시겜 같은거 하던 시절 그리워짐....
마을 명성 : -99 이제 마을 어디를 돌아다녀도 성희롱을 받게됩니다 복장 노출도에 따라서 끌려갈 가능성도..?
구구법구...터무니없이 꾸짖어 오는....!
이런게있었다고
재밌게 봤다 여관겜이 제일 잼써보이네
좆리버 나와서 내렸다 좆같이 생겼노
실성 봄???
못봄. 난 매년 항상가는거라 갤주오는지도 중붕이한테 커피돌리는지도 하나도 몰랐어...
매번 후기보면 가보고는 싶은데 부산이란게 문제야~~~~
테인티드 랜드 ㄹㅇ 맘에 들더라 dnd룰 기반 턴제겜인데 아직 개발초기라 체험도 맵 3개 짜리 전투가 다였는데 존나 맘에드는 겜이었음
마침 발게이 한지 얼마 안되던 때라. 이거 혹시 dnd룰이... 하고 말꺼내니까 와 dnd 아시는구나. 아시다시피 저희는 dnd4판 룰을 베이스 삼아서.. 여기서 보이는것처럼... 먼가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을 드디어 찾아서 기쁜것처럼 막 설명해주고 상품 같은것도 잔뜩 줬음
나오면 살거같음? - dc App
플탐 너무 오래걸릴거 같아서 좀만하다 건너뛰고 딴거부터 하고 있었는데 맵 3개짜리였구나 몰랐넹...
벡스코 지하에 아직 한솥 살아있음?
맥도날드도 문닫은거보니 한솥도 없었던거 같음
개추
저런 독특한 컨트롤러를 활용하는 게임들은 현장에선 신선하고 재밌는 경험이지만 집에서 하면 아무래도 그 맛이 안난다는게...
그래서 딤섬은 대체 어디 가게임
딤딤섬인듯?
신기한 게임 많네
전화기겜 저거 좀 웃기던데 ㅋㅋㅋㅋ 직접하면 혈압오를듯
또그라이크 또빌딩 또리또세스
BIC 망치남 ㄷㄷ
인디겜들 보면 저런 게임플레이에 서비스씬 1,2개만 넣어도 갓겜될거 같단 생각을 지울수가 없음
아 저사람은 왜 망치를 들고다니나했었는데
참신하네
중붕이 글 왜케 재밌게 씀
백반 군침도는거보소 - dc App
별사탕 비행기게임 똥퍼인줄 ㅋㅋ - dc App
다음에할땐 꼭 가야지
실성 못봤으면 의미가 없음
겜만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그런일 있었는줄도 몰랐지...
인도 축제 ㅇㄷ?
알차게 놀았메 ㅋㅋ
루미네나이트 끌리네 저거 noir syndrom 생각난다.
컨트롤러 저게 뭐임 ㄷㄷ
루미네나이트는 지금 데모 해볼수 있음 펀딩사이트에 올려져있을거임
오
알바야 글 짤린채로 왔다 확인좀 해라
또 태그복사 터졌나 글자수 터진채로 실베왔네
중하하하하하하
BBC 축제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