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봤으면 개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간 전쟁 중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중심의 한 병원에 17일(현지시간) 대규모 폭발이 발생해 최소 500명이 숨졌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상대에게 책임을 돌리며 공방을 벌이고 있다.
국제사회는 일제히 충격과 경악을 표시하고 나섰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해법 모색을 위해 이스라엘과 요르단 방문길에 오르기 직전 요르단 방문은 취소됐다.
AP, AFP,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날 오후 가자시티의 알아흘리 아랍병원이 공습을 받아 최소 500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수백명이 다치고 수백명의 희생자가 아직 건물 잔해 밑에 있다"고 말해 사망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AP는 병원에서 촬영된 영상을 확인한 결과, 불이 건물을 휩싸고 병원 부지가 훼손된 시체로 뒤덮인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시신의 다수는 어린이들이었다.
잔디밭에는 담요, 학교 배낭 등의 소지품이 늘어져 있었다고 한다.
무함마드 아부 셀미아 병원장은 사상자 약 350명이 가자시티의 알시파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고 말했다.
셀미아 병원장은 "작은 방 하나에 침대 5개를 밀어 넣고 있다. 장비도, 약도, 침대도, 마취제도 필요하고 모든 게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그는 병원 발전기의 연료가 18일이면 떨어질 것이라며 "가자의 의료는 몇시간 안에 붕괴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래픽] 가자지구 병원 공습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0eun@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가자지구 병원 공습 부상자 구조 작업
(가자시티 로이터=연합뉴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교전 11일째인 17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북부의 알아흘리 병원이 공습을 받은 후 부상자가 구조되고 있다. 외신은 이날 오후 이스라엘의 병원 공습으로 최소 500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으나 이스라엘은 이번 참사가 하마스의 로켓 공격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2023.10.18 besthope@yna.co.kr
팔레스타인 당국과 하마스는 이번 폭발의 원인을 이스라엘군의 공습 탓으로 돌렸다.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은 병원을 겨냥한 것은 용납할 수 없는 "끔찍한 전쟁 학살"이라 부르며 사흘간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하마스는 "끔찍한 학살"이자 "명백한 전쟁 범죄"라고 이스라엘을 비난했다.
이스라엘군의 공습이 맞는다면 2008년 이후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가자지구에서 발생한 가장 큰 피해라고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는 전했다.
그러나 이스라엘군은 책임을 부인하며 팔레스타인의 또 다른 무장정파 이슬라믹 지하드의 로켓 실패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작전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가자지구의 테러리스트들이 로켓을 쐈고, 알아흘리 병원 근처를 지나간 것으로 나타났다"며 "우리가 입수한 여러 출처의 정보에 따르면 가자지구 병원을 강타한 로켓 발사 실패에 이슬람 지하드의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슬람 지하드 측은 로이터통신에 "거짓말이자 날조이며 완전히 잘못된 것"이라며 "점령군(이스라엘군)은 민간인을 상대로 저지른 끔찍한 범죄와 학살을 은폐하려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스라엘 공습에 대피하는 가자지구 가족들
(가자지구 AP=연합뉴스)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무력 충돌이 발발한 지 열흘째인 17일(현지시간)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가족들이 이스라엘 공습을 피해 집에서 나와 피신하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병원을 공습해 최소 500명이 숨졌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스라엘 측은 하마스의 로켓 공격에 의한 것이라며 책임을 부인하고 있다. 2023.10.18 ddy04002@yna.co.kr
병원 폭발 소식이 알려지자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집트, 시리아, 리비아, 이라크, 이란 등 이슬람권 국가들은 잇따라 이스라엘을 비난했다.
하마스와 연대하는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는 무슬림과 아랍인들에게 "강한 분노를 표현하기 위해" 즉시 거리와 광장으로 나가라고 촉구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통치하는 요르단강 서안의 곳곳에서는 시위대와 팔레스타인 보안군 간의 충돌이 빚어졌다.
시위대는 돌을 던지고 아바스 수반 반대 구호를 외쳤고, 보안군은 시위대를 해산하기 위해 최루탄을 쐈다.
바이든 대통령과 아랍권 지도자들의 회동이 예정됐던 요르단 암만에서는 분노한 시위대가 이스라엘 대사관 급습을 시도하기도 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공포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의료에 대해 지속적인 공격을 받아온 지역에서도 유례가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책임이 어느 쪽에 있든 간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력 충돌을 외교적으로 풀기 위한 해법은 한층 어려워졌다.
특히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를 보여주면서도 가자지구 민간인 피해 확대를 꾀하고자 했던 바이든 대통령으로서는 대형 악재를 안고 이스라엘 방문길에 오른 셈이 됐다.
요르단 방문은 취소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요르단 암만에서 아바스 수반,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4자 회담을 할 예정이었다.
아바스 수반이 먼저 공습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회동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아바스는 요르단에 머물고 있었지만, 자치정부 소재지인 서안의 라말라로 돌아갈 것이라고 팔레스타인 측이 밝혔다.
요르단도 "지금은 전쟁을 멈추는 것 외에는 어떤 말도 소용없다"며 정상회담 취소를 발표했다.
백악관은 요르단 왕실과 협의를 거쳤으며 희생자 애도 기간을 고려해 요르단 방문을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또 바이든 대통령이 병원 폭발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보낸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만 방문한다. 방문 기간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에 대한 연대와 지지를 표명하고, 가자지구 인도적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상대에게 책임을 돌리며 공방을 벌이고 있다.
국제사회는 일제히 충격과 경악을 표시하고 나섰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해법 모색을 위해 이스라엘과 요르단 방문길에 오르기 직전 요르단 방문은 취소됐다.
AP, AFP,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날 오후 가자시티의 알아흘리 아랍병원이 공습을 받아 최소 500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수백명이 다치고 수백명의 희생자가 아직 건물 잔해 밑에 있다"고 말해 사망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AP는 병원에서 촬영된 영상을 확인한 결과, 불이 건물을 휩싸고 병원 부지가 훼손된 시체로 뒤덮인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시신의 다수는 어린이들이었다.
잔디밭에는 담요, 학교 배낭 등의 소지품이 늘어져 있었다고 한다.
무함마드 아부 셀미아 병원장은 사상자 약 350명이 가자시티의 알시파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고 말했다.
셀미아 병원장은 "작은 방 하나에 침대 5개를 밀어 넣고 있다. 장비도, 약도, 침대도, 마취제도 필요하고 모든 게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그는 병원 발전기의 연료가 18일이면 떨어질 것이라며 "가자의 의료는 몇시간 안에 붕괴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0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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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시티 로이터=연합뉴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교전 11일째인 17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북부의 알아흘리 병원이 공습을 받은 후 부상자가 구조되고 있다. 외신은 이날 오후 이스라엘의 병원 공습으로 최소 500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으나 이스라엘은 이번 참사가 하마스의 로켓 공격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2023.10.18 besthope@yna.co.kr
팔레스타인 당국과 하마스는 이번 폭발의 원인을 이스라엘군의 공습 탓으로 돌렸다.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은 병원을 겨냥한 것은 용납할 수 없는 "끔찍한 전쟁 학살"이라 부르며 사흘간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하마스는 "끔찍한 학살"이자 "명백한 전쟁 범죄"라고 이스라엘을 비난했다.
이스라엘군의 공습이 맞는다면 2008년 이후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가자지구에서 발생한 가장 큰 피해라고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는 전했다.
그러나 이스라엘군은 책임을 부인하며 팔레스타인의 또 다른 무장정파 이슬라믹 지하드의 로켓 실패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작전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가자지구의 테러리스트들이 로켓을 쐈고, 알아흘리 병원 근처를 지나간 것으로 나타났다"며 "우리가 입수한 여러 출처의 정보에 따르면 가자지구 병원을 강타한 로켓 발사 실패에 이슬람 지하드의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슬람 지하드 측은 로이터통신에 "거짓말이자 날조이며 완전히 잘못된 것"이라며 "점령군(이스라엘군)은 민간인을 상대로 저지른 끔찍한 범죄와 학살을 은폐하려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가자지구 AP=연합뉴스)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무력 충돌이 발발한 지 열흘째인 17일(현지시간)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가족들이 이스라엘 공습을 피해 집에서 나와 피신하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병원을 공습해 최소 500명이 숨졌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스라엘 측은 하마스의 로켓 공격에 의한 것이라며 책임을 부인하고 있다. 2023.10.18 ddy04002@yna.co.kr
병원 폭발 소식이 알려지자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집트, 시리아, 리비아, 이라크, 이란 등 이슬람권 국가들은 잇따라 이스라엘을 비난했다.
하마스와 연대하는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는 무슬림과 아랍인들에게 "강한 분노를 표현하기 위해" 즉시 거리와 광장으로 나가라고 촉구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통치하는 요르단강 서안의 곳곳에서는 시위대와 팔레스타인 보안군 간의 충돌이 빚어졌다.
시위대는 돌을 던지고 아바스 수반 반대 구호를 외쳤고, 보안군은 시위대를 해산하기 위해 최루탄을 쐈다.
바이든 대통령과 아랍권 지도자들의 회동이 예정됐던 요르단 암만에서는 분노한 시위대가 이스라엘 대사관 급습을 시도하기도 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공포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의료에 대해 지속적인 공격을 받아온 지역에서도 유례가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책임이 어느 쪽에 있든 간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력 충돌을 외교적으로 풀기 위한 해법은 한층 어려워졌다.
특히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를 보여주면서도 가자지구 민간인 피해 확대를 꾀하고자 했던 바이든 대통령으로서는 대형 악재를 안고 이스라엘 방문길에 오른 셈이 됐다.
요르단 방문은 취소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요르단 암만에서 아바스 수반,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4자 회담을 할 예정이었다.
아바스 수반이 먼저 공습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회동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아바스는 요르단에 머물고 있었지만, 자치정부 소재지인 서안의 라말라로 돌아갈 것이라고 팔레스타인 측이 밝혔다.
요르단도 "지금은 전쟁을 멈추는 것 외에는 어떤 말도 소용없다"며 정상회담 취소를 발표했다.
백악관은 요르단 왕실과 협의를 거쳤으며 희생자 애도 기간을 고려해 요르단 방문을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또 바이든 대통령이 병원 폭발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보낸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만 방문한다. 방문 기간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에 대한 연대와 지지를 표명하고, 가자지구 인도적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잘 봤으면 개추
좆크라이나특임ㅋㅋ
하마스 러시아 한통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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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
장약이 아니고 작약이다 이기
가짜 시체로 선동하는 놈들인데 500명 죽었다는게 진짜겠냐ㅋㅋ
딱봐도 지들이 햇네
살자 테러했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탄 밖에서 몇천발 떨궈도 못맞췄는데 병원만 저렇게 날아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러리스트 알라봉쏴서 병원이 저만큼 터질수있음?
위장탄약고에 명중한듯
유대인새끼들 말을 믿냐? - dc App
118.36 악마같은 짐승 버러지들인 하마스보다는 이스라엘 말을 믿는다 어쩔래? 이 씹기생충새끼야
그놈의 탄약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틀러 예토전생이 시급하다
주차장밑에 뭐가있었길래 ㄷㄷ
입증된 사실이 아니라는데 그럼 왜 올리는거지
사실은 모르겠지만 위치정보 전문가로 봤을 때 이렇다 라고 하네
하마스 애미뒤진새끼들 ㅋ
https://x.com/Angelo4justice3/status/1714423372434801032?s=20
- dc App
이슬람 이 미친 새기들
https://x.com/Angelo4justice3/status/1714423372434801032?s=20
- dc App
저새끼들 또 납치한 사람들가지고 6000명 포로 풀라고 딜하던데 해주겠냐 ㅋㅋ 딱봐도 전쟁나도 폭격하면 안되는 시설 같은곳에 개짓거리 많이 해놨겠지
개슬람들 전형적인 수법임 선제타격하고 여론 나빠지면 민간인 밀집지역 병원 학교에서 자폭해서 물타기
이스라엘이 아무리 병신이라지만 지들상황 불리하게 만드려고 병원만 콕 찍어서 날리진 않았을거같음ㅋㅋㅋ
이스라엘이 민간인 죽이는건 착한학살이라네여
팀킬 굿
팔레스타인들 다 죽여버려라 그냥
하마스에서 자기들 로켓 10년 동안 만들거 해놨다던데 ㅎ
하마스 씹놈들
북괴산 불량 미사일이 터진거겠지.
저 하마스 자체 기술임 그냥 하수도관 짤라서 거기다가 로켓추진체랑 폭탄물 싫어 날리는거임 개 조또 없음
아무래 해도 샌드 니거는 안들음 ㅋㅋ
팩트)가자지구 주민 전체가 하마스 지지자인데 뭔 민간인 ㅋㅋ 저기 가면 10살 꼬맹이도 총들고 쏜다
팩) 트 다
팩트이긴해
하마스 병신들이 피해자 코스프레 하니까 걍 자작극이거나 병원 지하실에 군사시설 숨겨놓고 저러는거 같네 ㅋㅋ 북한급 신뢰도임
굿다이노
하마스걍 밀어버리지
아이 워너 피스
병원아래 중요시설 만드는건 기본아니냐
애초에 전쟁을 하지말아야지 민간인 군인 구분하는게 뭔 의미가 있냐고 똑같은 사람아니냐
가지지구는 똑같은 하마스임
아 질린다 언제 학살 들어가냐 지상군 결집하고 눈싸움하네
지네 국민을 죽여서 선동질 하네ㅋㅋㅋ
자작극 한번 시원하노
병원과 학교에 기지 지어놓게 냅두고선 민간인 코스프레 수레바퀴보다 크면 다 하마스임 가자지구는
하마스 새끼들 입원한데니까 날려버린건 잘한거지
민간인 방패로 쳐쓰는게 진짜 정신나간새끼들이네
관리를 그지같이 했거나 일부러 터트린게 분명함
까삼 로켓이 하수도관 파내서 짤라만든거라 병신인것도 있고 무엇보다 하마스 이새끼들이 민간인구역에서 까삼 로켓 쳐 날리니깐 저꼴 나는거지
가자지구 민간인 소개 끝났으니까 남은 놈들은 다 하마스임. ㄹㅇㅋㅋ
ㅋㅋ 고작 한발이 저리 터지겠냐 ㅋㅋㅋ 병원에 폭약 존나게 쟁여놨겟구만 '아무리 병신이라도 병원에 폭탄 떨구겠노?'
자폭이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즉 명예백인 나치즘=시오니즘 추종자 하마스가 땅꿀에서 제조한 핸드메이드 대포 날려봤자 지붕부셔지는 정돈데 장난하냐? 콘크리트 병원이 저렇게 무너질 정도면 미사일급이야
전세계인들이 가자지구 융단폭격해서 초토화시키는거 유투브 live, 뉴스로 다 봤는데 어디서 약을 팔아?? 국제법이고 뭐고 미국 수뇌부가 유대계라고 이스라엘 눈에 뵈는게 없는거지
병원밑에 탄약고 만들고도 남을 새끼들인지라. 애새끼들 인간방패로 무기고 지붕에 올리던 새끼들이 팔레새끼들인거 잊었냐?
여긴 가자 씨~티
병원에 둔 탄약고 터쳤나보네 ㅋㅋ
3줄요약 ㅅㅂ
1.처음에 병원 터져서 500명 죽은게 이스라엘이 한게 아니냐 하면서 서방 분위기 싸해짐 2. 근데 알고보니 터지기 직전에 하마스가 까삼 수십발을 쐈고 사선에 저 병원이 있었음 3. 예전에도 까삼 쏠때마다 바로 꼬라박거나 유턴하는 영상이 많아서 진짜 까삼이 터진거 아니냐 합리적 의심중 - dc App
118 235 너 참 착한 사람이네 고마워
응 좆스라엘 - dc App
역시 병원 폭발은 팔레스타인의 자작극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은 주유소와 같다ㅋ 무수히 많은 액화된 화학물질이 가득함.
야 씨발 탄두가 하난데 인터셉트 당했다고 반으로 갈라져서 폭발이 두개 일어났다는걸 시발 믿으라는거냐? ㅋㅋㅋㅋ
엔진에 잔여연료는 생각안하냐?ㅋㅋㅋㅋ
추진제랑 폭약이랑은 서로 다른거다. 추진제는 저렇게 폭발 할 수 없음
그리고 요격당하는 미사일들 보면 알겠지만 폭약 자체도 뇌관에 의해서 폭발하는거 아니면 저렇게 터지지도 쉽지 않음
명예미뽕 좆문가 군첩수준이 이럼
팩트) 병원이 안전할꺼라고 믿는테러범들이 거기다가 뭐하겠음?? 무기탄약 보관하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기랑 탄약을 병원은 폭격 안할꺼라 믿고 보관한 새끼가 문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아 이미 bbc 기자가 무기랑 탄약은 지하 30m 아래에 있는 땅꿀 지하시설 보관소에서 저장 한다고 취재랑 영상까지 다 담았음 학교나 병원은 입구 역할을 하는거지 무기랑 탄약은 다 땅굴 아래에 있음.. 좀 모르면 아닥하자
하마스 개색기들 전멸시켜라
우...정잉?? 컴퓨터 도둑 우정잉??
저 테러집단을 왜 팔레스타인 시민단체에서 쉴드를 치는걸까 끼리끼리?
이게 바로 한국식 우물안 개구리 선동 이번일로 미국(이스라엘)은 중동에서 완전 고립되고 국제사회에서 미국의 추락은 가속화 되겠네 이번 바이든 중동순방에서 이스라엘 말고 어느 중동국가가 만나준대?
가장 친미라는 사우디 빈살이 미국무장관 만날때도 회담시간 바람맞추고 담날 아침엔 만났는건 쏙 빼고 보도
그러니까.. 5천발로 600명을 죽였던 하마스의 로켓탄 한발이 병원에 떨어져서 500명이 죽었다?.. 뭔 개지랄 같은 소릴 하고 자빠졌냐
그것이 이스라엘이니까
이래서 가자지구 몰살시켜야함
할렐루야 - 아멘
이대남 이 미친새끼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rusiaukra&no=618448&page=2
이스라엘 정부는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인들이 "스스로 총격을 가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에서 해당 동영상을 삭제했습니다.
솔직히 예전이었으면 안믿었는데 수도관 뜯어서 로켓만드는거 본 이후로 이스라엘 주장이 더 신빙성 있노ㅋㅋ
이슬남 이 미친새끼들
그래서 개스라엘이 또 좆문가들 풀어서 선동한단거지?
군첩새끼들 어제 아브데예프카 가지고 똥글싼거 실베박제당하고 빤스런하던데 이것도 그렇게 되겠노 ㅋㅋㅋ
이딴 말도 안되는 선동글 쓰면 무고한 민간인 희생이 없던일되냐? 피에 굶주린 아귀같은 군첩들아 저들은 이스라엘 압제속에 평생 서럽게 살다가 한을 품고 죽은 사람들인데?
한 많고 무고한 죽음에 낄낄대며 조롱하는 너희는 너희가 뿌린대로 그에 따른 모든 카르마, 업보 받겠지만 인간이면 인간답게 망자에 대한 최소한 예의는 갖춰라.
너같은 애들이 재일 위험함. 착한 척 다하지만 가자 주민들 죽기만을 바라는 애들..그래야 상대편 욕 할 수 있거든
이스라엘 정부의 인종청소 지지하는게 누구? 이스라엘 장관이 하마스 뽑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들도 그 책임져아한다고 연대책임급 처벌 발언 지지한게 누구??
211.36 너같이 피에 굶주린 군첩 아귀새끼들이지 전세계인들이 뻔히 다 보는대도 연대책임 물으며 보급품,식수까지 끊는 이스라엘이 하는짓 보면서도 이스라엘 지지하는 너희가 악귀지 그 업보대로 다 돌아갈거다
특히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를 보여주면서도 가자지구 민간인 피해 확대를 꾀하고자 했던 바이든 대통령으로서는 대형 악재를 안고 이스라엘 방문길에 오른 셈이 됐다. 민간인 피해 확대를 꾀한다니 바이든 이 미친 노인네 ㄷㄷ
군하하하하하
명예미뽕 발벗고 나섰노?
병원(무기고)
누가쐈던 가자지구에서 터진거니 상관없는거 아니노?? ㅋㅋㅋㅋ
하마드 지들이 병원 뒤 공동묘지에서 쏜거 불발탄으로 잘 못 떨어진거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버러지같은 하마스 갮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처 빨고 있는 갮좌좀 새키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당사자들은 어차피 답정너라 의미없당께용 ㅋㅋ
입증된 사실로 받아들이지 마십시오라고 딱 나와있는건 안보이누
나 아무말도 안 했어;;
미안.....ㅠ
하마스가 자폭한듯
우정잉 바이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