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덱스는 비지니스, 퍼블릭데이 각각 한 번 갔는데, 퍼블릭데이 첫 날인 토요일은 정말 사람이 많았음. 아침에 살짝 비가왔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은 역대급으로 몰렸고, 오픈런 했는데도 입장에 1시간 가까이 걸렸음. 다행히 입장후엔 하늘이 거짓말처럼 맑아지고 비온탓인지 공기도 깨끗해서 바닥이 젖은거 빼면 관림하기 좋은 환경이었음.
일단은 비행순서 기타 등등 다 무시하고 KFX 사진부터....
KFX 빠따죠 She-Bar.
이륙전 점검중인 모습임. 잘보면 기체 측면 태극기쪽에 문을 열고 거기에 헤드셋을 꽂아서 바깥의 정비사가 조종사와 직접대화하고 있음. 영화 탑건에서 보면 갑판 위에 올라온 전투기의 조종사가 정비사랑 수신호 주고 받으면서 꼬리날개 움직여보고 이것저것 체크하고 하는데 저 헤드셋을 끼면 그럴필요가 없음. 사실 공군기는 대부분 저 헤드셋 연결이 가능함. 아마 미 해군 전투기들도 가능할것으로 생각되는데 갑판위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인지 항모위에선 저걸끼고 점검하는 모습을 잘 못봤음.
전투기도 파킹 브레이크가 있긴 하지만 평상시엔 사진처럼 차륜지(고임목, 초크)를 고여 놓음. 이날 전시된 KFX 6호기는 복좌 모델이어서 조종사가 전후방 2명 타고 있음. 사실 시범비행하는 정도면 굳이 2명 탈 필요 없을거 같은데 아마 아직 시제기라 어떤 비상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니 아예 조종사 2명이 탑승한듯 함.
사천에어쇼때도 '핧듯이' 사진 구석구석 찍긴했었는데 이번 아덱스때도 또 찍고 그렇게 찍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이번엔 펜스가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어서 폰으로 아둥바둥 줌 당겨서 찍었음. 핧듯이 찍었던 3호기 사진은 아래링크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006177
2022 사천 에어쇼 -KFX- 1편 (용량주의, 스압 주의)출장땜에 사천 근처를 들릴일이 있었던데다가 마침 일정이 일찍 끝났음(직함은 연구원인데 전국방방곡곡을 다니는 듯. 2년전에 뽑은차가 벌써 5만 넘었네. 후...) 근데 95년 에어쇼 부터 꾸준히 본터라 이제 가봤gall.dcinside.com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007015
작년 글이라 어찌 찾을까 했는데 이럴 땐 실베 갔던게 도움이 되는구만....
움직인다....움직인다고-!!!
사실 KFX가 이런 모델로 공개되던 2000년대 초반부터 국뽕소리 들어가며 KFX 사업 가즈아아아를 외쳐왔던지라 감개가 무량할 따름임. 위 모델은 20002년 공군력발전세미나에서 ADD가 처음 일반공개했던 모델임.
이번 퍼블릭 데이 때도 KFX가 시동걸고 이륙준비하니까 사람들이 우루루 앞으로 몰려들었음. 확실히 대중적 관심도가 엄청 높은걸 실감....
그리고 중간에 호주 양반의 빙글빙글 에어쇼가 끝나고 활주로 끝에서 최종 이륙준비 절차를 마치고 대기하던 KFX가...
KFX가 날아올랐음.. 늙은이 성불할뻔.
이날 장내 안내방송에서 아직 개발중인 항공기인지라 제한된 기동만 보여준다고 해서 사실 비행시간도 그리 길진 않았지만, 정말 KFX가 진짜 날아다니느걸 눈앞에서 보고있자니 만감이 교차하였음.
게시물에 KFX를 먼저 적긴 했지만 당일 실제 KFX 기동은 점심때즈음 했던터라 KFX 비행 다 보고 푸드트럭에서 점심 사다 먹었음.
...다른 게시물에도 썼지만 점심은 문제의 '나시고랭'. 가야가 망한거지 가야금은 문제 없듯, 나시고랭은 죄가 없음.
KT-1과 T-50 기동은 결국 입장도 못하고 밖에서 줄서서 담장너머로 봤고, 입장후 처음 본 비행은 블랙이글스였음.
중딩시절 `95 에어쇼 처음 간 이후 2번 정도 빼고 거의 모든 에어쇼를 참관한덕에 블랙이글스도 매번 봤왔음. 알다시피 그시절만 해도 블랙이글스의 항공기는 곡예기로 개조한 A-37였음(지금의 T-50B와 마찬가지로 빈좌석에 연막발생용 기름을 싣고 있었음). A-37 운용 당시에는 '블랙 이글스'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흰색 도장에 배면에만 까만색 독수리 그림을 그려 넣고 빨강, 파랑 선을 그었는데....태극기 형상화라고 주장하고 싶었겠지만 아무리봐도 미 공군 썬더볼트의 영향을 '매우 짙게' 받았었음.
인터넷에서 퍼온 옛날 A-37 시절의 블랙이글스.
현재의 블랙이글스. A-37이 저속기라서 아무래도 선회는 더 잘하지만 애프터버너가 없다보니 소리도 작은 편이어서 은근 기동할때 밋밋한 감도 있었는데 T-50B는 초음속기 답게 기동도 시원시원하고 특히 순식간에 급상승, 급하강이 가능하다보니 훨씬 현란한 기동이 가능함. 그리고 뒤에서 몰래 조용히 접근하다가 관객들 머리 위에서 애프터버너 키고 도망가는 깜짝 기동도 할 수 있고(사실 이것도 썬더버드가 원조긴 함...).
개인적으로 블랙이글스의 저 검은색 바탕이 맘에 드는데, 특히 하늘이 맑으면 상당히 눈에 잘 보임. 예전의 썬더버드 따라하던 것보다 더 세련되기도 하고.
일반적인 전투기들은 에어쇼 할 때 날개 끝 사이드와인더 장착 발사대에 연막발생장치를 임시로 다는데 반해 블랙이글스의 T-50B는 곡예기로 개조된거라 후방석에 연막발생용 기름통이 있고 이걸 엔진노즐 쪽으로 분사하면 연막이 뒤로 뻗어나가며 발생하는 구조임. 잘보면 색이 다른데, 연막 색상을 공중에서 바꿀 수 있는걸로 알고 있음. 참고로 구름이 끼는 경우엔 흰색 연막이 잘 안보이니까 보통 이럴땐 흰색 또는 파란색 연막을 주로 사용함. 이날은 날이 좋아서 주로 흰색 연막을 사용하고.
그리고 T-50B는 날개 끝 정면에 강한 라이트를 달아놔서 정면에서 접근시에도 항공기 위치가 잘 보임.
블랙이글스 전매특허인 태극기 그리기. 사실 앞서 언급한 A-37 블랙이글스시절 부터 하던 기동임. 실제로 보면 상당히 크게 그리는데다가 가운데 태극무니를 그리는 항공기 기동이 기가막히게 정확하게 그려나가기서 감탄하게 됨.
이거말고 하트그리기 기동도 있는데 간만에 보느라 정신없었는지 사진은 못 찍었음.
마무리는 블랙이글스들이 고고도에서 회오리치듯 나선을 그리며 내려오는 기동. 19년 에어쇼때만해도 없었던 기동으로 기억함(개인적으로 21년 에어쇼는 못갔었는데 그때는 이 기동을 선보였다는 듯).
입구쪽 가장 가까이 전시되어있던건 사실 MUAV, 중고도 무인기임. 알다시피 개발을 꽤 오래전부터 했는데 중간에 번번히 운용평가중 빠꾸를 먹어서 사업기간이 엄청나게 길어져버렸음. 대체로 리퍼급 항공기로 알려져있음. 배떼지 안에는 합성개구레이더(영상레이더, SAR)가 달려 있고 기수 아래는 전자광학 센서가 탑재되어 있는데 지상에서 주기시엔 안쪽으로 돌려 놓기 때문에 지금 보이진 않음.
서있던 직원양반에게 공격형 물어보니까 뭐 당연히 딱부러지게 대답은 안했음. 근데 아시다시피 주익 밑에 파일런 달고 무장인듯한 무언가 단 MUAV 사진이 꽤 오래전에 찍혔었던지라....
전방의 긴 죽창...은 개발중 사용하는 정밀측정용 피토튜브+받음각+미끄러짐각 측정센서일테고, 실제 피토튜브는 정면기준 기수 좌측에 뻗어있는 저놈이 아닌가 싶음.
기수부 클로즈업. 아마도 지상 오퍼레이터를 위한 전방 감시용 카메라인듯함. 위는 정면, 아래는 약간 하방을 촬영해서 지상활주시 사용하는 카메라일 듯...? 아주 작게 손대지마시오란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날짜가 에어쇼 시작 날짜임. 여기 와서 붙인 스티커려나?
반대편에서 본 모습. 앞바퀴보다 더 앞쪽 부분의 기수 아래쪽을 보면 원통인 구간이 있는데 저기에 광학센서가 들어있다고 함. 사용시엔 저 원통부분이 회전해서 광학센서가 아래를 향한다고...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양산이 결정된 만큼 군 배치는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랄 뿐임. 한편으로 국과연 등에서는 이 사업을 계기로 일부 문제가 있어도 배치하고 지속적으로 성능개량해서 나머지 요구사양을 충족해나가는 사례로 터키의 무인기 사업들을 예로 들면서 우리도 한 번에 완성시키려다가 사업을 계속 늦추는것보다 요구사양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하자는 말이 계속 나오고 있긴 한데...이런 방식이 잘못하면 국감이나 감사원에서 부실사업, 졸속진행식으로 볼만한 사안이라 어려움이 많음(좀 다른 이야기지만 예전에 수리온 착빙관련 해서 처음 테스트 통과 못했을 때 마치 몹쓸 헬리콥터 만들어서 군납하는 방산비리라는 식으로 언론들에서 때렸는데 군 요구사양 만족 못한건 맞지만 당시 군 운용 헬기중에 착빙환경에서 수리온이 목표하던 수준에서 비행가능한 헬기가 UH-60뿐이었음. AH-64도 착빙 관련 등급이 한 단계 아래고 나머지 헬기들은 아예 착빙환경에선 비행불가...그나마 UH-60도 관련 테스트 3번만에 통과해서 등급 받았던거고...).
다음은 KAWAI한 땃쥐, LAH. 아무래도 탠덤좌석이다보니 실제로보면 경공격 헬기란 이름과 달리 불륨감이 제법 되는 편임(물론 중량이나 임무등을 보면 경공격 헬기 맞고..).
나이 지긋해보이시는 KAI 쪽 테스트파일럿이 열심히 질문 받고 계셨는데 사람이 많았던터라 따로 질문을 하진 못했음. 근데 이날도 뒷좌석에 사람 탈수 있냐는 질문은 나오고 있드만...(공격형은 못탄다고 답변하고 계셨고...그 질문 이제 꽤 지겨우실 듯).
이번 LAH는 유무인기 복합운용((MUM-T, 멈티)도 홍보하고 있었음. 전시한 무인기는 나중에 회사명(억세스위, Accesswe)으로 찾아보니 V270이란 모델인데 이미 육군/해병대에 납품한 모델이라고 나옴. KAI와는 MUM-T 관련 협업중인데 저거말고 한 치수 더 큰 V370이란 모델도 제작중인듯 함. (270은 전기모터식, 370은 전진은 가솔린 엔진, 수직이착륙은 전기모터 방식).
기수의 볼터렛 방식 전자광학센서와 3열 20mm 기관포가 잘 보임. 센서와 기관포 사이에 잘 보면 칼날처럼 생긴 구조물이 있는데 헬기들이 저공비행중 전선에 걸릴 경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와이어커터임(잘 안보이지만 앞바퀴 앞쪽에도 하나 있음). 그리고 위쪽 사진들에도 보면 조종석 전방유리창 위쪽 부근에 뿔 마냥 와이어커터가 달려 있음. 지휘관기라 달려 있는게 아니라....
광학센서 뒤쪽으로 빨간색으로 덧칠해진 부분과 바깥으로 나온 배선등은 개발중 실험을 위해 임시로 단 부분인듯 함.
바퀴에 고임목은 철저히. 파일런에는 천검 미사일 발사관도 달려있음. 근데 평소보던거랑 다르게 전방 덮개구 투명하구만. LAH는 원본 모델인 EC155와 마찬가지로 꼬리로터가 날개 안에 파묻혀 있는 덕티드 팬(Ducted Fan) 타입임. 프랑스쪽에선 페네스트론 타입이라 부르는데 우리말로 창문이란 뜻. 헬리콥터는 지상에서 저 테일로터에 의한 인명사고가 종종 발생하는터라 (빠르게 회전하면 잘 안보임) AH-64 등처럼 아예 높게 달고 주변에 꼬리날개로 접근못하게 막거나, 이 덕티드 팬 타입을 쓰기도 함. 또 덕티드 팬은 대체로 주로터의 후류 영향을 덜 받기에 주 로터 후류 간섭으로 인한 소음 및 진동문제가 덜한 편임. 그리고 덕티드 팬 타입은 크기대비 효율이 좋긴 한데 크기가 커질수록 효율이 떨어져서 잘보면 주로 소형헬기만 이 방식을 사용함.
복잡한 로터 허브구조. 그나마 LAH는 원본인 EC155와 마찬가지로 무힌지, 무베어링 (Hingeless, Bearingless) 구조라서 간단한 편임. 구형 헬기들은 저 부분에 경첩형태의 기계적 관절이 추가되어 복잡한 로터 블레이드의 움직임을 담당했는데 요근래는 탄성이 있는 복합재로 필요하면 관절 없이도 휘거나 비틀릴수 있게 되어 있임.
로터 사이사이를 연결하는 구조물은 아마 리드-래그(Lead-Lag) 움직임용 댐퍼로 추정. 헬기가 기동하다보면 각 로터가 받는 항력(공기저항)이 달라져서 일부가 뒤처지거나 앞서거나 하는 움직임이 생기는데 댐퍼가 이걸 완화해주는 역할을 함(저게 리드 래그 댐퍼가 맞다면...). 노란 테이프가 감겨있는 구조물은 실제 로터를 비틀기 위한 구조인데 조종사의 조종간(싸이클릭 피치, 콜렉티브 피치 제어) 움직임에 따라 저게 균일하게 혹은 불균일하게 각 로터의 비틀림각(피치각)을 제어하게 됨. 그러면 로터 출력이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혹은 특정방향으로 로터가 전체적으로 기울어지게 함으로써 전후좌우로 기동이 가능해짐.
사실 이것도 깊게 이야기하면 한도 끝도 없어서 동영상으로 맛보기로...영상에서 Cyclic Pitch가 조종사 앞쪽 조종간이랑 연동되어 움직이는거로 헬기의 자세와 방향을 결정하고 Collective Pitch가 조종사 측면 손잡이랑 연동되어 헬기의 실제 출력을 결정함(헬게의 커다란 로터의 RPM을 쉽게 빠르게/느리게 제어할 수 없기 때문에 보통 RPM은 거의 일정한편이고 로터의 깃 각도를 바꿔서 실제 로터가 만드는 힘을 조절함). 뒤에 Flapping, Lead-Lag 등은 각 로터의 깃 각도에 따른 공기흐름 변화와 원심력 등등이 복합되어 생기는 움직임이라 보면 되고.....
한편으로 LAH 로터위에 덮개가 씌워져있는데 요즘 헬기는 거의 다 적용하는 '모자'임. 복잡한 로터 허브 부근의 공기흐름을 어느정도 정리해줘서 저 부근에서 생기는 항력+진동을 좀 줄여주는 역할을 함. 보통 안에는 특별한게 안들어있는데 LAH는 뭔가 센서케이블 같은 것들이 보임. 아마 개발중이라 센서를 심어둔게 아닐까...싶음.
너무 길고 F-22 동영상은 따로 올리고 싶어서 (게시물당 동영상이 3개가 한계...) 나머지 사진들은 뒤에 올리겠음.
덤으로 같이 간 아내가 찍은 사진들. 난 가로질러 비행중인 항공기는 줌 당겨서 영 못찍겠던데 아내는 비행경로 앞쪽 조준하고 있다가 타이밍 맞춰 잘 찍더만...
내가 예전부터 리듬겜은 잘 못하긴 했는데..
......
이전 중소기업 관련 먼저 썼던 글 링크.
직관추 아직 보라매 e-m차트가 탐색 단계인데도 처음 본다는 콩짝지 때문인가 꽤 그럴싸했는데 그쪽 전문가 눈으로 보면 기동성 평가 어떠쉰
감개무량하며 봐서 그런거 모름. 사실 F-22처럼 이상한 기동....하는거 아닌 이상 눈으로 그게 쉽게 느껴지지도 않을테고 ㅋ
아재 20002년... ㅋㅋ 정성추. 감사.
댐퍼라고 하니까 댐퍼처럼 보인다 ㅋㅋㅋㅋㅋ
20002년에도 카나드익은 대세구나
헐 보라매가 무(수평미익)이던 시절이 있었구나
이런...PC로 쓴거라 폰으로는 수정도 못하네 ㅋㅋㅋ
헐 고인물 ㄷㄷㄷ
저 LAH 후방석 탑승 질문은 19 아덱스때부터 계속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올해도 나왔나
닭띠쯤 되시려나ㅋ 잘봤어요. - dc App
일욜엔 흐려서 그랬는지 태극마크 안그려줌 ㅜㅜ - dc App - dc App
짤22 스티커 경호처 같은디
오...맞는 듯. 개막식때 VIP 와서 전날 뭔가 검사라도 했나..?
로탬인가 한화 차량에 센서부에 경호처 스티커로 막아놓은 사진 본것 같은데 경호처에서 검사한듯
대한민국 공군 이 미친새끼들
21일 15시 쯤에 날던게 F22가 아녔음?
므찌다
분당부터 송파까지 어딜가도 이것만하면 존나 시끄러워죽겠다 씨발것들
역시 공군이 존나 멋있네
블랙이글스 이 미친새끼듳
저기 ㅋㅋ 질서도 개엉망에 ㅋㅋㅋㅋ진짜 잘못하면 다 뒤지고 무슨 저런거 보는애들데려와서 돗자리 깔고 쳐보는거 ㅋㅋ짱개보는줄
이태원사건 ㅋㅋㅋㅋㅋㅋ 터졌는데 똑같은 반복할려고 관리 엉망
kfx 착륙하는데 거기 질서담당 대위가 개 승질내서 나도 개빡침. 선 안에 들어가라고 미리 말하지 딱 착륙 직전에 존나 화내더라. 그래서 착륙 제대로 못 봄.
kf21 너무 f22카피한 모습이고 그것도 못생기게 카피함 원래 전투기의 기수는 동체에비해 약간 아래를 향하게 설계를해야 파일럿의 시야확보가 좋고 와 쓸대없는 부피를 줄일있어서 설계단계에서 기수를 약간 아래를 숙여놓는 방식으로 설계를하는데 어디 대학생 초짜가 설계한것마냥 수평으로 그냥 그어버렸네 f22를 따라할거면 이런 것들이나 좀 잘따라하지 덕분에 고개를 쳐들고있는것마냥 븅신같은 포지션이 돼버렸고 솔직히 디자인도 존나멋없다 전투기의 디자인은 성능과 직결되는 문제라 멋을 논하기엔 조심스럽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전투기판매의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는게 간지다 반면 kf21은 정말 중국산짝퉁카피품같이 생겨버려서 국뽕국민들을 제외하면 별 인기도없고 해외에서도 f22카피품이라 뒤지게까임 한번할때 제대로했어야하는데
이름도 보라매라고 진짜 틀내 진동하는 이름이라 여러모로 정이안간다 만든거 자체가 대단한거는 맞지.... 맞지.. 누구는 단 한대를 만들어도 페라리를 만들고 누구는 스피라를 만드는게 진짜 사람자체의 기량차이다 스피라를만드는사람에게 1조를갖다줘도 페라리를 만들수가없지 페라리를 예술가가 만든작품이니까
기술지원을 그 F-22 만든 록히드마틴이 담당했는데 베끼긴 뭘 베낌
걔들이 설계를해준게 아님 설계는 국내 엔지니어가한다 조언만 받을뿐 그 결과가 저거임
특히 조종석 부분은 랩터 만들때 받은 지적들 보고 록히드마틴이 개선사항 알려준거 적극 반영한거구만.
뭘 깔려면 알고나 까시우.
결국 남는건 본인생각에 멋없다 뿐이네. 디자인을 논할거면 전투기 말고 승용차를 보시던지. 치수 1mm 차이로 성능이 바뀌는게 항공기 설계인데 멋은 무슨...
아니 칵핏설계자체에대한 조언은 받을수있어도 대가리를 쳐들고있는 실루엣은 조언받을감량이 아니라고 이 개 병신 틀딱좆문가년아
기수 캠버라인 각도 몇 도 차이에 유해항력이 얼마나 차이나는지는 아심? 멋있으하고 기수각도를 올리고 내리고하게?
내가 기수내리는게 멋떄문이라고적었나? 기능적인이유가있는데 그렇게설계를하지않아서 고개를 쳐들고있는게 병신같다는거잖아 말귀를 못알아드셈? 애초에 기체가 항속순항하는 속도에 맞춰진 받음각만큼 기수가 내려지는건데 오히려 수평으로 그어버린게 유해항력이 더 큰데? 너도 좆문가구나?
조종사 전방 시야각은 하방 15도가 일반적안 군 요구규격이고 함재기처럼 특별히 착함 받음각 높은 경우만 좀 더 확보하는 편임. 그리고 조종사 시야각 확보는 기수 캠버라인 변화 뿐만 아니라 조종석 위치등 종합적인 결과로 판단하는거인데다가 최근에는 센서의 발달로 이부분도 점점 완화되는 추세임. 대체 정확한 치수로 말하는것도 아니고 직접 조종석에 타본것도 아니고 그냥 눈으로 보고 조종석 하방시야가 어떻네 하는건 뭐임.
전투기 순항 받은각은 끽해야 5도 이하고, 그건 일반적인 상황에서 전혀 문제가 안됨. 전투기 정면하방시야는 위에 말한대로 이착륙시의 요구조건으로 결정되는게 일반적임.
그리고 기수를 아래로 내려서 기수에 캠버가 생기면 천음속-초음속에선 도리어 항력요소로 작용함. 아음속 훈련기들은 교관시야 확보차원이서 기수 캠버를 좀 더 크게해도 상관 없는게 그때문이고.
애초에 시트포지션을 더 아래로깔고 기수각도를 내렸으면 저렇게 노즈콘이 뚱뚱해질 이유도 없고 시야확보에도 더 도움이 됐을텐데? 유해항력이 더 줄어드는건 기본이고 애초에 칵핏공간자체를 먼저 설계하기때문에 기수의 부피가 줄어든다고해서 칵핏의 공간이 줄어드는것도아니고 너 기체설계란걸 해본긴했냐? 진짜 그냥 인터넷 밀덕새끼한테 의미없는 교육해주는거 아닌가싶네 애초에 kf21디자인자체가 오랜시간 공들여 설계한게 아니라 시간과 엔지니어 결핍으로인한 공학적으로나 편의성으로나 상당히 수준떨어지는 형상이라는걸 니가 알아? 무턱대고 빨아주지말고 팩트를 알아야지
이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제트전투기가 기수가 아래로 깔려있는데 먼 아음속 초음속드립;; 오히려 슈퍼소닉상태에선 기수의 캠버는 심각한수준만 아니면 전혀 문제가없는데?
복좌평 kf21봐 얼마나 대가리를 쳐들고있는형상이면 뒷자리탄사람은 오히려 전방을 아예 볼수가없음 이게 설계기술차이야
F-16도 후방석은 전방 아예 못봐서 카메라 연동된 모니터로 보는 록마 설계기술 받아왔으니 어련할까 ㅋ
그래그래, 그래서 KFX 조종사 전방 하방 시야각이 몇 도임? 조종석 설계 자알 아시는 양반이 지나가는 인터넷 밀덕한테 좀 알려주시구랴.
조종사의 시야각을 기준치에맞추는것은 어려운일이 아니다 다만 그 이상으로 해내야하는게 엔지니어의 숙명이고 그걸 무시하고 설계해버려서 쓸대없는 공간낭비와 기수부를 뚱뚱하게 만들었고 전방에 앉은조종사와 후방의 조종사 혹은 무기관제사 의 시트포지션을 같은 라인에 둬버려서 시야를 완벽하게 차단당해버린것, 이 모든것들에 대한 해결책이 기수를 아래로 깔아버리는 것이라는것 이게 핵심포인트인데 먼 퀴즈를내고있노? 그냥 설계미스라고 알려주면 그런가보다 하면되지 아득바득 국뽕풍기면서 우기고싶어?
말은 길었지만 요는 모른다는거네.
아니 알필요가없다는거지 내가설계한것도아니고 알아보면 그만인부분은 굳이왜 알아야하냐는거지 확실한건 기수를 아래로깔지않아서 내가 말한 모든부분에 손해를 봤다는게 진짜 요지 억한심정으로 까내리려하지말아라 눈대중으로봐도 길이차이를 알수있는걸 버니어캘리퍼스로 잴필요는 없으니까
현직자 월급루팡 현장
ㄴㄴ 인터넷 밀따쿠임 ㅋ
띄어쓰기 꼬라지 보면 항공기 전문성은 고사하고 고졸이나 제대로 했을까 의심되는데 뇌피셜로 존나 찡찡거리네 병신년ㅋ 그 F-22가 칵핏이랑 노즈콘 공간 부족해서 HMD랑 IRST 탑재 개량도 제대로 못 받았고 그래서 록마가 KF-21 설계 때 기수 여유 공간 넉넉히 확보하라고 조언했던 건 알고 떠드는 건지
(14.47) 얘는 공간과 기수의 각도를 구분할줄모르는 저능아새끼네 그냥 여태 글을 읽었는지 의심스러울정도로 난독증도 심하고
좆문가새끼가 현직자한테 좆문가 소리하네ㅋㅋㅋㅋㅋㅋ
저 기체의 개발자는 사실 검은선장이라는 고전 밀덕임 KAI가 그 설계 가져다 그대로 만듬 홀연히 사라졌는데 혹시 미국 사람 아니었을까
이건 또 뭔...
KAI가 초기개발안 공개될때만해도 학생 신분이었음...한국 사람 맞고.
꼬리가 F-22랑 달리 주익 미익이 간격이 있는데 저러면 장점이 있는건가? 왜 그건 카피 안했지?
F-22가 워낙에 덩치가 커서 덩달아 주익면적이 커지다보니 주익일부가 수평미익이랑 겹처서 그리된거. F-22가 특이 케이스고 나중에 개발된 F-35는 더 평범한 현상임.
형상만 카피했을뿐 기능은 완벽하게 다른 기체다 저 위에 게이말처럼 디자인을 좆문가가 하는바람에 (애초에 전문가가없으니) 카피를해도 병신처럼할수밖에
초기엔 러시아 전투기 참고 했나?? 암튼 나도 가봤는데 랩터 비행은 완전 사기 같더라 kf21도 완성되면 그런 비행 가능 할가??
벡터링추력편향노즐이 아니라 불가능
프22 구렁이 담넘어가듯 하는 저속 기동은 TVC+추력빨이라 보라매로는 좀 무리일 듯.
듣기론 러시아 기술이 일부 들어가 있다고 하던데 그러면 최강 아닌가
KFX에 러시아 기술은 아닐듯. 과거 러시아로부터 받아온 기술은 주로 유도탄쪽이었음.
LAH의 전면 형상은 짱께와의 차별화를 위한거 같아 긍정적인 개선임 드론은 8대로 업글 못하나? 이름은 LAH - 더 캐리어라 짓자
자세히는 답 못하지만 무장형 나오는것 맞아 아님말구 ㅋㅋㅋ 헬파이어같은 무장? 아닌가? 뭔가 달릴것 같은 그런 느낌이야.
더불어민주당이 싫어하는 행사
번데기 앞에서 주름들 겁나게 잡네 정말..
예수천국 불신지옥 - 아멘
군하하하하하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