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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덱스는 비지니스, 퍼블릭데이 각각 한 번 갔는데, 퍼블릭데이 첫 날인 토요일은 정말 사람이 많았음. 아침에 살짝 비가왔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은 역대급으로 몰렸고, 오픈런 했는데도 입장에 1시간 가까이 걸렸음. 다행히 입장후엔 하늘이 거짓말처럼 맑아지고 비온탓인지 공기도 깨끗해서 바닥이 젖은거 빼면 관림하기 좋은 환경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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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비행순서 기타 등등 다 무시하고 KFX 사진부터....



KFX 빠따죠 She-Bar.


이륙전 점검중인 모습임. 잘보면 기체 측면 태극기쪽에 문을 열고 거기에 헤드셋을 꽂아서 바깥의 정비사가 조종사와 직접대화하고 있음. 영화 탑건에서 보면 갑판 위에 올라온 전투기의 조종사가 정비사랑 수신호 주고 받으면서 꼬리날개 움직여보고 이것저것 체크하고 하는데 저 헤드셋을 끼면 그럴필요가 없음. 사실 공군기는 대부분 저 헤드셋 연결이 가능함. 아마 미 해군 전투기들도 가능할것으로 생각되는데 갑판위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인지 항모위에선 저걸끼고 점검하는 모습을 잘 못봤음.


전투기도 파킹 브레이크가 있긴 하지만 평상시엔 사진처럼 차륜지(고임목, 초크)를 고여 놓음. 이날 전시된 KFX 6호기는 복좌 모델이어서 조종사가 전후방 2명 타고 있음. 사실 시범비행하는 정도면 굳이 2명 탈 필요 없을거 같은데 아마 아직 시제기라 어떤 비상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니 아예 조종사 2명이 탑승한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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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에어쇼때도 '핧듯이' 사진 구석구석 찍긴했었는데 이번 아덱스때도 또 찍고 그렇게 찍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이번엔 펜스가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어서 폰으로 아둥바둥 줌 당겨서 찍었음. 핧듯이 찍었던 3호기 사진은 아래링크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006177

2022 사천 에어쇼 -KFX- 1편 (용량주의, 스압 주의)출장땜에 사천 근처를 들릴일이 있었던데다가 마침 일정이 일찍 끝났음(직함은 연구원인데 전국방방곡곡을 다니는 듯. 2년전에 뽑은차가 벌써 5만 넘었네. 후...) 근데 95년 에어쇼 부터 꾸준히 본터라 이제 가봤gall.dcinside.com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007015


2022 사천 에어쇼 -KFX- 2편(완) (용량주의 스압주의)[시리즈] 2022 사천에어쇼 -KFX- · 2022 사천 에어쇼 -KFX- 1편 (용량주의, 스압 주의) RESCUE라 크게 적힌 화살표 있는 부분은 불시착하거나 한 전투기에서 조종사를 긴급탈출 시키기 위gall.dcinside.com




작년 글이라 어찌 찾을까 했는데 이럴 땐 실베 갔던게 도움이 되는구만....








움직인다....움직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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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KFX가 이런 모델로 공개되던 2000년대 초반부터 국뽕소리 들어가며 KFX 사업 가즈아아아를 외쳐왔던지라 감개가 무량할 따름임. 위 모델은 20002년 공군력발전세미나에서 ADD가 처음 일반공개했던 모델임.



이번 퍼블릭 데이 때도 KFX가 시동걸고 이륙준비하니까 사람들이 우루루 앞으로 몰려들었음. 확실히 대중적 관심도가 엄청 높은걸 실감....


그리고 중간에 호주 양반의 빙글빙글 에어쇼가 끝나고 활주로 끝에서 최종 이륙준비 절차를 마치고 대기하던 KFX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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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X가 날아올랐음.. 늙은이 성불할뻔.








이날 장내 안내방송에서 아직 개발중인 항공기인지라 제한된 기동만 보여준다고 해서 사실 비행시간도 그리 길진 않았지만, 정말 KFX가 진짜 날아다니느걸 눈앞에서 보고있자니 만감이 교차하였음.



게시물에 KFX를 먼저 적긴 했지만 당일 실제 KFX 기동은 점심때즈음 했던터라 KFX 비행 다 보고 푸드트럭에서 점심 사다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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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게시물에도 썼지만 점심은 문제의 '나시고랭'. 가야가 망한거지 가야금은 문제 없듯, 나시고랭은 죄가 없음.




KT-1과 T-50 기동은 결국 입장도 못하고 밖에서 줄서서 담장너머로 봤고, 입장후 처음 본 비행은 블랙이글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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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시절 `95 에어쇼 처음 간 이후 2번 정도 빼고 거의 모든 에어쇼를 참관한덕에 블랙이글스도 매번 봤왔음. 알다시피 그시절만 해도 블랙이글스의 항공기는 곡예기로 개조한 A-37였음(지금의 T-50B와 마찬가지로 빈좌석에 연막발생용 기름을 싣고 있었음). A-37 운용 당시에는 '블랙 이글스'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흰색 도장에 배면에만 까만색 독수리 그림을 그려 넣고 빨강, 파랑 선을 그었는데....태극기 형상화라고 주장하고 싶었겠지만 아무리봐도 미 공군 썬더볼트의 영향을 '매우 짙게' 받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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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퍼온 옛날 A-37 시절의 블랙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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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블랙이글스. A-37이 저속기라서 아무래도 선회는 더 잘하지만 애프터버너가 없다보니 소리도 작은 편이어서 은근 기동할때 밋밋한 감도 있었는데 T-50B는 초음속기 답게 기동도 시원시원하고 특히 순식간에 급상승, 급하강이 가능하다보니 훨씬 현란한 기동이 가능함. 그리고 뒤에서 몰래 조용히 접근하다가 관객들 머리 위에서 애프터버너 키고 도망가는 깜짝 기동도 할 수 있고(사실 이것도 썬더버드가 원조긴 함...).


개인적으로 블랙이글스의 저 검은색 바탕이 맘에 드는데, 특히 하늘이 맑으면 상당히 눈에 잘 보임. 예전의 썬더버드 따라하던 것보다 더 세련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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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전투기들은 에어쇼 할 때 날개 끝 사이드와인더 장착 발사대에 연막발생장치를 임시로 다는데 반해 블랙이글스의 T-50B는 곡예기로 개조된거라 후방석에 연막발생용 기름통이 있고 이걸 엔진노즐 쪽으로 분사하면 연막이 뒤로 뻗어나가며 발생하는 구조임. 잘보면 색이 다른데, 연막 색상을 공중에서 바꿀 수 있는걸로 알고 있음. 참고로 구름이 끼는 경우엔 흰색 연막이 잘 안보이니까 보통 이럴땐 흰색 또는 파란색 연막을 주로 사용함. 이날은 날이 좋아서 주로 흰색 연막을 사용하고.


그리고 T-50B는 날개 끝 정면에 강한 라이트를 달아놔서 정면에서 접근시에도 항공기 위치가 잘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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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글스 전매특허인 태극기 그리기. 사실 앞서 언급한 A-37 블랙이글스시절 부터 하던 기동임. 실제로 보면 상당히 크게 그리는데다가 가운데 태극무니를 그리는 항공기 기동이 기가막히게 정확하게 그려나가기서 감탄하게 됨.


이거말고 하트그리기 기동도 있는데 간만에 보느라 정신없었는지 사진은 못 찍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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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블랙이글스들이 고고도에서 회오리치듯 나선을 그리며 내려오는 기동. 19년 에어쇼때만해도 없었던 기동으로 기억함(개인적으로 21년 에어쇼는 못갔었는데 그때는 이 기동을 선보였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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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쪽 가장 가까이 전시되어있던건 사실 MUAV, 중고도 무인기임. 알다시피 개발을 꽤 오래전부터 했는데 중간에 번번히 운용평가중 빠꾸를 먹어서 사업기간이 엄청나게 길어져버렸음. 대체로 리퍼급 항공기로 알려져있음. 배떼지 안에는 합성개구레이더(영상레이더, SAR)가 달려 있고 기수 아래는 전자광학 센서가 탑재되어 있는데 지상에서 주기시엔 안쪽으로 돌려 놓기 때문에 지금 보이진 않음.


서있던 직원양반에게 공격형 물어보니까 뭐 당연히 딱부러지게 대답은 안했음. 근데 아시다시피 주익 밑에 파일런 달고 무장인듯한 무언가 단 MUAV 사진이 꽤 오래전에 찍혔었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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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의 긴 죽창...은 개발중 사용하는 정밀측정용 피토튜브+받음각+미끄러짐각 측정센서일테고, 실제 피토튜브는 정면기준 기수 좌측에 뻗어있는 저놈이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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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부 클로즈업. 아마도 지상 오퍼레이터를 위한 전방 감시용 카메라인듯함. 위는 정면, 아래는 약간 하방을 촬영해서 지상활주시 사용하는 카메라일 듯...? 아주 작게 손대지마시오란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날짜가 에어쇼 시작 날짜임. 여기 와서 붙인 스티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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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에서 본 모습. 앞바퀴보다 더 앞쪽 부분의 기수 아래쪽을 보면 원통인 구간이 있는데 저기에 광학센서가 들어있다고 함. 사용시엔 저 원통부분이 회전해서 광학센서가 아래를 향한다고...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양산이 결정된 만큼 군 배치는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랄 뿐임. 한편으로 국과연 등에서는 이 사업을 계기로 일부 문제가 있어도 배치하고 지속적으로 성능개량해서 나머지 요구사양을 충족해나가는 사례로 터키의 무인기 사업들을 예로 들면서 우리도 한 번에 완성시키려다가 사업을 계속 늦추는것보다 요구사양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하자는 말이 계속 나오고 있긴 한데...이런 방식이 잘못하면 국감이나 감사원에서 부실사업, 졸속진행식으로 볼만한 사안이라 어려움이 많음(좀 다른 이야기지만 예전에 수리온 착빙관련 해서 처음 테스트 통과 못했을 때 마치 몹쓸 헬리콥터 만들어서 군납하는 방산비리라는 식으로 언론들에서 때렸는데 군 요구사양 만족 못한건 맞지만 당시 군 운용 헬기중에 착빙환경에서 수리온이 목표하던 수준에서 비행가능한 헬기가 UH-60뿐이었음. AH-64도 착빙 관련 등급이 한 단계 아래고 나머지 헬기들은 아예 착빙환경에선 비행불가...그나마 UH-60도 관련 테스트 3번만에 통과해서 등급 받았던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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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KAWAI한 땃쥐, LAH. 아무래도 탠덤좌석이다보니 실제로보면 경공격 헬기란 이름과 달리 불륨감이 제법 되는 편임(물론 중량이나 임무등을 보면 경공격 헬기 맞고..).


나이 지긋해보이시는 KAI 쪽 테스트파일럿이 열심히 질문 받고 계셨는데 사람이 많았던터라 따로 질문을 하진 못했음. 근데 이날도 뒷좌석에 사람 탈수 있냐는 질문은 나오고 있드만...(공격형은 못탄다고 답변하고 계셨고...그 질문 이제 꽤 지겨우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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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LAH는 유무인기 복합운용((MUM-T, 멈티)도 홍보하고 있었음. 전시한 무인기는 나중에 회사명(억세스위, Accesswe)으로 찾아보니 V270이란 모델인데 이미 육군/해병대에 납품한 모델이라고 나옴. KAI와는 MUM-T 관련 협업중인데 저거말고 한 치수 더 큰 V370이란 모델도 제작중인듯 함. (270은 전기모터식, 370은 전진은 가솔린 엔진, 수직이착륙은 전기모터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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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의 볼터렛 방식 전자광학센서와 3열 20mm 기관포가 잘 보임. 센서와 기관포 사이에 잘 보면 칼날처럼 생긴 구조물이 있는데 헬기들이 저공비행중 전선에 걸릴 경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와이어커터임(잘 안보이지만 앞바퀴 앞쪽에도 하나 있음). 그리고 위쪽 사진들에도 보면 조종석 전방유리창 위쪽 부근에 뿔 마냥 와이어커터가 달려 있음. 지휘관기라 달려 있는게 아니라....


광학센서 뒤쪽으로 빨간색으로 덧칠해진 부분과 바깥으로 나온 배선등은 개발중 실험을 위해 임시로 단 부분인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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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에 고임목은 철저히. 파일런에는 천검 미사일 발사관도 달려있음. 근데 평소보던거랑 다르게 전방 덮개구 투명하구만. LAH는 원본 모델인 EC155와 마찬가지로 꼬리로터가 날개 안에 파묻혀 있는 덕티드 팬(Ducted Fan) 타입임. 프랑스쪽에선 페네스트론 타입이라 부르는데 우리말로 창문이란 뜻. 헬리콥터는 지상에서 저 테일로터에 의한 인명사고가 종종 발생하는터라 (빠르게 회전하면 잘 안보임) AH-64 등처럼 아예 높게 달고 주변에 꼬리날개로 접근못하게 막거나, 이 덕티드 팬 타입을 쓰기도 함. 또 덕티드 팬은 대체로 주로터의 후류 영향을 덜 받기에 주 로터 후류 간섭으로 인한 소음 및 진동문제가 덜한 편임. 그리고 덕티드 팬 타입은 크기대비 효율이 좋긴 한데 크기가 커질수록 효율이 떨어져서 잘보면 주로 소형헬기만 이 방식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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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로터 허브구조. 그나마 LAH는 원본인 EC155와 마찬가지로 무힌지, 무베어링 (Hingeless, Bearingless) 구조라서 간단한 편임. 구형 헬기들은 저 부분에 경첩형태의 기계적 관절이 추가되어 복잡한 로터 블레이드의 움직임을 담당했는데 요근래는 탄성이 있는 복합재로 필요하면 관절 없이도 휘거나 비틀릴수 있게 되어 있임.


로터 사이사이를 연결하는 구조물은 아마 리드-래그(Lead-Lag) 움직임용 댐퍼로 추정. 헬기가 기동하다보면 각 로터가 받는 항력(공기저항)이 달라져서 일부가 뒤처지거나 앞서거나 하는 움직임이 생기는데 댐퍼가 이걸 완화해주는 역할을 함(저게 리드 래그 댐퍼가 맞다면...). 노란 테이프가 감겨있는 구조물은 실제 로터를 비틀기 위한 구조인데 조종사의 조종간(싸이클릭 피치, 콜렉티브 피치 제어) 움직임에 따라 저게 균일하게 혹은 불균일하게 각 로터의 비틀림각(피치각)을 제어하게 됨. 그러면 로터 출력이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혹은 특정방향으로 로터가 전체적으로 기울어지게 함으로써 전후좌우로 기동이 가능해짐.



사실 이것도 깊게 이야기하면 한도 끝도 없어서 동영상으로 맛보기로...영상에서 Cyclic Pitch가 조종사 앞쪽 조종간이랑 연동되어 움직이는거로 헬기의 자세와 방향을 결정하고 Collective Pitch가 조종사 측면 손잡이랑 연동되어 헬기의 실제 출력을 결정함(헬게의 커다란 로터의 RPM을 쉽게 빠르게/느리게 제어할 수 없기 때문에 보통 RPM은 거의 일정한편이고 로터의 깃 각도를 바꿔서 실제 로터가 만드는 힘을 조절함). 뒤에 Flapping, Lead-Lag 등은 각 로터의 깃 각도에 따른 공기흐름 변화와 원심력 등등이 복합되어 생기는 움직임이라 보면 되고.....


한편으로 LAH 로터위에 덮개가 씌워져있는데 요즘 헬기는 거의 다 적용하는 '모자'임. 복잡한 로터 허브 부근의 공기흐름을 어느정도 정리해줘서 저 부근에서 생기는 항력+진동을 좀 줄여주는 역할을 함. 보통 안에는 특별한게 안들어있는데 LAH는 뭔가 센서케이블 같은 것들이 보임. 아마 개발중이라 센서를 심어둔게 아닐까...싶음.



너무 길고 F-22 동영상은 따로 올리고 싶어서 (게시물당 동영상이 3개가 한계...) 나머지 사진들은 뒤에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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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같이 간 아내가 찍은 사진들. 난 가로질러 비행중인 항공기는 줌 당겨서 영 못찍겠던데 아내는 비행경로 앞쪽 조준하고 있다가 타이밍 맞춰 잘 찍더만...



내가 예전부터 리듬겜은 잘 못하긴 했는데..




......


이전 중소기업 관련 먼저 썼던 글 링크.


[시리즈] 2023 아덱스 후기
· 2023 아덱스 후기 -중소기업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