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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김용호 육성 유언 전문
안녕하세요. 연예부장이다. 그동안 저 때문에 많이 걱정 끼쳐 드리고, 실망을 드린 것 같아 너무 죄송하다. 저는 지금 부산에 있다. 지금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데 사실 영화제는 이틀부터 참석을 했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공간인데 지금 부산국제영화제를 즐기려고 부산에 있는 건 아니고 오늘 기사가 나와서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재판이 있어서 부산에 왔다.
결과가 안 좋다. 저희 변호사는 무조건 무죄라고 했다. 이건 무조건 무죄다. 그래서 저도 좀 처음에 판사님이 판결 선고할 때 좀 황당했고 저도 좀 억울한 마음이 들어서 제 페이스북에 저희 변호인 의견서도 올리고 지금 이런 정황이 있는데도 내가 유죄냐 그렇게 한번 하소연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게 결국은 다 제 문제였던 것 같다.
결과적으로 제가 잘못했고 자기 관리 못했고 제가 아무리 이렇습니다라고 설명해봤자 구차한 변명일 것 같고 그래서 그냥 내거 잘못했다라고 생각하면 괜찮다. 저는 내가 너무 방탕했구나, 그래서 반성하고 인정한다. 우리 변호사는 그 얘기를 하더라. 이거는 김부장이 유명인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성립할 수 없는 범죄다. 근데 어쩌겠냐. 제가 이렇게 뭐 유명이라게 하기엔 뭐하지만 이렇게 기사가 나오는 주목받는 존재가 됐다.
제가 지금 여러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얘기는 뭐 제가 억울하다 힘들다 그런 얘기보다는 그냥 내가 잘못했다. 내가 더 많은 분들이 저를 사랑해주시고 저에게 기대를 했으면 제가 더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했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 그러지 못했다. 반성하고 죄송하고 그런 얘기를 해드리고 싶었다.
참 외로웠던 것 같다. 저는 되게. 평생을 좀 외로웠고 그래서 제가 사람을 좋아했고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제가 최선을 다해서 제가 했는데 제가 힘들었던 거는 제가 좋아했던 사람들, 제가 믿었던 사람들이 그리고 제가 정말 진심으로 아껴줬던 사람들이 지금 저를 막 비난하고 저에 대해 폭로하는 그런 걸 봤을 때 솔직히 힘들었다.
내가 그 사람을 너무 쉽게 생각했구나. 그래서 처음에는 되게 화도 났는데 어찌됐든 다 제가 부족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랬다는 걸 알고서 이해는 못하겠지만 그냥 그들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하면서 그냥 받아들이려고 하고 있다.
그냥 저는 정말 열심히 했던 것 같다. 정말 열심히 했고, 제 입으로도 제가 얼마나 열심히 했다라고 얘기하면 좀 뭐 자기 자랑하는 것처럼 느끼겠지만 나름대로 역할을 했고 그걸 인정해주신다면 감사하고 근데 저는 항상 그 얘기를 했다. 제 역할이 필요가 없으면 저는 사라지겠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제 일을 하는데 이제 그게 더 이상 필요가 없으면 저는 그냥 사라지겠다.
그냥 제가 사라지는 것만으로도 안 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그냥. 예전에 어떤 국회의원이 그 얘기를 했던 것 같다. ‘가로세로연구소’는 사회적 흉기다. 제가 그 발언을 봤을 때 좀 생각을 많이 했다. 진짜 흉기다. 제가 좀 날카롭다. 제가 흉기가 된 것 같았다. 나는 그냥 열심히 했는데,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내가 정말 치명적인 흉기가 됐구나. 문제는 이 흉기가 정신병자의 손에 쥐어진 거다. 정신병자가 이 흉기를 휘두르는데 이렇게 날카로운 흉기를 철저하게 관리해서 정말 꼭 필요한 상황에서 카드를 휘둘러야 하는데 분노에 휩싸인 정신병자가 이 칼을 휘두르게 했다. 그게 이 불행의 시작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제가 이 이야기를 했다. 힘을 가져서는 안 되는 사람에게 힘을 준 것이 가장 후회된다.
나라는 흉기를 정신병자가 휘두르게 했으니 얼마나 많은 사회적 갈등이 일어났을까.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상처받았고 근데 결과적으로 그 책임은 다 제가 지고 있다. 제가 뭐 이런저런 재판에도 휩싸이고 실형을 받는 것도 있고 그 당시에는 저도 폭주했던 것 같다. 왜냐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그래도 나는 최선을 다해서 했는데 결과적으로 그 사람들이 나를 비난하는 모습을 보면서 좀 힘들었지만 어찌됐든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는 내가 책임을 진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기 때문에. 예 그렇다. 저는 막 구구절절 변명하고 좀 그런 거 제 타입이 아니다.
근데 좀 제가 걱정하는 거는 그래도 많은 분들이 알아주길 거라고 믿어서 그래서 제가 구구절절 설명 안 하는 거다. 제가 뭐 이건 이렇가 이건 이렇다 이렇게 설명을 안 해도 그래도 알아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가 설명을 안 드리는 거다.
사실 제가 얼마나 많은 상황들이 있었겠냐. 저 이번에 경찰 수사받을 때도 경찰을 계속 회유했다. 경찰도 알더라. 여기는 내가 봐도 좋은 사람 같은데 왜 본인이 이 모든 것을 다 떠안으려 하냐. 근데 저는 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인정하고 처벌받고, 근데 제가 잘못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오해받는 건 굉장히 힘들지만 그래도 내가 책임져야 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냥 내가 안고 가는 게 맞다라고 저는 항상 생각하는 사람이다.
말 나온 김에 하나는 제가 솔직하게 말씀드리겠다. 지금 제가 연예인을 공갈을 했다 그렇게 기사가 나오는데 저는 그런 적이 전혀 없다. 그렇게 기사에 나오는데 검찰의 공소장에도 제가 연예인한테 공갈해서 돈 받은 내역은 전혀 없고 어떤 피부과 의사한테 달러로 얼마를 받았다. 그거는 제 이름을 팔아서 어떤 건달이 그 피부과 의사한테 돈을 뜯은 건데 그게 저한테 다 오더라. 솔직히 저는 좀 그랬다. 뭐 전과 몇 범인 사기꾼 건달 진술인데.
그 진실을 믿으면서 제 이야기는 믿어주지 않고. 근데 그럴 수 있다. 저쪽은 치밀하게 다 녹취하고 근데 저는 바보같지만 저는 사적인 대화는 녹취를 하지 않는다. 취재로 이렇게 공적으로 하는 녹음은 있지만 사적인 녹취는 안 한다. 근데 그쪽은 제 사적인 녹취를 다 갖다 부어서 그래서 그 건달이 그 피부과 의사에게 공가를 해서 돈을 뜯어냈대. 나도 최소한의 공조를 했다. 나도 알고 있었다. 그걸로 영장을 친 거다.
말도 안 되는 뭐 제가 영수증을 썼다 그거는 전혀 상관 없는 거다. 어찌됐든 대중은 시각적인 것과 청각적인 것에. 제가 그 얘기를 했다. 저는 제가 누구처럼 뻔뻔하지 못해서 저는 제가 잘못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인정한다. 그거 갖고 구구절절하게 변명하지 않는다. 제가 정말 그 피부과 의사들 공격해서 내가 돈을 받았으면 저는 그거에 대해 제가 처벌받는 것에 대해 일말의 억울함도 없다.
절 팔아서 어떤 건달이 그 피부과 의사한테 돈을 뜯었는데 그걸 나고 알고 있었다, 나도 최소한의 공조를 했다, 그 혐의인데 지금 경찰 영장을 보니까 그 건달이 뭐 저와의 녹취와 카톡을 많이 냈더라. 근데 그걸 보면 그냥 나고 알고 있었던 것 같다. 저는 오래돼서 기억도 안 난다. 내가 그런 얘기를 했는지도 기억 안 나도 녹취가 있다니까.
경찰도 알 거다. 저 건달이 주도적으로 했고 김용호는 이용당했구나. 하지만 그 건달은 유명하지 않은사람이고 나는 유명하니까 경찰은 유명한 저에게 모든 혐의를 다 뒤집어 씌워서 이렇게 기사를 내고 근데 거기다 연예인 얘기를 왜 하냐. 나는 연예인에게 돈 뜯은 적이 없다. 이렇게 해서 저는 연예인한테 공갈을 쳐서 몇 억을 치는 나쁜 사람이 돼 있다.
저는 이게 당연히 억울한 상황이고 저는 뭐 이런 상황을 통해서 제가 돈을 받은 것도 없고 경찰이 제 계좌를 탈탈 털었다. 제가 실제로 돈을 받았으면 제 계좌에서 돈이 나왔겠다. 제가 그 돈을 어디 땅에 파묻어 놓지 않은 한 근데 저는 돈은 안 받았고 당연히 그 증거도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이런 얘기를 해봤자 그냥. 사람은 자기가 믿고 싶은 대로 믿는다. 저는 시각적으로든 영수증도 나오고 녹취도 나오고 이렇기 때문에. 저는 제가 실제로 진짜 부정적인 일을 했으면 저는 제 양심이 용납을 못한다.
근데 뭐 제가 이렇게 얘기해봤자 그냥 저를 미워하는 사람들은 그리고 저랑 같이 일했던 제가 그 누구보다도 챙겼던 사람이 가장 적극적으로 증언하고 있다. 나 돈 받았다고. 이런 상황에서 약간의 진실도 중요하지만 그 진실처럼 보여지는 것도 중요하다라는 얘기를 누가 했는데 그냥 내가 너무 순진했던 것 같다. 제가 이런 진실된 애기를 믿어주시는 분이 조금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럼 됐다. 됐고.
저는 그렇게 막 구구절절하게 변명하고 싶지 않다. 그냥 제가 다 철저하지 못했고 너무 많은 여지를 줬고 너무 사람을 많이 믿었고 사람들에게 이용당했다고는 하지만 그 빌미를 준 것도 내 불찰이고 그래서 결과적으로 많은 분들 걱정 끼쳐드리고 실망 끼쳐 드린 것 죄송하다.
제 역할이 끝나면 저는 사라지려고 했다. 그 얘기를 제가 여러 번 했던 것 같은데. 강용석 변호사가 얘기하더라. 너무 유명해진 게 탈이다. 저는 뭐 그렇게 유명해지고 싶은 생각도 없고 권력도 없고 무주적인 욕심도 없고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라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역할을 했다면 그리고 그 역할을 인정해 준다면 감사한 건데 내 역할이 끝나면 나 사라지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렇게 저를 쉽게 냅두지 않더라.
누가 저에 대해 비난하고 욕하고 폭로하고 그럼 괜찮다. 그건 나니까. 내 일은 제가 다 감당한다. 근데 저를 가장 힘들게 한 거는 저를 진짜로 힘들게 한 거는 만약에 상대방이 얘한테 치명적인 타격을 줘야겠다, 그걸 의도해서 했다면 성공한 거다. 나에 대해서 비난하는 거는 나에 대해서 폭로하는 거는 다 괜찮다. 내가 다 감당하면 된다. 근데 내 가족,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내 지인들 그것에 대해 얘기할 때, 내가 할 말이 없더라. 나는 괜찮은데 그들은 괜찮지 않다. 나 때문에 아무 잘못 없는 그들이 피해를 받고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냥 내가 사라져서 사람들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내가 사라지지 않으면 영원히 계속될 거라는 걸 알기에 그래서 그냥 제가 사라지기로 결정을 했다.
저는 내가 사라져서 그 많은 분노와 갈등이 해결된다면 그냥 내가 다 잘못했고 그냥 나 하나가 사라지면서 갈등이 해소될 수 있다면 그냥 내가 사라져서 이 정말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끝나겠구나. 그래서 제가 결정을 했다. 어떤 사람들은 저한테 왜 분노하지 않냐고 왜. 저는 그거는 신의 영역인 것 같다. 그냥 제가 이렇게 희생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이 최소한의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면 그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러지 않을 거다. 그런 공감 능력이 있는 사람이었으면 지금 이 상황을 만들지도 않는다.
결국은 하늘이 알아 줄 거고 그래도 누군가는 이 상황에 대해 공감해줄 거라고 믿기 때문에 제 마지막 메시지를 남기는 거다. 그래도 저는 후회하지 않는다. 보람을 느낀다. 되게 힘든 시기에 제가 역할을 했고 요즘 뭐 부정선거 선관위 국정원 해킹 나와서 많은 분들이 이제는 드디어 이 부정선거의 진실이 밝혀지겠구나 이제 막 뒤늦게 숟가락 얻는 사람들 많더라. 근데 아시는 분은 알 거다. 그거 최초 제기한 사람이 저라는 거.
뭐 어찌 됐든 결과적으로 그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이 왔다는 것에 대해서 저는 보람을 느끼고 사실 그때 더 구체적인 정황도 있었다. 솔직히 그 내부자 제보도 있었다.
그때 전산 조작의 조작에 가담한 사람도 저한테 직접 연락이 왔었고 근데 이런 중요한 일을 하려면 제가 더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했었어야 되는데 제가 스스로 무너졌고 저를 무너뜨린 게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저랑 같이 일했던 사람들, 제가 좋아했던 사람들, 제일 믿었던 사람들이 저를 무너뜨렸다는 것에 대해서 안타깝지만 하여튼 어찌 됐든 저는 사라져도 시간이 지났지만 결국 진실은 밝혀질 거다, 그 역할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 저는 그냥 저 스스로는 그래도 만족한다.
참 제 주변에 나쁜 사람들도 많고 미친 사람들도 많지만 그래도 제가 이렇게 좋게 얘기할 수 있는 거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더 많았다. 정말 진심으로 더 저 아껴주고 저 인정해 주고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물론 제가 사람들 때문에 상처도 받고 사람들 때문에 피해를 받았지만 그것보다는 제가 사람들 때문에 위로받고 사람들 때문에 감사했던 게 더 많기 때문에 저는 억울하지 않습니다. 제가 제일 힘들 때 누가 그 얘기하더라. 그래도 한 시대를 풍미하지 않았냐. 남자가 태어나서 이름 알리지 않았냐.
제가 생각했던 게 그런 건 아니지만 어찌 됐든 많은 분들이 저를 기억해주고 막 저에 대해서 이런저런 평가를 해주고 제가 물론 잘못한 부분도 많고 그런 것도 있지만 그래도 제가 역할을 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인정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라는 것을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감사하다. 저는 최근에 아버지를 떠나 보냈다. 제가 큰 불효를 했다. 제가 아버지 상을 치르면서 제 생각을 많이 했다. 저는 아버지하고 정말 각별했다.
사실은 더 연명 치료를 하면은 더 아버지가 더 오래 사실 수도 있었는데 그 연명 치료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아버지 너무 힘들어하는데. 그래서 제가 결정을 내렸다. 큰 불효다. 저도 마찬가지다. 앞으로 더 살면 얼마나 살겠나. 구차하게 억울함을 소화하면서 제가 연예부 기자를 하면서 정말 많은 죽음을 경험했다. 그래서 제가 장자연이라는 여배우의 죽음 비하인드를 제가 유튜브 첫 영상을 찍었다.
장자연이 죽기 전까지 장자연 알았던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하지만 장자연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했던 사람들이 있다. 부산 좀 생각난다. 부산 영화제에서 또 화제가 됐던 어떤 여배우 그 여배우의 죽음을 두고서도 저랑 연관을 시켜서 또 이런저런 눈물을 퍼뜨리는 사람들도 있고 그걸로 믿는 사람도 있더라. 천벌받을 거다. 진짜 천벌 받을 거다. 사실을 알면서도.
저는 얘기하지 않는다. 왜냐 내가 얘기하는 순간 또 다른 피해들이 생기니까. 사실 이것 때문에 힘들어하는 주변 사람들이 많아서 제가 굳이 얘기 안 하려고 한다. 저는 거짓말 못한다. 거짓말을 해도 티가 난다. 어설프게 거짓말 못한다. 그리고 제가 지금 이 상황에서 여러분들에게 진실이라는 얘기를 왜 하겠냐.
그냥 저는 그냥 이 또한 지나가리 뭐 제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뭐 하루이틀 시끄럽겠다. 저는 뭐 분노도 없고 오히려 제가 제 능력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사실에 대해서 감사하고 제 역할을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뿌듯하고 제가 더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걸 못했다는 부분이 좀 안타깝지만 그냥 그게 제 한계였던 것 같다.
저 나름대로는 그냥 이 정도면 됐다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마지막에 저하에 대해서 되게 부정적인 여러 가지 소송이나 뭐 여러 가지 뭐 그런 것들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좀 억울한 부분도 있고 그거에 대해서 내가 설명하려면 한도 끝도 없지만 만약에 궁금한 부분들이 있다면 저희 변호사님한테 얘기해달라. 지금 제 변호사들이 제일 억울해 한다. 이런 말도 안 되는 게 있는데 하지만 그 나라는 존재가 이렇게 지금 사회적 갈등 요소가 됐다는 것에 대해서 저는 그 역할을 잘 인정하고 결국은 지금 대한민국이 극단적인 갈등 사회에서 결국은 누군가가 희생이 돼야 된다.
저는 만약에 저를 통해서 사람들이 좀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는 게 이제는 서로 극단적으로 갈등하지 말고 이제는 좀 상대방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줘라. 그 공감이라고 하죠 공감 좀 최소한의 공감만 있어도 그래도 조금은 그 세상이 나아지지 않을까. 제가 얼마나 많은 내용을 알고 얼마나 많은 상황에 대해서 제가 알겠냐. 정말 제가 누구 같았으면은 이것도 폭로하고 저것도 폭로하고 내가 아는 걸 다 폭로하지. 다 그 얘기하더라. 근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 그리고 제가 보기 그렇게 대단한 존재도 아니고.
제 이 마지막 메시지를 많은 분들이 좀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들면서 전 이제 사라지겠다. 감사했고 특별히 뭐 슬퍼하거나 억울할 필요는 없다. 저는 그냥 제 역할을 다하고 가는 거니까. 그냥 제가 사라짐으로써 좀 좀 평화가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살아남은 삶은 잘 살아야 한다.
그리고 저는 제 존재 때문에 제 가족이나 제 사랑하는 사람들이 피해 받는 게 제일 싫다. 제가 이렇게 선택을 한 이유도 나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 받는 게 싫어서 그렇다. 저는 괜찮거든요. 저는 괜찮은데 나 때문에 내가 사랑하는 다른 사람들이 피해받는 게 싫다. 내 욕을 하면 괜찮은데 그거는 뭐 나는 그걸 감당할 수 있으니까 그때 내 가족을 욕하고 내 사랑하는 사람들 욕해. 근데 그들은 그것 때문에 너무 힘들어 한다. 그래서 내가 사라져야지 그게 끝나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저는 이런 선택을 한 거다. 그러니까 제발 그냥 저는 그냥 잊어주시고 그냥 용서해 주시고 그래도 제 진정성을 조금만 이해해 주시고 이 또한 지나가리 떠나는 사람은 떠나고 살아남은 사람은 앞으로 잘 살 수 있게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 이게 제 마지막 이야기다.
그래도 이렇게 미흡하고 되게 부족한 저를 좋아해 주신 분들이 있고 마지막에도 저한테 여러 가지 메시지 보내주시고 그런 분도 있는데 그리고 끝까지 저 믿어주시고 저 챙겨주신 많은 분들 내 일일이 거명 안 해도 너무 사랑하고 너무 감사하다. 제가 그들 때문에 되게 편하게 정말 기쁘게 그냥 제가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에 대한 그리움이 있다면 분노와 그런 억울함과 그렇게 하지 마시고 그냥 김용호 연예부장은 자기 역할을 끝내고 사라졌다. 그냥 그렇게만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네 좀 말이 길었는데 그냥 이해해 주시고 감사하다. 안녕.
이정도면 재판 발롱도르 줘야하는거 아니노
- 이근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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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어어ㅓ어어ㅓㅓㅓ어어어어어어어어억 ㅋㅋㅋㅋㅋ
어이가없농 ㅋㅋ
성균관대 요즘 문과든 이과든 평균백분위 92정도면 간다
대체 이런놈 추모하는 인간이 왜 존재하는건지 사고회로가 궁금하다
분탕일 확률이 높다고 봄
아.. 중력부장..!
성평
꺼ㅡ억
김용호의 죄가 있다면 오롯이 팩트만을 근거로 한 촌철살인의 대가였다는 점 한 가지임 그의 출중한 능력과 기질을 시기 질투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민족성 자체가 수준 미달이다
그럼 성추행은 왜..? - dc App
박원순이 죄를 떠나 유서 하나는 진짜 깔끔했음 디자인도 잘뽑고 멘트도 좋음
화장해라
오래된 생각이다
mr.제가
성대 어둠의 민주당 지지자 ㄷㄷ
뻑가나 다른 사이버렉카들도 얼굴 까고 했으면 소송 저 정도 나올건데 아쉽네
뒤지면서 존짧게글써라 말많으면 공산당이라는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뒤에 다른 혐의로 재판 받을게 많아서 구속 안 했다고 하더라
형들 이거 남자라서 죽은거아니야?????>
우병우급이 아니라 뒈짐
너무 길어서 안 읽었습니다^^
사람 좋아했는데 그랬구나 ㅋㅋㅋ
끝까지 지 잘못 하나도 인정 안하고 피해자들에게 사과도 안하는 뻔뻔한 새끼네
오늘은 애국보수에게 참으로 힘든 날입니다 부정선거로 구청장 뺏기고. 애국보수 김용호 님의 타계.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멸공 합시다. 이럴때일 수록 애국보수의 힘을 보여줍시다
같은학교라는게 쪽팔리구만 씨발 - dc App
서한성이 맞다 서성한은 니미럴 ㅋㅋ
네다 똥통학교
저거 올라오자마자 글삭당했는데
늘 이런거 보면 성균관 인사캠이더라 ㅋㅋ 지과캠만 남기고 폐교해라
아니 내 학교가
개추
젖은 주무르지 말자
육성전문을 보니까 딱 한사람을 가리키고 있네 어찌보면 걔가 이겼다고 해야하나
ㅋㅋㅋ 시발 천벌받을 거래 ㅋㅋㅋㅋㅋ 죽기 전에도 이 꼬라지였던 거 보면 ㅋㅋㅋㅋ
오늘은 애국보수에게 참으로 힘든 날입니다 부정선거로 구청장 뺏기고. 애국보수 김용호 님의 타계.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멸공 합시다. 이럴때일 수록 애국보수의 힘을 보여줍시다
이새끼 존나 남탓 씹오지네 지는 고고했고 떳떳했고 ㅋㅋ 더럽게 놀던 새끼가 아주 비련의 여주인공이노 ㅋㅋ
저게 다 유죄면 악인맞음 - dc App
요약좀
북딱딱 따닥따닥~~
조주빈보다 못한놈 ㅋㅋㅋㅋ
끝까지 지잘못은 없고 억울하다 하면서 뒤졌노 끔찍하다
무현이햄 만나러가노 - dc App
성대 저거는 비꼬는건가 했는데 진심인거같은데 뭐냐저거 의도가
성대 근본은 율전이지
집유에 자살하는 븅신 멜탈로 유튜브 한거였다는게 참 ㅋㅋㅋㅋㅋㅋ
사유가 집유때문이라고 생각하는 너도 ㅋㅋ 존나 일차원적이노 - dc App
길어서 챗gpt한테 요약해달라고 올렸더니 정책위반으로 짤리네
저거 다 하면 도대체 몇년사는거지ㅋㅋ
킹균관대 나왔는데 부끄럽너..ㅠ
이새끼 성결대 일듯 ㅋㅋ - dc App
할아보지 따라오너랔ㅋㅋ
나라 말아먹은 그놈이 뒤졌어야 됬는데
한양대 >>>>>>>>>>>>>>>>>>>>>>>>>>>>>>>>>>>>>>>>>>> 성균관대
ㅋㅋㅋ 그간 각종 팩트로 쓰레기년놈들 패면서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쳐맞는건 눈 껌뻑 안 하더니 고작 한녀 잘못 건드렸다가 무죄뜰만한거 개조선식 보룡인 챙겨주기 판사의 매운맛 당하니까 뒤틀린 패배감 + 무기력 + 인생 곱씹기하다 죽었노
씨발 어딜 가든 보한민국 나거한이 문제다 ㅋㅋ 나거한에는 법률도 팩트도 필요없음 ㅋㅋㅋ 그간 사실적시로 고소 당한건 아무 타격 없었는데 나거한 한방에 바로 스턴건 쳐맞은거마냥 무기력해져서 인생곱씹다 우울우울 꾸액하고 죽어버리노
팩트는 니미 김건모 박수홍 건만 봐도 쓰레기새낀데
이근은 미국인이 맞네 ㅋㅋㅋㅋ 한국놈이면 아무리 좆같아도 자살한 놈이면 움찔해서 시간 좀 지나고 까든가 할 텐데 그냥 노빠꾸로 멤버쉽 라이브 ㅇㅈㄹ ㅋㅋㅋㅌㅌ
이근=김용호
안녕히 가세연
fact) 박원순도 민주열사 묘지에 묻혀 있다
어차피 뒤질거 유서에 자연속에 내가 있다 운지! 야 기분 좋다! 했으면 덜 까였을 텐데 ㅋㅋ
야 !!! 기분좋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세의는 언급 안 하노
그많은 커뮤니티, 유튜브에서 김용호 죽음을 다루는데 고인의 명복을 비는 댓글 하나 없다. 그게 그냥 김용호와 그의삶을 잘 대변한다
이건 무슨 절임? - dc App
성대 나옴? 그냥 같은 학교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저런 글을 진지하게 쓰는 거 실화냐?
캬 역시 이근이 난놈은 난놈이네 독보적인 캐릭터야
성균관대 게시물 꼴랑 하나 있으면 성균관갱이 지지하는거? 좋아요나 댓글 수 짤라놓고 올린거 봐라 ㅋㅋㅋ
죽을때도 주저리주저리 추하게 갔네 ㅋㅋㅋㅋ 다른 사람 조롱하고 죽은사람 조롱하고 그러더만 본인은 죽을때까지 뭐가 그리 하고 싶은 말이 많은거냐. 저거 다 읽기나 하겠냐
아니 서울가서 죽지 왜 부산에서 죽냐 재수없게
국힘당의 5대 지지 세력 1) 가세연(김용호 등이 찌라시 제조함) 2) 박사모(암살 폭력 선동 시위) 3) 신천지(찌라시 투표) 4) 증산지(찌라시 투표) 5) 중국 조선족(암살 투표)
성균관식 돌려까기임?
혓바닥 존나 기네 그리고 기자사 뭔놈을 글을 이렇게 못 쓰노
ㅈ균관ㅋㅋ
뒤지기 전에 하는 말이 전부 지한테 하는 소리 같네 병신새끼
아 시발 똥을 내가 왜 치웠지 내가 실수한것도 아닌데 에휴 시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런 마음을 가지지 마세요
아 댓글 지워야하는데 비번 까먹었다
유서쓴거만 봤다
오늘부로 서성한은 서강성결한양이다
졷균관대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ㅋ
인정할건 인정해야 하는데 난 잘못없는데 오해가 쌓여 힘드니 자살한다 라는 뉘앙스로 말하니까 사람들이 화가나죠 - dc App
오래된 생각이다 하고 죽었으면 호감인데 ㅁㅈㅎ
한서성
죽은 사람들 조롱해놓고 결국엔 그거 반도 안 되는 욕먹으니 죽었네 - dc App
구구절절하게 변명하지 않겠다(뭐는 어떻고 뭐는 아니고 나는 어땠고 이건 아니였고 경찰이 뭐랬고 내가 억울했고~~~~~~수백줄)
진지하게 얘가 공격하던 상대방이 쟤한테 장문으로 이렇게 보냈으면 그거 꺼내들어선 이거봐라 하면서 또 깠을거면서
내가 고려대랑 서강대랑 같이 붙었을 때 개같이 버린 학교네
극우 일베충 집단인 디시에서도 이런 반응 나올 정도면 얼마나 업보를 쌓았다는 거냐... 자업자득이다
성균관 유생뽕 맞고 가는애들 좀 불쌍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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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안녕 나다 씨발년들아 난 잘못한거 없는데 유명한게 죄란다 좆같아서 무명으로 돌아간다 - dc App
죽을거면 누구 하나 데려가야지ㅋㅋ
죽지도않는 어준이 양심은 어디갔냐? ㅋㅋㅋ
삼성 운지하더니 다시 김용호시절 어중간한 중위권 수준으로 회귀해가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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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지구를 때린 남자"
세로드립 아닌거 같은데 정치글 쓰려고 계정 산 할아버지인가
성대 나왔었구나 공부 좀 했었노
성평
애미씨발
성평
문과평균
문평
성대문과는 취업잘되냐?
성대 병신 대학 수준
지잡왈ㅋㅋ - dc App
미친새끼들 많구나ㅎㅎ
틀딱새끼들 에타 아이디는 어디서구햇노? 손자꺼임?
도망치지마
놀리는거아니냐 ㅋㅋ
아니
디씨에서 왜 자꾸 병신 좌파새끼들 근첩들 늘어나냐?
보수 영웅에 대한 태도냐 씨발 좌파 버러지 홍어새끼들
댓글에서 좌파처럼 비꼬는 새끼들 전부 가스실에 쳐넣어야지
일베가 좌파의 총공세에 패배한 스노우볼 심하네
병신아 성향거르고 병신새끼는 병신새끼라고 욕하는게 맞다 쁘락치새끼들이나 할 법한 소리나 내뱉고있노
지랄하네 ㅋㅋㅋㅋㅋ 저딴 버러지 새끼가 뭔 보수영웅이야 ㅋㅋㅋㅋㅋ 뒤지고싶음?
좌파새끼들 팰 때는 존나 빨아주더니 귀신같이 버리노 ㄷㄷ
보수영웅은 씨발아 니는 걍 민주당 지지해라
공부만해서 인성이 빻아버렸나? ㅋㅋㅋㅋ저걸 옹호하네 씨발ㅋㅋㅋ
반어법을 이해 할 수 없는 지능
ㄴ 반어법 아닌거같은데
저게 반어법으로보이냐?
현시점 성대 출신 제일 유명한 사람 = 김용호, 주진우 ㄷ ㄷ ㄷ
ㅋㅋㅋㅋㄹㅇ 존나 진지하게 컨셉글 써놨네 아마 어그로 끌려고 일부러 진지하게 쓴거 같음. 반어법은 절대 아닌디
성대 병신들만 있다고보진않는다 근데 어떤새끼인지도모르고 동문이라고 빠는거보면 저새끼가 수시충인건 분명하다
돌리는거 아니노?
변명이 구질구질하네 ㅋㅋㅋㅋㅋ 자기 사칭한 건달이 공갈했다는데 그 건달이 니랑 통화한 녹음은 왜 갖고 있는건데
저거 다 유죄 떠도 형량 합치면 42년 안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사 손배소 위자료는 자네가 대신 내주는가?
ㄴ사실 틀딱들이 슈퍼챗으로 내주기는 함
ㅋㅋㅋㅋ
쫄튀한남새끼 ㅋㅋ
조주빈도 사는데 넌 왜 뒤지냐? ㅋㅋ
그르네 ㅋㅋㅋ
김용호 업적은 미러링으로 김어준 김제동 유시민같은 선동가들 이미지 박살냈다는거임
온 몸을 던져 중력에 저항한 김용호 선배님의 위대한 투쟁 잊지 않겠습니다!
박수홍 욕한 시점에서 이미 아웃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