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오주한 내막 파고들수록 웃긴놈인....jpg

7ceb897eb5816df03fec98bf06d6040386c41b3b995bc592c3

04b3c423f7dc3db220b5c6b236ef203e7c82e91195559c90

이젠 DNF가 아닌 DNS를 하고 다님

명단 넣고 아예 대회장에 안옴

물론 계약 1년 연장 되어 연봉은 따박따박 받아감


2015년 8월부터 지금까지 연봉 1억 1000만원 받아왔고

캐냐 본진에 건물 3채 보유하고 있다고

윤여춘 해설이 말함

다만 오주한이 믿고 따르던 오창석 감독이 별세하고

새로운 감독이 오주한을 다스리려 하자

오주한이 심각한 거부반응 일으키고 훈련 거부하고 있다고

오주한 본인이 마음의 상처를 입은건 이해가 가나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는 시스템의 허점이 너무나도 심각함

일단 오주한을 대체할 국내 육상선수가 1명도 없다는게 큼

박민호, 신현수 전부 무너졌고

이병도, 이종현이 엘리트로 전향한다는 말도

간간히 들려오곤 했으나 그것도 잠시 찍먹(경험) 뿐이었고



청양군청이 원래 2023 경주국제 오주한 순위권 안에 못들면

계약 종료한다고 했는데


오주한에게 한번 더 기회를 줬다고 함

그게 아마 제마, 2024 동마이고 3월 31일을 기점으로

재계약 여부를 논의한다고 함

그런데 청양군청이 오주한을 쉽게 포기 못하는 이유도

오주한 대체할만한 선수가 없고

오주한은 어차피 청양이 아니더라도 다른 곳에서

계약 콜이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청양 입장에서는 오주한 포텐셜을 믿고 안버리고

기다려주는거임


오주한 제발 완주좀 했으면

이젠 기록 안바라고 완주만 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