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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들은 질문도 받지 않을거면서



긴급 기자회견을 왜 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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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자회견 당일, 관련 뉴스기사를 전부 읽어봤어.

근데 흐름이 눈에 보이더라구.



내생각엔 이 친구들이 넥슨앞에서 뭘 하든 중요하지 않았을거야.


그냥 출석이 목표였다고 생각해. 그래서 질문도받지않고 얼굴만 비치고 간거 아닐까싶어.




이들에겐 중요한건 '키워드' 야.


여기서는 여성단체, 기자회견, 차별, 여혐 등등 가져올수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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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작은기점을 하나 잡고나서


언론이 어떻게 이걸 불려나가는지



이 날에 있었던 뉴스기사의 흐름으로 알려줄게.










상위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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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체급이 높은 언론사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기사를 적어.



근데 뭔가 기사제목이 이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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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기사라면 해당 제목처럼

기자회견을 여는 이유 / 논란이 되는 내용 에 대해 중립적으로 서술했을거야.







다시 기사를 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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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게손

- 억지논란

- 살해협박

- 여혐



이미 기정사실화인듯한 기사를 찍어내기 시작해.

또한 키워드를 제시해줘.




남혐손가락/메갈심볼 집게손으로 탈바꿈되고

집게손으로 의미가 축소되니, 억지논란으로 바로 연결되지?




대중들을 이런 기사를 읽고 어떻게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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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손은 별거아닌데, 억지논란으로 여성혐오를하며, 심지어 칼부림까지 하네....



생각이 바로바로 연결될수밖에 없는 자극적인 키워드들이지







큰 언론사에서 이렇게 키워드를 형성시킨다음



다음 로직이 어떻게 굴러갈까?















하위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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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언론사들이 바톤을 터치받아

해당 키워드들로 뉴스기사를 도배를 하기 시작해.



집게손 , 억지논란, 여혐 , 차별 ....



실제로 당일에 대부분 이런기사밖에없었어. 그냥 계속 도배하는거야






자.. 이쯤되면 깨달아야돼

이미 이슈의 본질과는 멀어져버렸지?



이미 대중들은

넥슨이 혐오표현때문에 피해봤다는 사실은 모를껄?












이렇게 원하는여론방향으로 뉴스를 도배를 하고나면


다음 로직은 어떻게될까?







정치계 혹은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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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혹은 국회의원이 바톤을 받아

기정사실화시킨 뉴스기사에 힘을 실어줘.



전문가를 인용하면

대중들에겐 신뢰를 줄수있거든.


지금은 이 단계까지 온거같아.










아래는 예상되는 다음 단계인데..

아직은 잘 모르겠어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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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文 정부를 통해 이미 알고있지?

여가부를 통한 보복으로, 숨통을 끊어놓는경우가 많았어.



근데 다행히 아직 여성가족부가 입장을 내놓고있지않고있어..


尹정부가 여가부폐지공약 불이행 때문에 말이 많지만,

尹정부라 여가부가 행동하지않는것도 분명히 있는것 같아.












해당이슈 총대는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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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내에서 경향신문에 대해 말이 많은거 같아.


남혐손가락으로 피해보고있는 게임사들을 계속해서 2차 가해하고있거든..




실제로 여혐과 같은 자극적인 키워드를 검색하면

1페이지는 대부분 경향신문만 나와.




문제가 많은 언론사같아






지령? 조직적인 움직임

일부 기자들을 계속 관찰하고있는데,

자극적인 기사들을 작성 --> 타 언론사 기자가 인용 --> 언론사 이름이 바뀐채로 기사나감

이짓을 심각할정도로 하루종일하는애들이 있었어



이런 기자의 특징은 아이디를 사생활과 완전 분리시켜놓음.

se11112 이런식으로 닉네임을 만들더라구... 아마 본명도 아닐거같아



이게 되게 조직적으로 흘러간다는 느낌을 받았어. 기자가 이러면 안되는거잖아..




뭔가 연결고리가 보일거같긴한데... 이건 더 관찰해봐야 할거같아.









30

마지막으로 싱붕이들이

집게손 뉴스기사를 볼때 꼭 확인해야할것


1. 키워드


2. 언론사


3. 해당 기자의 쓴글내역




일단 이 3가지만 의식해서

기사를 읽다보면 눈에 보이는게 있을거야.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