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은 기레기 아니 기자...
갑자기 '여성 게임 유저'를 강조를 하시면서
'남성 중심 여론에 새바람' 운운하는데
도대체 뭘 목격하고 그러는지 알아보았다
'잠들어있던 계정을 꺼냄'
'어린 시절 계정 살리고 보호 풀고 또 탈퇴'
이와중에 초코송이 나눔을 한다는 계정도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페미(메갈) 손가락 논란으로
남혐 의심 받았던 바로 그것을 꺼내왔다
기은이는 아무래도 '남혐 중심 여론의 옛바람'을
'남성 중심 여론에 새바람'으로 오타낸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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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병신유사황색언론새끼들
지들이 편파적으로 기사 좆같이 써놓고 괴롭힘 타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빡침빡침 이젠 가짜뉴스도 여기자 욕하지 말라는 기사
니네가 가짜뉴스를 쓰지마 씨발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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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좌파 새키들 존나 좃같네 ㅅㅂ
저딴게 기자? ㅋㅋㅋㅋㅋ
말로는 정의롭지만 실상은 참
응~한남들 세금으로 비혼주의 여성1인가구만 월150만 지원금 통과될거야~ 꼬우면 니들이 시위를 하든가 븅신한남들ㅋㅋㅋㅋㅋㅋㅋㅋ한남들 어차피 고기방패되어 뒤지는 동안 한녀들은 방공호 필라테스 하고 해외여행 갈껀데?? 우크녀들 방공호 틱톡하고 후방에서 클러빙, 해외여행 다녀오는 동안 우크남들 뒤져도 세계여론 아~~~무렇지도 않음. 한남들은 소모품 ㅅㄱ ^^7
어짜피 넥슨 겜 하는 유저 95%이상이 남자 일텐데
[팩트] 정신병걸린 페미년들 불매 한다해서 매출에 지장 1도없음...;
기자<딸배
한걸래, 평향신문에게 뭘 바래? 언럭키 조중동인데
이번 사태는 민주당이 안무는것만 봐도 페미 하락세인게 느껴짐. 물어봤자 정의당인데 정의당 솔까 영향력이 레알 1도 없어서 조롱거리되버린지 오래지 뭐. 여성계도 답답하것지, 원래 민주당에서 물고 정치인들이 너도나도 여자편들어주는 발언하면서 분위기 몰아가야되는데 지금 세상분위기 자체가 페미 짜증난다임. 이게 뭐 한두번도 아니고 일반인 인식변화가 제일 중요한건데 한경오는 이미 페미 언론으로 고착화 된지 오래라서 한경오 기사는 이제는 뭐 별 설득력도 없음
[[ 윤페미 업적 ]] 여가부예산 56억 증액, 대학생페미교육, 꽃뱀지원, 여성국신설 간보기, 여가부 존치(UN가서 여가부폐지는 오해고 폐지생각 없다고 선언), 무고죄처벌강화 공약내걸고 당대표 무고로 조지기, 직종별 과장급 이상 여성할당제, 군간부 여성할당제, 남성혐오 거부하는 기업 탄압, 토막살인범 고유정 지지하고 김건희 조동연이 여자라서 욕먹는다고 우기고 유죄추정으로 판결해야한다고 주장하는 페미교수 총선인재 1호로 영입
???: 페미니스트이려고 노력하죠 ???: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다
무과금러의 넥슨 무과금 챌린지 와인의 비혼주의 선언 챌린지 백수의 노동해방선언
ㅅㅂ 기자 맞나?
댓글보다 영양가 없는게 여성기자들이 쓴 글들... 사실 여시 소울드레서 워마드 같은데서 쓰는 글들을 좀 더 점잖은척 쓰는거에 지나지 않음. 중립과는 거리가 멀고 자기 편집주의적이고 언론으로서 기능을 잃음. 얘네는 언론인 놀이를 하는거에 가까운 인터넷 백수들이나 다름없다.
'꼴페미' 래디컬 페미니즘 여성이 남성을 상대로 이율배반적 이중잣대를 들이대고 일반화된 인격비하를 구사하고 유죄추정의 원칙을 적용하면서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는 것은 진보식 사회정의, PC에 부합된다. 계급론에 입각해 보면 사회적 약자 계급이 강자 계급과의 대결과 투쟁에서 폭력과 마케아벨리즘을 동원하는 것이 이론적 차원에서부터 정당화, 적극 장려되기 때문이다. 이는 진보에게 있어 대한민국 헌법에서 보장하는 동등한 인격권과 행복추구권, 형사법상 무죄추정의 원칙 등보다 계급론의 도그마, 마르크스주의적 프리즘이 상위의 절대 명제라는 것인데, 성평등 측면에선 인류 역사가 계급 갈등의 역사라 역설하는 공산권 국가보다도 급진-극좌적 양상이다.
PC는 자유세계 선진국 국가분열 체제전복을 위한 맞춤형 전략으로 보는게 타당 중국공산당 통일전선부는 PC가 자유세계 선진국 사회에서 계급대결을 극대화해 사회 혼란과 분열을 확산하고 사회주의-공산주의 친화적 토양을 형성해주기 때문에 BLM, 안티파, 페미니즘 단체 등 관련 조직에 은밀히 지원하고 가담한다. (사실 이들 조직의 리더나 구성원들이 공공연히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 무정부주의자임을 드러내는 것도 다반사긴 하다.) 반면 자국 내에서는 PC나 급진여성운동을 서구 사회의 방종과 퇴폐의 소치라며 강력히 배격하고 있다. 상식적으로 국익과 실용의 측면에서 도움이 될리가 없기 때문이다.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서 사라지는 페미니스트들, 왜? - 한국일보 - 2021.04.26. 혐오 댓글 차단하는 대신 되레 피해자 내쫓아 '성차별' 항의에 “대립 부추기는 유해 콘텐츠" 中정부도 반체제 세력 낙인 찍어 백래시 강화 ‘웨이보’ 등 이용자가 많은 중국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들이 페미니스트를 내쫓고 있다. 시끄럽게 만들었다며 혐오 댓글은 놔두고 도리어 게시물을 올린 피해자의 계정만 삭제하는 식이다. 여성운동 진영을 ‘반체제’ 세력으로 낙인 찍는 중국 정부도 ‘페미니즘 백래시(반발)’ 분위기 강화에 일조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하지만 분명 이중 잣대가 적용되고 있다는 게 페미니스트들의 확신이다. 중국 남성의 멸칭인 ‘국남’(國男)은 보이는 족족 차단하면서 강간 협박이나 여성 비하 욕설은 제재하는 법이 없다는 것이다. 최근 계정이 삭제된 페미니스트 정추란은 웨이보에 등장한 모욕적 표현을 여러 번 플랫폼 측에 신고했지만 제재 조치가 이뤄진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NYT에 말했다.
PC에 대한 기본 상식 1. 뿌리가 마오쩌둥 문혁을 이어받아 "마르크스-마오-마르쿠제"를 부르짖던 68혁명 신좌파 2. 따라서 신좌파-문화마르크스주의로도 불리는 PC도 구좌파-마르크스주의와 마찬가지로 계급갈등(언더도그마)-결과의 평등에 기반한 극좌 평등지상주의 성향 3. 요즘 PC가 대차게 까이니 '좋은 PC'도 있는데 PC 자체를 까면 안된다는 식의 선전선동 전개 그러나 그들이 언급하는 '좋은 PC'는 사실 PC가 아닌 실력주의-기회의 평등으로 그들이 '무한경쟁', '기계적 평등' 운운하며 대차게 까오던 가치ㅋ 4. 공산주의에 대한 당연한 비판을 한다고 해서 그들의 억지 프레임대로 반동-파쇼가 되는게 아닌것처럼 PC에 대한 당연한 비판을 한다해서 극우-차별주의자가 되는 것이 아님
참고) 한국 여성운동권의 정체성 = K-진보 특유의 NL 이념 + 급진 여성주의 운동권왕국이 된 대한민국은 당연히도 사회가 전방위적인 사보타주에 시달리게 됨 특히 4050세대가 전대협한총련 주축 운동권에게 학창시절부터 학생회 동창회 sns 등을 통해 조직적, 체계적인 선동과 세뇌에 장기간 노출 망하면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 vs 망하면 왼쪽으로 가는 남자 - 한겨레 2012. 12. 13. — 당시 남한의 운동권들은 이 사회가 북한이 되기를 꿈꾸는 이들(NL)과 소련이 되기를 꿈꾸는 이들(PD)로 나뉘었고, [봉달호 편의점 칼럼]그 많던 주사파는 다 어디로 갔을까 - 동아일보 2019. 11. 24. — +90년대 학생운동권의 자기 고백 +NL이 장악한 세대, 운동권 = 주사파 +80년대 학번들의 '행
#1 한국여성단체연합(여성연합)은 국내 대표적 여성단체다. 1987년 ‘민족통일민중운동연합 여성위원회’ ‘여성의 전화’ ‘한국가톨릭농민회 여성부’ ‘한국교회여성연합회’ 등 21개 진보성향 여성단체가 모여 결성했다. 일반 시민에겐 낯설지만, 여성운동의 핵심이다. 2021년 기준 전국 7개 지부, 28개 회원단체를 거느리고 있다. 여성연합은 1990년대 반(反)성폭력 운동을 계기로 성장했다. 1994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력특별법)이 제정됐다. 여성연합은 성폭력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피해자 지원에 나섰다. ‘87년 체제’로 절차적 민주주의가 자리 잡았다. 민주화라는 거대 담론에 가려졌던 여성·환경·인권 문제 등이 부각됐다. 586 여성운동가는 운동에 필요한 조직과 의제를 장악했다.
여성연합은 또 다른 얼굴도 갖고 있다. 바로 NL(National Liberation·민족해방)성향의 단체라는 점이다. 반미·반일·자주를 운동 기조로 삼았다. 그 영향은 여성연합에 지금도 남아 있다. 2008년 1월 9 일 제22차 정기총회가 채택한 여성연합의 현행 정관을 살펴보자. ‘여성연합은 여성운동단체 간의 연대와 소통을 도모하고 성평등, 민주·복지, 평화·통일의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을 그 목적으로 한다’(제3조 목적)고 명시돼 있다.
여성연합의 운동 노선은 NL 이념과 미국식 급진 페미니즘의 결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이념적 결합은 한국 사회에서 대성공했다. 특히 정치권에서 활약이 눈부셨다. 여성연합은 한명숙 전 국무총리와 지은희 전 여성부 장관, 정현백 전 여성가족부 장관을 배출했다. 권미혁(20대), 김희선(16·17대), 남인순(19~21대), 박선숙(18·20대), 이미경(15~19대), 정춘숙(20·21대) 등 전현직 의원도 여성연합 출신이다. 모두 민주당 계열 정당에서 의원직을 지냈다.
진보성향의 여성 정치인 상당수가 여성단체 출신이라는 덕을 봤다. 여성연합이나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등 ‘메이저’ 단체 간부를 거쳐 민주당 계열 정당의 총선 후보로 낙점되는 식이다. 이화여대 학맥의 중요성도 빼놓을 수 없다. 주류 여성단체 간부급 인사 상당수가 이화여대 출신이다. 필자는 2000년 여성연합 회원으로 가입했다. 여성운동의 선의를 믿고 활동에 나섰다. 정작 여성단체 안에서 목격한 것은 ‘이대 자매애’로 뭉친 ‘그들만의 리그’였다.
#2 2003년 당시 여성연합의 대표였던 정현백 교수는 『민족과 페미니즘』을 출판하였다. 좌파민족주의와 페미니즘의 결합을 여성운동의 방향으로 제시하면서 앞으로 여성들이 분단국가인 상황에서 통일운동에 적극 개입하자는 논리였다. 정현백은 “민족자주통일운동이 그간 남성위주로 진행되고 미국과 남.북간의 삼자관계에 초점이 맞춰져 왔다. 그러므로 여성들이 통일운동의 주체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현백의 ‘민족 페미니즘’ 논리 제공은 NL계열 운동권 여성단체의 민족자주통일운동 지향점과 맞물려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시작하였다. 그때 남인순은 여성연합의 사무총장으로 토론회 개최 실무를 담당하였고,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사무국장이었던 윤미향도 열성적으로 참여하였다. 이 시기부터 반미운동, 민족자주통일운동에 주안점을 둔 NL 페미니즘 사조가 좌파 여성운동의 방향을 좌우했다. 당시 활동하던 정현백은 문재인 정부 초대 여가부 장관을 지냈고, 남인순과 윤미향은 국회의원이 됐다. 그때 활동하던 여성운동가들 대부분은 현재 정치인이거나 여가부 산하 공공기관 상층부 인사가 됐다.
이거보면 ㅈㄴ웃긴게 언론에서는 넥슨 존나게 두들기는데 넥슨은 걍 반응 없고 기부나 관련 기사나 보겸 광고로 내보는거만 하는거 보면 걍 니들 짖어라 우린 할거 한다 로 보이더라 실제로도 그러고 있고
이 와중에 뿌리 입장문하고 댓서 입장문 보면 넥슨하고 잘 풀려서 일하고 싶다 존나 어필 하는데 걍 다무시중 ㅋㅋ
불매가 뭔지 모르나보네
기으니 신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병신년들아 저리 꺼져 ㅇㅇ
나중에 한경오 읽으면서 "이궈궈든"같은 기분이 들면 내가 틀렸단거네. 언론사가 이따구니까 대한민국 진보보수가 서로를 못믿는거구먼
무과금 불매 ㅋㅋ
한경오 + mbc, jtbc = 중국공영방송
신문사는 또라이 새끼들인가 저런 애를 왜 받아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ㄹㅇㅋㅋㅋㅋ
한경오 ㅋㅋ
민좆당 어용관제신문사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나도 생리대 불매운동 중이였노. 소비를 안 하던 사람도 불매가 성립이 되고 어메이징 하노?
메갈민국
불매운동 타격 전혀 없는 이유) 애초에 조선겜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혐콘텐츠가 어딧엇는데 도대체 ㅋㅋㅋ
저런게 기자? 기사가 신빙성이 없고 자기 주장을 기사라는 형식으로 써놨네. 이러니 폐지공장 소리를 듣지
돈은 안썼지만 어째든 불매함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잘못도 괴롭힘이라고 하고 참 편하게 산다
진짜 언론에서 가짜뉴스 생산 시발아
서울대 입학 거부운동 ㄷㄷ - dc App
논리적 사고가 불가능한가? 빽빽 기사로 우기면 될줄아나… 일기장이네 왼전 - dc App
한국 이렇게 만든 죄인은 언론사다
이름이 응기잇...?
한줌껌젖페미단 보이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쩔건데?? ㅋㅋ 니들이 뭘 어쩔수있는데? 아 ㅋㅋ 디씨에 악플다는것 말고 뭘 할수있냐고 ㅋㅋㅋ
여자 기자가 여자 이미지 병신 만드는데 앞장서는듯ㅋㅋ
원래 정신병 있는 애들은 자기가 잘못인걸 모름 그걸 인정할 생각도 없고 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
뭐 애시당초 코르셋을 벗어던지자 같은 소리를 하니까 지는거지 현실만 보지 못한게 아니라 동화조차도 몰랐던거야 동화에서 왕자는 언제나 공주나 공주급 외모를 지닌 사람과 결혼한다는걸 망각한거지 일부로 못생겨지자니 일부로 돈안버는 남자보고 멋있다 하는 사람은 없지 설령 있다해도 그 개인의 인품이 그걸 뛰어넘을때 뿐인대 절대 주류는 못되는 사상이야
잠들어있던 계정 꺼내서 지우면 게임사 입장에선 더 개이득 아니냐???
한경오 = 페미니즘 기관지
난 이 나라가 차별금지법 통과되면 어떤꼴날지 너무 궁금해 - dc App
레디컬 페미=자칭 개념녀=온건 페미
본인 오늘부터 생리대 불매함ㅋㅋㅋㅋㅋㅋㅋ
무과금 불매운동(휴면계정) ㅋㅋㅋㅋㅋㅋ
씨이~발 초코송이는 못 참지, 바로 계삭해야겠는걸?
불매 응원합니다! 클린한 넥슨게임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지
그 뭐냐 민주당쪽 청년보빨러 걔는 요즘 아가리 안터냐? 자기당 금뱃지한테 도전장 던진새끼 ㅋㅋ
다 필요없고 넥슨 주식이 우하향이나 상향이냐만 보면 됨 ㅋㅋㅋ
응 한남들이 지지하는 민주당 기관지 경향 아니냐 한남 패는데는 여윽시 민주당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와 언론사 하나가 통으로 페미 그자체네
게임을 불매운동하는 여성이라니 마치 화장품 불매운동 하는 남성같은 느낌이네
트위터 중독 한녀노 기자가
넥슨 불매!(휴면계정)
경향 박살낼수 있는 방법 : 국가광고 차단 민원 넣자
솔직히 없어지는게 사측에서도 이득이네
평생 불매하라고 한녀 버러지년들아 wwww
제발 좀 꺼져 한줌단년들아 ㅋㅋ
이래도 언론 검열이 잘못됐노 이기 저새끼들은 좀 쳐맞아야 됨 ㄹㅇ
대체 휴면계정을 되살려서 탈퇴하는 거에 무슨 영향력이 있냐 무과금 불매운동 뭐 이런 거냐?
페미니스트는 죄다 머리채 잡고 끌어내서 참수해 죽여버려야 한다
도대체 어떻게 남자가 성희롱 당한 사건이 여혐으로 바뀐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
좆도 아닌 놈들이 기사가 아니라 사설을 쓰고 있네 ㅉㅉ
페미년들은 싹 중국으로 수출해버려야 국익에 도움이 되는데.
경향일보, 경향신문 안봐요 안봐~ 안사요 안사~, 어떻게 언론이 저렇게 한쪽으로만 치우칠 수 있지;;; 객관적인 사실전달은 어디감?
경향신문 기자가 쓴 관련 뉴스 네이버에서 클릭자체를안하면됨
냅둬~ 부자니까 페미 하겠지~~ ㅋㅋㅋ
개나 소나 기자한다고 깝쳐버리니 문제지 ㅉㅉ
한남이 페미논란있을때 행동하는 것 : 시위x청원x모금x고소x 엥? 그럼 대체 뭐하는데...? 커뮤뒷담후 롤드걔쟤~~~~~~~~~
하지도 않는 수면 계정 꺼내서 탈퇴하면 뭔 의미가 있노? ㅋㅋㅋ
wwwwww
기자 되기쉽나보네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게 언론임? 그냥 광장에 걸어놓고 단두대로 쳐죽여야지 그게 선진국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