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근위대의 투입장면
영국의 스카츠그레이 기병 돌격
나폴레옹과 미셸네, 장드듀술트 원수
폴란드창기병대
워털루로의 기동
대기병 방진. 프랑스군은 실제로 워털루에서 저 방진에 실책성 돌격해서 기병대가 치명타를 입음
프로이센군의 기병대
블뤼허 원수의 원군이 도착하는 순간.
프로이센 기병들은 한 세대 전 전쟁의 신 프리드리히 대왕이 키워놓은 강력한 기병들이었는데
나폴레옹전쟁 중에 거의 말아먹어서 워털루 때는 전보다 강하진않았음
나폴레옹이 절규했다는 "그루시는 어딨노"의
그루시 원수의 별동대
다 이긴 워털루를 말아먹은데는
몸상태안좋았던 나폴레옹뿐아니라
데리고간 원수들 인선이 좀 그닥이었던 탓에
걔네가 실책을 많이 저지름
이건 전쟁과평화짤이네
몰락했던 나폴레옹이 유배지에서 다시 나왔을때
자신을 잡으러온 이전의 부하들을 카리스마로 따르게한 장면
"제5보병연대여! 짐을 알아보겠는가?"
"예, 폐하."
"짐이 자네들의 꼬마 부사관이다. 자네들 중 짐을 쏘고자 하는 자가 있다면 여기 짐의 가슴이 있다!"
제군들은 짐을 알아보겠는가?
라고했다고 나무위키에적혀있음ㅋ
꼬마부사관이라는 별명이,
실상 나폴레옹은 당대 프남충보다 키컸는데
자길 바로옆에서 따라다니던 제국근위대들이
180넘는 거인들이라 160대는 상대적으로 작아보였던탓임
는 전쟁과평화(1967) 인데 짤은 같은감독의 워털루(1970)임
소련의 세르게이 본다르추크감독이 영미배우들 쓰고
영화엔 소련군이랑 카자크 기병을 수천명 데려다 쓴 작품들인데 오늘 초고화질로 다시 볼라고
저때는 CG없어서 사람갈아서 했구나 싶네
ㄹㅇ임 ʕ´• ᴥ•`ʔ
그럼 총도 cg아니고 다 실제야? ㄷㄷㄷ
화약만 내뿜게 하는건 쉬울걸
구덩이에 화약 놓고 구덩이엔 들어가지마 하면 포격씬이 되는거고 총에 화약만 넣고 총알은 안넣으면 총격씬 되는거고
다 소련군인들임
어마어마하다
ㅋㅋㅋㅋ
방진씹사기맵
공산주의 국가라 사람 몇천명 동원하는건 일도 아니었을듯
한글자막 어디서봄
왓차에있다 ʕ´• ᴥ•`ʔ
OTT계의 알렌산드리아 도서관, 누누티비를 찾아가라
낭만 씹좆되네
이왜실? - dc App
쉿 ʕ´• ᴥ•`ʔ
CG 없던 시절이라 엑스트라로만 70만명 동원 ㅋㅋㅋㅋ
그루시 시발련이 블뤼허 낚시에 제대로 걸려서 숲속산책만 안했더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플레옹같은 불세출의 천재도 운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선 힘 없이 휘날리는 연에 불과했느니...
그래서 제목이 뭔데 ? - dc App
저짤은 워털루(1970) 국내는 나폴레옹이란 제목으로 오티티에 있을걸 ʕ´• ᴥ•`ʔ
아리가또 오늘의 누벨바그는 이걸로 정햇다 - dc App
배틀로얄 ㅇㄷ?
어제 나폴레옹 보고 왔는데 영국군 방어진 펼때 쩔더라 마치 바이킹들 방패벽 세우는거같았음
나폴레옹 보러간다 시발 저렇게 인력 갈아넣는게 보는 맛 ㅆㅅㅌㅊ임
감독이 pc에 물들어서 정줄놓고 찍음 전투뽕은 있는데 너무 짧아
이번 나폴레옹 개좆망임
이게 CG보다 돈 훨씬 많이 들어갔겠구나. 저 많은 사람들 모아다가 연기시킨다는거 상상이 안될 정도다.
이탈리아 출신 프랑스 독재자를 보니 문득 총통이 떠오릅니다
낭만은 ㅈ된다 진짜
나폴레옹 영화 이번주에 개봉했다던데 옛날과 비교하면서 봐야하나
옛날 전쟁영화들이 스케일 존나 개쩌는거 많음
어떻게 싸웠는지 당시의 전술을 알고 있는 게이는 응답바란다
nassica 블로그 보면 잘 나와있음 아우스터리츠 전투 설명글은 꼭 보셈 - dc App
벤허 미만잡
이번 나폴레옹은 미국맛이 엄청 강하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별로였음
전투장면 빼고 개 좃작이라던데
전쟁과 평화는 유명함. 워털루는 나도 첨본다..
역시 갓러시아 최고다
고려거란전쟁도 이정도 뽑아줘야 하지 않냐
영화리뷰로만 봤는데 짤로 보니까 인원 엄청나네
저시대 전투가 젤 이해가 안가..기냥 서로 마주보고 걸어오면서 총질해대니..무슨 자살쇼도 아니고..저걸 또 한 병졸들도 기가막히고..정말 죽음을 초월한 전투방식..
어차피 기관총이 없어서 전투가 끝나도 막상 뒤진 새끼 추려보면 10% 20%였음 세계대전마냥 전투 한번 할때마다 사단 단위로 증발하면 저렇게 못싸우지
총이 잘 안맞으니까 난 안맞겠지 하는것도있고
50m짜리 창을 들고 싸웠다고 생각하면 납득가능함 사실 창보다 덜 끔찍한데 오히려 저렇게 싸웠을 때보다 5m짜리 창 들고 싸우던 시절에 전투에서 죽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고 함 밀집했지만 후퇴가 비교적 쉬워졌기 때문에
총 명중률이 딸려서 밀집해서 쏴야 유의미했음 + 무전이나 통신 그없 시절이라 현대처럼 산개하면 명령 전달이 불가 + 보병이 흩어져있으면 기병한테 학살당함 등등
여러 이유가 있어서 저렇게 싸운거지 무슨 귀족들의 전쟁놀이 따위가 아니였음. 서로 먼저 쏘라고 권유하는걸로 비꼬는 경우도 있던데 오히려 먼저 쏘는게 더 불리했다고도 함.
그래서 군기를 엄청 강하게 잡았지 지금 부조리 이런 건 상대도 안될 정도로 그리고 아이러니하지만 저렇게 싸우는 게 가장 살상력이 높고 전투에서 이길 수 있는 확률이 높았음
저렇게안하면 부대원이 다 도망가서 전투가 성립이 안됨 ㅇㅇ명령내리면 다 튀어버림
하여간 영화 전성기 시절이네..저런 영화는 극장에서 보면 화면에 정말 압도 압도 당한다..지금은 불가능한 영화..
공산주의라서 가능했던 영화제작.
러시아 원정가서 군대 다 날려먹어서 저 지랄 난거 아니냐?
군대 다 날려먹고도 워털루 이길 뻔 했다는 게 나폴레옹 이놈이 딴 건 몰라도 전술능력은 진짜 천재적이였다는 걸 입증함
후랑스의 엘랑
엘랑~
반지의제왕3 ㅇㄷ?
이번에 나온 나폴레옹이 전투신말고 볼게 없는 영화인데도 전투신이 저거보다 훨씬 못함...
이정도의퀄이나오네
이번 나폴레옹으 떡씬이랑 ntr스토리말곤 생각이안나네
저 정도 스케일이면 배우들도 뽕차서 몰입 ㅈㄴ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