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및 사전설명은 해당 링크 참고
팀버스(DCAU)
팀버스,DCAU,TAS시리즈 등등 으로 불리는 이 시리즈는
DC가 내놓은 유니버스로 연계되는 영상물중에 아직까지도 전무후무한 성공과 유명세를 거둔 시리즈다
겉만봐선 자칫 유치하게 보일 수 있는 시리즈지만 역동적인 그림체로 아이코닉한 디자인들을 만들고 DC의 모든 근본을 끌어모아서 재미있게 우려낸 애니메이션 시리즈(물론 모든면이 완벽하지는 않다)로
정말 칭찬에 칭찬을 거듭하고싶은 필자가 굉장히 사랑하는 애니들이며
여기서 대다수 주연들의 성우들이 이때의 인기에 힘입어 자신이 맡은 캐릭터의 전담성우가 되기도 하고 코믹스나 실사영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정도로 아우성이 엄청난편이다.
이쯤에서 찬양질 및 서론은 각설하고 본격적으로 설명 시작하겠음
[스태틱 쇼크는 한글자막으로 볼 방법이 없어 필자도 보지 못했으나, 스태틱 쇼크 캐릭터가 저스티스리그의 메인 멤버같은 주연은 아니기에 굳이 안 봐도 상관은 없는것으로 판단하여 적지못했음 ㅠㅠ]
<배트맨 TAS> ☆☆
그저 GOAT .
지금까지도 최고의 애니메이션 중 하나로 평가받고있는 작품이며
배트맨의 모든 근본이 다 들어있어서 이거랑 극장판 몇개만 봐도 배트맨에 대한 이해도가 확립되는 정말 배트맨 그 자체인 애니다
특이사항들로는 이 애니에서 탄생한 빌런, 그리고 이 애니에서 이미지가 확립되어 지금까지도 인기를 유지하고있는 빌런이 있는데.
이 애니에서 탄생한 빌런이 그 할리퀸이다. 우리가 영화나 게임에서 보고 있는 할리퀸의 오리지날이 여기서 나오는데 여기서부터 이미지와 캐릭터성을 확고히하여 굉장히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며 코믹북으로 편입되면서 지금까지도 엄청난 할리퀸의 인기를 존재하게해준 작품이다.
그리고 이 애니에서 이미지가 확립된 배트맨의 빌런은 바로 미스터 프리즈인데, 원래는 그냥 어딜가나 보이는 빌런이었지만
배트맨TAS이후로 굉장히 비극적이고 슬픈 과거를 가진 로맨티스트 성격이 부여되면서 인기가 개떡상하여 배트맨의 메인빌런중에서도 팬덤에서 큰 사랑을 받는 캐릭터가 되었다.
(TMI: 배트맨 TAS에서 로빈,미스터 프리즈가 나오는 모 에피소드는 에미상을 받았다.)
또, 이 애니의 가장 큰 의의중에 하나는 바로 "케빈 콘로이"를 배트맨 성우로 캐스팅한것인데,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돌아가신후에도, 그 전에도 "배트맨"의 전담성우로써 모든 배트맨팬들의 코믹북속 배트맨 목소리가 되어주셨으며
거의 대다수의 배트맨 애니,게임 심지어는 드라마 카메오 출연까지 연기하시며 진짜 배역과 100% 찰떡인 목소리 연기와 배역연구로 배트맨 그 자체가 되신 전설의 성우분의 시작이 여기서 부터 시작되었다.
재밌기도 재밌고 팀버스의 시작이면서 배트맨 캐릭터에게도 역사적 의미가 큰 작품이기에
팀버스를 정주행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배트맨이라는 캐릭터에 관심이 있다면 이건 꼭 한번 천천히 정주행하길 권장한다.
꼭 보셈
<배트맨 마스크 오브 판타즘> ☆
배트맨 TAS의 외전작인 영화이며,
팀버스 배트맨의 기원을 다루는 "배트맨 비긴즈"와 결을 비슷하게 하는 영화이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에서 최고의 걸작이라고 생각하고, 영화 <더배트맨>이 영향을 받은 영화면서 모든 배트맨 영화를 통틀어도 다크나이트 바로 아래에 이 영화가 있다고 생각할정도로 정말 지리는 영화임
그냥 배트맨의 기원 이야기에 내가 배트맨 최고의 히로인이라 생각하는 "안드레아 버몬트"와 브루스 웨인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버무려 훌륭한 스토리를 자아내는데 이게 배트맨TAS 특유의 느와르 분위기와 정말 찰떡이라 분위기가 정말 대박이다...
배트맨 이어원에 영향을 받고 배트맨의 기원과 그 이후 이야기를 다루는 이야기들은 보통 배트맨의 각성과 활동 이야기를 엄청 에픽하게 그려내지만
이 영화는 배트맨이라는 영웅의 각성을 슬프고 우울하게 연출하여 배트맨 기원스토리를 통틀어도 유니크한 오리지날 스토리를 그려내면서도 완성도까지 훌륭해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배트맨 기원 이야기임
조커의 캐릭터도 정말 이상적이게 그려내서 되게 멋있게나오기에
그냥 배트맨 기원작중에 "배트맨 이어원"다음가는 가장 훌륭한 걸작이라고 생각한다.
메인빌런 판타즘 캐릭터는 매력적이고 인기가 많아 원작에도 편입이 되었고
저스티스리그 언리미티드와 배트맨 비욘드와도 간접적인 연계가 있으니 참고바라며 시리즈 이해를 떠나 작품자체가 좋기에 강력추천하는 영화임
꼭 보세요
<배트맨&미스터 프리즈:서브제로> ☆
배트맨 TAS의 2번째 스핀오프작품으로 미스터프리즈의 솔로무비격 영화이다.
배트맨 TAS 시즌3 시간대이며, 각본 부문 에미상을 수상한 배트맨 TAS의 '하트오브아이스"의 후속작 격이니 이 에피소드를 보고 보면 더 좋게 감상할수있다.
마스크 오브 판타즘보다는 못하지만 미스터 프리즈의 캐릭터를 굉장히 잘 다룬 감성적인 이야기의 수작이며
배트맨 NBA시절에 나왔지만 배트맨 TAS의 그림체를 가지고있어서 그림체나 CG나 뭔가 뱃타스 그림체에서 조금 더 세련된 느낌이 난다.
이 영화에서 보여준 미스터프리즈의 완전 악역도 그렇다고 선역도 아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며 자신을 희생할수있는 로맨티스트적 캐릭터성 때문에 내가 배트맨 빌런중에서 미스터 프리즈를 조커 다음으로 좋아하게 되었음
재밌기도 엄청 재밌고 하트 오브 아이스에 이어서 각본도 잘 짜여있어 완성도도 높은편이라 관람을 추천하고
아쉬운점은 이 영화에서 미스터프리즈의 결말을 냈으면 좋았을텐데 이후에도 계속 인기때문에 미스터프리즈로 사골을 조져서 TAS에서 보여준 미스터프리즈의 감동을 깨먹은게 아닌가 싶음
관람 추천
<슈퍼맨 TAS> ☆☆
배트맨TAS의 성공으로 인해 제작된 슈퍼맨을 주연으로한 시리즈이며
배트맨TAS가 그렇듯 이거 하나만으로도 슈퍼맨의 모든 근본과 정수를 음미하고 이해 할 수 있고
재미는 배트맨 TAS보다는 좀 떨어지고 지루한 에피소드도 시즌별로 몇몇 있는편이지만, 개인적으로 재밌었던 에피소드가 훨씬 많았어서 재미도 꽤 있을거라고 당부하고
여기서부터 등장해서 저스티스리그까지 나오는 인물들도 많기에 관람이 좀 필수적인편
또, 배트맨 TAS처럼 슈퍼맨Tas의 영향력도 무시못할 수,준이라 슈퍼맨TAS에서부터 시작해서 코믹북 및 영화,드라마까지 영향을 준 요소들이 존재하는데
첫째로 렉스루터의 비서인 "머시"가 이 시리즈부터 데뷔하여 코믹스까지 편입되었고, 실사에선 느금마사로 유명한 배대슈에서 얼굴을 비추기도 했고
둘째로는 슈퍼맨의 악당 "라이브와이어"가 여기서 처음 데뷔해서 코믹스까지 편입되었고, 실사에선 스몰빌에서 등장하였고
로이스 레인이 각종 매체에서 클락을 "스몰빌"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데 그 애칭이 여기서부터 시작되어서 실사및 코믹북에서 쓰이는 슈퍼맨의 별명이 되었다.
그리고 후에 서술할 NBA와 방영시기가 겹쳐서 배트맨과 슈퍼맨이 콜라보를 하는 에피소드도 꽤 있고 NBA의 제목을따라 뉴 배트맨&슈퍼맨 어드벤쳐라는 제목으로 수정되어 방영되기도 하였다.
특이사항은 씹리 좆빌을 제외한 모든 슈퍼맨이 가지고있는 설정이지만 특히 이 세계관의 슈퍼맨이 "큰 피해를 막기위해 일부러 자신의 힘을 아낀다는 설정"이 슈퍼맨 TAS에서 유난히 부각되어서
대다수의 에피소드에서 좆밥처럼 나오는 슈퍼맨이 조금 귀엽기도하고 멍청하기도하고 답답하기도한데, 가끔 거대한적이 나오면 자신의 규칙을깨고 있는힘껏 주먹질하는 슈퍼맨의 모습도 나와서 꽤나 카타르시스를 주는 요소기도하다.
결론은 전체적으로 슈퍼맨한테 굉장히 의미있는 작품이고, 시리즈 전체로봐도 중요한 에피소드가 많아서 꼭 관람을 강추한다.
<뉴 배트맨 어드벤쳐스 (배트맨 NBA)> ☆☆
배트맨 TAS의 정식 후속작이며, 그림체가 동시에 방영했던 슈퍼맨TAS를 따라가다보니 좀 대격변이 일어나며 여기서 나오는 배트맨 슈트 디자인이 이 시리즈 결말까지 이어진다
그림체가 바뀌다보니 주연뿐만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 디자인이 역변해서 몇몇 인물의 디자인이 호불호가 굉장히 갈리는편
작품이 배트맨 TAS보단 못하다는 평가가 많은듯한데 오히려 나는 몇몇에피소드 에서는 배트맨 TAS때보다 더 깊고 심도있는 주제를 다루는 모습이 많이 보이기도 했어서 나는 TAS에 버금갈정도로 재밌게봤다. 특히 매드러브 에피소드는 정말 훌륭함
특이사항으로는 배트걸이 제작진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지자 배트맨TAS에 비해 분량이 떡상하며, 슈퍼걸과 배트걸이 콜라보하는 에피소드도 있다
또, 2대 로빈이 나오는데 제이슨 토드를 건너뛰고 바로 팀 드레이크로 넘어가는데 완전 개잼민이로 나와서 어린모습의 로빈 팬들이보면 좋아할듯하다
전체적으로 재밌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아서 추천하며 그림체가 호불호라고는 하나 브루스팀의 그림체라 아기자기한게 볼만하기도해서 눈도 꽤나 즐거울것임
강추
<배트맨: 배트우먼의 비밀>
배트맨NBA의 외전격 영화이며 배트우먼 중심의 이야기를 다룬다.
근데 배트맨 TAS의 극장판들이 너무 훌륭해서 그런지 이건 비교적으로 좀 실망적이고
시리즈랑 크게 연계되는것도 없는데 재미도 평범~노잼 사이쯤으로 관람해서 그냥 걸러도된다.
TAS뱃에 관련한 매체들을 다양하게 접하고싶다는 생각이면 추천하지만
다른 시리즈의 에피소드만 싹 정주행해도 워낙 시간소요가 심하기에 그냥 이거 볼 시간에 다른걸보는걸 추천함
<배트맨 비욘드> ☆☆
팀버스만의 완벽한 오리지날 스토리라인으로
시간대는 이 시리즈에서 가장 맨뒤에있는 시간대이나, 명분은 배트맨 NBA의 후속작이고 딱히 순서상 언제봐도 상관은 없어서 배트맨NBA 다음으로 소개하게 되었음
테리 맥기니스라는 OG캐릭터를 주인공이자 브루스웨인을 잇는 2대 배트맨으로 내세우고 배트맨/브루스 웨아을 서브 주인공이자 은퇴한 배트맨으로써 스토리를 진행한다.
흥미로운 설정들도 많고 사이버펑크 배경에서 진행되는 배트맨 이야기라는 점도 엄청 흥미롭고
팀버스 배트맨의 후속이다보니 이전 시리즈에서 나왔던 배트맨 관련 인물들이 거의 다 등장하기도한다.
오리지날 스토리고 실사영화에 아직까지 영향준게 없다고해서 매력이 없는게 아니라, 오히려 새로우니까 더 재미있고 매력적인 부분도 있으며
테리 맥기니스라는 새 주인공도 엄청 매력적이게 나오지만 그렇다고 기존 주인공인 브루스웨인의 비중 및 서사도 배제하고 진행하진 않기에 배트맨팬이면 정말 흥미로운 부분이 많을거임
거기다 재밌기도 재밌어서 처음 팀버스 정주행할때 기대치가 제일 없었던 애니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좋았음
당연히 코믹북으로 편입도 된 이야기고 팀버스에서 가장 의미있는 수확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기에 관람을 매우 추천함
<배트맨 비욘드:조커의 귀환> ☆
배트맨 비욘드의 외전작인 영화이며
뒤진줄알았던 조커가 복귀해서 깽판치는것을 테리가 막으면서 팀드레이크-배트맨-조커 사이에 있던 비하인드를 헤쳐나가는 이야기이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비욘드다운 매력적인 오리지날 스토리 및 해석이 호평을 받으며 팬들 사이에서도 수작으로 인식받고 인기도 많은 작품이다.
세계관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작품은 아니지만
이전 시리즈보다 더욱 광기넘치는 조커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도 꽤 재밌게 본 작품이기에 관람을 강추한다
<저스티스리그 TAS> ☆☆
앞전 배트맨,슈퍼맨 솔로작품으로 서서히 빌드업해오던 팀버스의 저스티스리그 결성과 활동을 다루고있는 애니메이션
배트맨TAS/NBA,슈퍼맨 TAS의 내용을 잇는 작품이라 그 둘의 하나로 결집된 후속작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각각 저스티스리그 멤버들의 세계관과 배경을 무대로 전개되며, 솔로작품으로 소개되어 정을 붙인 배트맨,슈퍼맨 말고도 다른 멤버들의 매력어필이 상당한편이다.
여기에서 나오는 슈퍼맨,배트맨,원더우먼,호크걸,그린랜턴,마샨맨헌터,플래시 멤버 조합이 엄청 케미가 잘 맞고 하나하나가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있어서 캐릭터를 보는 맛도 훌륭하고
거의 모든 에피소드가 재미있을거라고 장담하지만 특히 시즌별 마지막 부분을 담당하는 에피들은 정말 좋은 영화를 한편 본것같은 느낌이 들었을정도로 ㅈㄴ 좋다
앞전 훌륭한 평가를받는 배트맨TAS,비욘드,슈퍼맨TAS에 비해 못하다는 평도 간혹 보이지만. 난 그 애니들에 버금갈정도로 재밌고 에피소드 하나하나보는데 시간 가는줄모르고 감상했어서 강추하는편이다.
특이사항?으로는 여기서부터 살짝살짝씩 빌드업하기 시작한 커플링인 "원더우먼,배트맨" 커플링과 "그린랜턴(존스튜어트),호크걸(사이에라 홀)" 커플링이 다른 매체에선 이어지지도 않고 근본도 없지만 이 애니부터 인기를 얻게되어 소수의 팬덤을 보유하고있는 커플링이 되었고
여기서 원더우먼의 목소리를 맡은 성우가 향후에도 원더우먼의 전담 성우로 활약하게 되었다는것이다.
재밌고 의미있고 상당한 인기를 누려 지금까지도 많 DC팬들을 끌어모은 작품이며 팀버스의 전후 내용을 이해하려면 필수라 보기는 봐야해서 관람을 다시한번 추천한다.
<저스티스리그 언리미티드> ☆☆
팀버스라는 대서사시의 최종장이자 지금까지 나온 모든 슈퍼히어로들이 재등장하고 새로나오는 슈퍼히어로도 많은 말 그대로 끝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초기 7인으로 활동하던 저스티스리그가 큰 위협과 시민들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전 세계에있는 슈퍼히어로란 슈퍼히어로는 다 끌어모아서 집결된 수많은 히어로들의 활동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보통은 초기 7인 중 1명 + 다른 슈퍼히어로 or 초기7인을 제외한 나머지 슈퍼히어로의 이야기로 작품이 전개되고
지금까지 나온 다른 팀버스 작품들보다 무언가가 전개되는구나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애니메이션이었다 (그것도 그럴게 명색이 최종장이다보니..)
개인적으로 순수재미는 저스티스리그 언리미티드가 GOAT라고 생각하며 캐릭터들이 많아지니 캐릭터들의 케미를 보는맛도 전작인 저스티스리그보다 더 떡상했고,
캐릭터 디자인도 숲Tas,뱃NBA 부터 밀고오던 그림체의 완성형이라 브루스팀 스타일의 여캐들의 미적 매력이 터져줘서 눈이 즐거운데
거기다가 뽕차는 에피소드와 장면들도 많아서 개인적으로 배트맨TAS와 함께 가장 좋아하는 애니이자 가히 명작이며 팀버스의 가치를 한층 더 상승시킨 작품이라 말 할 수 있다 생각하는 애니다
뱃TAS~저스티스리그가 캐릭터별의 근본과 매력을 끌어모았다면 이건 그냥 DC라는 프렌차이즈의 근본과 매력을 끌어모았는데 앞전 팀버스의 내용들도 싹 끌어모아서 맛있게 비벼놓으니까 단순히 '배트맨','슈퍼맨'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가 아닌 'DC'의 이야기를 하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특이사항으로는 첫째로 배트맨이 여기서부터 아주 모든 주인공버프를 다 받아서 시즌1~시즌3에서 배트맨이 적게나 많게나 안나오는 에피를 찾는게 드문 수,준으로 분량을 다 쳐먹는데 전투력도 전작보다 눈에 확연히 보일 수 있을정도로 올라갔고, 모든 여캐 심지어 남캐들까지 배트맨이랑 우호적인 관계로 꽁냥대는 모습을 보여줘서 가히 DC의 적폐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둘째로는 커플링들이 조금 더 짙어진다는건데 전작에서 약간 애매한 모습을 보여줬던 원더우먼,배트맨 커플링도 여기서 아예 '얘네 둘 서로 커플링 있습니다'를 못을 박아버리고
전작에서 모종의 이유로 살짝 멀어졌던 호크걸,그린랜턴 커플도 다시 밀어주기 시작하고
또 다른 캐릭터들의 커플링도 양산되는등 제작자 브루스팀의 자아의탁+변태적인 성향을 볼 수 있는 부분이기도한데, 난 나름 좋았던 부분이라 극호였다.
진짜 꼭 보길 추천하며
DC 라는 프렌차이즈가 잭 스나이더 감독의 패악질에도 아직까지 팬덤을 끌어모을수있는 원동력이 되는 작품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고
제임스 건이 24~25년에 시작할 DCU를 제작하면서 영감을 많이 받고있는 애니라고도 하기에 관람을 매우매우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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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해서 부족한 팀버스 가이드가 끝이났다.
다른 영상물 DC유니버스들은 애증이나 혹은 증오스로운것들로 가득한데 팀버스만큼은 나를 행복하게만 해주는 유일한 유니버스형식의 DC영상물이기도 하고
나도 이 팀버스가 코믹스와 다른 애니를 마구잡이로 보기 시작한 계기가 되었듯이
가이드를 대충 훑어보고 정주행 후에 팀버스에 매력을 느꼈다면 어느새 나도모르게 Dc만화책,애니를 찾아보고 피규어도 구매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임을 장담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글과 글에 설명된 애니메이션들을 보고 dc는 병신같다,어두워야한다는 인식을 지우고
사람들이 좋아했던 DC가 매력적이고 수많은 매력적인 배경을가진 재밌는 이야기였구나~ 라는것을 알아줬으면 한다.
1~2명이라도 DC팬의 유입을 기대하면서 유니버스물의 애니 가이드는 여기서 막을 내리도록 하겠다
다음 애니 가이드는 유니버스에 속하지않는 단독작들로 찾아오겠음
부족한글 읽어줘서 고맙고 1편부터 3편까지 병신같은글 쭉 읽어준 사람들한테는 더욱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ㅠㅠ
팀버스 재밌지
꿀잼
실베추
저스티스 리그 타스 오프닝이 ㄹㅇ 뽕 ㅈ됨
터벅터벅 걸어나오는게 간지
팀버스가 dc 애니시리즈중에 젤 띵작이지
예아
실 베 로
이거 야겜 있던 걸로 기억 - dc App
맞음 ㅋㅋㅋ
Something Unlimited
tas 다 좋은데 특유의 주름살 그림체 때문에 배트맨 너무 늙어보임. 갠적으로 nba 저리 때 외모가 좋음. 근데 조커는 tas 그림체가 좀 더.. - dc App
진짜 너무 좋은 글이다 실베추함 ㅠ
적폐맨 밀어주기만 아니었어도
근데 저리 vs 페이탈 파이브는 왜 소개안함? 그것도 팀버스임
아 맞네
혹여나 실베가기전에 써야지
제타 프로젝트 ㅇㄷ
필수작도 아니고 자막도 못구하고 해서 뺌
그러면 보는 순서가 시긴순인 뱃타스 슢타스 뱃나 저리 저언 뱃비로 가먼 됨 아니면 방영순인 뱃비 보고 저리로 가는게 나은거 같음?
순서는 솔직히 상관없는데 저리 언리미티드에 비욘드랑 연계되는 에피가 있어서 비욘드 먼저보는게 ㄱㅊ을듯
ㄱㅅㄱㅅ
슈퍼맨 tas 진짜 꼭 봐라 잭스나가 만든 슈퍼맨 호소인이랑 차원이 다르다
ㄹㅇ
tas 지금와서 보면 구닥다리일 뿐인데 ㅋㅋㅋ
애니 시리즈 다 하면 영화 가이드도 해줄 의향 있으신지
영화는 근데 너무 대중적이라 가이드가 필요할까
배트맨 TAS세계관 넓었구나 TAS보고싶은데 OTT엔 있는곳이 없어서 아쉬움..
이건 인기많아서 구글이나 네이버 뒤지면 한번에 찾을 수 있음
뱃타스 제발 좀 보고싶은데 국내에선 볼수있는 방법이 없노ㅠㅠ - dc App
구글링하세욧
스태틱 쇼크 어디감?
읽어보세요
다크나이트로 배트맨에 입덕해서 팀버스 시리즈로 아예 빠돌이가 됐음 덕분에 여유있는 지금은 정발 코믹스도 소장중
DC에서 그린 배트맨이 고담 빌런들 따먹는 만화 제목좀
옛날에나 볼 수 있지 지금와서보면 개구닥다리
개구닥다리 틀딱 만화들고와서 이거보세요 ㅇㅈㄹ 훠훠훠
꼬우면 안보면 그만!
오
배트맨 TAS가 씹근본이지
배트맨 애니 중에 레드후드 재밌었음
정전기인간 버질(스태틱쇼크)을 거르다니 만알못
배트맨 타스보고 지렸던게 배트맨 트라우마 에피소드였는데 I am vengeance! I am the night! I am Batman! 명대사 나옴
브루스팀=꼴잘알
국내에선 정식으로 보는 방법이 없어서 아쉬움
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