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china/2023/12/10/2DZUHDHLUVGSDAQFDQCNYDFJQE/
“100년 걸려 세웠는데, 5년만에 유적지로” 금융 홍콩의 씁쓸한 퇴장 [최유식의 온차이나]100년 걸려 세웠는데, 5년만에 유적지로 금융 홍콩의 씁쓸한 퇴장 최유식의 온차이나 최유식의 온차이나 홍콩경제무역대표부 미 의회, 외교특권 박탈 추진 시진핑은 상하이 육성 지시www.chosun.com
외국인들은 자유가 없어진 홍콩을 탈출중이고
시진핑은 '반동분자 소굴' 홍콩을 '당원 동지' 상하이로 갈아치우려 함
우리가 알던 '홍콩'은 '죽었고', '중화인민공화국 샹강'만 남았음 ㅠㅠ
여기저기서 중공을 짱개로 게시글이나 댓글 올렸다면 홍콩.대만 가지마라....간첩법으로 잡혀간다..홍콩은 그냥 밤에만 갔다와.....
그 홍콩이 이젠 정상적인 홍콩이 아니라서 ㅋ 티벳이나 독립시켜
남일 아닐텐데 홍콩 금융 상품에 투자했다가 돈날렸다는 뉴스 쏟아지는데
그거는 그냥 짱깨 경제가 좆박아서 홍콩증시(=중국증시)가 씹떡락한거 얘기지, 금융허브로써의 홍콩 위상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얘기임
응 저번달에 가봤는데 내가 알던 홍콩 그대로야
뭔 시발 건물만 쳐보고 오면 당연히 그대로겠지 거기 있던 외국계 금융회사들 싹 다 빠져나가는 중인데 뭐가 그대로노
그래서 아직도 파군룽에서 팜플렛 나눠주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자유가 없는 홍콩이 홍콩이냐
깽기똥퍼련합 주사파 좌빨은 개또라이 싸이코패스 정신병자라던데
기사가 뭘얘기하는지 모르나봄 이해력...?
대 중 국
똥 센 징
100 명 중 100 명이 예상하던 일 아닌가? 사필귀정 임 ㅇㅇ
위대한 우리의 주석 시진핑 만수무강하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훠훠훠 저휘가 바라는 세상입뉘돠 훠훠쭵쭵^^
ㅋㅋㅋㅋㅋㅋ
씹ㅋㅋㅋㅋㅋㅋ 저거 완전 전두환정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깽기똥퍼련합 주사파 좌빨은 개또라이 싸이코패스 정신병자라던데
전두환 정권때는 너같은 놈도 월급이 두세배씩 올랐다
개재인 대통령되고 바뀐 것: 역대급 땅값 상승 역대급 불황 역대급 남녀세대갈등 역대급 저출산 역대급 부정부패 역대급 성추문 역대급 매관매직(연줄인사) 역대급 가족비리 그저 개재인
하루빨리 대한민국도 미국에게 버림받고 중국한테 먹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런 짱깨밑으로 들어가려는 미친놈들이 우리나라에.믾다
존나많은듯
한국인이 일본인이었던 적이 없듯이 홍콩인은 중국 국적이지 영국인이 아님 영국인이 되기 위해서는 영국 비자->영주권->시민권을 취득해야 다만 BNO 있는 경우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절차가 용이하다는 점이 다름 한국인은 일제 시대때는 무국적이라서 상해임정 또는 대만 여권을 받아야 했음 당시는 대만 정부가 중국 본토를 통치했음
임시 정부는 일제시대 전국민 아무도 모르는 이상한 듣보잡들이 아무도 모르는 건물에서 소꼽놀이 하는 듣보 시민단체인데 시민단체에서 비자를 받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일제시대 조선인은 일본국민으로 당연히 일본 여권을 받았고 일본인의 특권인 치외법권 가지고 중국에서 마약 소매상 하던게 최대의 해외 진출이었다 얼마나 아는게 없으면 임시정부가 진짜 임시정부인줄 알아? ㅋㅋ 그거 80년대말에 임시정부라는 시민단체만 수십개에 공통점은 전국민 아무도 모른다는거 좌파들이 알아내니까 억지로 헌법에 넣은거다 ㅋㅋ
일제시대 김구가 왜 조선에서 활동 못한 줄 아냐? 강도살인 전과의 탈옥범이니까 독립운동가라는 놈들 자체가 사회에서 낙오하거나 범죄나 저지르는 수준의 막장들이 지들끼리 전국민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자칭 독립운동을 했다는데 다른 나라 역사서 어디를 봐도 이 놈들 업적이랄게 전혀 언급도 안되는 수준이다 내가 장담하는데 한국이 망하는 순간 필리핀에서 고려임시정부가 귀국하고 베트남에서는 수십만 고려독립군이 한국강점기에 맞서 싸우다가 한국으로 귀국한다는 기사가 대문짝만하게 신문에 실릴거다 ㅋㅋ 니들이 배운 독립운동 역사가 바로 이거니까 ㅋㅋㅋㅋ
대부분 싱가포르로 가고 일부는 도쿄로가고 개조센은 아예 들어오지도 않음 ㅋ
참 안타깝다. 15년쯤 전에 홍콩 가서 빅토리아피크였나 그 산 위에서 본 야경이 무척이나 아름다운 도시였는데....
이제 사람들 전쟁나면 북한 좋아하는 꼴페사이트 꼴페년들이랑 전라도 홍어색희들 잡아다가 북한에 팔아 버릴 듯
짱깨는 믿는놈이 좆병신임 걍ㅋㅋㅋㅋ 역사적으로 이미 짱깨는 믿을 수 없는 통수의 민족임이 증명돼 있는데ㅋㅋㅋㅋ 당장 삼국지만 읽어봐도 통수를 통수치고 그걸 또 통수치는 짓거리의 반복임ㅋㅋㅋㅋㅋ
사실상 전라도 정권 25년인데 안망하는게 이상하지 ㅋㅋㅋㅋㅋ 게다가 집권은 문재앙 스승님이 하고잇고 ㅋㅋㅋㅋ
저새끼가 다 망쳐서 기분좋음 ㅋㅋ - dc App
종신집권 했으면 좋겠음 ㅋㅋ - dc App
중궈애들 입장에선 홍콩은 100년의 치욕을 상징하는 제국주의 침탈의 사생아로 인식할테니 홍콩문제로 히스테리 부리는게 조금은 이해가 가긴함 어찌됬든 홍콩은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무시할수 없기에 공산당이 유연함을 보여줬으면 좋았을 듯 싶다
응 짜장면 맛없어.
공산당은 무엇이든 망가트리는 재주가 있다
홍콩 더 좆망하기전에 지금이라도 가봐야 하나
늦었음.
그래서 요새 북한을 없애고 국내금융규제 철폐해서 한국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움직임이 보이는구나.
요즘 짱개국 가서 얼쩡거리면 공안이 쥐도새도 모르게 잡아감 ㅋㅋㅋ
사실 몇 년전부터 이미 중국화 완료됐는데
정보) 공산주의는 좌익들의 기대와 염원과는 달리 자본주의가 성숙한 서구 자유민주주의 선진국에서 진행되지 않고 저개발 후진국들 사이에서 창궐했다. 1. 포용정책이 통할만한, 개인주의-합리주의 전통을 가진 문화권의 공산국가들은 이미 80년대 말 90년대 초에 다 자유화됐다. 2. 중국의 경제성장을 도우면 민주주의가 자생하리라는 서방 자유 세계의 순진한 희망(물론 그렇게 가게 선동한 간첩 종중도 있었고)은 현재 재앙으로 돌아와 동방의 진주 홍콩이 선진국 중 최초로 공산화됐다.
3. 친중친북 사회주의 '남측정부'의 수반은 진보 매체도 마르크스주의자라고 인정하는 비전향 장기수를 한국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상가로 내세우며, 공산혁명가를 자처하는 저자가 중국공산당의 마오쩌둥과 문화대혁명을 찬양고무하는 것이 주요 내용인 서적을 대학생 시절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으로 소개한다.
참고) 운동권왕국이 된 대한민국은 당연히도 사회가 전방위적인 사보타주에 시달리게 됨 특히 4050세대가 전대협한총련 주축 운동권에게 학창시절부터 학생회 동창회 sns 등을 통해 조직적, 체계적인 선동과 세뇌에 장기간 노출 망하면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 vs 망하면 왼쪽으로 가는 남자 - 한겨레 2012. 12. 13. — 당시 남한의 운동권들은 이 사회가 북한이 되기를 꿈꾸는 이들(NL)과 소련이 되기를 꿈꾸는 이들(PD)로 나뉘었고, [봉달호 편의점 칼럼]그 많던 주사파는 다 어디로 갔을까 - 동아일보 2019. 11. 24. — +90년대 학생운동권의 자기 고백 +NL이 장악한 세대, 운동권 = 주사파 +80년대 학번들의 '행동대장' 노릇
펜스 前부통령 “文, 평창에서 北김영남과 만남 강요” 文대통령, 北이 원했던 ‘신영복’ 인용..숨겨진 대북 메시지 노동당에서 60년 가까이 권력 곁을 지켜온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앞에서 신 교수를 “존경한다”고 표현하면서 강력한 대북 메시지를 던진 셈이다. 문 대통령이 언급한 ‘원시적 우정’은 신 교수의 저서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에 나오는 구절로 문 대통령은 북측과 남측의 끈끈한 유대를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신 교수는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1968년 무기징역형을 선고 받고 20년간 복역한 뒤 1988년 가석방됐다. 당시 ‘전향서’를 쓰고 가석방됐지만 출옥 이후 인터뷰 등을 통해 ‘사상’을 바꾸지는 않았다고 말해왔다. 수감 중이던 지난 1975년 북측이 베트남에 억류된 한국 외교관 3명과 신 교수를 교환대상으로 내걸면서 강력히 북송을 요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신 교수의 1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추도사를 전하기도 했다. 당시 문 대통령은 “선생님은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더불어’ 라는 당명을 주고 가셨다”며 “선생님의 ‘더불어숲’에서 온 말”이라고 인연을 소개하기도 했다.
참고) 김일성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1992) 이후 신영복의 '더불어숲'(1998) 그리고 신영복 회고록 격인 대담 모음집 '손잡고 더불어' 발간 신영복, 그는 본디 붉은 경제학자였다 - 한겨레 - 2016. 1. 22. 대학원 졸업과 동시에 숙명여대에서 후진국개발론을 강의하며 학생운동 서클 간부로 활동하던 신영복은 남한사회 반체제운동의 주류로 자리잡아온 엔엘(NL·민족해방주의) 노선에 기초한 혁명조직인 통일혁명당 사건에 연루돼 20년 20일 동안 영어의 몸이 됐다.
리영희 “내 제자들이 남측 사회 쥐고 흔든다” 노무현 대통령은 2003년 중국 방문 때 “모택동을 존경한다”고 했었다. 모택동은 김일성의 남침을 처음부터 도왔고 나중엔 수십만 병력을 보내 우리 국군과 국민을 살상하고 통일을 가로막은 사람이다. 대약진운동과 문화혁명으로 중국을 생지옥으로 만들기도 했다. 이런 모택동을 대한민국 대통령이 존경을 바치는 인물로 만들고, 문화혁명과 홍위병을 숭고한 것처럼 미화한 사람이 바로 리씨다. 노 대통령은 과거 親美친미 발언 한번 했다가 리씨로부터 공개적으로 “무식하다”는 소리를 듣고도 꼼짝도 하지 못했다. 여권 대선주자 한 사람은 리씨를 “시대의 스승”이라고 하고, 많은 여권 국회의원들은 리씨를 추기경처럼 모신다고 한다.
리영희 제자 수십만이 나라의 주인이다 문 대통령도 감명 깊게 읽었다는 ‘전환시대의 논리’ 저자 리영희는 “수십만을 헤아리는 전국의 ‘전론(轉論)’의 사상·정신적 제자들이 사회와 나라의 주인으로 자랐다”고 2006년 개정판 서문에서 자랑한 바 있다. 그렇다면 제대로 배워볼 일이다.
“대학 시절 나의 비판의식과 사회의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분은, 그 무렵 많은 대학생들이 그러했듯 리영희 선생이었다. 나는 리영희 선생의 ‘전환시대의 논리’가 발간되기 전에, 그 속에 담긴 ‘베트남 전쟁’ 논문을 ‘창작과 비평’ 잡지에서 먼저 읽었다. …1, 2부는, 누구도 미국의 승리를 의심하지 않을 시기에 미국의 패배와 월남의 패망을 예고했다. 3부는 그 예고가 그대로 실현된 것을 현실 속에서 확인하면서 결산하는 것이었다. 적어도 글 속에서나마 진실의 승리를 확인하면서, 읽는 나 자신도 희열을 느꼈던 기억이 생생하다.”
4. 그처럼 '미국의 패배'와 '월남의 패망'을 목격하며 '진실'의 승리에 희열을 만끽했을 인물들로는 종북좌파로 유명한 영화 '하얀전쟁'의 정지영, 소설 '무기의 그늘'의 황석영, 그리고 베트남의 정통성이 호치민에게 있듯 조선반도의 정통성이 자신에게 있다며 베트남 적화통일에 고무돼 70년대 수천 대의 탱크와 백만이 넘는 상비군을 통해 무력적화통일을 기도하다 인구와 경제 규모 상 터무니 없는 군비확장에 따른 후유증으로 결국 백만이 넘는 아사자를 초래한 '고난의 행군'의 김일성을 들 수 있다.
하지만 혼도 문화도 없다는 - 그들이 평가하기에 - 현대화 대신 그들은 무엇을 제시하는가? 『아무 대안이 없다.』 이문열은 답한다. 반면 정 감독은 주저하지 않고 「북한」이라고 말한다. 자본주의에 반대하는 이들에게 은둔의 왕국인 북한은 절대적인 유토피아다. 또 한국인의 대부분이 - 이문열도, 정지영도 - 북한을 가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곳은 신비한 곳으로 남아 있다. 『오래 전 한국이 그랬던 것처럼, 북한에서의 생활은 간소합니다. 가족과 마을의 유대감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소비욕이란 존재하지도 않고 고유언어도 남한보다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정 감독은 구체적인 정보를 토대로 이런 주장을 펴는 것일까?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고 그는 말한다. 그는 북한에서 제작된 영화를 본 적이 있을까? 많지는 않지만 뛰어난 작품들을 보았다고 그는 기억한다. 북한 주민들은 식량난을 겪고 있는 데 반해 군부세력은 무기를 생산하여 이란과 이라크에 수출함으로써 외화를 벌어들이고 부유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는 알고 있는가? 『단편적인 사실이며 선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 감독은 반박한다. 그에게 있어서는 북한에 고유문화가 보존되어 있다는 사실이 중요할 뿐이다. 『아마도 우리는 어쩔 수 없는 로맨티스트인가 봅니다.』 이문열은 부연한다.
황석영은 89년~91년간 다섯 차례 密入北(밀입북)하고, 일곱 차례 김일성을 親見(친견)한 뒤, 북한으로부터 25만 달러를 받았다. 密入北 이후 4년간 해외 망명생활을 하며 북한기행문 “그곳에도 사람이 살고 있었네”를 국내에서 출간했다. 黃씨는 1993년 4월27일 귀국 후 구속, 1998년 3월 대통령 특사로 풀려났다.. “김일성은 을지문덕, 이순신, 세종대왕과 같은 위인.(…)그(김일성)는 어쨌든 사상의 차이는 도외시하더라도 두 번이나 세계 최강의 外勢(외세)와 맞서 싸웠습니다. 나는 그가 어떤 의미에서는 大國(대국)인 중국혁명의 지도자 모택동보다도 훌륭한 점이 있으며 베트남의 호지명에 절대로 뒤지는 인물이 아닌 제3세계적 革命家(혁명가)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는 올해로 만 80세를 넘겼습니다. 94년이 동학 백 년이 되는 셈인데 반외세 자주화 투쟁의 현대사 속에서 그는 어쨌든 역사와 더불어 살아온 셈입니다. 필자는 그가 우리 민족의 唯一無二(유일무이)한 위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우리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민중이 소박하게 떠올렸던 여러 위인들 을지문덕, 이순신, 세종대왕, 이율곡, 정약용, 전봉준, 김구 등등처럼 위인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요. 나는 링컨이나 워싱턴은 그렇다 치더라도 심지어는 록펠러 카네기까지 위인으로 취급하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1992년 ‘노둣돌’ 창간호 인터뷰, 이 글은 ‘사람이 살고 있었네’라는 책에도 실려 있다.)
-이 같은 정세 속에서 김일성의 공세는 날이 갈수록 기고만장해졌다. 그는 75년 4월 18일 14년 만에 중국 당과 정부의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해 덩샤오핑을 만나 국제사회를 떠들썩하게 한다. 김일성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이 공산군에 함락된 직후인 4월 19일 베이징에서 열린 환영 연설에서 “만일 남조선에서 혁명이 일어난다면 우리는 단일민족이면서 같은 민족으로서 팔짱을 끼고 있지 않고 남조선 인민을 적극 돕겠다. 만일 적들이 무모하게 전쟁을 일으키면 단호하게 전쟁으로 대답하겠다. 이 전쟁에서 우리가 잃을 것은 군사분계선이요, 얻을 것은 조국의 통일”이라고 기염을 토했다. 한 달 전 2차 땅굴 발견으로 북한의 기습을 현실로 느끼게 된 국민들로서는 그의 말이 단순한 엄포로 들리지 않았다.
호남 한복판에서 민주화 운동에 주사파 NL의 존재 지적한 윤석열 -문재인 정부의 인사와 관련해 “80년대 민주화운동을 하신 분이 많이 있지만, 그야말로 자유민주주의 정신에 따른 운동이 아니고 어디 외국에서 수입해온 이념에 사로잡힌 것”이라고 말했다. -논란이 일자 윤 후보는 같은날 여수광양항만공사를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민주화운동이 외국에서 수입됐다는 말이 아니다”라며 “외국 등에서 수입해온 이념에 따른 운동이 민주화운동과 같은 길을 걷게 됐다는 것”이라고 했다. ‘외국에서 수입된 이념이 뭐냐’는 질문에 그는 “남미의 종속이론, 북한에서 수입된 주체사상 이론”이라고 말했다.
정보) 이재명과 경기동부연합의 부상으로 촉발된 운동권 카르텔끼리의 내전 아수라 개봉 당시에도 한겨레에서 듀나 칼럼을 통해 '알탕영화'란 원색적인 표현을 올리면서까지 비호에 나섬ㅋ 진중권 "이재명, 대통령후보인지 경기동부연합 의장인지" 남총련 정진상, 한총련 김재용·강위원, 삼민투 이영진… 주사파,이재명'포위' [심층분석] 드러난 이재명 선대위의 정체...‘비주류 한총련 주사파 그룹’ 현재 이재명을 중심으로 한 검찰 수사의 소재도 대부분 민주당 경선 친문쪽에서 제기한 것들 다른 한편으로 몇몇 친문 정치인들에 대한 수사 또한 소스가 어디일른지는 안봐도 비디오ㅋ
10년 전에 홍콩 살았는데 진짜 우산혁명시위할 때만해도 아예 중국한테 먹혀버릴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ㅠㅠ
홍콩??? 아직 안뒤졌노??? - dc App
이재명을 파트너로 삼은 중국의 통일전선외교 상대국 친중 세력과 연대해 내부 이간시키기…'사드 반대' 때 성과 내 마오쩌둥의 중국 대륙 공산화 핵심 전략…시진핑, 전 세계 상대로 전개 민주 의원들이 방문한 중국 ‘차하얼학회’… ‘공산당 통일전선 공작조직’ 논란 방중 민주당 의원들 티베트 방문, `중국 체제 선전 도구` 논란 커져 티베트, 중국이 강제병합한 곳으로 인권 탄압 논란...달라이 라마는 독립 운동중 도종환, 中의 티베트 인권탄압 지적에 “그건 1959년 일” 분노한 조계종 "티베트 인권탄압이 옛날 일? 민주당, 사과하라" 티베트 망명정부 "민주당의 무지한 발언, 티베트인에 깊은 상처"
G7 공동성명 대만 홍콩 티베트 위구르 거론 G7성명, 中 역대 가장 강하게 비판…美-EU, '하나된 목소리'로 조정 - 2023.05.21. 중국, G7 자국 압박 성명에 "난폭한 내정간섭"…일본 "중국 변해야" - 2023.05.22. 뮬란 찍던 디즈니가 위구르 촬영 로케하고 영화 크레딧롤에 위구르 공산당 당국에 스페셜 땡스 박았다가 전세계적으로 융단폭격 받고 의회 청문회까지 소환된게 불과 4년 전의 일 중공에겐 외국 정치인의 티베트 방문 자체가 무력병합-강점을 합리화-정상화하는 가장 효율적인 선전수단이 되기에 다른 자유세계 주요정당 정치인들에게 이런 망동은 상상도 못할 일
올해 초 한국 입국한 조선족 작년보다 '455%' 증가했다 - 2018 中 유학생 75% 공산당 조직 소속… 黨세포 활동하며 이념 선전 양정철의 민주연구원, 中공산당 당교와 교류협약 체결 작년 불법체류자수 39만명, 역대 최대…3년 새 2배 증가 - 2019 "민주당, 中 공산당과 더 교류할 것"… 6·25 역사 왜곡해도, 이낙연은 "친중 친중" - 2020 문재인 집권 기간, 마약밀수 1741%‧마약사범 595% 증가 -위구르 인종청소 홍콩 공산화 이후에도 중국공산당과 무려 "정책교류"한다는 곳이 자유세계 선진국 주요 정당 중에 한국의 민주당 말고 또 어디 있는 부분?ㅋ
친중친북 사회주의 중국몽 남조선성 지방정부가 현실에서 구현했던 동물농장 + 1984 콤보. 내로남불 이중잣대 '특별히 평등한' 운동권 카르텔 트로피코 바나나 리퍼블릭 + 중국식 디지털 전체주의의 오웰리안 스테이트 21세기에 동방의 진주 홍콩에서 인구 3분의 1이 거리에 뛰쳐나온 자유화 운동이 일어나고, 그러고도 결국 공산화돼버린 비현실적 퇴행이 벌어지고 시대혁명 광복향항(홍콩) 천멸중공과 같은 구호가 친숙해졌음에도 멸공에 발작하며 냉전적-대결적 사고, 반공극우 운운하는 민주당 운동권 시민단체 NL에 놀아나는 쉬플들 보면 ㄹㅇ루다가 한심ㅋ
나 맨날 짱깨 까는 글 썼는데 홍콩가면 붙잡히냐??왜냐하면 4년정도 홍콩에서 일했었는데... 같이 일하던 사람이 놀러오라더라
ㅋㅋㅋㅋ 이제 너 안가면 그 사람 가족이 대신 잡혀감 ㅋㅋㅋㅋ
이제 홍콩 가면 예전의 그 홍콩 느낌 사라지고 없냐...?
반환되는 순간 거지되는거 몰랐으면 병신이지 능력있는 사람들은 이미 다 탈출했고 남은 놈들은 짱깨랑 차이라고는 홍콩에서 태어난 것 밖에 없는 놈들인데 그냥 짱깨 평균치를 향해가는거지
한국의 미래다
후진타오때는 골디락스로 폼 절정이었는데 ㅋㅋ
프랜시스 패튼이랑 엘리자베스가 미친척하고 핵전쟁 불사하겠다고 선언했어야됨
참 세상일이라는게 요지경이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야 옛날 80 90년대 홍콩 영화 잘 나갈때 영화들보면 부유하게 잘살던 홍콩인들이 중국인들 천시하며 비하하는 장면들이 많이 나올정도로 중국인들 중국 본토에서 홍콩으로 불법으로 넘어와 홍콩 사회 최하류층으로 살며 천시당하며 홍콩에서 청소같은 온갖 더럽고 힘든 밑바닥 일들을 했었거든 영화속에서도 대륙 본토인들을 비하하는 명칭으로 부르는 장면들 많이 보이지 그때 홍콩인들 대만인들은 중국인들 거지 취급하면서 어울리지도 않았을 정도로 천시했었다고 근데 불과 몇십년만에 세상이 변해서 자신들이 그토록 천시하던 중국인 밑에서 지금 홍콩사람들이 저렇게 살게 될지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
20년전부터 뱅쿠버를 홍쿠버라고 불렀자나, 홍콩살던 중국인들이 뱅쿠버로 이민을 워낙 많이 가서
맘에 든다
금융은 싱가폴이 흡수하고 제조업은 베트남이 흡수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깨 저 씹새끼들 올림픽 같은곳에 나라 여러개 쪼개서 나오개 하면 안됨 일국이면서 여러국가인것처럼 나오는것도 문제임
어차피 갈아치울거였으면 뭐하러 불이익 감수하고 홍콩을 합병한거임? 시진핑 병신새끼인가?
도망간곳엔 낙원은 없지만 홍콩은 이민이 남 수준이 왠만큼 맞아야 같이 살던가 말던갈 하지 수준차이가 넘 나는데 같이살구 싶겠냐
우리나라도 짱개 조선족 연끊고 더불어암컷당과 몰아내는게 정답
공산당 들어가서 하나라도 안망한 나라잇냐.그래도 여전히 공산당에 열광하는 민주당.대단하다
민주당 집권하게 되면 대한민국 미래 모습이노..
캐나다로 이민간 홍콩인들이 승자
12세 반바지 여초딩을 인민해방군이 반동이라고 찍어누르는 나라 아냐
홍콩 해방 전쟁 가야지 영국 뭐하냐
내가 보기엔 홍콩애들이 대만 애들보단 더 잘싸울거 같음 교육 수준도 높고
홍콩 뒤진건 좀 아쉽네 홍콩 여행가면 금융센터 주변에 키크고 정장입은 금융센터 양형들 존나 많이 볼 수 있었는데 그 옆에 공원에 동물원도 있고 많이 줄어들었겠지
본인은 영국식 교육 받고 자랐는데 자식새끼들은 시진핑 최고, 중국 최고 이런 교육 받고있으면 어떤 기분일까 홍콩인들을 애도한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영어 실력이 퇴보하는 지역
중국이 장악하고 홍콩 쳐망하는거보고 느껴야하는데 민주당 찍는 놈들은 본인들이 무슨 생각하는줄도 모르고 민주당 찍는다는 거지 . 괜히 좌파 좀비라고 불리는게 아님 . 뇌가 없음 .
애초에 짱깨 시장 진출한다고 서양자본이 먹여키워주던 동네인데 중국 지방도시랑 다를바 없어지면 저꼴나는거지
저런
보면 볼수록 핑핑이는 마오쩌뚱의 비밀 후계자가 아닌가 싶을 정도임. 심혈을 기울여서 나라 말아먹는 꼴이 그냥 대약진+문혁 마이너 시즌 2 찍는 중임 ㅋㅋㅋㅋ
더불어민주당이 꿈꾸는 세상
알빠노ㅋㅋ
아니 이걸 뭔 새로운거라고....이미 이렇게 된지 10년은 되었겠누 ㅉㅉ
짱깨들은 왜 반란을 안일으킬까 예전에 위진남북조 처럼 맹장 1명씩 자랑하던 그 소설은 어디로가고 지금 아무도 모가지를 안따려고하네 짱개들이여 혁명하라