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가암리 해발 300 미터에서 서식하고 있고,
귀농 14년차이고, 자연농법 자급자족을 추구하며 아래처럼 살고 있슴.
해발 300미터 산골오지에서의 겨울 생존은 우선 난방부터 시작함
기름이나 가스 구입해서 난방하면 한달 난방비 40~50만원 이상 이거나,
아니면 졸라 춥게 지내면서 한달 난방비 10만원정도면 가능함
화목보일러는 나무먹는 하마라서 이거 잘못 들이면 나무구입비가 거의 기름값에 육박함
통나무 무한 공급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면 화목보일러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음
온돌 아궁이를 사용하는 것도 좋으나,
나는 나무난로 타입이라서 나무난로를 소개함
나무난로를 14년째 잘 사용하고 있음
나무난로의 첫 관문은 나무지게, 대톱, 도끼를 이용해서 땔감을 확보하는 것임
이것은 상당한 체력을 요구하는 것으로 아래같은 곳을 직접가서 쓰러진 나무들을 가져와야함
이런 곳은 트럭, 경운기, 엔진톱을 가진 사람들이 접근해서 나무를 할 수있는 곳이 아니고,
오직 인간, 지게, 대톱의 쓰리콤보로만 나무를 획득할 수 있는 곳이어서
나 같은 사람만이 가능한 곳이라서 타인과의 나무쟁탈전 경쟁은 없음
장작을 졸라 팬다
이렇게해서 장작을 쟁여둔다
나무난로를 피워서 따뜻하게 한다
콩을 삶고, 마른 옥수수를 삶고, 밥을해서 먹거리를 만든다.
난방비는 0원이다.
산에서 지게로 나무해서 난방, 취사를 해결하는 경우에 필요한 것들을 참고적으로 올려보겠다.
지게질, 톱질, 도끼질, 산속에서 작업하는 것은 별도의 설명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직접 몸으로 피부로 느껴봐야 제대로 습득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들에 대해서는
각 개인이 현장에서 직접 부딪치면서 습득함이 원칙이라 하겠다.
그러한 부분들은 제외하고,
아래의 다섯가지는 일반적으로 누구나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것들에 대한 자료들이라 보면 될것이다.
1. 나무지게 만들기 https://blog.naver.com/jsg2015st/223222689585
2. 장작패기 https://blog.naver.com/jsg2015st/223222694818
3. 톱갈기 https://blog.naver.com/jsg2015st/223222699563
4. 도끼갈기 https://blog.naver.com/jsg2015st/223236623798
5. 각종 연장자루교체 https://blog.naver.com/jsg2015st/223236652725
이정도면 기본적인 참고자료로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나머지는 직접 현장에서 부딪치면서 습득해야 제대로 지게질, 톱질, 도끼질을 통해서
산속에서 난방, 취사를 위한 땔감획득이 가능하리라 본다.
필요한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음.
요즈음은 보통 엔진톱을 이용하는데,
이것에 맛들이면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 엔진톱에 의지하게 되는데,
경운기, 관리기, 엔진톱, 예초기들은 석유를 태워서 나오는 매연이
작업자의 호흡기에 바로 빨려들어가게 된다.
매연을 이렇게 흡입하는 것은 독이 되는 것이고,
결국 건강에 좋을 것이 없다고 봄이 타당하겠음.
나무 자연 훼손일듯
힘드노 걍원룸사는게편할거같다
이 정보가 필요한사람은 너밖에없지않냐 ㅋㅋㅋ
용꼬리보다 닭대가리가 되기를 원하는 것이 세상사람 모두의 바램이라 보면 됨. 다만, 닭대가리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용꼬리라도 되어서 사는 것임. 그리고 마치 용대가리인것처럼 행세하는 것이지. 그래봐야 용꼬리일 뿐이지.
용꼬리가되서 저하늘과 바다땅을 자유롭게날고 수천년을사는게 닭머리되서 날지도못하고 땅에서만살다 몇년못사는게 훨씬 불행하지않냐? 일단 나는 용꼬리될래
노동력 + 시간 + 소모되는 도구 = 0원! 기적의 셈법!
어차피 돈되는일 못하는 사람이니 0원맞음
갬성은 있는데 저걸 일상적으로 하라면 나는 힘들 거 같다... 대단하노
여유로움이라기보단 그냥 내가 살고 싶은 방식으로 산다는 느낌인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시골산골오지에서 가장 뛰어난 난방은 벽난로이고, 그 다음이 나무난로, 아궁이 온돌이고, 화목보일러와 펠렛보일러는 최악이다. 나는 차후 내가 서식하는 집을 짓고 있는데 그곳에는 벽난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아마 십년 안에 완성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벽난로른 불과 공기가 직접 대면하기 때문에 가장 뛰어난 난방형식이다. 반면에 나무난로는 불 쇠판 공기로 형성되므로 좀 못하고, 온돌 아궁이는 흙과 시멘트가 있어서 상당히 못하다. 그리고 화목보일러는 나무공급이 제대로 못되면 나가리이고, 펠렛은 과거에는 인기 짱이었으나, 요즈음 펠렛 못구하는 사태로 거의 던져버리고 있다.
이사람 히트펌프 뭔지 모름 ㅋㅋ
고마워 검색 해 보니 좋은 거네 설비만 갖추면 냉난방 냉온수 다 되고
한국에서 히트펌프 쓰면 가정용은 700- 800만원 선이고 보일러보다 10배 이상 비싸고 설치 장소가 필요하며 누진세 적용 되어 전기요금 폭탄 맞을 수 있다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57505
조만간 이 사람 자연인이 산다.에서 볼 수 있음?
그딴 사이비 뻥쑈에는 관계하고 싶지 않음. MBN, KBS 에서 과거에 접촉이 있었으나, 나는 그런 뻥쑈에 광대처럼 들러리 서기는 싫은 사람임.
그냥 귀찮아서 안하는거면 몰라 광대,들러리라고 굳이 속단할 필요있나.. 물론 미디어가 보여주는거 다 대본이고 주작이다만 사람 사는거 다 똑같은거 아닌가? - dc App
다 좋은데 땔감으로 쓰는 나무는 본인꺼 맞는거지?
그것에 대해서는 저 위 댓글에 자세히 언급해 놨음. 참고하셈.
결국 자기꺼 아니라는 소리 같은데.. 뭐라 해도 안들을거 같으니 그냥 아무말 안할게
나무 막 잘라와도 산림법에 안 걸림? 군대 훈련 가서도 나무 잘못 자르면 수억 벌금 문다고 몰래 몰래 잘랐는데... 아니면 저 산이 다 글쓴이 소유고, 취미로 자연인 생활 하는 거? 그게 아니면 법적으로도 문제 있어 보이고, 산불 등 안전 문제도 커 보이는데.
살짝살짝 예외조항 있긴 함.
쓰러져 있는 거 잘라서 주워 오는 거잖아. 그것도 안되냐? 나무들이 누워있구만.
ㄴ 10년넘게 사는동안 쓰러진 나무만 가져다 썼겠냐? 대가리가 멍청하니까 쉴드도 병신같이 치고있노
머라노 쓰러져있는거도 손대면안되는데 ㅋㅋ
산에가면 널린게. 떨어진나무 가지다 오히려그걸 치워주니 땡큐지 그리고 습기먹으면 쓰지도못한다
면 이름 꼬라지가 왜 그럼 삼국유사면이 뭐냐
해발 200m에 서식하는 멸종위기종 같은데, 나라차원에서 보전 해야하는거 아니냐
뼈 부러지는거처럼 아프면 어떻게 대처함?
혼자 사는데, 그러면 안되지.
산불조심
예전에 한참 디씨랑 블로그에서 봤었는데 아직도 이렇게 살고 있나보네 대단대단
생각해보니 군위가 이제 대구에 편입돼서 엄밀히 말하면 대구시민이네
나도 이렇게 살아보는 상상 가끔씩하는데 그래도 한 억정도는 모아두고 쓸건쓰고 먹고싶은거먹고 한달에 백정도씩 쓰면서 사는거지 이건 좀 빡세긴하네 한달 전기세가 만원밖에 안나오면 냉장고나 가전같은건 거의 없는거임? 컴말고?
애송아 그냥 갈길가라..
어 그래 틀딱새끼야 너야말로 가던길가라
개나 기르는동물 사진 없는걸로 봐선 이 인간 진짜 강한인간이다.. ㅋㅋ
장작 많아보이지만 저거 금방 써서 부지런히 장작 만들어놔야함 - dc App
솔직히 미국같은 광야에서 해야 생존이지 몇걸음 걸으면 시가지 나오는 위치에서 생존은 좀 ㅋㅋ
디시남의 야영라이프 정도가좋을듯 ㅋㅋ 베어그릴스 짬은되야 생존이지
알뜰폰은 요금 새로 알아봐라 요즘은 훨씬 좋아졌다
우리 외삼촌 땅 산인거 같은데 이새끼가 벌목을 함부로 처하네 뒤지고 싶나
도끼질하다 한번은 다치던데 지그만들어서 전기톱으로 안전하게
난 저렇게 못 살지만, 우리 할아버지 90이신데 저렇게 몸 움직이고 사시니까 아직도 암산도 가능하심.. 난 저리 못살겠다
말 빙빙돌리면서 개수작 털지말고 니땅임? yes or no 로만 답하라고 ㅋㅋㅋㅋㅋ 무단벌목에 무허가 지하수까지 ㅋㅋㅋㅋ일단 그대로 pdf 캡쳐해서 관할 군청이랑 국민신문고에 관할기관 찾아달라고 민원 넣었다
해발 300미터라는데? 자연인들 다 저렇게 살던데? 그럼 산속에 사는 사람은 다 신고하게?
이 에미뒤진새끼들은 남 에미욕하는데 연령제한이 없구나 ㅋㅋ 이에요!
난로가 천만원
단백질 보충은 해줘야지 여타 자연인들 마냥 닭이라도 몇마리 키워라.. 근데 쌀 20킬로 6만원밖에 안하나 엄청 싸네
지금은 몸으로 버티지만 몸은 한계가 있고 계속 이런식이라면 결국 내려가는 날이 빨라질것
남의땅 벌목이나 채집하면 잡혀..
21세기에 왜 !!
저런곳에 인터넷 들어가는 게 젤 신기하네 ㄹㅇ 살기좋은 나라노
저렇게 문명생활에 신물이 난 작자도 인터넷은 포기 못하는것 보면 참...
산주가 따로 있을건데 작은나무도 아니고 큰걸 벌목하고 난방비 0원이라고 자랑하네ㅋㅋㅋ
내가 산주라도 저걸 머라고 하진 않을 듯. 누워있는 나무 치워 주는데. 저런 나무 끌어내리는 것도 돈이고 일인데.
내비두면 산불나서 저건 국유림이면 산불감시 자원봉사자가 사유림이면 산주가 주기적으로 치워줘야함. 생나무베면 그건 문제지만.
이새끼 농약친 사과 존나 독이라고 먹는 새끼가 병신이라며 교수보다 자기가 더 잘안다고 글싸지르던 새끼 아니냐? 댓글 전부가 괜찮다고 말해줘도 그럼 농약 한바가지 먹어보던가로 대응하는거 보고 멍청하니까 산속에 은둔하는구나 딱 알겠던데
ㄹㅇ이가 - dc App
전과있냐
겨울에 미친 화물컨테이너 거주하면서 난로때면서 겨울나기 ㅋㅋ .저거 땔감 손못대게 함 백퍼 얼어죽음 ㅜㅜ
삼국유지면 ㅇㅈㄹㅋㅋㅋ 그런 면이 있겠냐고 ㅋㅋ
이 뇌아픈아저씨 또실제왔내
야
궁금한게 산에사는사람들 다 나무 베어 쓰기만 하고 심는건 못봣는데 결국 다 민둥산 되는거아님?? 그걸 나몰랑 하는거고?
신고함 ㅅㄱ
마을이름이 뭔 삼국유사노 ㅋㅋㅋㅋ
다 좋은데 닭은 왜 안키우심? 수렵하시나?
공금 횡령하는 사람들도 얘랑 똑같은 마인드다. 뭐라하는 사람 없다, 조금 가져가봤자 얼마 되지도 않는다, 다들 이렇게 한다 이런식으로 합리화함 ㅋㅋㅋㅋㅋㅋ 본인도 벌목하는게 떳떳하지 않은 일이라는거 알거다. 그러니까 혀가 길어지는거고
몇년만 지나면 해외에서 불법체류자들 잔뜩 들어와서 저런곳은 바로 약탈당한다 ㅅㄱ 몇년만 지나면 해외에서 불법체류자들 잔뜩 들어와서 저런곳은 바로 약탈당한다 ㅅㄱ 몇년만 지나면 해외에서 불법체류자들 잔뜩 들어와서 저런곳은 바로 약탈당한다 ㅅㄱ
몇년만 지나면 해외에서 불법체류자들 잔뜩 들어와서 저런곳은 바로 약탈당한다 ㅅㄱ 몇년만 지나면 해외에서 불법체류자들 잔뜩 들어와서 저런곳은 바로 약탈당한다 ㅅㄱ 몇년만 지나면 해외에서 불법체류자들 잔뜩 들어와서 저런곳은 바로 약탈당한다 ㅅㄱ
몇년만 지나면 해외에서 불법체류자들 잔뜩 들어와서 저런곳은 바로 약탈당한다 ㅅㄱ 몇년만 지나면 해외에서 불법체류자들 잔뜩 들어와서 저런곳은 바로 약탈당한다 ㅅㄱ 몇년만 지나면 해외에서 불법체류자들 잔뜩 들어와서 저런곳은 바로 약탈당한다 ㅅㄱ
아니 쓰러진 나무는 썩어서 다시 자연을 살리는 거름이 되는데 그걸 다 긁어오면 어쩌란건데 니 돈주고 연탄을 사야지 왜 자연을 훼손 시키는거야 ㅉㅉ
존나 멋있노 ㅋㅋㅋㅋㅋㅋ
대머린데 일 못하는 사람 처음보네
쌀농사 안지으면 남는시간 많을텐데 뭐함?
이사람 멍청해서 산밖으로 안나옴
지출 내역이 저거 밖에 안됨? 이발비는 안든다고 해도 피복비 (속옷 양말 등등) 그리고 식비 부분 어패류 육류 달걀을 전혀 안먹음 괜찮음?
닭이라도 길러서 달걀 먹으면 좋겠다 그리고 휴지 비누같은 생필품 구입비 흔적이 없음
장작패기 영상 16분 20초 다 봤다 ㅋ 요령이 있는 거구나
나는 자연인이다 언제나옴?
90살까지 살려면 백신 맞으면 빨리 죽습니다. 백신 생화학무기 자살금지. 현재 중국은 현금없는 스마트폰 디지탈 화폐 및 디지탈 생체신분증 안면인식 카메라로 추적 감시 통제중인데, 신세계 질서에서 한국은 이미 진행중인데 드론띄여 미사일로 폭격하거나 고의로 산불내서 산속 거주민 농어통 지역을 스마트시티,-=15분 도시 디지탈 감옥 수용소 거주시켜 24시간 실시간 추적 감시 디지탈 완전 통제 디지탈 감옥제를 2030 아젠다인거 아세요???? 지속가능=sustainable 뜻이 뭔지 아세여?? 개돼지 노예층들 인구감축 시키는것이 목적입니다. 환경을 위해 대다수 개돼지 노예들이 죽어야한다는게 지배층 제국 유럽왕족 귀족, 사탄컬트 지배층 우생학 신봉자들의 아젠다입니다. 자작극 으로 거짓공포>대중 복종>그레이트리셋
개돼지 노예들 대다수 거짓말에 속아 몸이 안좋아지거나 아플텐데, 지금 앰블란스 소리 실시간 울리는 아는지? 백신에 의해 죽고 있는데도 무신경? 거짓말 속아도 설마 정부가 거짓말? 방송 언론 테레비가 거짓말??? 네이버 다움 포탈에서 주요 신문 언론이 거짓말? 진실은 100% 거짓말에 속았습니다. 여러분!! 코로나는 거짓이며애초에 있지도 않았으며 정부 방송에 거짓말로 신세계 질서 2030아젠다를 위해 이용한 고도의 심리전였다. 현재 계속 거짓말을 하고있다. 기후변화 위기이라는 거짓말 공포조장. 또한 존재하지 않는 바이러스라는 거짓공포 조장. 진실은 모든 바이러스는 가짜이며 존재하지 않는다. 파스퇴르의 세균론은 거짓으로 판명났으며, 현대의학 우생학 신봉 록펠러 현대의학의 사기학이며, 병원은 이익을위해거짓말
코로나는 거짓속임수 정부와 미디어의 짜고친 심리전였다 아지곧 코로나 사기극에 속는 바보들도 있냐?
나무도 다 주인있는데
마스크는 존재하지 않는 거짓 공포에 대중들 집단심리에 이용하는 노예들 복종에 길들이기 위한 고도의 전술였다. 그래도 아직도 개돼지들 마스크 쓰고 다니는데 바보들이 많다
생존 (전기,인터넷 가능)
전기 인터넷은 언제든지 폭설이나 재해로 끊기면 산골에서 생존하기 어렵다. 자가발전기를 사야한다. 지속가능한 성장. 대다수 노예계급들, 소위 개돼지들은 도시에 생존하려면 기반시설에 의존하지 말라. 우리는 신세계질서 아젠다 2030 즉 2030년까지 수억명에서 수십억 백신, 병원 항암제들 맹독극물에 죽임을 당하도록 앞으로 거짓공포를 조장할것이 백신 생화학무기 맞추려면, 예방접종이 병결리게 죽거나 서서히돼지는 독주입
앞으로 모든 백신을 거부해야 제수명에 살수 있다. 모든 병원의 주사 독극물 항생제 모든 화학 약물을 거부해야 한다!! 진신을 안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해라. 코로나는 거짓속임수로 신세계질서 아젠다 2030 디지탈 감옥통제 시스템을 위한것이다. 스마튼 폰 버려라!! 너의 중독된 도구가 너를 죽이는 살상도구가 될것이다.
솔직히 좀비사태 발생시 김병만보다 도움될듯 ㅇㅇ
ㅋㅋ 낭만은 있노
지구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공기 안좋은 나라에서 매연걱정때문에 내연기관톱을 안쓴다는건...
사서 고생
유튜브 안함? 유튜브 컨텐츠 만들어서 오랫동안 유지했으면 서울에 상가건물 하나 샀겠다
군위군 효령면 매운탕 동네 출신입니다.. 반갑습니다
성기아재 쎅쓰
요즘시기에도 나무 해도됨?
벌목 합법임?
자기산이겠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겨울에 눈 많이 왔을 때 산토끼나 꿩을 죽어라 쫒아가면 잡을 수 있음
저런거 군청에 찌르면 환경과 와서 벌금 내라고 할거 같은데
선생님 식견이 깊고 나름의 통찰력을 지니신 분이 틀림없으신거 같은데 혹시 학력과 직장 경력을 간략하게나마 공개 가능하신지요? 순수한 궁금증입니다 - dc App
공고졸. 건설현장, 인테리어업종 종사 예상. 10년전 이혼 ,고등학생 아들 1명 보유 예상
산에 들어가기 전까지 대기업 소속 전기기사로 일했던 거로 앎 처자식은 없고
자연속에서 사는게 아니라 나무 훔쳐가면서 남의땅에 빌붙어서 사는거잖아. 자급자족이라는 말을 쓰면 안될거 같은데? 타인에게 폐를 끼치는게 무슨 자급자족임
어휴... 쓰레기 새끼 생각수준하곤
화목보일러나 화목난로나 나무 사용량은 비슷할거 같은데...요즘 화목보일러 자동으로 얼마든지 나무 아끼며 사용가능함.온수 펄펄 나오고../. .당근에서 나무파렛트 나오는거 구해오고 산에가서 전기톱으로 나무 해오면 되는데 무지 개고생을 자초해서 하는것 같음.....충전 예초기도 얼마든지 사용가능한데 산골이라 그런가 엔진 예초기만 알고 있는게 안타깝노.구민연금은 왜 안냄?60세 이상인가봄.....그럼 산에가서 나무 하기 점점 힘들텐데....힘내시라고 응원을 드림...
ㄹㅇ 그냥 14볼트 무선 전기톱 성능 존나 좋더만 그냥 개인이 장작 준비하는 용도로 충분한디 개고생하네 ㅋㅋㅋ - dc App
그러게..지게에 충전톱 하나 짊어지고 가면 되는걸 힘도 없는것 처럼 보이는데 일일히 톱질하노...충전톱(배터리 하나) 하나면 다섯지게는 충분히 하고도 남음...너무 자연 친화적을 살면 사람만 힘듬..젊어서는 모르지만 아니들면 몸 아끼는게 자연친화적인것임을 알아야 할텐데 ///
민원 넣을게 ㅇㅇ
와 현직 자연인
다른건 뭐라안하겠는데 고기 좀 먹어 아재요 고집 부리지말고
몇명치 이산화탄소를 방출하시는겁니까 ㄷㄷ
와 근데 고기를 안드신다고?
다이소 생존가방 소꿉놀이하는 쩌리들만있는줄알았더니 진짜도 있노
나무야 미안해...
그나저나 나무 좋은 거 가져다 때는 거 같네
죽은 나무는 안쪽이 썩었다던지 옹이 진 것도 많은데 저건 어째 좋아보인다
기름기도 다 빠져서 난로에 넣어도 화력도 시원찮은데 샀나?
본글에 단 댓글보면 약간 이상한 사람 같은데
정상인이 저렇게 살겠노ㅋㅋ
아 ㅋㅋㅋㅋㅋ
정상인이 저렇게 살지 않겠지...
대놓고 이상하게 살고있구만 뭘 ㅋㅋㅋㅋ
방구석에서 거북유방 달고 디시질하는 너희보다 훨씬 건강하게 살고 계신다
ㄴ 그건 니 얘기 아님?
우리동네에도 자연인 한명있는데 tv에 졸라 많이 나왔음 근데 키우는 농사가 망하는 건지 키우는 동물 맨날 바뀌고 맨날 차타고 밖에 다니고 ㅋㅋ 걍 자연인 흉내내면서 작물같은거 비싸게 파는 사기꾼 같음
북한이 저렇게 살면서 산들 민둥산만들었음. 상하수도 연결되어있는지 정화조 있는지 의문이고 저 먹은건 세제없이 물로만 닦는거야? 죽은나무도 생태계 일부고 화목난로 ㅋㅋㅋ 매연처리 어떻게 하고있어?
50대노
법 들먹이는 애들 있는데 꼬우면 신고해 왜 아직도 안잡혀가고 있겠음? 땅주인도 그냥 관리를 안한다는 이야기인데
실전 자연인이노
밤에 늑대우는소리들리나요? 근데 왜 두부는안먹어요?
미련하다 장작 팰 줄도 모르네
아재요 엔진톱 말고 요즘 배터리 쓰는 무선 공구 나오는거중에 전기톱도 잘 나옴… 산업용 말고 개인 장작 조지기엔 충분한 성능이니 개뻘짓하지말고 하나 사셈 - dc App
진지하게 묻는건데 왜 저런데서 저렇게 사는거임?? - dc App
인터넷이 있어서 외롭지 않겠구나
거주지역맞냐? 아니면 신고박아라 이새끼 간첩인줄 누가알겠냐
자연인이냐?
시골도 달 100 꺠지는거면 20~30년동안 살려면 넉넉히 5억 들고가면되겠네
곧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오겠노
어휴 울 처가도 군위인 데 삶의 질이 천지차이고
아니 머리가
33평 아파트 겨울 25도 고정인데 지역난방비 7만원 나옴 화목 왜쓰냐
아파트는 위,아래로 난방하니까 난방비가 싼데 시골은 도시가스 끌어오려면 m당 얼마씩 받고 공사를 해야 하는데 이게 꽤 비쌈
그래서 어떤 집은 옆에서 도시가스 공사하면 나중에 슬그머니 자기집도 연결함. 옆집에서 이미 돈도 냈고 관도 가까이 왔겠다 싼값에 도시가스 연결하는 거임
의외로 아파트 환경친화적 주거방식임 저렇게 사는게 진짜 탄소배출량 좆되고
아재 나무는 심고 벌목하러 다녀
그래서 북한에선 산림이 황페화 되어서 나무가 없구나. 북한에선 나무를 난방하느라 마구 짤라서 민둥산이 많던데
실제로 예전에 저런사람들이 많아서 나무가 전부 민둥산이었던적있음
시골서 저러면 다른건 그냥저냥인데 씻을때 너무 춥더라
아니 벌목을 맘대로 하면 어캄;
농갤 네임드 전성기 형님 생존갤도 하시네
무단벌목 신고
철가아 잘지내는교
이제 나무를 머리에 심어라
엔진톱말고 리튬배터리쓰는전기톱도있는데;;
올해 폭우때 산사태에 자연인 방송나온사람 한명 갔던데 산에살면서 평생 산사태 안만날 자신 있음?
내가 돈 안 들이고 이렇게 사는데 문제 없다! 라는걸 강조하고 싶어하는 삶이지만 따져보면 저축해 둔 돈도 없고, 처분할 수 있는 자산도 없고 그냥 먹고 싸는것만 가능한정도.. 오히려 도시 생활도 최저임금만큼이라도 꾸준히 벌어왔다면 저 생활의 몇 배에 해당하는 생활비를 지출해도 저축할 돈은 어떻게든 남긴 남음. 그동안 저런 산중 생활을 하는데 몸이 안 아팠던 것은 순전히 운이었고, 이제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 지옥 시작. 병원 한 번 가기 시작하면 시간과 돈이 어마어마하게 필요할텐데 그동안 모아둔 돈도 없는데 버틸 수나 있을까?
오래살아라 게이야
이새끼 신고는 이렇게 해놓고 무슨 작업장같은거 운영하면서 살듯
이게 캠핑이지
각하가 으쌰으쌰 민둥산 메워놨더니 귀농한다고 깝치면서 다 쳐베고 태우네 ㅋㅋㅋ
고기 좀 먹어라잉
아재 고기도 점 먹어라노 - dc App
저렇게 살면서 전기톱 매연에 건강타령이라니
신라시대 말기, 어지러운 난세에 서희 장군의 할아버지인가 하는 사람이 산속에서 혼자 살다가 화살 맞은 사슴 구해 주고, 80이 넘은 나이에 아들을 갖게 되어, 그 손자가 바로 서희 장군이라는 이제현의 역옹패설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개같이 심어놓은나무들 이사람이 다 베어버리네
벌목 막해도됨?
개인땅인가?
생나무 자르는거 아니니 괜찮음.. 요샌 산림청에서 간벌도 많이 해서 나무는 많다. 나 어릴적엔 나무 하러 강건거 까지 지게지고 댕겼어. 그때도 생나무는 못자르고 죽은가지(삭정이), 간벌한 나무들만 찾아 댕기느라 멀리갔지... 요즘은 아궁이 때는 사람이 없어서인지 시골집 뒷산에도 나무가 천지드라... 나무갖고 시미걸지 마라.... 도시쟁이들이 멀 안다고...
ㄴ 도시쟁이 ㅇㅈㄹ ㅋㅋ 촌놈이 법이랑 조례에 대해 뭘안다고 주구절절쓰냐 ㅋㅋ
정확한 기준은 까먹었는데 일정 그루는 허가 안받고 벌목가능해. 1톤 한대분 이였나.
물론 자기땅에서. 국가땅이나 남에 땅에서 발목하면 도둑이고
나무가지하나 이파리하나도 들고가면 불법인데 쓰러진건 괜찮다 ㅇㅈㄹ ㅈㄹ좀 ㅋㅋ
쟤 저기서 머하냐
와 이 양반 오랜만이네 예전엔 기음갤에 자주 글올리고 그랬는데 거진 10년만 아닌가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은 본인의지로 들어가는게 아닌데 나이들어서 자칫잘못해서 정신차려보면 귀저귀 차고있음
와 난방비 장난아니네
저런 곳에서 살면 어지간한 짐승보다는 사람이 더 무서울 듯. 치안공백지이니..
도끼들고 장작패는사람 건드리다가 엑스텀프되면 어쩌려고
이거위법임 산나무는 죽이면안되고 죽은나무만 떌깜으로써야함
본문글 작성자 전성기 임다. 어제도 실베, 오늘도 실베 연속으로 이틀 실베에 갔는데, 댓글들이 참으로 재밌구나.
건데 말이죠. 고담 대구에서는 저게 일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쓰레기들 악플 신경쓰지 말고 열심히 사십쇼! 거북유방들보다 훨씬 건강하고 즐겁게 살고 계신것 같아서 보기 좋읍니다.
그리고 겨울이라 산짐승들도 독이 올라있으니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머구가 군위 먹더니 이미지 급 산골짝 되버렸노.
신고
뭐라하는건 아닌데... 지게 지고 나무 할 힘으로 도시 내려가 야가다라도 하면 훨씬 더 풍족하게 살텐데.. 솔직히 저렇게 사는거보다 일당 14~15만원 받는 잡부가 더 행복하게 살듯
내땅에서 내가하는 모든 것은 누적되어서 미래에 도움이 되는 것이고, 남의 땅 임대해서 그 무엇을 하든지간에 언젠가는 본인의 영역을 벗어나서 내 것이 되지 못하는 것은 세상이치임. 도시의 직장생활도 마찬가지임. 결국 아무것도 남는 것 없으며 누적된 것도 없고 직장과 일터를 퇴직하게 됨. 내가 일하던 책상과 작업장은 나의 것이 아니게 되고, 그동안 받은 임금만 남게 되는데 이것도 남은 인생을 아둥바둥거리게 살뿐이고. 나이 60되어서 퇴직해봐야 육체적으로 이미 노쇠해서 그 어떤 새로운 육체적 활동은 불가능한 것이 현시대 직장인의 모습임.
그렇다고 도시를 벗어나서 그동안 모든 재산으로 시골에서 여유롭게 살아간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 요즈음 경제상황이고, 결국 계속 도시에 남아서 연금에 의존한 삶이 현시대 직장인의 78% 정도가 겪게될 것이라 나는 보고 있으며, 나머지 21%는 그럭저럭 살기는 살게되고, 결국 나머지 1% 만이 세상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부유롭고 평화롭고 잘 살수 있다는 것이 내가 그동안 분석한 세상의 이치였음.
나는 그래서 40대부터 지금의 삶을 설계했고, 검토해서 실사구현을 진행하고, 계속 정진하는 것임. 그리고 이것을 세상에 공개해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임. 과거 내가 인터넷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처럼 이제 다른 누군가가 내가 인터넷에 올린 자료를 보고 도움이 되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활동하는 것임. 감사.
먼가 하는게 아무것도 안하는거보다 낫지요
노가다 잡부 회사원이자나..
형님 감사합니다 ㅋㅋ 저와 느끼는바가 정확히 같습니다.
성기아재 쎅쓰
군위에 출장가봣는데 ㄹㅇ 촌이더라
ㅋ
방구석 앰생들 또 심술나서 한마디씩 던지고 가네 ㅋㅋ 근데 개빡세긴 하실듯 아무나 못하는 삶의 방식
근데 진짜 딴 사람이면 미안하고 ㅈㅅㅈㅅ
이 시발새끼야 랜챗에서 내 번호 몇번을 뿌린거냐
왜이러고살지...? 버튼만 누르면 난방 뜨끈하게 들어오는 시대에
ㄹㅇㅋㅋ
낭만
보통 뭔가 사회에서 인간관계에서 돌이킬 수 없이 큰 상처를 입은 사람들 중에서 살아갈 의지를 버리지 않은 사람들이 자연인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던데
사업실패가 대부분이더만
ㄴ사업 실패야말로 사회에서 겪을 수 있는 가장 치명적인 상처 아니겠나
뭐 지가 싫다는데 막을 이유도 없음 남에게 피해만 안주면 뭐
와 아조시 머리 어케요
앗 해서는 안될 말 1위
앗
산 소유주도 나무 함부로 못자를텐데?
남의 산에 있는 죽은 나뭇가지 한개라도 가져오면 그것은 불법 맞음. 그래서 산주인이 그런 행위 하지 마라고 언급하는 그 순간부터 그 산에는 털끝하나 스치면 안되고, 그때까지 한 행위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정중히 사과하고 다음부터는 그런 행위를 일절 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 맞음 라네요~ ㅋㅋㅋㅋ
아니 그런게 아니라, 한국은 산림법이 애미뒤진 미친법이라, 자기 소유 산에 있는 나무도 자를라면 해당지자체에 무려 허가를 받아야 됨 ㅋㅋㅋ 신고가 아니라 허가 ㅋㅋ
옛날에아 죄다 장작때서 나무가 없다고 한거지 요즘은 그냥 이미 스스로 죽은 나무들만 줍고 잘라도 저런게 혼자 때울 나무 정도는 충분히 확보하긴함 - dc App
나무도 유한한 자원인데, 나무 자른 만큼 다시 심으시나요?
태양광 패널 심는 건 괜춘?
실베 오자마자 댓글 매워지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자연 파괴자 현실도피자 자연훼손인이 정확한 표현 이런 조선인만 있으면 대한민국은 쫄닥 망해서 짱깨나 북괴 손으로 넘어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거 신고하면 고소고발까지 가능함 ㅋㅋ
14년 정도 살았으면 상관 없음. 이장이랑 척지는거 아닌 이상 사람 죽이는거 빼곤 뭘 해도 무죄임 시골에선
야생고기 잡아먹으면 기생충파티 아님?
타이밍이아쉽노 유투브햇으면 크루즈타고 세계일주나하고살앗을텐데
대구 사람들은 다 이러고 사냐 ?
군위랑 대구는 다르다 군위 산골오지가 대구에 편입된지 1년도 안됐고 산골오지는 대구라 안부른다 - dc App
몰래 남의 사유지 들어가서 불법 벌채는 하지만 아직 안걸렸으니 괜찮다는것이 글쓴이 입장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진짜
사람이 없다잖아
무슨 산삼이라도 캤노?
아하 사람 없으면 상관없구나 나도 너희 집 사람 없을때 들어가서 뭐 똥도 싸고 샤워도 한판 때리고 가도 되냐? 그거 물값 별로 안들잖아?
요즘은 시골 오지도 도시가스 lpg 들어와서 그럴 일 없지만 옛날에는 면산이라고 공유부지에서 적당히 해오거나 주인이 관리할 수 없는 쓰레기 산에서 몰래 해오곤 했음 뭐 어쩌겠노 안걸린게 아니라 잡을 수 없는 거고 관리도 못하는 산임
물론 너말대로 땔깜이 중요한 시대였으니 사유지에서 주인이 순찰돌면서 나무 지키려고 도둑놈 잡아다가 패서 쫓아내고 그랬지만...
주둥아리 다물어라
도시가스 끌어오는 돈은 공짜가 아니다. m당 얼마씩 받는데 이게 생각보다 비싸. 여럿이서 내면 싸도 혼자서 낼려면 꽤 듬. 오지에서 그림같이 사는 사람은 재산이 있는 사람들임
태양광 패널 심으려고 벌채한 거 줍는 건 괜춘?
저렇게 장작패면 힘들고 도끼가 나무에 박히고 안 빠지면 살짝 쪼개진 부위에 정을 박아 넣어라
그러면 나무가 쪼개지면서 도끼가 빠짐. 도끼 뒤쪽을 망치로 때리거나 억지로 빼려고 하면 오히려 도끼자루가 망가짐
연탄쓰지 굳이?
연탄도 비싸. 공장도 많이 문을 닫아서 시골이 오히려 연탄 구하기가 힘듬
연탄이 이젠 꽤 비싸고 존나 무거워서 저런 오지면 배송비도 장난 아님 ㅋㅋㅋ - dc App
아니 시발 남의 산에서 나무 졸라게 잘라버리네 저거 허락 받았나?
개씹깡촌에서는 다 저러고 산다 깡촌에는 법이 없어 ㅋㅋㅋㅋ
꼬우면 너도 따라하던가
알빠노 - dc App
촌놈들과 상식과 이성으로 대화하려 하면 손해임
나이먹고나서도 나무하고 농사일하면서 사는게 가능할까?
가능할듯
지금도 시골에 80살먹은할매할배가 농사일하니깐
요즘 시골에도 리모델링하고 도시 못지않게 전자제품 갖춰서 편리하게 사는 사람도 많은데.... 나이가 많은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왜 저렇게 살지??? - dc App
니가 먼데 이래라 저래라임?
시골에서 60이면 청년임 - dc App
채식주의자임?>
로켓프레시 되나요?
나무하는거보고 저거 불법아닌가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댓글에서 자기도 불법이라고 인정하고있네 ㅋㅋㅋ
농막은 전기까지만 설치가능하고 정화조는 설치가 안될텐데 똥오줌, 씻은물, 설거지 청소하고난물은 어떻게함? 보니까 자기 불리할거같은 내용은 쏙 빼놓네 아니 지하수에 관 연결한것도 그렇게 막 할수있는게 아닐텐데? ㅋㅋㅋㅋ
정화조 설치 가능한곳도있음
시골에는 개인 정화조 설치 하고 하수처리 시설 갖춤 분기별로 업자가 하수도 처리 하러 옴
대단
유튜브 홍보하러와서 혓바닥이 기노
광고수익 그까짓거 처묵을려고 14년 존버한거면 좀봐줘라 임마
손가락으로 긁어대는 페미년들이랑 싸우는 앰생들보다 스트레스는 덜 받으면서 사시겠네
아저시 이거 민원넣으면 아저시가 이겨 군청이 이겨?
저거 산 소유주한테 허락받고 해야 하는 거 아님?
재개발 들어가는 곳에 보면 종종 나무를 쌓아서 흙 묻은 뿌리와 함께 방치해 둔 것들이 종종 나옴
보통은 목재상에서 면적당 돈받고 나무를 자른 뒤 파는데 오래 방치해 둔 다는 건 아무나 가져가도 큰 문제는 없음
매연은 생각하면서 흙이나 나무 분진은 왜 생각안함
???? : 범죄자는 보통 사람들과 사고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즉 네 사고방식이 평범하지 않다는 거구나
단백질은 된장 담든가 사서 좀 먹어라
산토끼나 꿩 잡으면 됨
겨울에 눈 많이 왔을 때 발자국이 남는데 그냥 죽어라 쫒아가면 됨. 그러면 눈 속에 머리만 감춘 산토끼나 꿩을 잡으면 됨
갓오브워 찍습니까?
아재 살아계셨노
시골 보니 나라에서 장작패는 기계 임대해주던데 그거 빌려쓰면 되지않음 ?
도시가스 얼마 안 하는데 사서 고생하노
시골에는 도시가스 없다
"도시"가스 ㅋ 프로판 가스는 있는데 위험함
오오 성기님!!!
나도 다음에 저렇게 자연속에서 한번 살아보고싶다.. 감성있을듯
함해봐라 ㅋㅋㅋ
코이츠www 탈모가www
ㅋㅋㅋㅋㅋㅋ
요즘 휘발유 엔진 성능이 얼마나 좋은데… 저런 장작 태워서 나오는 매연은 안 무섭고 가솔린 매연은 무서워하냐… - dc App
실베 절취선 쓸랬는데 좀 늦었나
에휴 저게 뭐하는 병신짓이냐 여름엔 모기 벼룩에 벌레에 쥐에 뱀에 겨울엔 연탄떼고 불관리하고 청소하는 뻘짓에 시간 다날리고 따뜻한물도 쉽게못쓰고 여가시간이라곤 없는 생지옥이노
근데 산촌에 살아도 대부분 저렇게살지는 않어
엠자탈모 개심하네
모쪼록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삶의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저런시골집살아봐서아는데 개좆같음
난 침낭하나 사서 쓰는데 보일러보다 꿀잠 가능하다. 보일러틀면 땀나고 그러는데 진짜 땀도 안나고 딱맞음
산에서 불피우고 나무채취 이거 불법아니냐 - dc App
고기는 고라니로 해결하나??
고기 한개도 안먹으시는걸로 알고있음
글로 간단하게 쓰니까 쉬워보이는데 장작 저거 다 패려면 많이 힘들거 같음 ㅠㅠ
한겨울 사용할 것을 한번에 모두 장작패는 것은 불가능하고, 매일 조금씩 쌓아서 쟁여가는 것이지. 저 본문 사진에 나오는 저정도 장작은 나무만 준비되면 몇시가간 정도면 충분히 도끼질로 가능함. 나무난로가 화목보일러에 비해서는 나무투입량이 1/10 정도 밖에 되지 않지만 난방면적, 효율은 월등히 우세함. 그리고 나무난로와 온돌 아궁이를 비교하면, 나무난로가 난방면적은 월등히 넓게 가능하고 나무투입량도 온돌 아궁이보다 적음. 그래서 나는 나무난로를 사랑함. 가끔 불조절 잘못하면 사우나처럼 70도까지 실내온도가 폭등하는 수가 있지만 ㅋ
아직 경험은 없지만, 나무로하는 난방중에 가장 효율이 뛰어난 것이 벽난로일거라 나는 생각하고 있음. 왜냐하면 불과 공기가 직접 접촉해서 온도를 높이기 때문이지. 반면에 나무난로는 불과 공기사이에 쇠판이 존재하기 때문에 효율이 벽난로에 비해서 낮아진다고 생각함. 나는 현재 흙, 나무, 돌, 보온덮개, 갑바를 이용한 미래의 내 서식지를 설계해서 구축중인데, 완공은 10년 안에 할 계획임. 나는 그곳에 흙, 돌로 만든 벽난로를 검토, 설계, 구축을 하려고 함. 아무튼 아직 경험은 없지만 최고의 나무난방 효울은 벽난로라고 생각함.
벽난로는 나무 연소를 통제를 거의 못 해서 나무 소모양도 많고 동시에 불 위로 바로 넓은 굴뚝 통해 내보내는거라 버려지는 열도 엄청 많음. 일산화탄소 배출하려면 어쩔 수 없는건데 이게 난방으로서 효율이 좋은거랑은 거리가 있음 - dc App
제일 효율 좋은 난로 방식은 그냥 시중에 파는 연통 구불구불하게 만든 난로임 연기는 바로 밖으로 배출하고 연통 면적으로 난방하는거 - dc App
형님, 대단하십니다
화목난로랑 나무난로랑 뭐가 다르냐 같은말 아님?
화목난로와 나무난로는 같은 것임
화목보일러는 가스보일러나 기름보일러의 연소통에 나무를 투입하는 것으로 화목난로와는 서로 다른 것이고, 공통점이 있다면 나무를 연료로 사용한다는 것뿐임. 화목보일러는 가스나 기름에 비해서 크기가 굉장히 크고, 나무 투입하는 연소실도 굉장히 큼.
그리고 펠렛보일러라고 있는데, 이것은 나무를 톱밥으로 만든 후 다시 둥글고 조그맣게 압축시키고, 그것 압축된 작은 덩어리를 연소실에 투입하는데, 이것은 기름이나 가스처럼 투입량을 연속적이고 제어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것이 특징임. 펠렛이 나무에 기반한 것이라서 벽난로, 나무난로, 화목보일러처럼 펠렛보일러도 나무관련 난방시스템이라고 분류하고 있음. 그러나 펠렛은 구하기 힘들고, 자칫하면 못구해서 꽁꽁 얼어 버리는 수가 있으므로 그다지 실용적인 난방시스템은 아님. 펠렛이 과거에는 저렴하고 쉽게 구입가능했으나, 요즈음은 가격이 올랐고, 구입경로도 신뢰성이 바닥이라서 별로 인기 없음.
부쉬 자연인 개추 강원도 산불처럼 외부에서 다가오는 산불 대비 어떻게함? 본인 집의 화재예방이나 일산화탄소중독 예방은 어떻게 하고있음?
단백질 공급은 콩으로만함? 지방공급은 뭘로함? 쌀은 구입인듯한데 안정적인 주요 수입원이 있음? 아프거나 다치면 어떻게해결함?
쌀은 글에답변이 있구나 미안
1. 산불이 제대로 번지면 토껴야지 그속에서 살아남겠다고 게기다가는 좃되지 2. 집에는 소화기 한 개 비치하고 있고, 3. 나는 나무난로에 대해서 이미 14년째 실경험하고 있어서 연통 및 난로 관리에 대해서 잘 하고 있다 생각함.
지하수 관정 파고 전기 끌어오는데 돈 꽤 들지않음?
단백질은 우리가 먹는 탄수화물로부터 합성되는 것이고, 절간의 중이 불교역사 2,500년 동안 별 탈 없이 잘 살아오는 것도 이것이라 보면 됨. 단백질을 직접 흡수해야 한다는 논리는 축산업과 의료계의 합작 뻥쑈이고, 절간의 중 불교역사 2,500년을 참고하면 그 뻥쑈의 민낯이 자명하게 증명되는 것임.
아프거나 다치면 자가치료가능하면 치료하고, 병원가야하면 병원가고, 뭐 별거 있나? 나는 몸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항상 잘 관리하고 술, 담배, 마약, 난교, 커피 따위는 던져버리고, 운동, 수면, 먹거리를 통해서 신체를 강건하고 튼튼하게 유지하고 있으며, 쓸데없는 스트레스따위는 던져버림.
지하수 관정은 총 오백만원들었고, 며칠작업해야함. 2010년도 이야기이고, 지금은 좀 더 비용이 증가했을 것으로 생각됨. 깊이는 화강암 암반 100미터이고, 한전 전기는 40만원으로 가정용전기로 전기업체 통해서 설치했음.
나의 수입원은 본문참고하면 자세히 나와 있음.
한가지 참고로 추가하자면, 나는 빚내서 사는 것은 병신짓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임. 나처럼 사는 경우에 빚내서 뭔가를 하는 것은 뇌가 없는 인간의 행동이라 생각함 절대로 빚따위는 멀리하고, 모든 것을 스스로의 힘으로 하되. 그게 불가능하면 하지 않으면 됨. 나는 내가 영위하는 의식주의 모든 것과 내 땅, 내 소유의 모든 것을 지난 세월에 직장생활하면서 모은 돈으로 모두 장만했음. 그리고 현재 빚은 하나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고, 과거에도 없었음.
자세한 답변 감사 좋은 글 좋은답변 잘 보고 감 종종 계절에 따른 생활기록 올려주면 좋겠음 이런 글들내용 정말 귀하다 생각함
농막에 주소 있으면 택배도 받을수 있나요? 오지에 사는것 같은데 택배 와요?
차량 진입이 가능한 도로가 있기 때문에 택배가능함. 농막이라도 실거주하는 것이 증명되면 전입신고 가능(서울, 경기도나 대도시 주변에는 이것을 지자체에서 허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나 지방 지자체는 인구소멸을 방지하기 위해서 농막도 전입신고 허용하는 분위기임).
우와....... 블로그 상대성이론 글 보고왔는데, 농촌생활하시면서 여러가지 많이 생각하시고 사는것 같아요. 부럽고 저도 그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 사는 인근에 해발 750미터 고랭지농사짓는 산봉우리 마을이 있는데, 여기는 도로도 있고 그런데 택배가 가지 않음. 그러나 내 사는 곳은 해발 300미터이고 도로도 잘 정비되어 있어서 택배가 오고, 한진, 롯데, Cj, 로젠 택배가 가능함.
오~ 정보감사. 300미터에 사시면 그래도 꽤 높네요.
네이버 블로그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 문명,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대한 글을 봤군요. 이렇게 살다보니 세상의 역학에 대해서 정리해야 다음 단계로 진입이 가능해서 얼마전에 그 정리를 블로그에 올린 것입니다. 이후에도 계속 정진하고 있으며, 시간이 되면 또 글을 정리해서 올리겠음.
대한민국의 저지대는 보통 50미터 이하가 많고, 100미터 이상되면 그때부터는 기온의 변화가 좀 추운곳이고, 150미터부터는 각오 좀 하고 살아야 되는 곳이고, 250미터 이상되면 춥지만 여름에 모기가 거의 사라지는 곳이고, 300미터는 여름에 모기 거의 보지 못하고 살고, 열대야따위는 존재하지 않고, 해발 350미터부터는 여름밤에도 서늘한 곳이고, 해발 400미터 이상은 인간이 살기에 좀 악조건이 시작되는 곳임. ㅋㅋㅋㅋ
화장실 글도 보고왔는데, 진짜 자연친화적이네요. "똥은 괴물이 아닙니다" 이게 정말 좋네요
300미터 모기 없어지는거는 진짜 귀농하고싶어지네요
화장실 글까지 봤으면 꽤 많이 봤군요. ㅋㅋㅋ 자연농법을 한다는 농사꾼이 똥오줌을 멀리하면 그것은 위선이죠. 관행농법의 농사꾼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보지만, 자연농법인이 똥오줌을 괴물보듯이 행동하면 아직 수준이 낮은 것이죠. 똥오줌은 다시 순환시켜서 거름으로 가야합니다. 수세식 화장실과 정화조따위를 통해서 근처 개울로 흘려보내는 것은 범죄행위에 가까운 짓거리입니다.
저도 야산에 매년 산딸기 따러다니는데, 여름되면 완전 길 없어지잖아요. 수렵&채집이 어렵진 않으신가요? 정글칼 같은걸로 길 만드는지도 궁금합니다
밀림이 된 산속을 구지 정글도 들고 들어갈 필요성을 느끼지는 않음. 그냥 평소 농사짓는 길은 자주 다녀서 그냥 다니면 됨. 만약 꼭 밀림의 산속을 길내야한다면 낫, 톱, 가위, 호미, 삽, 곡괭이를 가지고 길을 개척하면 됩니다. 저 본문 사진의 나무들이 넘어진 곳은 내 사는 곳에서 수백미터정도 떨어진 곳인데 저런 곳의 산속에 작업통로를 개척하기 위해서 그렇게 길을 내는 경우는 가끔 있습니다. 며칠 작업하면 오솔길이 잘 나옵니다. 이경우는 등고선을 따라서 작업을 해야하는데, 등고선 측정기는 산속의 짐승들이 다니는 발자국을 잘 살피고 관측하면 눈에 보이게 됩니다. 그 길을 따라서 작업통로를 개척하면 됩니다.
ㅇㅇ 맞아요. 똥을 거름으로쓰는게 자연스러워요. 다큐보니까 공골은 똥을 땔감으로도 쓰던데 그것도 굿.
여러가지 질문에 답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큰 공부가 되었습니다
자연인추 ㄹㅇ 뇌하나만큼은 다른거신경안쓰고 생존과 여유두개로 꽉차겄네
븅신새끼 여유는 개뿔 하루종일 불때고 나무자르고 이지랄하는데 시간다날리지
장작 패는 작업은 일년 내내 가능하다 그래서 조금씩 쌓아두면 됨 하루 종일 하는 게 아님
레알 생존 마스터님이 오셨네 ㄷㄷㄷㄷㄷㄷㄷ 잘 봤습니다 종종 글 올려주세요
존경스럽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 번쯤 찾아가서 경험하고 배워보고 싶네요 ㄷㄷ - dc App
제가 관여하는 사이트는 제 디시 갤로그 및 디시 갤러리 몇개,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이렇게 있는데, 2015년부터 시작했습으며, 제 디시 갤로그 스크랩 댓글에 모두 공개되어 있습니다. 제가 인터넷에 이렇게 제 자료를 올리는 것은 제가 입은 은혜를 되갚기 위해서 입니다. 뭔 말이냐면, 제가 귀농하기전에 농지는 경매를 통해서 구입했는데 경매를 경험한 적이 없었으나 인터넷을 통해서 경매를 배웠고 그래서 제인생 첫경매이자 마지막경매를 단 한번의 승부로 승리했습니다. , 귀농관련한 정보는 그 당시의 인터넷정보를 통해서 많이 획득했으며, 귀농후의 자연농법적인 삶의 초기 인프라 정보도 역시 인터넷이 탁월하게 도와줬습니다. 그렇게 저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이곳에서 무난히 살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제가 경험한 것과 앞으로 경험할 것을 인터넷에 공개하기로 계획했으며, 그렇게 꾸준히 가끔씩 하고 있으며, 제가 올린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다고 봅니다. 마치 제가 10여년 전에 아무것도 모르고 뛰어들었지만 인터넷에서 받은 도움으로 지금 제대로 만족하면서 잘 살고 있는 것에 대해서, 지금 그 어떤 사람들에게 그러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10여년 전의 제가 받았던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것을 공개하면서 인터넷에 차근히 정보를 올리고 있으며, 모든 것은 비공개없이 공개로 진행하고, 올린 자료들은 삭제하지 않음을 규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를 직접 찾아와서 현장을 경험할 필요없이, 제가 올린 글, 사진, 동영상 등의 자료들을 통해서 귀농, 시골, 농사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를 직접 찾아와서 현장을 경험한다고해도 뭐 특별한 것은 없으며, 디시, 네이버, 유튜브에 올린 저의 자료만으로도 충분히 참고가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이것은 제가 10여년 전에 인터넷으로만 자료를 습득하면서 경험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보공유 짱짱맨. 생각이 숭고하네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무슨낙으로 사시나여 취미같은건 없으시나여?
생활비를 벌기 위해 원하지 않는 노동을 하는 것보다 생활 자체를 하기 위한 노동을 하고 싶은데.. 이렇게 사실 수 있는 용기가 부럽습니다.
왜요? 생활비로 생활을 대리시키는 건데.. 옆집 할배 리어카 두 번 옮길 정도로, 도시에서 폐지 주으며 수렵활동하고 그 돈으로 가스비 내고 복지비 받으며 따뜻하고 배부르게 살던데. 밥 한 끼 먹으려면 장작부터 패야되는 삶은
1. 특정 브랜드의 장비를 선호하나요 2. 광원은 역시 전기를 쓰는게 짱이겠죠?
3. 화목난로는 직접적으로 조리도구에 열을 가하지 않던데 그래도 화력이 충분한가요?
1. 그딴거 없음,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을 기초한 자연과학개론의 지식을 바탕으로 가성비좋으면 그것이 나의 장비가 됨 2. 밤이나 어두운 곳이 제외된다면 햇빛이 최고의 가성비 짱이나, 그렇지 않다면 전기가 현시대에는 최고의 가성비 짱임 3. 나는 저 나무난로위에 밥, 국, 콩삶기, 마른 옥수수 삶기를 모두 하고 있음 오히려 화력이 넘쳐서 문제인데, 밥하다가 밥물이 뚜껑으로 넘쳐서 항상 조절하면서 밥을 해야 함
산에도 다 주인이 있고 그거 벌채하고 관리하는 명목으로 독림가, 임업후계자 같은게 있는건데 그렇게 막 베서 가져오는건 불법 같습니다.
남의 산에 있는 죽은 나뭇가지 한개라도 가져오면 그것은 불법 맞음. 그래서 산주인이 그런 행위 하지 마라고 언급하는 그 순간부터 그 산에는 털끝하나 스치면 안되고, 그때까지 한 행위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정중히 사과하고 다음부터는 그런 행위를 일절 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 맞음.
바로 위에 제가 올린 댓글은 귀농번화가, 경리정리된 농지가 더 넓게 펼쳐진 평야지대, 많은 사람이 모여서 사는 시골마을 이런 곳은 그대로 현실에서 적용되고 실제로 진행되는 이야기라고 보면 됨. 그러나 산골오지깡촌의 사람보다 날짐승 들짐승 물짐승이 더 활개치는 곳은 그런 규칙이 많이 완화되어서 현실에서 펼쳐진다고 보면 그것이 현실인 것이고, 그렇게 유연성있게 대처하면 됨. 그러나 만약 그런 산골오지깡촌의 산주인이 하지말라고하면 하지 말아야 되는 것이 옳은 것이고, 그러면 다른 산에 가야하고, 시골산은 수많은 주인이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은 없음. 현재까지 나에게 그 어떤 행위에 대해서 산에서 더이상 땔감을 가져가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직 없는 상황임.
그때까지 한 행위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정중히 사과하고 다음부터는 그런 행위를 일절 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 맞음. 참 쉽네 이러면 세상에 경찰검찰은 왜있고 범죄자는 왜있냐 다 사과하고 끝내면 되는것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 아 내껀 아니지만 아직 안걸렸으니 괜찮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깡촌에 관리 안되는 버려진 야산들 많음. 정확히는 관리를 할 수 없는거지... 그런 곳에서 나무 패다가 땔감으로 쓰곤 함 근데 요즘도 장작패서 사는 사람이 있는 줄은 몰랏네 ㅋㅋㅋ 시골 오지에도 도시가스 lpg 들어오는 세상이라
이런애는 말 안통한다ㅋㅋ 괜히 산에 혼자 살겠냐
저도 시골 산이 있는데 말라서 쓰러져 죽은 나무들은 (정말 많음) 누가 베어가서 태우시는게 좋습니다 건조기 산불의 원이 되기 때문이죠
내가 산 주인이면 치워 주면 고맙다고 할 듯. 그거 끌어내오는 것도 돈이 어마어마 들어갈 거임.
단독 귀농 자연인 아무나 못한다. 외로움 타는 성격은 진짜 사무치게 사람이 그리워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닌듯. 성격이 맞아야한다 이거도. 정말 귀중한 정보 잘 읽었음. 개추.
와 실천인 ㄷㄷ
난방 안하고 조낸 두꺼운 침낭이랑 옷 입고 생활하는건 불가능함? 나무 패오는거 엄청 귀찮을것 같은데
불가능. 히말라야 가는 장비 때려박아도 결국 추운건 마찬가지임. 일단 씻으려면 옷을 벗어야 함
잠잘 땐 영하 20도라도 침낭이랑 바람만 없으면 가능한데 낮시간 생활 할 땐 난방 없이 사는거 힘듬 존나 추우면 그냥 밥 먹기도 어렵다 ㅋㅋㅋ - dc App
시발 지잡대 대학가 단독주택에서 화목 떼던 틀딱새끼 생각나네 가을부터 동네 전체가 좆같은 탄내로 가득했는데
그런 거나 민원 넣지.
좀비사태 터져도 오래 사시겠네
좀비 ㅇㅈㄹ
근데 무슨낙으로 삼??나도 산속에서 살지만 저렇게는 못살듯...가끔 심심해서 나무 베어와서 노는 정도지..
괴기는 안먹냐...?
자연인 먼데
와ㅋㅋㅋㅋㅋ
야붕이들은 은든형외톨이들 많으니 괜찮겠네.
이런건 유튜브에 올려야지
동년배보다 10년은 늙어 보일듯
맹신적인 채식은 지양하시고 고기도 좀 드세요 몸상해요 아저씨
불편해보이긴 하는데 낭만은 뒤지네 ㄹㅇ...
이분 예전에 기음갤에 만날 밥상 올리시던 분 아님? 단백질 좀 먹으라고......
노년에 요양원, 병원에서 여생을 보내고 싶어서 보내는 미친놈이 어딨냐? 네가 나이 90에 지게지고 나무 하다 딱 한번 넘어지면 그 때부터 기저귀 차고 요양병원 천장 보면서 살아가는거다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에 지게지고 나무하다 넘어지면 거기 무덤이지 뭔 요양병원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백질 섭취를 의료계의 뻥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리냥이다옹~♡ 푸리냥이가 다스리는 나라는 기술이 워낙 발달해서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옹~♡
지린다;
농막은 상하수도 설치 안되는데 화장실 어떻게함? 설거지나 화장실 얘기는 없네 그냥 주변에 오폐수 버리는거지? 환경보호 지속가능 어쩌고 얘기하면서 그런거 까발리기는 또 민망한가보네
이사람 설거지 안한다고 햇음 먹는 거 보면 알겠지만 설거지 할 거리가 없다
야 전화너지 생각해보니 시발 bbq에 전화건다는데 발신자제한일리가 없잔아 씨발
야 전화너지 생각해보니 시발 bbq에 전화건다는데 발신자제한일리가 없잔아 씨발
전화번호 다시 써줘봐 삭제했는데 까먹음
너 내 번호 아는 사람한테 팔았냐? 그럼 넌 진짜 애미뒤진 인간쓰레기고 니 덕분에 선량한 사람이 의문의 쌍욕 쳐먹었잔아 시발
봤냐 응?
010 9107 6638이야? 니가 말하는 211.226이랑 난 다른사람인데 암튼 알겠음 ㅋ
?
다른 사람은 무슨 니가 다른 사람이면 진작에 나 딴 사람인데?라 했겠지 시발 너 근데 진짜 발신제한으로 건거 너였음?
자연인추
ㄳ
대단하신것 맞는데.. 먹거리 내역을 보니 채식만 하는듯..
맞음
임산물채취 법적으로 까다롭던데
시골이라도 경지정리되고 귀농번화가이고 넓은 평야의 그런 곳은 주변산에서 나무가져오면 바로 신고들어감. 나처럼 산골오지에 사람보다 산야의 짐승들이 더 많은 곳은 그딴거 없음 땔감정도로 고사목, 벌목한 나무, 쓰러진 나무, 간벌한 나무들을 가져오는 것은 무난히 가능함.
믈론 법적으로 엄격히 따지면 태산준령 꼭대기에 죽은 나뭇가지 한개라도 가져오면 불법임.
재산세 없는거보니 주택 전답 다 무단점유 아니면 친척네서 무상으로 얻어쓰는거고.. 뭔가 써놓은것들 장비 50만원어치면 다 되겠네 ㅅㄱ
내 땅에 대해서 매년 재산세 토지분을 납부하고 있으며, 5만원 미만임. 평수는 약 1,600평 정도로 팔백평짜리 농지 두 곳임.
집은 농막이고 별도의 세금은 없음. 도로명 주소 있으며 매년 주민세 일만원 납부하고 있음.
전입신고도 내 땅의 도로명주소에 되어 있으며, 다른 타인의 그 어떤것을 점유해서 하는 것은 전혀없고, 모두 내돈내싼으로 마련한 것들임.
장비는 톱, 도끼, 탁상그라인더 정도인데 50만원보다 훨씬 낮을 것임.
나는 왠만하면 모든 것을 자작해서 사용하는 사람으로 아래를 참고하면 사실확인이 가능할 것임.
https://gall.dcinside.com/dcbest/188236
농막이면 거주가 불법아님? 수도시설도 없을텐데
아 관정파서 지낸다고 나와있네 ㅎㅎ 뭐 산에 삭정이나 전도목 주워오는건 사실 영림단 할배들 일 줄여주는거니 크게 문제없는데, 외진곳에 혼자 지내다 응급 상황 생기면 위험하니 조심하면서 지내
찾아오는 사람 있음?
사람보다 멧돼지, 고라니, 너구리, 산토끼, 담비가 더 찾아옴.
생존개념추!
멋지다
귀신본적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