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에 따라 생에 대한 미야자키 하야오의 태도는 조금씩 달라져 왔습니다.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만화판의 마지막 대사였던 生きねば(이키네바), '살아야 한다'는
<모노노케 히메>에서 生きろ(이키로), '살아라'로 변주되었고
<바람이 분다>에 이르러 그의 생은 다시 生きねば(이키네바)로 되돌아옵니다.
종전의 완결형 카피들과 달리 그가 이번 작품에서 우리에게 건네는 생은 의문형입니다.
どう生きるか(도우이키루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지브리의 영화는 주인공의 이주로부터 시작되는 작품이 많습니다.
익숙함을 떠나 낯선 땅으로 온 인물의 마음에는 불안과 고독이 싹트고, 극은 이 점을 파고들며 출발합니다.
<그대들> 또한 주인공의 이주로부터 시작되는 작품입니다.
전쟁 중 어머니를 잃은 마히토는 실업가인 아버지와 함께 도쿄로 이주하게 되고
새로 이사한 저택에서 이상한 왜가리를 만나 불가사의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모험을 하고, 정서적으로 성장하는 드라마가 이번 작품의 골자입니다.
<그대들>은 미야자키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입니다.
전쟁통에 어머니를 잃은 일, 도쿄로 이주했던 일, 아버지가 부유한 실업가였던 것 모두 그의 실제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미야자키 감독은 명백히 주인공 마히토에게 자신을 투영하고 있지만
슬픔이 있고 어둠이 있고, 소년답지 않게 올곧으며 신념도 있는 마히토의 모습은
과거의 미야자키 감독 자신의 모습이 아닌, 어쩌면 그가 되고자 했던 소년의 형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작중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책을 읽고 눈물을 흘리는 마히토의 모습을 통해, 그러한 의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그대들>은 직선적인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지만, 그 표현 방법은 굉장히 비선형적입니다.
작품은 꿈과 현실과 환상을 지속적으로 교차하며 우리를 현혹하고
일상적으로 장면을 엇갈리게 해, 의도적으로 관객들이 드라마를 따라가기 어렵게 만듭니다.
비주얼과 묘사, 비현실적인 세계에서 모험을 해나가는 이야기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떠올리게끔 하지만
작품 속에 옅게 깔린 스산함으로 인해 기괴하고 꺼림칙한, 왠지 모를 섬뜩함까지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방가르드 장르는 특유의 난해한 문법으로 인해 극장 애니메이션에서 배척되어 왔습니다.
73년작 <슬픔의 벨라돈나>, 85년작 <은하철도의 밤>과 <천사의 알>
셀 애니 이후로 확장하면 04년작 <마인드 게임>과 06년작 <파프리카> 등에서 이러한 연출이 시도된 적이 있습니다.
위 작품들은 모두 평단에선 호평을 받았지만 상업적인 성공은 이루지 못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방가르드는 감독의 색을 깊게 입히면서도, 자신이 원하는 걸 맘껏 표현하는 데 유리하지만
관객들에겐 불친절함을 안겨주며 메시지를 전달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야자키 감독은 자신의 마지막 작품에 이러한 연출을 담았습니다.
<그대들>의 장면은 의식의 흐름에 따라 변하고 드라마의 템포는 일정하지 않습니다.
지금 내가 보고 있는 화면이 인물이 실제로 겪고 있는 일인지, 그가 꾸는 꿈인지도 알 수 없습니다.
정합성을 갖춘 극을 보듯이 감상하지 않고, 흘러가는 예술 작품을 보듯 감상하는 게 이 작품의 올바른 관람법입니다.
미야자키 감독의 이번 작품이 유독 논란이 된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그대들>은 상업 영화를 표방하지만 예술 영화의 화법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작품 속에는 과거 미야자키 작품의 수많은 오마주를 비롯해, 까다로운 은유와 복잡한 상징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습니다.
이야기는 단순하지만 그 속에 포개진 것들은 결코 단순하지 않아, 미야자키 감독이 강렬하게 주장하고 있는 생의 말은 관객에게 와닿지 않습니다.
생명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가, 소년이 상실을 겪고 어른이 되는 이야기가 아닌가, 물음표를 띄우며 다만 추측해 볼 뿐입니다.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이렇게 살아라'라고 훈계하는 작품이 아닙니다.
'이렇게 살면 된다'는 정답을 제시해 주는 작품 또한 아닙니다.
<키키>나 <토토로>, <센과 치히로>나 <하울>을 기대하고 극장에 가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오락성은 뛰어나지 않고, 기존작들과 같은 동화적인 낭만이 깃들어 있지도 않습니다.
몰입할 수 있는 드라마도 부족하기에, 어쩌면 그의 이야기는 지루하게까지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대들>은 관객을 위해 만든 영화가 아닌, 미야자키 당신을 위해 만든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센치원툴
관객을위해서 만들어야지 지를 위해서 쳐만들고있네 배불러빠진새끼
근데 나같아도 이런거 함 해봄 ㅋㅋ
할 거 대충 해봤고 죽기전에 뭐 머릿속에 있던거 다 해봐야지 ㅋㅋㅋ
솔직히 철저하게 상업말고 지를 위해서 영화 만들고 흥행까지 책임지는 레벨이 되려면 놀란급은 되어야함 하야오도 ㅅㅌㅊ긴한데 놀란급은 아닌듯...
애니쪽에서는 하야오가 리빙전설그자체지
https://eventsframe.com/e/ubgx0Lrb2/2023-tv/
뭐 마지막이라는데 좆대로좀할수도있지 ㅋ
아직 은퇴생각 없다던데
샬롬 - 아멘
개봉하면바로봐야지
메이 팬티가 이새끼 최대 아웃풋임
좆같은 판치라가 이새끼 작품이였노?
니네들이 미래소년 코난을 안봤구나 ㅎㅎ
그냥 일본평점 보면 각나옴... 처참할 정도로 낮은거보면 일반인들을 위한 영화는 절대 아님
헐 조카랑 보려고했는데 안되겠네ㄷㄷ
거미집, 오펜하이머 호불호갈리면 그어살은 더하다 보면됨 걍 지브리 그림체 보러갈거 아니고 내용 신경쓰는놈이면 좆같을거임
평점 낮은건 야후재팬무비 뿐임 거기는 분탕 너무 많고 이용자도 적어서 얼마전에 문닫았음
개밥쉰내나는 걸 올렸어 씨발거
어우 시발 졸려 바로 스크롤 쭉쭉 내림
미야자키하야오의 유작인가
상품성 잇게 처만들라해\
비슷한 연출 예시로 든 작품 라인업 목록을 보니 기대감이 뚝 떨어지노
오펜하이머도 그렇고 감독들 퇴물되서 지멋대로하는게 트렌드냐
뻐큐나머거
알빠노?
아니 좀 볼만하게 만들어 주지 왜케 망했냐
개봉전에 이 글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 대충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가야되는지 알겠음
감독들은 ㄹㅇ 부러워하겠네 죽기전에 자기의 전체 삶이랑 내면을 영화로 만들고가노..
나우시카 라퓨타 미만잡
82세 미야자키 하야오 생애 최후의 자캐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시 찐따 새끼들 댓글보는 맛에 산다 진짜 ㅋㅋ 이유는 모르겠는데 이 글에 달린 댓글들은 유독 더 즐겁네 ㅋㅋ - dc App
한줄요약=개노잼
분석적인척 개소리 휘갈겨놨노
상업영화로써 일반대중을 포용하고 예술적 가치도 가져가는게 정말 어려운듯
이거 어렵다는 새끼들은 너무 꼬아서 생각하면서 보거나 저능아임
어려운게 아니고 영화 자체가 걍 못 만든 영화임. 전개가 너무 빠르고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이 제대로 표현되어 있지 않아서 관객 입장에서는 왜 저러나 싶은 장면이 많았음. 주인공이 새로 간 학교 갔다가 애들이랑 싸우고 나서 돌멩이로 지 대갈빡 치는 장면을 보면 주인공이 그 행동을 한 자체는 부모에게 걱정끼치고 싶지 않아서 그랬다는 건 알 수 있겠으나 그 행동 자체가 일반적인 행동은 아니고, 아무런 감정 표현이나 대사 하나 없이 다짜고짜 일반적이지 않은 행동을 하고 앉았으니 주인공의 속을 파악하기 어려움. 새엄마를 봐도 주인공한테 살갑게 대해주다가 이세계로 끌려가서는 다짜고짜 주인공보고 미워 죽겠다고 외치는데, 그걸 보면 뭐 본인이 새엄마고 아들은 양아들이니까 미워하겠구나, 새아들이 마음을 안 열고 있으니까 미워
그걸 보면 뭐 본인이 새엄마고 아들은 양아들이니까 미워하겠구나, 새아들이 마음을 안 열고 있으니까 미워하는가보구나 하고 생각은 할 수 있겠는데 그건 그냥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임. 왜냐하면 영화 내내 그런 걸 암시하는 것 조차 나오질 않았으니까. 설명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면 뭔가 암시라도 줘야하는데 암시조차 없으니 관객들 입장에서는 장면 하나하나가 그냥 다 '다짜고짜'로 느껴질 뿐이고 그로 인해 장면과 장면사이의 연결성이 없어보이고 어렵다고 하는 거임. 대체 왜 영화가 지루하고 재미가 없으면 "예술성이 있다"라는 개소리들을 하는지 모르겠음.
너 진심 사회생활 제대로 하고 있냐..? 그걸 이해 못한다니 참.. 대갈빡 치는게 부모한테 걱정끼치기 싫어서 그런거라고?? 오히려 거꾸로지 애비는 새엄마랑 뱃속 애기 + 공장일에 미쳐서 자기한테 관심없으니 그렇게라도 해서 관심 끌어보려고 + 현재 상황이 불만족스러운거에 대한 자기학대라고 봐야하고, 새엄마랑 주인공 갈등은 어디까지나 추측이 아니라 너같은 애도 추측하듯이 그게 맞는거다 따로 설명하고 그럴 필요도 없는거고 어휴
172 226처럼 지가 뭐라도 되는 거마냥 착각하면서 나대는 병신들치고 멀쩡한 새끼 없음
안볼라 했는데 벌까
이 작품 개봉 전부터 제목보고 걱정이 들더라 센과 치히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원령공주 전부 등장인물과 내용을 축약해서 담고 있는데 이 작품 제목만 유달리 추상적이라서 내용도 상업적이지 않을 것 같았음 그리고 보통 이런 작품은 호불호 씨게 갈림
걍 미야자키는 미래소년 코난 / 라퓨타 / 원령공주가 피크임
지브리 = 영화 내용자체는 좆병신인데 디테일이랑 그림들 움직이는 게 예술임. 그리고 무엇보다 거기서 나오는 음악들이 예술 ㅋㅋㅋ
재미가 없다 왜 재미가 없냐면 사람도 낡았고 전달하려는 메세지도 낡았어 전쟁과 환경 이 두 가진데 이 양반 젊었을 시절에야 배운 놈 못 배운 놈 구분이 확실한 시절이어서 대중에게 자신의 훈계질이 어느 정도 통했을지 몰라도 시간이 흘러서 못 배운 놈 없다보니 전쟁과 환경문제에 대해서 수많은 생각과 다양한 관점들이 서로 논쟁하고 공존하는 다원화 된 사회라서 특정 이데올로기에 감화되지 않는 거임 감화는 커녕 철지난 관념을 주구장창 설파하려니까 뒷방 늙은이가 뇌까리는 소리로 들려서 무슨 소리하는지 이해할 수 없고 그래서 지루하기까지 한 거임
뭔말인지알겠다 하야오 더이상 안먹히긴해 센은 지금봐도 좋은데 자꾸 뭔 철학을담으려고하노
남주는 생긴게 다 똑같노
남의 돈으로 자캐딸 치는 이야기 만드노 ㅋㅋㅋ
미야자키 정도로 유명해지면, 제발 내 돈으로 딸쳐주세요 하는 사람들 많음. 딸치는 거 보고 싶은 관객들도 줄 서고.
럭키 김성모 아니냐?
조센징들이 이해하기힘든 작품이긴해 - dc App
조선족 일뽕
아직도 미야자키 빤다? 생각 수준이 중학생 수준 인증임 아직도 미야자키 빤다? 생각 수준이 중학생 수준 인증임 아직도 미야자키 빤다? 생각 수준이 중학생 수준 인증임
ㅋㅋㅇㅈ
혼자봐야겠네ㄷㄷ
한마디 요약: "나는 이렇게 살았는데ㅋ 개쩔지?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이노?"
잘 포장해서 쓴 것 같은데 그딴거 모르겠고 일본 가서 보고 왔는데 재미 없었음. 전개가 빠르고 등장인물들에 대한 속마음이 전혀 표현되어 있지 않은게 더 나아가서 지금 저런일이 왜 벌어지고 있는지도 이해 못했음. 설명이 너무 부족함.
이대남 이 미친새끼들
어려운게 아니고 영화 자체가 걍 못 만든 영화임. 전개가 너무 빠르고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이 제대로 표현되어 있지 않아서 관객 입장에서는 왜 저러나 싶은 장면이 많았음. 주인공이 새로 간 학교 갔다가 애들이랑 싸우고 나서 돌멩이로 지 대갈빡 치는 장면을 보면 주인공이 그 행동을 한 자체는 부모에게 걱정끼치고 싶지 않아서 그랬다는 건 알 수 있겠으나 그 행동 자체가 일반적인 행동은 아니고, 아무런 감정 표현이나 대사 하나 없이 다짜고짜 일반적이지 않은 행동을 하고 앉았으니 주인공의 속을 파악하기 어려움.
새엄마를 봐도 주인공한테 살갑게 대해주다가 이세계로 끌려가서는 다짜고짜 주인공보고 미워 죽겠다고 외치는데, 그걸 보면 뭐 본인이 새엄마고 아들은 양아들이니까 미워하겠구나, 새아들이 마음을 안 열고 있으니까 미워하는가보구나 하고 생각은 할 수 있겠는데 그건 그냥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임. 왜냐하면 영화 내내 그런 걸 암시하는 것 조차 나오질 않았으니까. 설명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면 뭔가 암시라도 줘야하는데 암시조차 없으니 관객들 입장에서는 장면 하나하나가 그냥 다 '다짜고짜'로 느껴질 뿐이고 그로 인해 장면과 장면사이의 연결성이 없어보이고 어렵다고 하는 거임. 대체 왜 영화가 지루하고 재미가 없으면 "예술성이 있다"라는 개소리들을 하는지 모르겠음.
붉은돼지 미만잡
뭘 아시네
못 만든 영화를 이름빨로 커버치는 영화
미야자키: 이해가 잘 안되시죠? 저도요 - dc App
장애인답게 가독성 씹쓰레기네 ㅋㅋㅋㅋ
이해도 안되고 재미도 없는 늙은이의 독백 ㅋㅋ
왜 굳이 돈 안되는 작품을 만들었을까 이거 한창 지브리 힘들때 만든거 아님?
간만에 만드는 거고 사람들이 기대하는게 뭔지 뻔히 알텐데 그 나이 처먹고 내일모레 뒤질양반이 어떻게 살것인가 하며 자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은퇴하지 틀딱새끼 뭘 또 계속 한다고 그러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어살 일본 야후 평점 2.9/5.0 ㄷㄷ 5점보다 1점이 더 많노
야미자키 이 음흉한 틀딱새끼는 시발 저 쉰내나는 그림체부터 갈아치우기 전에는 절대 볼 일 없음 캐릭터 디자이너 따로 안쓰냐?
한마디로 에반게리온 같다는 건가
대중적인 영화가 아니라 걍 자기 만족을 위해 만든 애니 ㅋㅋ
미야자키 하야오는 이미 나우시카 코믹스, 원령공주를 통해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전부 대중에게 전했기에 더 이상 나올 스토리가 없음
미아자키 하야오에서 안노 히데아키 맛이 나네요 - dc App
요약: 노망난 늙은이의 똥
막줄 오글거리는거보소
재미가없다는거냐? 씨발이미예매햇는데
대충 리뷰들 검색해보니 '관객들이 좋아할 만한 영화'는 아닌 건 확실한 듯
난 관객인디
깊이 생각 안하고 볼 듯 뭐 일단 미야자키 하야오 이름붙은건 다 봐서 큰 기대를 하고 본다기보단 그냥 볼듯 그리고 감독 자기만족이건 구닥다리건 그래도 시간낭비라는 생각은 안들것 같음
자뻑 영화라는거 아냐 ㅅㅂ
지브리도 하울까지만 딱보고 그 뒤로는 본적이 없노ㅋㅋㅋㅋ
영화만도 못한 좆본 애니에 과몰입해서 이런 좆 의미 없는 연구글 쓰는거 존나 웃기네
마지막 영화 아니고 이미 다음작 준비중이라고 인터뷰까지 떴는데 왜 자꾸 마지막 작품이라 하노?
씹덕새끼들은 걍 쳐보지 뭘 이딴걸 분석까지 쳐하고있냐 ㅋㅋㅋ
스필버그는 자기 자전적 영화도 나름 연출이랑 그런거 신경써서 볼만하게 만들었는데 미야자키 이 꼰대는 그걸 호불호 갈리는 옛날 프랑스 누벨바그식 작가주의 아방가르드로 떡을 치니까 시발 좆같지 심지어 애니니까 만화적 허용으로 현실에 구애받지 않으니까 더 좋게 연출 할 수도 있었을 텐데 그 장점을 그냥 시발 날림 아오 진짜 귀를 기울이면 감독이 살아있었어야 했어 이 사람은 진짜 이제 끝났음
이미지가 깨끗한데 저거 영화사 공식 제공 스틸컷 이야 영상 불법으로 뜬거 캡쳐한 거야?
덕분에 이해가 됐다. 이건 어쩌면 미야자키 하야오의 회고록이자 유서와도 같은 작품이라고 볼 수 있겠네. 평 갈린다고 해서 안 볼까 했는데 이 설명 듣고나니 노인네 마지막 넋두리가 뭔지 듣고 싶어졌다. 벌써 80중반이라서 솔직히 마지막 작품이라고 봐도 무방할 거 같다. 진짜 기적이 일어나면 한 편 정도 더 나오겠네. 한 시대를 풍미했던 거장이니 볼만한 가치가 있을 것 같다
무조건 봐야지
신카이 마코토 선에서 커어어어엇!
기대하고 보러갔는데 하울마냥 ㅈㄴ 난해한 개똥철학이면 바로 욕할거임
이게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는데 나는 오히려 너무 난잡하고 난해해서 너무 직설적으로 다가옴 그리고 주인공 이름이 마히토 眞人(진인)인데 작중에 "진실한사람"이라 함 근데 나는 이게 진실한 사람이 아니라 "진짜 사람(=영화를 보는 우리)"라고 생각함
후기 너무 잘봤습니다 2번밖에 못보고 상영기간이 끝나 아쉬움이 컸는데 좋은 감상평을 보니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네요
하야오는 전쟁통에 어머니 잃은적 없음
개연성 없는 난잡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