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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페미 일러레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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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러레는 한국남자(네가 끔찍하게 죽어버렸으면 좋겠어)라는 살인 범죄 선동적 트윗을 대놓고 리트윗하던 페미였다.

당연히 이런 일이 드러나자 유저들은 들고 일어났고, 문제를 파악한 게임사는 일러레와 협의하여 계약을 종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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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기청년유니온이라는 웬 듣도보도 못한 노조와 PM유저협회라는 PM유저 아무도 모르던 협회바 끼어들더니, 부당해고(아님)를 시정하라며 지랄 똥을 싸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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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청년유니온 측도 부당해고가 아니라는 건 알고 있었다.
하지만 기껏 페미 이슈 렉카해서 국회의원도 만났고 국정감사도 참여해서 이름 좀 알리려는 계획이 틀어지면 참 곤란하지 않은가?
그래서 청년유니온은 좆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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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PM 유저 아무도 모르던 PM유저협회 협회장 김민성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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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유니온 대전지부 위원장 후보로 출마하신 청년유니온 핵심 인물 중 하나다.
PM 유저 아무도 PM유저협회를 몰랐던 것이 당연하다.
청년유니온이 한탕해먹으려고 급조한 어용단체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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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성한 노조의 이름으로 중소기업, 노동자, 고객 모두를 자근자근 짓밟는데 성공한 PM유저협회(유저 없음)는 쓸모를 다한 간판을 갈아치우고, 게임소비자협회(게임 안 함)라는 새 이름으로 다른 먹잇감을 노린다. 그게 콩 스튜디오의 가디언 테일즈다.

이들은 처음부터 노동자 인권이고 프문이고 별 관심 없었다.
프로젝트 문도, 콩 스튜디오도 전부 부귀영화를 위한 제물일 뿐.

중소기업이 망하든 노동자들의 생계가 곤란하든 말든 알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